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지옥

ㅇㅇ(39.115) 2021.01.16 12:17:42
조회 59 추천 0 댓글 0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님이 본 지옥

 

오늘 한 천사의 안내를 받아 지옥으로 내려갔다.  이곳은 심한 고문이 일어나고 있는 장소였다. 

얼마나 무섭도록 광할하고 넓은지! 

나는 온갖 종류의 고문을 보았다.  지옥을 이루는

첫째 고문은 하느님의 상실이다. 

둘째는 영원한 양심의 가책,

셋째는 조건의 불변이다. 

넷째는 영혼을 파괴 시키지는 않은 채 파고드는 불길인데, 하느님의 분노에서 나오는 영신적

불로서 무서운 고통이다.   

다섯째 고문은 연속적인 암흑과 질식할 듯한  무서운 냄새, 더구나 이 암흑 가운데서 악마와 저주 받은 영혼들이 서로

마주 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섯째 고문은 사탄으로부터의 끊임없는 시달림, 일곱째 고문은 무서운 절망감, 하느님의 증오, 천한 말, 저주와

모독이 난무하는 현장이다. 

이러한 것들이 지옥의 영혼들이 겪는 고통이다.

그러나 고문은 이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각 영혼마다 특별한 고통이 있다.  예를 들면 감각의 고통이 있다. 

각 영혼은 각자 지은 죄의 양상에 따라 무섭고도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 

각자가 다른 고통을 겪는 동굴과 구덩이들이 있다. 

만일 전능하신 하느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그 광경을 보고 까무라쳤을 것이다. 

죄인들은 자기가 지은 죄에 따라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아무도 지옥이 어디 있느냐, 본 사람이라도 있느냐, 지옥이 어떻다고 말할 수 있느냐는

말을 못하도록 하느님의 명령에 의해 이것을 기록한다.

나 파우스티나 수녀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아 지옥의 실체를 사람들

에게 말할 수 있도록 지옥의 심연을 방문하였다. 

나는 여기에 대한 기록을 남기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았다. 

악마들은 나를 증오했으나 하느님의 명령으로 나에게 순종하였다. 

나의 기록은 내가 본 단편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대부분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나는 지옥에 갔을 때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얼마나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지! 

따라서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더욱 열렬히 기도한다. 

나는 끊임없이 하느님의 자비를 기도한다.  오 예수님,

아무리 사소한 죄라도 그것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보다는 이

세상 끝날 때까지 어떠한 고통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구마의식중 유다가 고백한 지옥의 모습

 

가리옷의 유다 J :  아, 이만큼의 절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오싹할 정도까지의 절망을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너희들은 지옥이 얼마나 잔혹한 곳인지 모를 것이다.! 

저 아래쪽에 있는 곳이 얼마나  무서운지 너희들은 모르는 것이다.!

어떤 곳인지 모르는 것이다!

 구마자 E : 그것은 너 자신의 잘못이다. 거리옷의 유다야, 주님의 이름으로 나가라!

 

 가리옷의 유다 J : 신음하며 한숨을 내쉰다) 내가 지옥에 있는 곳은 무서운 귀퉁이다.

모든 사람에게 내가 지옥에 있는 곳은 무서운 곳이라고 알려라.

오, 오,(신음하며) 착한 생활을 하라, 좋은 생활을 하라!...

사실 무섭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어떻게 하든 천국에 닿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하라,

좋은 생활을 하라!...사실 무섭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어떻게 하든 천국에 닿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하라.

그것이 설령 천년에 걸치는 고뇌를 참아견디는 것을 의미한다 해도 말이다 (신음한다)

들어라. 아직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다.

설령 천년이나 되는 동안 계속해서 고통 받지 않으면 안 된다해도, 확실히 버티어 머물러 있어라.

단단히 서 있어라. 힘을 내라!..

.지옥은 무섭다. 완전히 무서운 곳이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가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너희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잔인하기 그지없는 곳이다.

등골이 오싹하는 곳이다. 완전히 혹독한 곳이다!

(유다는 이러한 모든 말을 그 이상 표현할 방법이 없을 정도의 절망을 나타내는 것 같은,

등골이 오싹하는 발작적인 더듬거리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예수님께서 계시하시는 지옥

 

지옥(地獄)은 아무도 가서는 안 되는 장소이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는 당연히 비어 있어야 할 장소이며,

한 사람의 영혼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장소이다.

지옥은 죄 속에 완전히 빠져 있는 사람. 전혀 희망이 없는 사람,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증오심(憎惡心)을 갖고 있는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다.

지옥은 고통과 고뇌와 고문과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지옥은 가지 말아야 할 곳이고, 점점 더 증대되고 끊임 없는 고통으로 가득 차 있는 장소이다.

지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해했으면 끝까지 거절(拒絶)하여라.

왜냐 하면, 나는 너희를 모두 사랑하고 있으며, 너희 가운데 한 사람도 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너희는 천국의 영광과 연옥의 슬픔과 지옥의 공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들었다.

이제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만일 하느님의 명령에 따르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살기로 결심을 했다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재정립해야 한다.

또한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되면 무엇이 그 앞에 기다리고 있는가도 알아야 한다.

영원히 겪어야 될 고통을 생각해 보아라.

나는 너희에게 신중히 그리고 깊이 생각을 하고 올바른 선택, 즉 하느님을 선택할 것을 요구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만일 하느님께서 존재하신다면,

그 분은 사랑의 하느님이니까 우리가 무슨 짓을 하든 상관 없이 우리 모두를 용서(容恕)해 주실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렇다. 그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죄를 뉘우칠 때만 용서하신다.

너희가 직면하게 되는 어떤 고통도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것이 아니라 너희의 자유로운 의지(意志)에 의해서 초래 한 것이다.

그 선택은 너희 자신이 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악을 선택한 것이 자신이라면 너희는 당연히 그 대가(代價)를 치루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죽고난 뒤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할 것이다.

그렇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너희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한다.

즉, 누가 뭐라고 하든 영원(永遠)한 생명(生命)이라는 것은 존재(存在)하며,

그것을 부정(否定)하더라도 너희는 죽을 때 죄의 대가를 치루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극명하게 이해함으로써 정당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영원히 행복해질 수 있기를 원한다. 현실에 대하여 눈을 감지 말고, 사랑에 대하여 너희의 마음을 닫지 말고,

너희의 영혼을 악마에게 파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루머나 논란에 정면 돌파해 '멘탈갑' 보여준 스타는? 운영자 21/06/22 - -
공지 러시아 2018 월드컵 갤러리 이용 안내 [9] 운영자 18.06.05 633 1
1193 러시아 시베리아 푸틴 호랑이 오금이 저린다. ㅇㅇ(112.171) 06.20 9 1
1188 ㅇㅇ ㅇㅇ(14.241) 04.08 35 0
1187 갤러리 탐험중... [1] Nd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2 1
지옥 ㅇㅇ(39.115) 01.16 59 0
1149 애옹 애옹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1.22 75 0
1147 ㅈ날두 우루과이한테 16강딱ㅋㅋㅋ ㅇㅇ(218.150) 20.10.31 134 23
1140 조회수 0 도전 ㅇㅇ(118.235) 20.08.16 105 0
1132 ㅇㅇ ㅇㅇ(175.214) 20.06.15 121 0
1081 ㅇㅇ ㅇㅇ(119.67) 20.03.20 202 0
1040 얀덱스머니 어케씀? 얀덱스(123.142) 19.11.18 208 0
1039 NoJap [1] NoJap(114.202) 19.11.18 237 2
1033 [생활정보] 남양주시 167번 버스 페이스북 이벤트 있다고 합니다 dlduwjd791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28 199 0
1031 . ㅇㅇ(203.226) 19.10.25 168 0
1030 꽃파당 7-8화 고영수 존커조녜 움짤 모음 3 ㅇㅇ(175.196) 19.10.13 232 0
1025 짐 로저스가 말하는 북한과 소련의 차이 ㅇㅇ(210.183) 19.06.05 255 0
1023 독일은 이제 끝났다 이준표병신(39.120) 19.05.08 350 1
1013 국가별 아시안컵 마지막 우승할때 당시 최고 히트곡 이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1.06 444 1
1011 한국-스웨덴전에서 무승부했으면 16강 어케되는거였음? [1] ㅇㅇ(211.36) 19.01.05 529 3
1007 11 [1] zz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28 404 0
1002 오늘 국대 귀국 ㅇㅇ(118.216) 18.12.22 11165 0
994 좆망갤에 보루토 투척하고 간다. [1] 우즈마키보루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1 476 0
992 이거 해석가능함?? [2] 최강귀요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12 540 0
991 불곰 AR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04 9852 0
990 러시아어 키보드 왤캐 불편하냐 [2] 댄싱모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23 723 0
989 이브라히모비치는 상남자 Esp No.1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11 10846 0
984 니들 앞으로 허접무라 하지마라 강정호(183.100) 18.08.05 544 0
976 어차피 국대감독은 신태용이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준이저격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23 593 1
975 2000년대이후 월드컵 베스트11 [1] ㅇㅇ(211.207) 18.07.22 635 0
974 축구협회, 차기 대표팀 감독 후보 결정 임박 ESM(59.15) 18.07.19 485 3
973 러시아월드컵 끝났는데 3각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8 549 0
971 월드컵 예선전에 피파 우승팀 예측 맞았네 ㅇㅇ(124.62) 18.07.17 461 2
970 독일 한국전 경기다시보니까 [1] ㅇㅇ(124.62) 18.07.17 651 1
968 페미는 사회악 ㅇㅇ(46.229) 18.07.16 10485 0
967 (팩트임) 한국호를 살릴수 있는 유럽 명장 감독 영입건(국대감독) [1] 특급뉴스(222.236) 18.07.16 637 1
966 벨기에의 마지막 뒷심!! 킹갓본(59.15) 18.07.16 507 2
965 대한민국이 전차군단을 박살 내버린 날 ESM(59.15) 18.07.16 502 3
964 프랑스가 더무서운이유 킹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6 443 1
963 프랑스 우승 그러나 [1] han(122.254) 18.07.16 543 0
962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재밌었다 굿굿 [1/1] Do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6 638 1
961 프랑스우승ㄷㄷㄷㄷㄷ 킹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6 398 1
960 프랑스 역시 우승후보는 우승후보다 [1] 킹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6 425 0
95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우승해라 Do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5 420 1
957 축협 회장 이라면, 어느 감독 데려오고 ESM(59.15) 18.07.15 453 0
956 월드컵도 오늘이면 끝이네 킹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5 418 0
955 월드컵 3위해도 좋은거 없음? 별로 최선을 다하는거 같지 않은데 Do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4 451 0
954 이젠 국대 에이 매치도 좋은팀이랑 하기 힘들다며? 우기우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4 437 0
953 크로아티아가 왜 잘하나 했더니 우기우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4 544 2
952 월드컵은 단판지면 끝이니 올라갈수록 플레이가 소극적 노잼 됨 우기우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7.14 409 0
951 내년도 최저임금 10.9% 오른 8350원!!.gisa - 19514573(118.35) 18.07.14 39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