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초개념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역대 최강 핵펀치 복서..........jpg

성령이오시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0 17:00:04
조회 76885 추천 1,084 댓글 729


복싱 역사상 가장 펀치가 센 선수는 누구였을까?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19ea14e43eed245675c4f7f


복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다른 대답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타이슨을 떠올리겠지.


그런데 타이슨의 별명은 우리가 아는것처럼 '핵주먹' 이 아니야

미국 본토에서는 'Iron'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지


그렇다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짜 '핵주먹' 은 누구일까?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ecbf64645b9d4176751567e


정답은 바로 조지 포먼





타이슨이 해비급 챔피언이였던 시절의 바로 윗세대

복싱 해비급의 황금기라 불리는 70년대에 무하마드 알리, 조 프레이저, 조지포먼 이렇게 3강체제를 이뤘던 사람중의 한명이야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9cba34245b8d217675c4f7f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99ff14242bd8217675c4f7f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dcef44741ef8215675c4f7f


이 사람의 경기 스타일이라 하면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서 샌드백치듯이

퍽퍽 때리면 상대방은 어마어마한 강펀치에 뻗어버리는 뭐 그런 스타일이야

워낙 펀치가 쎄서 가드위로 맞아도 엄청난 타격을 입음과 동시에 가드가 풀려버리고

가드없이 맞으면 뭐 그대로 게임이 끝나버리는거지

실제로도 1차 은퇴 전까지 내내 90% 전후의 KO율을 꾸준히 유지했고

대부분이 1~3라운드에 경기를 끝내버렸지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ec8a21414b38441675c4f7f

조 프레이저에게 다운당하는 알리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b9bf4134cb38246675c4f7f

조 프레이저를 다운시키는 조지 포먼


이 사람의 커리어 하이는 최고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알리를 상대로

판정까지 가서 명승부끝에 이긴 조 프레이저라는 당대 최고의 스워머를 상대로

2판 모두 압도적인 기량차이로 초살시켜버리는 부분이지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ecbf04040bfd246675c4f7f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f9aa04417b3d046675c4f7f


조지 포먼이 샌드백을 치는 모습인데

친구따라서 동네 체육관에있는 샌드백을 한번이라도 쳐본 사람이라면

조지 포먼의 파괴력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감이 올듯








그리고 조지 포먼과 타이슨에 대한 재미있는 썰이 있는데

때는 조지 포먼이 은퇴 후에 돈이 필요해 배불뚝이 아저씨가 되어 복싱판에 다시 돌아왔을때고

타이슨도 출소 후에 몸값을 불리기위해 빅유닛을 잡아야 할 상황이였어


당시 조지 포먼은 타이슨과 무척이나 붙고 싶어했고

타이슨의 프로모터였던 돈킹도 돈이 되는 이 둘의 매치를 성사시키고싶어서

타이슨을 계속 꼬드겼던거야


그런데 타이슨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 "그렇게 붙이고 싶으면 당신이 조지 포먼과 붙으시오!" 라며

돈킹을 쏘아붙였다는거야


사람들이 출소 후에도 승승장구하고있던 타이슨이 왜 저렇게 포먼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해

공포감의 기원을 찾으려 했는데 

가장 합리적인 추측은 이거야


타이슨의 스승인 커스 다마토가 살아있을적에 타이슨과 함께 복싱 경기들을 돌려보면서

자주 토론을 했었다고해 


그중 조지 포먼과 조 프레이저의 명경기는 커스 다마토와 타이슨이 자주 돌려보던

경기였다고 해 왜냐하면 조 프레이저와 타이슨은 작고 단단한 체구이면서 상대방의 빈틈을 파고들어

강펀치를 날리는 인파이팅 스워머 스타일이였거든

일반적으로 아웃복서>슬러거>스워머>아웃복서 이런식으로 물고 물리는 가위바위보같은 상성관계를 지니는데

(실제로 무하마드알리(아웃복서) 를 이긴 조프레이저(스워머)를 조지포먼(슬러거가) 이겼고 그 조지포먼을 무하마드 알리가 이겼어)



이때에 커스 다마토는 "너같은 스워머는 조지포먼과 같은 슬러거와 붙어서는 이길수 없다" 라면서

"절대로 조지 포먼과는 붙지 말아라." 라고 말을 했다는거야

물론 그 말을 할 당시에는 타이슨 윗 세대 해비급 복서인 조지 포먼과 타이슨이 붙을 상황이 나올거라는건

상상도 못 했겠지


항상 문제아였고 망나니처럼 굴던 타이슨도 커스 다마토 말이라면 껌뻑 죽는 양아들이자 수제자였고

전형적인 스워머 스타일인 조 프레이저가 전형적인 슬러거 스타일인 조지 포먼에게 1~2라운드 내내 샌드백 맞듯이 두들겨맞고

초살당하는 모습을 몇번이고 돌려봤을테니 타이슨 뇌리에 공포심이 각인된건 당연한거라 할 수 있지


물론 타이슨이 직접 말은 한것은 아니고

당시 타이슨 캠프에서 나온 그렇다더라~ 하는 그럴듯한 추측성 썰이긴 해







아무튼 조지포먼 이 사람의 일대기에 대해 한번 적어보고자해











조지 포먼은 위에서 언급한 조 프레이저와의 2차전 이후

여러가지로 운이 따라주지 않아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하게 돼

가장 최악은 지미 영이라는 신예 복서에게 패하고 나서

라커룸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할뻔한 사건이지


하지만 조지 포먼은 라커룸에서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을 때

주님을 영접하게되고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사건이

조지 포먼의 인생을 180도 바꾸게 되지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099f41416ef85416751567e


조지 포먼은 지미 영과의 대결 이후 복싱을 은퇴하고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청소년 센터를 후원하고, 목회자가되어

간증을하러다니고 주님의 말씀을 전도하러 돌아다니지

완전히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어 신실한 주님의 아들이 된거야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192f44547efd1136751567e


하지만 주된 수입원이 없고 돈이 떨어지자 급전이 필요한 조지 포먼은

10년만에 39살의 나이에 복귀를 하게 돼


모든 복싱 전문가들과 대중들이 회의적인 시각을 보냈지

1~2년만 쉬어도 무뎌지는게 스포츠판인데 무려 10년을 운동을 하지않은

조지 포먼이 39살이 되어 피지컬 최강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해비급 복싱판에 복귀한다니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거라고 봐


그런데 이게 웬걸

20대 창창한 피지컬 괴물들을 40대 배불뚝이 아재가 나타나서 주님스웩을 보여주면서

KO 퍼레이드를 벌이면서 상대를 쓰러뜨리고 연승가도를 달리는거야

이때쯤 언론들도 다시 주목하게됐고


놀랍게도 에반더 홀리필드와 WBA, WBC, IBF 메이저 3기구 통합 챔피언벨트를 두고

싸우게돼 이때가 조지포먼 43살때의 이야기인데

물론 영악한 복서 홀리필드에겐 패배하지

하지만 43살의 노장 복서가 3기구 통합 챔피언을 상대로 12라운드를 버텼다는 사실만으로도

미국 대중들은 환호와 찬사를 보냈어


하지만 조지 포먼은 여기에서 포기하지않고 승수를 착실히 쌓으면서 2년뒤 세계챔피언에

다시 도전하게돼 하지만 이번에도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세번째만에

에반더 홀리필드를 꺾고 WBA, IBF 해비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 마이클 무어러를 상대로

10라운드 내내 맞다가 기적적인 KO승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르게 돼

그때 나이가 47세였으니 현실판 록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토리인거지

당연히 미국 대중들은 열광하기 시작했고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0acfaa4511bdd5106751567e


조지 포먼의 밝고 긍정적이고 종교적인 그런 이미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주고 귀감이 되어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고

성공학 강사가 되어 강의를 다니고 새롭게 시작한 조지 포먼 그릴은 대박을 터뜨려

복싱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돼 이 사업으로만 수천억을 벌고 복싱선수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




viewimage.php?id=2eb2dd2fe6ed36a379ee&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baa603374ae3bdc524b82aa71dc8e2df8b6a3fece8b10583bef7c59c8a54f44eddf426751567e


사실 조지 포먼 시대의 해비급 챔피언 선수들을 보면

알리는 파킨슨병으로 죽을때까지 고생했고, 조 프레이저는 암으로 일찍 사망했으며

에반더 홀리필드와 타이슨은 사치때문에 파산신청을 했는데

어떻게보면 가장 축복받은 말년을 보내고 있는 셈이지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1&no=24b0d769e1d32ca73fef83fa11d028313beb8c5deb3949d9e177a10ae28d58acdfec70f9299ac547f74434b83ade57f32791aa44e0a7bd047ab8f8703ed6fd5c233834b5b10423dd




viewimage.php?id=2fbcc323e7d334aa51b1d3a24f&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63ee120410daee0cb13a34bcdcda947a786cd10f17af6a7d3c309505ea2a4756b5fc5d195c58dcc2012a28c2f





이번 주말부터 교회에 나가 조지 포먼이 느꼈던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는게 어떨까? ^^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084

고정닉 198

1,412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월간디시 12월호 : 가슴이 웅장해진다 운영자 20/11/30 - -
235004 [동기] 아기 고슴도치의 성장 과정,.jpg [121] 을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1406 308
235003 [식갤] 국물제육볶음.jpg [67] 문제앙(218.146) 11.30 7689 64
235002 [식갤] 오늘의 저녁 ㅇㅅㅇ 멘치카츠 [57] 미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5392 38
235001 [닌갤] 닌붕이 2주만에 이로치 지라치 모셔왔다.. [50] 린데Lind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5737 70
235000 [걸갤] [선더스요리] 선더스 선박과 여고생쟝들이 명절에 먹는 학식 [61] 까나디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313 32
234999 [자갤] [19~20년/스압]자갤/그래블라이딩 정리입니다. [32] AMP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993 17
234998 [격갤] 역광 모작 (스압주의) [72] ㅇㅇ(211.227) 11.30 4142 68
234997 [문갤] 오늘의 필사 [47] 미꽃(124.50) 11.30 2238 44
234996 [야갤] [단독]'한국 외교관이 성추행' 피해 사실 폭로한 직원에 'K-보복' [221] ㅇㅇ(110.70) 11.30 33692 663
234995 [그갤] (스압) 크툴루 탐정 시리즈 [26] 해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370 89
234994 [레갤] 2020년 캐슬 총정리 (사진 많음) [14] berlinerkend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638 29
234993 [중갤] 내가 10년전의 인싸겜 메, 던, rpg를 싫어하던 이유. [857] ㅇㅇ(1.236) 11.30 24681 105
234992 [연뮤] 어제 미오 낮공 스콜 몇장 [14] ㅇㅇ(223.38) 11.30 1458 35
234991 [레갤] 존나 킹받는 레고식 NEW!! [13] ㅇㅇ(61.81) 11.30 4025 33
234990 [그갤] 요번에 그린 것들~~ [37] 스프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346 66
234989 [모갤] 섬 구경 망호 및 kk 망호 후기 [11] ㅇㅇ(111.65) 11.30 2104 27
234988 [파갤] 파린이 오운 러시안 스쿼트 + 벤치프레스 5주 1일차 [35] Y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250 19
234987 [중갤] 두덕리 온라인... 의외로 잘 모르는 전투 파트...gif [229] ㅇㅇ(117.111) 11.30 26531 75
234986 [그갤] 드로잉 어케파냐 [27] 퍼니버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484 44
234985 [에갤] 햇살이 좋군요 [33] 그냥그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627 33
234984 [디갤] 중3 카린이 렌즈 받았어요.. [61] 달팽이가조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903 58
234983 [냥갤] 주워온 코숏사진 [91] 엔페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6578 293
234982 [에갤] VFC 울기 업어왔다. [27] MangJ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288 14
234981 [카연] [유사IT]휴지통 [64] 70%에탄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5618 125
234980 [디갤] 어제 남산 몇장 [21] 샤레니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727 23
234979 [교갤] 서울 어느 마을버스의 아침식사 반찬 [45] seohee(211.36) 11.30 7639 67
234978 [중갤] 사쿠나히메... 비건 일침...jpg [397] Khazanis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9992 261
234977 [기음] 군 입대전 요리해먹은것들.jpg [64] ㅇㅇ(39.125) 11.30 6375 103
234976 [스갤] 서사도 진짜 죽여주는 얘네 [19] ㅇㅇ(211.36) 11.30 3583 100
234975 [카연] SCP 만화) SCP-062-KO_■■할머니표 이 세상 모든 조리법 [40] 엣씨피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5584 79
234974 [연뮤] ㅌㅇㄱ 믿나 액뮤 d-day 사진&가사 [23] ㅇㅇ(223.38) 11.30 2138 45
234973 [기음] 오랜만이다. 최근 먹은것 [25] 감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212 28
234972 [걸갤] 201130 VLIVE X 디스패치 포토 [25] 내퀸비황형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389 52
234971 [야갤] 트위터에서 난리난 중앙대 총학선거 후기떴다ㅋㅋㅋㅋㅋㅋ [421] ㅇ឴ㅇ(218.158) 11.30 49768 1126
234970 [레갤] 돌고래 [21] Soda31icecre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508 39
234969 [차갤] 지난 2주간의 커피일기(부제: 커피와 장건강) [30] 바나나1리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106 17
234968 [멍갤] 댕댕이들 고구마 간식 만들어줘봤음..jpg [28] 김봉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059 81
234967 [스갤] 지평이 금전수 서사 좋지 않냐 [23] ㅇㅇ(117.111) 11.30 1983 76
234966 [스갤] 서달미 한지평 케미 진짜 좋아 [25] ㅇㅇ(117.111) 11.30 2345 104
234965 [토갤] Ursun's Teeth)카타린의 무력 [24]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996 20
234964 [야갤] 순혈 한국인 외모 레전드 JPG [441] ㅇㅇ●■(49.164) 11.30 48843 808
234963 [차갤] 저녁 굽굽 [27] 커잘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119 18
234962 [스갤] (스압) 아이폰12미니 하루 사용기 총 평.txt [32] 개한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6448 96
234961 [편갤] 국토대장정 6일차 [56] poi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787 47
234960 [카연] (초스압) 방구석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버섯된 만화. 이상징후:버섯사람편 [94] 잇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8126 320
234959 [미갤] 11월에 그린 것들 [16] 실버타운경비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808 24
234958 [동갤] PC-98 고쳤다 [73] ㅇㅇ(45.64) 11.30 6442 150
234957 [필갤] 선유도공원, 연남동, 가좌역(총19장) [9] 쿠쿠르비타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107 11
234956 [냥갤] 양봉장에서 기르는 고양이 보고 가라2 [68] 꼬미찡(122.34) 11.30 5001 255
234955 [필갤] 일옥 좋은 물건 건지는 팁 [22] 캐논짜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202 1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이슈줌NEW

1/6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