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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씨개명과 일본어 사용에 대한 한국인들의 잘못된 인식앱에서 작성

책사풍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1.01 0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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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씨개명과 일본어 사용에 대한 한국인들의 잘못된 인식


//

창씨개명 강요한적 없어 안하면 국민 레벨업에 따른 혜택  받지않겠다는걸로 여기고 취업제한 하겠다고했지  


어차피 김대중 노무현 이딴거 중국식 이름이야 본래 조선인의 이름은 이리 카수미(연 개소문의 고구려식 훈독 발음) 같은 이름이었어  


창씨개명에서 개명은 자유이고 창씨만 필수인건데 창씨가 뭐냐면 성을 바꾸라는게 아니고 자기 씨를 창조할수있다는거야 조선인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씨를 맘대로 창조할수있어 그리고 천황폐하의 적자가 되어서 1등급 황국신민 그러니까 국민이 될수있는거다 이게 뭐가 나쁜거야 오히려 초특급혜택이지  


//

그리고 일본어 사용 강제한 적 없다 다만 어린 애들은 조선어 사용하면 사랑의 뺨싸다구를 맞았지 근데 때리는 선생도 눈물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맞는 학생도 진심으로 일본인이 되지못하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질책했대  


//

위안부 역시 일자리 못 구하는 못 생기고 빽 없는

조선 여자들이 신문의 ‘위안부 모집 면접’ 광고 보고

낚인거고

모집하는 사람들은 일본군이 아니라

오늘날 한국 여캠 bj들 데리고 돈 버는 깡패같은 

것들이었고 걔들이 일본군이랑 연계하고 취업사기

친거다

당시 조선 사회는 본래 지옥같았던 이씨조선의 영향으로 인해 여성 인권이 바닥이었고

일자리 없고 빽 없고 못 생겨서 배우자도 없던

조선 여자들은 달리 선택이 없었다

설령 위안부가 취업사기임을 깨달아도 항의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봤자 받아줄 가족도 마을도

일자리도 없다

위안부 가지고 일본 상대로 뭐라 할거면 여캠 bj 가

가슴 흔들거나 허벅지 보이는거 보고 헤벌레하지마

헤벌레하는 주제에 위안부가 어쩌니 저쩌니 씨부리는

것들은 독립군 즉결재판으로 사형을 해버려야돼


//

일본인은 조선인을 멸시했다는걸로 돌파구

찾지마

한국인들도 조선족 중국인 베트남 동남아 흑인 멸시하고 사람 취급 안 하잖아

어떤 종족보다도 더 극렬한 파시스트들이 

왜 자꾸 피해자 행세 하나 몰라

한국 종족이 무슨 한으로 똘똘 뭉친 역사야

한반도의 함경북도 함경남도는 이씨조선이 여진족

학살해가며 먹은 땅이야

한국도 침략을 했다 근데 무슨 군자의 나라라는

되도않는 거짓말을 하고있어


//독도는 일본 메이지 정부가 먼저 먹은 땅이다
이씨조선은 제주도 빼고 모든 섬들을 전부 사람 거주 금지
구역으로 만들어 해상 경영을 500년간 포기했다
이씨조선은 독도의 존재를 몰랐다
안용복은 [왜인들이 말하는 송도(=독도)=우리의 우산도]
이렇게 인식했고,
도쿠가와 막부는 이를 인정하고, [타케시마(=죽도=울릉도)랑
울릉도 동쪽의 댓섬 그리고 울릉도 동남쪽으로 존나 아득히 멀리 떨어져있는 독도 ] 이걸 전부 울릉도란 하나의 구역으로 취급하고, 왜인들이 건너가지 못하게 금지시켰다
도쿠가와 막부는 미나모토 씨(=근원 '원'씨=겐지.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에 정도령의 성씨로 예언되어있다.)의 후예를 칭하며 덕을 숭상하고 침략을 싫어하는 친조선 막부였다.
(도요토미는 해적 스타일인 타이라 씨(=평씨)를 칭하며 해외 진출을 강력히 추진했다)

그러나 숙종은 울릉도를 계속 거주 금지 구역으로 만들길
원했다 그리고 탐사관 박석창 장한상을 보내
울릉도를 탐색하게하고 우산도는 울릉도 동쪽의 댓섬이라고
적게 했다
독도란 섬이 있는지 모르고 관심도 없었고
설사 알았다쳐도 그걸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
왜? 숙종은 안용복 사건 초기에 일본이 무서워서
"일본의 섬 타케시마(울릉도) 그리고 우리 조선의 섬 '울릉도'가
동해 바다에 있습니다"라고 도쿠가와 막부에 편지를 보내서
'이름만 남기고 땅은 줘버린다'는 병신같은 외교를 하기까지
했다
이씨조선은 한국 역사 상 가장 최악의 문명 이다
놈들의 관모 관복은 싸그리 명나라의 시기별 관모 관복이랑
시기를 완벽히 똑같이 하며 외형,디자인이 100% 똑같다
이씨조선은 명나라의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정신적 속국이다
조선 왕 선조도 자기 나라가 명나라의 '속국'이라고 말했고
명나라측 기록 [명사 조선전]은 "조선은 명나라의 속국인걸 넘어서서 아예 명나라 땅이나 다름없다"고 나온다
조선은 힘이 약해서 살아남기위해서 명나라에 빌빌 댄게 아니고
오리지널 중국을 사상적으로 숭배하고 받드는 중뽕 성리학자들이 세운 나라다
김춘추,김법민이 신라 남녀 복식을 싸그리 전부 당나라꺼로
바꿔서 야만족 신라를 중국인으로 바꾸면서(삼국사기 색복편)
이미 문화적으로 중국의 속국이 되어 그대로 고려로 이어졌고
고려 왕은 화랑 제도 천관녀 제도가 있던 신라를 멸망시키고
고려를 중국 당나라 스타일의 나라에 불교 도교 숭배하는 나라로
바꾸고 고려 왕은 지방 호족들을 통제하기위해 황제를 참칭하고
중국 100% 따라하기를 즐기고 
중국이 왕조 바뀔 때마다 중국의 관모 관복을 잽싸게 따라해서
중국에 아부를 떨고 거란에 개기다가 얻어쳐터져 잘근잘근
밟혔다 아르릉대며 어떻게든 개겨서 거란을 물리친 후(귀주대첩)
바로 잽싸게 사죄문 바치고 조공 바치고싶다고 빌빌 거렸다
전략적인 목적의 외교인건 분명하지만 이런건 황제국이 아니다
황제국은 힘이 세야한다
고려 왕이 황제를 칭한건 그저 지방호족들이란 제후들 위에
군림한 '중국(='중앙 정권'이란 뜻)'이 되기위한 몸부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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