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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26 2박 3일 오사카 여행 2편
콜라보 제품들이 몇개 진열되어 있고 과자나 카레, 기념품등이 진열되어있다. 맥주와 하이볼도 진열되어있으니 한번 사먹어보길! 사쿠라 머시기 저거 사볼껄... 위헤비와 커피 오트밀 맥주 맛있으니 레스토랑에사 마셔보고 사길!!! 지역 미스코트인 히코냥인가 콜라보 제품도 있다. 핸드필로 500미리 제품도 가능한데 배치 1은 200미리만 남은더 같고 배치 2는 아마 500미리를 핸드필로 직접 바틀에 채워볼 수 있을 거다. 배치1이 왼쪽 나뭇가지 들고 있는거임 정규라인이 맨위에 진열되어있고 맨왼쪽 위에가 스피릿. 숙성을 하면 싱글몰트 위스키가 된다. 그게 나가하마 아래는 스코틀랜드 원주를 받아서 블랜딩한 제품들 아마하간 NAGAHAMA를 뒤집으면 AMAHAGAN~ 맨 위에는 캐스크를 다르게 시도해본 제품들 커피를 담았던 캐스크나 와인캐등을 시도한 제품들이라 정규 오피셜 배치애들보다 조금 더 비싸다. 아래는 콜라보제품인듯 선버스트나 야즈카는 다른 일본 증류소란 섞었남 모름 저것도 콜라보넹 핸드필 종류들 다른 종류는 이미 작년에 샀어서 나는 레스토랑 점장 에디션으로 샀다. 일본 국내배송만 가능한 콜라보인데 초콜릿인가 책갈피회사인가 콜라보한 제품 사고 싶었는데 부탁할 일본 지인이 없어서.... 커피캐스크인데 피트 유무로 나뉜 2종류 난 논피트가 더 좋았다. 20미리 1870엔임... 와인캐 3종 맨 왼쪽이 난 맛있었다. 맨 왼쪽만 2200엔 나머지는 1980엔 5종을 시음한 이유는 이번 여행에서 쟤들을 사려고 구매후보에 뒀었는데 막상 마시고 나니 바틀 구매는 그닥 모르겠더라 물론 바로 근처에서 증류하는 냄새땜에 엄청 자세히 개인적인 리뷰를 하기가 힘들어서 대충 맛으로만 음 그렇구나 했음 휴 그래도 찍먹할 기회가 있어서 다행 술을 구매한 후 레스토랑을 이용하겠다고 해서 자리에 앉았다. 현지인이 거의 주로 오고 외국인이 가끔 여기서 진행하는 테이스팅 세션을 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 노래인가 북유럽 노래인가 노래를 들으면서 맛있는 식사를 하면 된다. 2개 난 맛있게 먹음 포테이토 샐러드 우마이~ 피시 앤 칩스 큰거를 시켜서 먹었는데 난 이거 좋아해서 올때마다 먹는다. 돼지라는 말은 ㄴㄴㄴㄴㄴ 카레를 추천하던데 정말 맛있었다. 난 굳이 카레를 일본에서? 였는데 이거 먹고 다음 일본여행때 카레맛집을 가볼까한다. 위스키도 그렇고 맥주 2잔에 얼큰해진 나는 빨리 먹고 자리를 나섰다. 기차 시간이 다 되어가서... 똑같이 신쾌속선을 타고 쭉 가면서 졸면서 갔다. 밥을 먹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그러다가 분명 신오사카 지나는거 같아서 좀 더 기다리면 오사카역에 내려야지 하는데 분명 창문에 햅파이브를 봤지만 난 햅파이브 위치를 몰라서 아 아직 안왔구나 했는데 안내하는 소리를 들어보니 지나쳤었다.... 그래도 바로 다시 오사카로 가는 열차가 있어서 타고 다시 갔다. https://maps.app.g1oo.gl/Yr4Ukt6fJsgCrfFd6?g_st=ac 리커 마운틴 우메다 リカーマウンテン 梅田店 리쿼마운틴에서도 술을 사주고 5000엔 이상부터 면세가 가능 로손에서 도핑 좀 해주고 Hanamaru Udon はなまるうどん 北新地店 https://maps.app.g1oo.gl/vQGBSSHA17FH5xvKA?g_st=ac 국밥 먹듯이 하나마루 우동에 가서 우동을 조져준다. 가성비 최고!!!!! 우동을 먹고 숙소에 가서 짐을 두고 바로 나왔다. 바에 가서 술을 더 마셔주고 뭐 마셨는지는 생략 하겠음 하나마루 우동 2번정돈 가야지 그렇게 먹고 숙소로 돌아와 샤워 시원하게 조지고 빠르게 숙면을 취한다. 아침 비행기라 저녁 10시에 잤음 돈이 없어서 더 못먹음... 5시에 일어나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어제 우동먹고 빵집에서 샌드위치 하나 사둔거를 먹고 나갈 준비를 했다. https://maps.app.g1oo.gl/eCDCeo8MZgkEmLf6A?g_st=ac 오사카역에서 간사이공항을 가려면 하루카를 타야하는데 하루카를 타려면 오사카 메인역이 아닌 지하1층에서 좀 더 걸어서 우메키타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션으로 가야한다. jr서일본 간사이패스 3일치를 끊은 나는 QR로 예약했어서 폰으로 하루카를 미리 예약해서 쉽게 타고 갈 수 있었다. 물론 지정석 아니더라도 자유석 앉으면 되긴함 그리고 3일치나 한 이유는 첫째날엔 히메지, 둘째날엔 나가하마 왕복 마지막날은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기 때문에 끊음 공항역에 도착 후 배고픈 나는 1터미널로 향했다. 돈이 진짜 별로 없어서 호라이만두로 가서 고기만두 2개만 사먹을라고 기대하고 왔는데 10시부터 가능하고 한다. 로손 편의점으로가서 무스비하나, 맨주먹밥 사서 계산을 했는데 이 영수증을 주더라 무료 쿠폰이었어서 어떻게 사용하지 걱정했는데 저 영수증에 있는 음료 중에 하나 가져가서 영수증 바코드를 찍으면 무료라서 바로 다시 집으러 갔다. 무료 개꿀 우롱차를 집어서 다시 1터미널로 향하는 셔틀버스로 향했다. 셔틀버스 타고 가는 중~ 2터미널에 도착해서 캐리어를 부친후 아침을 먹고 부산으로 갈 예정이다. 부오환까지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그냥 이거까지 작성하고 여행기를 올린다. 중간중간 여행에서 외국인이나 같은 나라사람을 만나서 길을 물어보면 가르켜 주거나 Have a nice day 말해주면서 여행을 즐겁게 다녔다. 관광지는 이미 저번에 갔어서 오사카에는 술사거나 술 마시러, 늘 먹던거만 먹지만 쉬는 날에 집근처만 다니는 나는 이런 여행도 정말 좋다. 물론 사진을 풍경이나 도시를 별로 안찍긴한데 여행을 갔다오면서 산 술만 보면 만족하기에. 즐거운 여행 하시길!
작성자 : 121.144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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