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멍청한 줄 알았던 호모 날레디의 대반전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6.07 08:45:42
조회 289 추천 3 댓글 0
							

초기 사람속(Homo genus)의 하나인 호모 날레디가 묻힌 무덤이 고고학자들에 의해 처음 발굴됐다. 사람속이 만든 가장 오래된 무덤일 가능성에 학계 관심이 집중됐다.


미국 고인류학자 리 버거(57)는 6일 SNS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근교에서 발견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무덤을 소개했다. 리 버거의 발견을 담은 논문은 조만간 세계 고고학술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무덤을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 호모 날레디는 약 30만~20만 년 전까지 현재의 남아프리카 전역에서 활동했다. 키 1.5m에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휜 점에서 직립 보행은 가능했으나 나무까지 타고 다닌 것으로 생각된다.



현생 인류(왼쪽)와 호모 날레디의 두개골 비교도. 뇌 크기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난다. <사진=TED 유튜브 공식 채널 영상 'Did Homo
Naledi Deliberately Dispose of Their Dead? | Darryl J de Ruiter | TEDxTAMU' 캡처>


호모 날레디는 현생 인류는 물론 다른 사람속과 비교해 뇌가 작아 사망자를 매장하는...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아이돌 그룹 보다 솔로 활동 후 더 잘 풀린 스타는? 운영자 23/09/25 - -
476 우주 암흑에너지는 69%...새 연구 주목 [2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1761 7
475 베누 샘플 담은 캡슐, 가격까지 초관심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29 1
474 뇌 없는 해파리가 학습 가능한 이유는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51 1
473 두족류 실험 윤리 문제, 학계 논란 가열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5 59 1
472 체중 128㎏ 괴물 담수어, 진기록 세울까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5 554 1
471 공기주입 필요없는 꿈의 타이어 등장 [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5 863 13
470 영국 도심에 나타난 분홍색 비둘기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135 3
469 영리한 까마귀, 통계적 추론까지 가능 [26]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1469 23
468 킥보드 퇴출된 파리, 살아있는 실험장 됐다 [1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2205 22
467 지구의 가장 가까운 블랙홀, 어디 있을까 [1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884 4
466 사상균 이용해 뽑아낸 인공 연어 필렛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42 2
465 진정성 의심받는 NASA의 UFO 조사 [1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2251 5
464 채소인가 역기인가...무게 9㎏ 대형 양파 [16]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254 9
463 안드로메다 은하 옆 '뜻밖의' 거대 아크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63 2
462 사람이 바닷속에 산다...'센티널 시스템' [18]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415 7
461 이제 로봇 반려견도 입양 보내는 시대 [1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1675 3
460 NASA, 화성 대기에서 산소 뽑아냈다 [1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1724 10
459 모로코도 찍혔는데...지진광은 진짜일까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172 2
458 건강 유지에 좋은 커피, 하루 몇 잔인가 [1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2951 7
457 140만년 전 인류, 의도적으로 돌 깎았나 [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219 1
456 코끼리도 서로 이름 부르며 소통할까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112 3
455 블레이저 'OJ 287'의 블랙홀, 쌍둥이였나 [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4 870 8
454 생성형 AI가 부른 인간과 기계의 소송전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4 894 4
453 美 강바닥서 초대형 공룡 발자국 발견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4 143 1
452 日 백악기 화석, 깃털공룡 신종으로 확인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05 1
451 감기 무섭다면 두유 요거트 마셔라?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303 4
450 엄청난 밀도의 뜨거운 해왕성 첫 포착 [1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431 11
449 유대인 반란군이 뺏은 로마군 칼 발견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77 2
448 반려견이 아이들과 친한 과학적 이유 [4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3146 20
447 니시무라 혜성, 맨눈으로는 못 보나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1 115 2
446 日 '슬림' 달 궤도 안착...착륙 시기는?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1 78 1
445 인공지능, 사람처럼 냄새 맡는 경지 도달 [3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1 4019 11
444 이집트 미라에 쓴 향유 정체 밝혀졌다 [2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4079 7
443 日 노포가 만든 '장어 우주식' ISS 도착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302 2
442 오징어 유전자 조작 통한 투명화 성공 [1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751 4
441 日 '슬림' 발사 성공...열도 첫 달착륙 시도 [3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1764 10
440 젊은 쥐-늙은 쥐 결합, 회춘 효과 확인 [9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4618 14
439 14만년 전 족적, 고대인 신발 자국인가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224 2
438 수학 젬병도 뇌 전기 자극하면 된다? [30]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6 1706 6
437 AI, 드론 경기에서 세계 챔피언에 압승 [8]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6 1473 11
436 고양이는 어쩌다 생선 맛에 빠졌을까 [2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6 2306 37
435 '슬림' 7일 발사...日 첫 달 착륙 도전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95 4
434 인류가 마주했던 90만년 전 멸종 위기 [37]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2734 5
433 집중력 높이려면 참기름 냄새 맡아라? [17]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1599 3
432 술 취하면 콩깍지 씐다...과학이 입증 [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4 1183 2
431 네안데르탈인 장례문화, 학계 오해였나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4 236 1
430 러시아가 달에 낸 구멍, 미국이 발견 [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4 1444 2
429 파랗지도 않은데 왜 슈퍼블루문일까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857 3
428 쥐 장수 유전자 이식, 인간도 적용될까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707 6
427 3000년 온전히 버틴 꿀벌 미라 발견 [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349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