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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쓰러져 숨을 못쉬는데 영상찍어.."노유진 아내 논란에 해명 글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05 16:30:05
조회 16344 추천 23 댓글 134
														


노유민 인스타그램


그룹 NRG 출신 사업가 노유민이 최근 자신과 아내가 겪은 키즈카페에서의 사고와 그에 대한 일부 누리꾼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노유민, 키즈카페 사고 당시 상황 설명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노유민이 키즈카페에서 기절한 당시의 아찔한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노유민은 갑작스럽게 쓰러지며 "아악" 소리를 내고, 창백해진 얼굴로 숨을 쉬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명천 씨는 남편이 혼절한 시간이 30초가 채 되지 않았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옥 같았는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명천 씨의 영상 촬영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촬영할 정신이 있었냐"라고 비난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이명천 씨는 "병원에서 필요할지 몰라 남편 상태를 기록해 두려고 촬영했다"며,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기에 저 상황을 촬영했다고 억측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 달라"고 하소연했습니다.

노유민의 해명과 강조하는 안전의 중요성


노유민 인스타그램


2023년 12월 4일 한 언론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노유민은 "제가 기절했을 때 아내는 주변 아이들에게 안전 스태프를 부르게 하고, 119에 신고하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의식을 되찾은 후 아내가 자신의 상태를 기록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노유민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영상을 공유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늘 안전 사고에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유민은 사고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며, 아내가 큰 충격에 빠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저도 이번 일로 크게 놀랐고, 앞으로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디스크에 충격을 받아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힌 노유민은 "의사 선생님이 이정도라 다행이라고 하셨다"며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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