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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번역) 화합전 - 사츠키 : 코하네텐구 편앱에서 작성

머텐구붐은왔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16 14: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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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츠키는 음력 5월, 고월(皐月)의 아어이다.


[스토리 1]

신천타마모 : 내 오보로구루마 위에서 그대들은 지루하지 않은가?

흑세이메이 : ......

설녀 : 흑세이메이 님은 지금 말씀하고 싶지 않으십니다.

엔무스비노카미 : (보라색 화장 녀석은 차멀미를 하는 건가?)

신천타마모 : 그럼 주사위를 가지고 놀아볼까? 진 자는 승자의 질문에 무조건 대답하는 것으로.

흑세이메이 : ......

오오텐구 : 시시하군. 흑세이메이 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거다.

설녀 : 흑세이메이 님은 조금 흥미롭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오텐구 : ......?

신천타마모 : 아아, 한 판은 오오텐구가 졌구나. 내가 들어주마. 모두에게 네 어릴 적 얘기를 해보지 않겠니?


[에피소드 1]

나는 태어날 때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중력 상태를 경험했다.

우리 일족이 월궁을 떠난 지 꽤 오래 되었지만 어스름한 달밤에 텐구마이(텐구족의 전통 춤)를 추는 관습을 버리지 않았다. 그날 밤, 텐구 일족은 무거운 가면을 벗고 화려한 의상을 입고 바람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일족의 아이들은 부채를 받들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다. 노랫소리는 높이 닿아, 구름에도 실릴 것 같았다.

나는 밑에 앉아서 그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달빛에 나의 눈은 흐릿했다. 내가 텐구마이에 참가하지 못하는 이유는 가면을 벗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색깔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동족들은 그것이 모종의 저주와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나는 두렵지 않았다.

수면을 향해 내 자신의 금빛과 푸른빛 눈동자를 바라볼 때마다, 왠지... 멋지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타일렀다. 이건 신이 나에게 만물의 규칙을 바꾸는 힘을 준 증거라고. 나의 요괴로서의 일생은 반드시 전설이 된다. 나는 세상에 대의를 이룰 것이다!

지금의 나는 힘이 약해서 날지도 못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니까.

"하네야, 슬슬 돌아가야 해."
"이 아이, 정말 내성적인데? 사랑스럽고 연약해서 날개가 폭신폭신한 찹쌀 경단 같아."

일가 친척인 텐구들이 또 내 옆에서 소곤거리고 있다. 하지만 괜찮아, 대의를 위한 길에서는, 다른 사람으로 오해받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나는 찹쌀 경단 따위가 아니야...

나, 나, 나는... 나는 오늘 밤 절벽을 열 번 뛰어내린다! 날 수 있게 될 때까지 뛰어내릴 테니까!


[스토리 2]

신천타마모 : 일찍이 나는 텐구 일족에게 초대되어 그들의 텐구마츠리에 참가한 적이 있다. 그때 흥미롭고 어린 텐구를 만났었지.

오오텐구 : (갑작스레 경계한다)

신천타마모 : 이번엔 내가 졌구나.

엔무스비노카미 : 하하핫, 내가 이겼어! 번번이 지는 나도 겨우 역전할 수 있었네. 큰 여우야, 그런 것보다 그 흥미로운 꼬마 텐구 이야기를 하는 게 좋겠어.

오오텐구 : 기다려라, 난 아직 지지 않았다. 그런데 왜 나의 이야기를?

엔무스비노카미 : 그 꼬마 텐구는 자네였나?

오오텐구 : ......


[에피소드 2]

그날은 하늘이 파랗고 구름이 높았다. 내가 대나무 숲에서 바람을 다루는 법을 연습하고 있는데 족장이 가면을 쓴 요괴를 데리고 다가왔다.

"이분은 타마모노마에. 삼대요괴 중 한 분이란다."
"대요괴란 이런 모습인가..."

나의 혼잣말 같은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았던 족장은 모든 아이가 가장 싫어하는 수단인- 머리를 쓰다듬었다.

"대요괴는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했니?"

나는 그의 손을 잡고서 떼어 놓은 후, 허리에 손을 얹고, 몸의 방향을 바꾸어, 마지막에 샐쭉해는 일련의 동작을 단번에 끝냈다.

"당연히 강인한 근육, 부스스한 머리털, 그리고 산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찬 기백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적당히 풍전을 후렸다. 작은 회오리바람이 계곡을 두 바퀴 돈 뒤 깎아내린 은행잎이 비가 오듯 쏟아진다. 오늘 연습 성과는 나쁘지 않았다. 산의 숲 속에서 다른 어린 텐구로부터 숭배의 시선을 받았다.

응,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 대요괴는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네가 그런 대요괴가 되기는 어려울 거야. 하지만 그 뜻을 가지고 있는 한, 언젠가 다른 종류의 대요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이별을 고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 개구리와의 놀이에 식상했을 아이카와 우이를 돌보고 싶다고 했다.

"나는 너 같은 흥미로운 아이가 무척 좋단다. 기회가 된다면 친구로서 우리 집 두 아이를 소개해주마."

그는 나와 다른 어린 텐구들의 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냈는가? 나는 일부러 은혜를 모르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고독이야말로 대요괴로 향하는 길이다. 이번에 나는 혼자서 흑야산에 수행하러 간다."

그리고 그가 소개하고 싶다고 한 친구를 만난 적은 없다. 아니, 난 친구 따위 필요없어.

그렇다고는 해도 지금의 나에게는 전우가 생긴 것이다. 역시 전우라는 이름이 더 세련돼 보인다.


[스토리 3]

설녀 : 그러고 보니, 백귀야행 때 거리에서 당신을 본 적이 있어요. 신의 낌새를 조금 느꼈지만, 둘러보면 보통 행인의 모습 밖에 보이지 않았지요. 당신은 몸을 잘 숨기는 것 같아요.

엔무스비노카미 : 나는 그저 결연을 돕기 위해 도성에 온 것이야. 그러니 싸움에는 초대하지 말아 주게. 하아, 또 위험한 일을 당하고 말았구나. 이름에 있는 것이 부족하다고들 하지. 헤이안쿄, 헤이안쿄라. 바로 평안이 부족한 것이로다. 오오텐구라... (오오텐구라는 이름에 클 大가 들어가는데 크지 않다고 놀리는 듯한 뉘앙스)

오오텐구 : ......

신천타마모 : 이번 여행에서는 너희 둘이 함께 있는 한 지루하지 않을 것 같구나. 호오? 무스비엔노카미는 또 진 것 같군.

엔무스비노카미 : 무스비엔노카미가 아니야. 엔무스비노카미라니까! 그럼 더해서 나도 텐구를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할까? 그다지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 신의 힘을 아끼고 있으니까 기억력이 나쁜 거야.

오오텐구 : 너희들, 이제 그만...


[에피소드 3]

난 축제용의 이 의상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머리 위의 장식은 다소 무겁지만 어린 텐구 중에서도 키를 가장 크게 만들어준다. 이 금빛도 좋아했다. 조금 망설이다가, 나는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출발했다.

도중에 뭔가 물건을 찾고 있는 듯한 무녀 누나를 만났다. 그녀는 넓고 붉은 히타타레를 입고 있었고, 나를 발견하자 이상한 자세로 달려왔다.

"텐구인가. 전설에 의하면 텐구 일족은 모두 수려한 얼굴을 하고 있다더니, 역시 사실이구나."

그녀는 나를 빤히 쳐다보다가 턱에 손을 얹고 뭔가 생각하기 시작했다.

"깨끗한 기질이 좋구나. 고귀하고 순결하니 그것도 좋다. 그 사람에게 조금 더 동경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것은 나중에 길러도 되는 거야! 어차피 커다란 얼음덩어리(누군가의 별명으로 추정)는 여자 쪽이 거북해 하니까, 더 이상 조건이 맞는 사람은 없어!"

그녀가 하는 말은 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무녀 누나의 다음 말에 놀라 내 날개에서 몇 개의 깃털이 빠져 있었다.

"텐구여, 일족에 외모가 그대와 비슷해 보이는 성년의 텐구는 없는가?"
"누... 누나는 뭘 하려는 건데?"

설마 또 텐구 일족의 강철 날개의 힘을 노리는 자일까. 나는 서둘러 족장에게 보고하러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른 신을 위해 결혼 상대를 찾아주고 있다. 오늘 중으로 찾지 않으면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는 거야. 세세한 것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너의 일족에서 조건이 맞는 텐구가 발견되면 직접 하늘과 땅을 이불과 요로 삼아 그 자리에서 결혼시키도록 하자!"
"에에? 왜 도망치는 거야?"
"기다려,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왜 날지 못하는 텐구조차 지상에서 이렇게 빨리 달리는 거야?"


[스토리 4]

흑세이메이 : 이번에는 우리의 승리다.

설녀 : 과연 흑세이메이 님.

흑세이메이 : 그럼 마지막 질문이다. 오오텐구, 네 옛날 홍채의 색은 무슨 색이었나? 네가 말하는 세 겹의 봉인과 관계가 있는 것이냐?

오오텐구 : 족장이 우화(승천)해 버린 뒤, 많은 비밀은 밝혀지지 않은 채 묻혀있다. 세 겹의 봉인은 아마도 어린 나를 억압하던 홍채의 색과 관계가 있겠지.

엔무스비노카미 : 그 이름은 범고월. 카구야 일족만이 행할 수 있는 열두 달의 주문의 하나야.

설녀 : 확실히 아는 것도 많구나.

엔무스비노카미 : 나는 채주... 아니, 어떤 중요한 신자를 위해 저주를 푸는 방법을 찾고 있어. 저주에 관한 것을 많이 물어왔지. 자네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자는 아마 카구야 일족 뿐일 것이다. 내가 아는 한 카구야 일족은 인간도 신도 요괴도 아니다. 두려울 정도로 긴 수명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번 여행에서 커다란 얼음덩어리나 스사비를 만날 수 있으면, 그에게서 무엇인가 물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


[에피소드 4]

나는 한쪽에 금빛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꿈 속에서 두 눈은 각기 다른 풍경을 보고 있었다.

희미한 꿈의 기억이 가끔 나의 머릿속을 스쳐간다. 달빛이 허름한 하얀 벽을 비추고 금빛 긴 머리를 한 그 요괴는 곧 말라버릴 나뭇가지를 등지고 앉아 있다. 주변의 잡음도 그의 조용한 분위기를 방해할 수는 없었다.

그의 피리 소리는 어둡고, 살기를 머금은 것처럼 들렸다. 그의 얼굴은 선명히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느낄 수는 있었다. 그는 웃고 있다고.

위험한 자라고 생각하고 도망치려던 참에, 그는 나뭇가지에서 뛰어내려 상처입은 지상의 새를 구했다.

"우리를 빠져나가려다 상처를 입었느냐?"

익숙한 목소리다. 그는 누구지?


--- 후기

텐구가 어릴 적에는 봉인으로 인해 한쪽 눈이 금안이었다. 공식 설정이다... 이 모든 중2병 요소가 공식이었다...! 그것도 떡잎부터 중2병 말기였던 것이다!!

텐구는 중2병이 모에포인트다. 잘ㄱㅣ억해둬라 음양사들... 크큭...

거기다 흑세이메이 의도를 설녀는 딱딱 맞추는데 텐구는 다 빗나감ㅋㅋㅋ 충신 맞냐?

내용 중 무스비가 입은 히타타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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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옷이다. 전국시대 헤이안시대 널리 입었다고 한다.  무스비가 늘 입고다니는 펑퍼짐한 옷이 저것임. 무녀들도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월궁 떡밥이 짙다 못해 터질 것 같다... 슾구야와 월궁 이벤 나오면서 거기서 선조텐구모드 스킨이 풀리는 게 아닐까? ㅋㅋ

타마모네 애들이랑 친구(라고 쓰고 본인은 전우라고 읽는다)가 될 뻔했지만, 한 번 튕기더니 그 뒤로 불발이 되어버린다... 아마 애들이 세상을 떴기에 친목을 다질 기회가 사라진 것이 아닌가 싶음..... ㅅㅂ...

것보다 떡밥이 너무 많다. 외 텐구에게 카구야 일족의 봉인술이 걸려있는지, 큰 얼음덩어리가 누군지.

큰 얼음덩어리는 키 크고 차가운 성정인 스사비의 별명으로 부르는 것 같았는데 아니었음... 스사비랑 같이 언급한 걸 보니 다른 신격인듯. 사실 스뎅도지가 연회에 초대하려다 불발된 신명이 있다는데, 그 신인 것 같다는 중국발 추측이 있음.

아무튼 넷이즈의 아들답게 분량 오지는 스토리였ㄷㅏ... 크큭...

월궁편 빨리 내놔 넷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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