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 [파이낸셜뉴스] 중학교 동창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27)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12시30분께 중랑구 면목동의 한 골목에서 중학교 동창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평소 B씨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 있다가 그의 집에 찾아가 폭행한 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후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던 A씨는 현장에 돌아와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B씨는 머리 부위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불암 선배님 상태가..." 측근이 공개한 상황▶ "신혼인데 배송기사 남편이 잠자리를..." 고민▶ "남자들이 3살 딸을 눈앞서 18만원에..." 고백 女▶ "이혼 준비?"..김종국 의심받는 이유 "위자료가.."▶ "하루 수입 5천만원" 개그맨, 전재산 탕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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