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당나라 고구려에 개발리고 발해에 치이고 제나라에 뒤엎어지고

비류 2006.12.04 02:48:03
조회 385 추천 0 댓글 2

닫나라가 뭔 위대한 제국이니 하지만 실상 보면 한족들의 나라가 아니다. 수나라 역시 선비족이 세운 나라이고 당나라역시 다르지 않다. 고구려에 패망한 수나라를 이은 당나라는 100만대군을 이끌고 당나귀 황제가 직접 쳐들어 와서나 눈깔에 화살맞고 이후 4년 뒤에 병사하고 그 아들 넘도 고구려에 개발리고 그나마 연개소문의 아들 연남생때문에 어부지리로 고구려가 패망하지만 이후 30여후 발해가 들어 서고 대발해의 장문휴에 의해 산둥의 해군과 수송 요총지인 등주의 등주자사 위준 을 잡아 죽이고 쑥대받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고구려의 후예 이정기과 그의 아들이  수십년간을 대륙의 노른자위에 제나라를 세우고 당나라를 뒤엎 어버린다. 당나귀 황제는 이정기 및 그의 아들에 의해 낙양이 거의 장악되다 싶이 하여 전전긍긍 하는 세월을 보낸 기간 이 당나라 세월의 거의 4분의 1 수준이다.초기 고구려에 개발리고 발해에 제나라에.. 개발린 세월 당나귀나라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SNS로 싸우면 절대 안 질 것 같은 고집 있는 스타는? 운영자 24/05/06 - -
공지 역사 갤러리 이용 안내 [196] 운영자 11.08.24 80900 189
공지 질문은 Q&A게시판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205] 운영자 04.09.20 117633 91
2240491 k-경찰. 일본 보지 팔러 3명 검거 [1] ㅇㅇ(77.111) 12:14 14 0
2240490 갑신정변 김옥균.. 그시대 카사노바? 역갤러(118.235) 10:20 11 0
2240489 독도 강탈하고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왜넘들 최고악질들이다 [1] 역갤러(121.144) 10:07 22 0
2240488 정상회담에서 드러난 미국과 일본의 속내6 hours ago ■x(119.64) 08:51 10 0
2240487 조선일보[朝鮮칼럼] 新냉전 세계 활보하는 일본과 우물 안의 한국 ■x(119.64) 08:49 9 0
2240486 행안부…'독도=일본땅' 민방위 교육영상 뒤늦게 삭제(웃음) ■x(119.64) 08:49 10 0
2240485 일본 끝났네 ㅋ ㅇㅇ(77.111) 08:45 17 1
2240484 미국, 이스라엘 전쟁범죄 평가 10일 제출…'국제법 위반 없어' ■x(119.64) 08:38 9 0
2240483 “韓 인구 감소로 미국서 주한미군 투자 줄이라는 압박 커질 것" ■x(119.64) 08:37 8 0
2240482 미국, 중국 37개기업·기관 수출 통제 지정 (웃음) ■x(119.64) 08:37 7 0
2240481 미국을 태워 증발시켜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치는데 [1] ㅇㅇ(77.111) 08:32 18 1
2240480 신라왕을 책봉하고 돌아간 후백제 (웃음) ■x(119.64) 08:22 9 0
2240479 어린이 조선일보 (웃음) ■x(119.64) 05:20 16 0
2240478 후백제가 고려입니다 하는 것 과 같단다 (웃음) ■x(119.64) 05:19 42 0
2240477 서로 다른 동호 와 예 맥 ■x(119.64) 05:18 12 0
2240476 중국가서 설득해 (웃음) ■x(119.64) 05:15 41 0
2240475 ※ 진시황의 진나라 시대의 동호나 호가 북부여입니다 수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6 0
2240474 너네 사고 방식대로 하면 경상도가 경기도 되고 망하는거야 ■x(119.64) 04:39 17 0
2240473 페루 칠레 볼리비아 100년 전쟁 (웃음) ■x(119.64) 04:37 47 0
2240472 부산 울산 경주 가 붙어있다고 그게 다 같은 게 아니거든요 ■x(119.64) 04:37 16 0
2240471 고대요동사 (웃음) ■x(119.64) 04:27 45 0
2240470 동호는 누구인가 [1] 태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31 2
2240469 개어지럽다. [9] 0)0(59.12) 05.10 20 1
2240468 호밀(211.214) 05.10 15 0
2240467 역대 한국 지도자 [1] 호밀(211.214) 05.10 25 1
2240465 213.152 병신새끼 박제 [1] ㅇㅇ(118.235) 05.10 27 0
2240464 고대 대륙 4강 [4] ■x(119.64) 05.10 88 0
2240463 진한교체기(BC 200년경) 흉노와 동호(고조선) 영토 수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17 0
2240462 조선 ■x(119.64) 05.10 76 0
2240459 어린 침팬지는 인간의 청소년보다 더욱 고등적으로 사고한다 (웃음) ■x(119.64) 05.10 97 0
2240458 오랑우탄의 IQ는 60~75입니다 (웃음) ■x(119.64) 05.10 20 0
2240457 비잔틴문화의 융성 ■x(119.64) 05.10 103 0
2240456 카르타고는 패배했지만 로마는 승리한 것이 아니었다 (웃음) ■x(119.64) 05.10 101 0
2240455 5세기 반달족이 로마를 점령하여 파괴를 하다 (웃음) ■x(119.64) 05.10 112 0
2240454 다시 시작해볼까 (웃음) ■x(119.64) 05.10 111 0
2240453 코 높이의 변화 (웃음) ■x(119.64) 05.10 25 0
2240452 사막을 기점으로 달라지는 이동 (웃음) ■x(119.64) 05.10 24 0
2240451 인류가 높은 코(뼈)를 가지게 된 이유 ■x(119.64) 05.10 30 0
2240450 아프리카 혈통의 코높이 ㅇㅇ(77.111) 05.10 115 1
2240449 매일경제韓 '산유국의 꿈' 7광구 … 탐사 마지노선 1년6개월 남았다 ■x(119.64) 05.10 22 0
2240447 식민 통치를 받았을 때 가장 정신이 건강했다고 볼 수 있는 한국인들 ■x(119.64) 05.10 112 0
2240446 모두가 평화를 꿈꾼 시기의 청사진 (웃음) ■x(119.64) 05.10 23 0
2240444 한국경제"北日, 아시아 제3국서 정상회담 교섭… ■x(119.64) 05.10 22 0
2240443 여몽일체 (웃음) ■x(119.64) 05.10 20 0
2240442 단군을 국조로 추앙한 시기는 고려가 몽골에게 쳐맞을 때 (웃음) ■x(119.64) 05.10 20 0
2240441 고조선이 고대 한국 역사가 될 수 없는 것 과도 같다 (웃음) ■x(119.64) 05.10 106 0
2240440 신민의 한국지방이 고구려 역사를 가져갈 수 없다 (웃음) ■x(119.64) 05.10 15 0
2240439 광개토 비문의 의의 (웃음) ■x(119.64) 05.10 1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