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HIT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스압] 라프로익 증류소 투어모바일에서 작성

오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12 10:36:52
조회 19622 추천 72 댓글 98

아일라 섬 가는 길


7fed8274b58768ff51ee81e441807d737f5dd091a727d13be772a9c612c0b2cc

7fed8274b58768ff51ee81e744837673fcd241b9109de8258ee12375752f1584

7fed8274b58768ff51ee8ee44481737365ce086c34ccb9fcff52df6e9c692d

영국 출장 온 길에 큰맘 먹고 달린다.
다녀올게 얘들아


오반 증류소 방문 그리고 시음


아일라 위스키 투어 시작.
섬 들어가기 전, 오반 증류소 방문함.
증류소 투어는 아니고, 비지터 센터에서 기념품 구입이나
시음을 할 수 있음.  이게 개꿀인게 4잔에 3만원 정도. 21파운드

밑에 시음평은 간단하게 쓰는거니까 참고만 하길.

1. 증류소에서만 사거나 마실수 있는 Exclusive. (8파운드)
- 버번캐. 쉐리캐. Re charred 캐스크 혼합했다고 함.
  Nas이고 바닐라 향이 꽤나 강렬했음

2. 디스틸러리 에디션. (5파운드)
- 이건 그래도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것.
   익스클루시브 보다 단맛이 더 강했고 오반 특유의 피니쉬에 있는 스모키가 고급지게 이어짐. 4잔 중에는 원픽.

3. 오반 리틀베이. (4파운드)
- 우리나라에서도 구할려면 구할 수 있으나 선뜻 사진 않았던 보틀. 14년 보다는 단맛이 좀 더 있는 것 같은데, 크게 특색은 모르겠는 느낌

4. 블레어아솔 12년. (4파운드)
- 한번도 안마셔 봐서 디아지오 에디션으로 있길래 마셔봄.
단맛이 세다고 하던데 난 오반 디스틸러리 에디션을 먼저 마셔서 그런지 단맛 보단 그냥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음.

7fed8274b58768ff51ee84e74e83777319e943320663625596d3cc8c2a00f59f

7fed8274b58768ff51ee85e447857673fec5167786882859d320e57766df6d81

7fed8274b58768ff51ee85e446847173d6d1359060e5dc921d1f374ae93ce22a

7fed8274b58768ff51ee85e441827573504f2fe617b9c74adac84f54f5c52d53

7fed8274b58768ff51ee85e54e81707310be959fa3328a4b82c44b8a783f91ef

7fed8274b58768ff51ee85e541847273bd85ad7914cbdaba7acafd13d3c3062a

7fed8274b58768ff51ee85e5418573737c1be4967895a9aeca2dd731921936a5

7fed8274b58768ff51ee85e541827c733e34d32ef630c72033cf7a35415314b3

7fed8274b58768ff51ee85e541837d73abf47a7fa8653ff7703b674ab21fe2dd

7fed8274b58768ff51ee85e54f8174732362dac3848182951ca4e22497207f35


아일라 섬 숙소 주변풍경


포트 에스케이그에 접안해서 숙소에 하루 묵었어.
마트나 식당이 있는 다운타운과는 걸어서
15분 정도인 곳인데 풍경이 거리를 상쇄하네...
넓게 보이는 보리밭이 브룩라디 증류소에  쓰는 보리 들이래.

오늘은 킬호만이랑 아드나호 증류소 가는데 사진 공유해 볼게.
아 행복하다.


7fed8274b58768ff51ee8fe143807573e287e0c1be5eb8770764cdc7ce1f268e

7fed8274b58768ff51ed87e541827c736a83b1f0378e7b91e7269b322038147c

7fed8274b58768ff51ed87e542817c73803ac836ee1bab16b0c977c28d3d9bf3

7fed8274b58768ff51ed86e04585737370c15d27e645cf71391ec2f694df0a9e

7fed8274b58768ff51ed86e14e857673de355222cbd5d11cd12736ef57181242

7fed8274b58769f651ef80e640817773432ecdf6e5d1a0d1711f2230990de10f

7fed8274b58769f651ef80e146857c73e41885c8fd90e54d614dbd70dca13db4

7fed8274b58768ff51ed87e14285727333cd9e742e9d2b8a21e77df22e290d4d


킬호만 증류소 투어


아일라 투어 4일 중 첫째날은 오반 투어만 하고
아일라까지 이동을 했어.

둘째날은 킬호만. 아드나호. 부나하벤 투어를 하고
보모어. 브룩라디는 샵 구경만 할 수 있었어.
오늘 투어를 한 세곳은 모두 재밌었고.
그중에 최고는 부나하벤이었어. 차차 글 올릴게.

킬호만은 평소에 로크곰을 애정했기 때문에
투어설명도 유익했고 좋았어.
몰트 플로어에서 100% 아일라 시음해주는데
세상 너무 맛있더라. 역시 분위기가 중요해.

쿠일라가 아일라 생산 대장인데, 킬호만 연간 생산량이
쿠일라 3주 정도 생산량이래. 자기네 아직 작지만
열심히 한다고 자부심 있더라.

다만 시음이 정식으로는 2잔 (100%아일라. 마키어베이)
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시음&투어비용 10파운드 정도)
바이알로 증류소 한정판이랑 마데이라 캐스크. 영국 한정판을
샀어. 다른 증류소들이 혜자가 많아서 그런지 저렴하단
생각은 그닥...

너무 좋다 얘들아. 너네도 꼭 와봤음 좋겠다.


7fed8274b58769f651ef8fe442857073c389a4e23b7a761d3e3969124db3d7cc

7fed8274b58769f651ef8fe04e817073c867b26a7d46f68fd93bc2202b1cdc17

7fed8274b58769f651ee86e546847573a80869a8f5e9051e1d827c748b098b7a

7fed8274b58769f651ee86e544847073564a74d9f9f8ce2c45d26f1aed819382

7fed8274b58769f651ee86e540817c73249575eafae33ef25ccaff0b2e23e26d

7fed8274b58769f651ee86e445807d73b0f1f7d2036a46c95a11bdfa160a3c20

7fed8274b58769f651ee86e443847373915049930980214cd2bfabb5aab14f9e

7fed8274b58769f651ee86e44183707384be5f695bdfdcae761b9d315f6343e4

7fed8274b58769f651ee86e44f8574738b4d73a88bdce9ca04de752a93de0234

7fed8274b58769f651ee86e7468072730df3f63fdb35c42368dd79010d683d90

7fed8274b58769f651ee86e742837d737dab999b221d3e6d72415412068b5a5e

7fed8274b58769f651ee86e7408375731549f0ae9a3beb859a8df5ee643d50a1

7fed8274b58769f651ee86e74182767395c02c49183cdd18834b220e94aa05e8

7fed8274b58769f651ee86e64f8076735c24b4646c6aea97e08df13add1b7a8d

7fed8274b58769f651ee86e64f837473713ddb359d7d10ea93aed892e03bf670

7fed8274b58769f651ee86e643807573d78cac598db77f2fa5077c7a6291d1f0

7fed8274b58769f651ee86e643827d73bcbd31cd213a271cd7839a809947145f

7fed8274b58769f651ee86e147807773e329c3fa7f8142265bb6e67ac324dfa6

7fed8274b58769f651ee86e1448271730092ff49f240c08c7166256b82c8c2ee

7fed8274b58769f651ee87e546827573bf0fb64e32ca0c92498a020bab5eb48d

7fed8274b58769f651ee87e5438176734c902901329ebf80e27e232f197de774

7fed8274b58769f651ee87e444817673d386b8fdc465c549bfeafad22c928d90


아드나호 증류소 투어


브룩라디 컨테이너가 길 가다 보면 있는걸 보니
아일라에 온걸 실감하네.

아드나호는 나한테 익숙한 증류소는 아니었어.
신생 증류소라고 하고, 5년쯤 뒤에는 자기네 이름으로
싱글몰트가 나올거라고 하더라.
지금은 여러 증류소꺼 지역별로 블랜딩해서 판매하던데.
포트앨런 33년 독립병 파는거 보고 팬티 한번 갈아입었고.
플라스크가 넘 이뻐서 사려다가 정신차리고 참았네.

전체적인 이미지는 굉장히 현대적이고 세련됐다. 느낌.
마케팅도 잘하는것 같아. 증류소 투어는 없지만.  점심
식사하기에 아주 괜찮았고, 시음회도 담당자가 40분 이상
같이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줘서 좋았어.

캠벨타운 보틀은 진짜 '슈퍼슈퍼 스윗' 이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더라.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에 꿀탄 느낌.

신기한건 헤브리딘 이라는 약피트 보틀이었는데.
아일라 섬 밑에 작은 섬이고, 아주 작은 증류소가 2개 정도
있데. 그걸 블렌딩 한거라는데. 되게 부드러운 피트였어.
국내에 판매한다면 하나 정도는 살 의향이 있는.
아드나호 테이스팅 중 원픽.

아일라 보틀은 포트샬롯10 느낌의 피티함 정도.
쿠일라. 아드벡 등등 6가지 정도가 블렌딩 됐다는데
오픈은 안하더라.

암튼 신생증류소라 시설도 깔끔하고 식사도 맛있었음.

7fed8274b58769f651ee87e14181767364afba3901e7e2ffa842020b0bacf724

7fed8274b58769f651ee87e04e847c7350c335eab33449ee6ccaf601593d6d54

7fed8274b58769f651ee84e4438372731a04e2b48ce24e05be20c79eacbbc772

7fed8274b58769f651ee84e547817c735db18d3b09c9d994927e3baee801a685

7fed8274b58769f651ee85e0428573737f64ba94edf345216c947dc726e20f28

7fed8274b58769f651ee82e5448171732ba2baadefeb610c10a54408c04e6a9b

7fed8274b58769f651ee82e54782757352764a30d661563ff7a99c82012e612e

7fed8274b58769f651ee85e04f817c73ac6122610dac00c75352d12d5c0bff98

7fed8274b58769f651ee85e546857273662652e205702b59d4ca50505e4f7fb8

7fed8274b58769f651ee85e446857473ee1595a79d7d5bea340497aa5265795d

7fed8274b58769f651ee85e147827573cbbcc9afbd79c1d82b47bae831bbb1bc

7fed8274b58769f651ee84e045857673828245e7d769c9f1f2f44fcb71713ebc


부나하벤 증류소 시음회

브룩라디, 보모어 증류소 스쳐가기

아드벡 증류소 투어

라가불린 증류소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라프로익 증류소 투어


음.. 오늘 투어 중에는 가장 별로였던 라프로익.
그래도 해안가에서 테이스팅 할때 풍경과 분위기는
아주 좋았음.
시음은 10년. 로어. 카데어(발음맞나) cs 한정판.
3종에 15파운드였어.

여긴 희한하게 글라스를 목걸이로 주더라. 나름 신박.
그리고 피트 태우는 곳에서 로어 시음한거랑
해안가에서 카데어 테이스팅 한거는 좋았음.

맛은.. 유난히 피니쉬에 버번의 아세톤 뉘앙스가
도드라져서 라프10이랑 로어 모두 그냥 그랬어.
카데어는 컨디션이 안좋은가 싶어서 바이알로 챙김.
내 입맛엔 아드벡. 라가 대비 쪼끔 아쉬웠어.

아드벡 대비 가이드 설명이 좀 빈약하기도 했고.
시설이 노후화되서 그런지 우리나라 공장 바닥에다
보리 뿌려놓은 기분이 자꾸 들더라.

캐스크는 짐빔이랑 메이커스마크에서 대부분
가져온데.

다들 기분풀고. 좋은 하루 되길 바래.

7fed8274b58769f751ee83e543857773af3c769eca60ea890410cb96bd76769a

7fed8274b58769f751ee83e543837473eebe667cf5d449909ce533b59a693d8c

7fed8274b58769f751ee83e4438575735d9ca7b0d4c69f77da200195a46053a7

7fed8274b58769f751ee83e44f837173fd40967f2216286f426c1eb780359b

7fed8274b58769f751ee83e440857473c49ecf41ddea16a869dbdc2c04ae4b1e

7fed8274b58769f751ee83e4408376735477f248b8531a122834acd284dbaae2

7fed8274b58769f751ee83e74485727314c37f35752aa1cab50cb48101aec7c8

7fed8274b58769f751ee83e74e8373731823f27f8ced37a89ade89d5681d2c62

7fed8274b58769f751ee83e742847573b4616eb8482e4cdc4864f91106851597

7fed8274b58769f751ee83e6408073734e83eb854383e8930febbbbdd517a06d

7fed8274b58769f751ee83e641807073068b3cea55f5ebf453b87b60fe408a2f

7fed8274b58769f751ee83e0418474738054945153dd8cbb7dd530876529bf25

7fed8274b58769f751ee83e041817773510ca796df95cf6bfe12e68bbaf4dd0f

7fed8274b58769f751ee83e046847573d1b64c5e67de8644a481b31406ede540

7fed8274b58769f751ee83e14185757359b522be1836abbfe32a0fb4e522e572

7fed8274b58769f751ee83e14e807073137edbfcfa8a9e3b88e101a9b55a31b5

7fed8274b58769f751ee83e444807d73e199f902dbe4f64096178badd0027baa

7fed8274b58769f751ee83e4478473738b52d392c149ef32515087be2e523123

7fed8274b58769f751ee83e447857c7344ced2a5844b379b454cbbfea1b618ff

7fed8274b58769f751ee83e447817673499c1bd9a5374388f185bb55d02bdf6c

7fed8274b58769f751ee83e44680717327e34e660345e2b0f7cd39f63cadc9d4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72

고정닉 22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 많을 것 같은 인맥 부자 스타는? 운영자 22/07/04 - -
공지 힛갤 기념품 변경 안내 - 갤로그 배지, 갤러콘 [205] 운영자 21.06.14 25163 41
공지 힛갤에 등록된 게시물은 방송에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642/1] 운영자 10.05.18 481792 220
17080 [내식소/스압] 내가 죽인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151] 식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7 10311 108
17079 좌충우돌 몽골제국사 (1.5), 칭기스 칸 이전의 몽골 초원 [115] @bongdak201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8 7570 90
17077 아조씨... 6월에 코스한거 정리해봣오..... (1) 수정판 [1399] 『유동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2 89194 624
17075 유럽여행기 스위스 편: 1일차~3일차 [스압] [177] kidooni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990 109
17074 [스압, 데이터 주의] 2022년 상반기의 새들 (50pics) [113] ㅇU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505 94
17073 [단편, 스압] 중동의 제우스 신앙 [582] 새싹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42511 821
17072 [스압] 2022 상반기 결산 - 메인바디 흑백 특별전 (22) [65]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0 9905 51
17071 무케 제작과정 [503] 봉춘(220.88) 06.29 39806 679
17069 [단편] 미네르바의 떡갈나무숲 [304] Forbidden40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9 21986 321
17068 (스압)초딩때 오락실에서 메탈3 엔딩 본 썰manhwa [1280] 공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2213 1626
17067 여러가지 시도를 했던 22년 상반기 결산 - 36pic [144] 치바사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18379 95
17066 완성! 카밀라 바누브 1/3 구체관절인형 (50장) [429] RedLe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8225 337
17065 (스압)메이플빵 5가지 전부 다 만들었다 [356] 남들다있는데나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34950 416
17064 오랜만어 탐어 조짐 [스압] [397] Fl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5 35414 305
17063 라이터 사진은 주머니에 300원만 있으면 365일 찍을 수 있다 [스압] [236] 감성충인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53978 238
17061 (만화) 만화가에게 생일축하카드를 보내보자+2022년까지 받은 답장.JP [435]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4916 298
17060 거장에게 경배를 [294] 맛기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3585 296
17059 2022 케장판 성지순례 [스압] [376] 히라사와_유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29665 157
17058 포크레인 딱새 전부 다 이소함 ㅠㅠ [4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40370 573
17057 스압) 찍찍이 단편선- 초장마법진녀 잡아서 복수한 썰.manhwa [176] 찍찍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083 128
17056 [스압] 필름으로 담은 오사카와 교토 [173]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034 134
17055 ★평택에서 제부도까지 걸아간게 자랑★ [386] 씹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6633 487
17054 뱀녀인 소꿉친구랑 썸타는.manhwa [314] 김갑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9352 378
17053 188번째 헌혈 다녀왔습니다. (구미 헌혈의집) [845] JK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3279 607
17052 군대에서 그린 애니메이션 모음.Moum [326] 깨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51158 524
17051 과제로 이상해씨 만들고있음 [541/1] 공쟝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8348 805
17050 내 몸변화 구경할래? (스압) [1047] 배은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21906 1421
17049 DX 잔글라소드 프롭 스케일 만들었다 [122/1] LEO1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9954 112
17048 부패와 순환의 신의 챔피언 [스압] [154] 뻬인타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5 39108 198
17046 고등학생때 짝사랑했던 여자애.manhwa [스압] [454/2] 크루키드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72685 520
17044 킨드레드 코스 제작+플레이 엑스포후기 3편[스압].jejak [475] ㅋㅅ갤핫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58871 566
17043 짹슨 5주차 - 알곡,식빵굽기,통통해짐 [스압] [367] kuckyo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0661 737
17042 [스압] 할아버지가 찍으신 사진 필름 스캔파일 찾았다 [427/1] 작은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9814 499
17041 장문)러시아 샤먼 신내림 의식 갔다온 썰 [572] 명예프라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1 53910 460
17040 싱글벙글 싱붕이의 즐거웠던 일상들 [486/1] ㅇㅇ(61.254) 06.10 45472 711
17039 베란다의 황조롱이 [905] 올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87313 2088
17038 계나 햄맨 -1- 집으로 돌아갑시다 [스압] [233] SOGG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2197 323
17037 생존신고 - 멕시코 [179] 똥오줌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9 29197 146
17036 어느 초여름의 열병 [스압] [109] photograph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3774 111
17035 설악산 계절이 돌아왔다 [209] 해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20735 119
17034 (용량주의, 스압) 구로구 完 [229] ㅇㅎ(223.28) 06.07 37658 220
17033 [혐주의] 내가 10년간 만든 개미집 모음 [1542] 여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7 88030 1378
17032 2022년 제 13회 대구 꽃 박람회 갔다 왔다 (주의 100장 넘음) [316] AIUE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6 30213 260
17031 울릉도 탐조 [스압] [169] 쌍살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4 22841 179
17030 [단편, 스압] 두 사람의 구조신호 (35p, 재업) [560] 연호(218.155) 06.03 72088 685
17029 6월 1일 합천 황매산 은하수 [133] SoS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3 20339 133
17028 스압) 만화로 배우는 웹툰 스토리 만드는 법 1화 (표절하지 않고 참고하는 법) [574] 포도사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55413 590
17027 나 어제 칸 왔는데 [391] 스필버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2 62739 3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