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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X 해병 문학] 키보토스 VS 해병대 -11화-

해갤러(218.237) 2024.06.05 01:00:56
조회 1516 추천 47 댓글 9






<지난 이야기>


오도기합짜세 해병들이 키보토스에 온지 69.74시간이 흐른 뒤!


초기에 키보토스 토착기열계집(싸제 용어로는 학생들)에게 감히 선생님이라는 아쎄이를 쎈 아쎄이 쎈쎄이로 개명후 자진입대를 시키려고 했다는 이유로 침공을 당했으나! 69+74+892 = 6974892명의 해병들이 모여들어 모두 격퇴한 바! 어찌 짜세스럽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한편 키보토스로 씹통떡과 함께 탈영을 하게 된 황룡은.....발키리 경찰학원으로 이송되어 조사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발키리 교정국>


참고인의 자격으로 온 황룡과 씹통떡 해병은 공안국장 칸나를 만나

해병대에 관한 이야기와 선생의 행방에 관한 취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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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미 죽었을 수도 있다?"

"그 녀석 낙하산 훈련조차 안받은 놈이고 낙하산이 2인분이 아닌 이상 뛰어내렸는데 무사히 살아있길 바라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 그냥 죽기만 했으면 차라리 다행이고 잡아먹히지나 않았으면 잘 죽은겁니다."

"아냐! 그럴리가 없어! 분명 근처에는 시체는 커녕 헬기조차 불타버리지 않았잖아!"

"........"

"키리노, 얘네들 유치장에 가둬놔!"

"아니! 잠깐! 미란다 원칙 고지 안하냐고! 당신은 묵비권을 선임할 수 있고 어쩌구 말이야!"


칸나는 씹통떡과 황룡을 유치장에 넣으라고 시키고는 차를 한 잔 마시면서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둘을 유치장에 가둬놓은 키리노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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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직 살아있죠?"

"..... 무슨 말을 하는 거냐 그건 그냥 희망사항일 뿐이다."

"국장님, 제가 국장님이랑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함께했는데요. 진심으로 분노했으면 책상을 뒤집어 엎었겠죠?"
"이 시국에는 평소 만큼이라도 멍청했으면한다"
"저 안멍청하거든요!"

카르노바그의 토끼 사건이라던가 총학생회 쿠데타 같은 큰 사건을 같이 해쳐온 키리노 그녀는 비록 해병지능에 수렴할지라도 경험적으로 가짜라는 것을 알아챘던 것이었다. 그리고 칸나는 해병대에 관한 정리한 자료들을 보며 머리를 감싸쥐었다.

'똥을 먹는다면 바이오연료? 아니다, 분명 저 둘을 신체검사 했을 때는 기계가 아니었어. 그리고 규모상 그 정도 가건물스러운 건물에 6,974,892라는 거대 규모의 인구 밀집이 이루어지고 게다가 외부에서 들어온 것도 감지하지 못했다면?....어?! 그렇다는건....'

"젠장! 해병 학원 녀석들! 지금도 우리 모두를 기만하고 있어!"
"네?! 기만이라고요?!"
"저 녀석들 거대 규모의 지하 터널망이 있다. 컨테이너로 대충 만든 외관은 그냥 눈속임이고 지하에 구조물들이 있을게 분명해!"
"지하 구조물이요?"
"그리고 갑작스럽게 나타난 말도 안되는 숫자의 병력들 역시 그곳으로 유입된거고. 게다가 그 정도 병력을 보급해줄 능력 역시 쉽게 나오는게 아냐! 저 녀석들 역시 기만전술의 일환으로 보낸 녀석들이 분명해!"
"그러면 저 둘이 일종의 스파이라던가 그런거라고요?"
"그래! 당장 녀석들을 당장 참고인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시켜!"
"하지만 마땅한 근거가 당장 없는 걸요?"
"어쩔 수 없군, 둘에게 있는 혐의 없는 혐의 모든 뒤집어 씌워서 최대한 억류시켜!"

어째서인지 살아있는 선생이 언급한 해병들의 특징과 저 둘의 증언이 일치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느낀 칸나는 머리를 감싸쥐었다.
분명 이것은 고도의 기만전술일터! 허나 칸나 역시 산전수전 겪은 공안국의 수장 아니겠는가! 그렇기에 식분과 식인역시 일종의 기만전술로 평가하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아무톤 황룡과 씹통떡은 발키리 교정국에서 해병에 걸맞는 접대를 받으며 해병 영빈관을 제공받았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는가!

한편

탈영한 쎈쎄이! 아니 탈출한 선생은 아비도스 고등학교에서 보호를 받으며 숨어서 연락을 몰래 주고 받고 있었던 것이다.

"싯딤의 상자가 없으니까 불편하네. 세리나? 듣고 있으면 혹시 샬레 임시 사무소에 있는 싯딤의 상자좀 가져다 줄 수 있어? 아니 이즈나 혹시 있으면 나와줄래 임무를 줄게, 싯딤의 상자를 되찾는건데"

허나 갑작스럽게 납치된 쎈쎄이에게 세리나조차 다시 따라붙지는 못했으니 이번만큼은 선생은 진정한 의미로 자유로워 진것이다!

"아?..... 세리나 이미 갔나?"
"선생? 그 둘은 선생에게 어떤 년이야? 그리고 싯딤의 상자라면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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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눈을 감고 혼잣말을 하던 선생의 뒤에 시로코가 나타났던 것이다! 그리고 자전거로 질주를 했는지 땀을 흘리면서 싯딤의 상자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시...시로코?! 너가 찾아줬구나 고...고마워"
"너무 고마워 할거 없어 선생이라면 뭐든 할거니까"

아아! 시로코식 해병애정(씹덕용어로 얀데레)을 선보이는 시로코에게 아쎄이에 불과한 선생 쎈세이는 그 짜세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오줌을 지릴뻔 한 것이다!

"아무튼 고맙고! 배터리가..? 무사히 남아 있긴하네"

간당간당하게 배터리가 10%남았고 다시 충전을 시켜 아로나가 깨어나게 되었던 것이다.

-앗?! 선생님 무사했어요!
"하마터면 근육질 거한들에게 순결을 잃을 뻔했어"
-순결이요?
"어. 대부분 남자라면 절대 잃고 싶지 않을 그런게 있어"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해하려고 하지도 말고 알려고 하지도 말아줘. 아무튼 나를 납치한 그 녀석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어"
-그렇군요! 지금까지 무엇을 알아냈나요?
"우선, 그 녀석들 나를 납치한 이유가 나를 해병대에 입대시키려는 목적이었어"
-입대요?!
"그 녀석들! 나보고 이곳에 왔다면 희망을 버려라! 네가 선택한 해병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라고 하면서 나에게 똥을 먹이고 강간하려고 했다고!"
-네?...호에에에에엑!!!!!!
"더 역겨운게 뭔지 알아?! 그 녀석들 사람... 사람을 잡아먹어! 그리고 자기들이 싸지른 배설물을 쳐먹는다고!"
-선생님! 저 시스템에 오류가 날 거 같아요
-(아로나 선배? 무슨 일입니까?)
-프라나! 아무것도 아니야!

아아... 선생의 끔찍한 기억은 극히 순한맛 똥임에도 모두를 경악시키고 말았던 것이다. 이걸 듣고 있던 시로코도 지금 자기가 제정신인지 순간 의심하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선생...? 그거 전부 사실이야?"
"그래! 그 미친 녀석들은 똥과 인육을 쳐먹는다고! 그리고 내가 보는 앞에서 전우애 시범이라면서 자기들끼리 그걸 세우고 그짓거리를 했다고!"
"그게... 대체 뭐야? 선생?"
"어른이 아니면 알려고 하지마!"

한편, 해병들은 키보토스 학생들을 몰아냈으나 해병 적합자를 NTR당한 것에 대해 매우 분개하고 있었던 것이다.

"끄응.... 모두 기합찬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시하길 바란다!"
"악! 이병 이 기열! 차라리 다른 해병을 입대시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아 뿔 싸! 한 아쎄이가 감히 69중첩의문문을 하지 않고 발언을 하는 찐빠를 저지른 것이 아니겠는가!

"새끼... 기열!"
"따흐앙!"

그렇게 기열 아쎄이는 해병수육이 되어 모두를 배부르게 하였으나 기열 황룡과 달리 고작 아쎄이인지라 먹을게 너무 없었기에 해병들은 주린 배를 붙잡고 아 배부르다를 연발하고 있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던 것이다.

"흠... 다른 아이디어는 없나!"
"악! 상병 제갈참수! 황근출 해병님께 제 생각을 말하는 것에 대해서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인지할 자격이 본 해병에게 있는지에 대해 아뢰어도 되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하게 해 주실 수 있는지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를 묻는 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도 되겠습니까?"
"제갈참수! 69중첩의문문은 아닐지라도 상병에 걸맞는 짜세스러움을 가지고 있으니 윤허하도록 하겠다! 기합!"
"악! 감사합니다! 본 해병의 견해는 해병국방성금모금전화를 통해 이 키오도스라는 곳의 학원이라는 기열스러운 집단에게서 자발적 후원을 받아 그 돈으로 짜세스럽게 해병성채를 구축하고 황근출 해병님을 비롯한 선임짜세 해병님들부터 오도기합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분명 쎈쎄이해병과 아직 해병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 기합성별의 사람들이 자진입대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갈 참수.... 기합! 그러나 기열!"
"뭣이?! 따흐악!"

제갈참수 해병은 감히 짜세스러움을 구축하고 선임해병들에게 오도기합스러운 모습을 갖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해병 뽕따(싸제용어로 참수)체험을 하게 되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머리만 남은채 몸은 해병 훠궈가 되어 아직도 배고팠던 해병들을 위해 공여되니 이 어찌 해병모범이 아닐 수 있겠는가!

"너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제갈참수!"
"꺼으으윽...딸따구릉.."

"좋다! 자금 조달에 대한 아이디어는 접수 하였고 다른 아이디어는 없나 아쎄이들!"
"악! 일병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이하 마 인무해병! 기열계집들의 재침공을 방지하기 위한 영역 확보 및 진지구축을 감사(監査)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려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에 대한 답을 요청하는 것을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정답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해 인지할 자격이 본 해병에게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 기합! 감히 기열 씹통떡과 황룡 그리고 쎈세이와 같은 탈영병이 또 다시 발생하면 되면 안되므로 탈출을 방지하기 위해 곳곳에 함정과 장애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거기에 침공을 방지하기 위한 진지구축 역시 좋은 아이디어이다!"
"악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해병들 사이에서
"아 저새끼 왜 진지공사하자고 지랄이냐!"
"뇌 없는 상자대가리새끼!"
"일병나부랭이가"

같은 해병격려가 튀어나오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최종적으로 6.9분 동안의 마라톤 회의 끝에
진지구축과 해병성금모금전화를 하기로 하였으니 이 어찌 진취적인 성과가 아닐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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