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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사유리, 싱글맘으로서의 고충 솔직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05 16:00:01
조회 9161 추천 20 댓글 189
														


사유리 인스타그램


자발적인 비혼모이자 방송인인 사유리(후지타 사유리·44)와 그녀의 동료 미르야 말레츠키가 최근 사유리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TV'에서 싱글맘으로서의 삶의 고충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두 비혼모의 공통된 경험


사유리 인스타그램


두 여성 모두 덴마크의 정자은행을 이용해 시험관 시술을 받아 자녀를 낳았으며, 이는 독일에서 정자기증을 통한 시험관이 합법적이지 않은 상황에서의 선택이었습니다. 미르야는 "남자친구 운이 없어서" 자발적 비혼모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르야와 사유리는 싱글맘으로서 겪는 특별한 어려움에 대해 공감했습니다. 미르야는 "생활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아이에게 왜 아빠가 없는지 설명하는 게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사유리는 젠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아빠와 수영하는 아빠데이 행사가 있었으나, 여성의 참여가 금지되어 있었고, 이 때문에 동네 부동산 아저씨에게 부탁해 참여시켜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빠'에 대한 태도 변화


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는 처음에는 젠에게 '아빠'가 나오는 그림책 장면을 피했지만, 나중에는 이를 자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내 욕심으로, 내가 불편해서 안 보여주는 게 맞는 건가 생각하면 그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태도의 변화를 설명했습니다. 미르야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계속해서 특정 주제를 피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미르야는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다른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율리안의 아버지에 대해 설명해야 하는 부담을 준 것 같아 미안하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유리 역시 비슷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이혼한 친구의 딸이 왜 아빠가 없냐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물었을 때, 자신은 아빠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런 말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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