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박은빈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 지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 함께한 아나운서 안나경은 박은빈에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 이후 여러 말이 오가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은빈은 "젊은 나이일 수 있으나, 식견을 넓히면서 쌓아온 경험치들이 있다."라며 "내 나름의 소신대로 앞으로도 큰 변화 없이 살 것 같다"고 답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박은빈의 수상소감을 지적한 김갑수 /사진=
앞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지난 8일 웹예능 '매불쇼'에서 배우 박은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에 대해 지적했다. 김갑수는 그녀가 눈물 흘리며 수상소감을 전하는 모습 등에 대해 "18세도 아니고 서른 살이나 먹었으면 품격을 가져야 한다. 송혜교 씨한테 배워라"는 등 비판적인 말을 쏟아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박은빈을 지지하는 입장을 전한 안나경 /사진=
그럼에도 안나경은 박은빈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박은빈의 수상소감 유튜브 영상에 대해 "역대 우리나라 수상소감 통틀어서 최고 기록의 조회수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은빈 씨의 말을 공감하면서 봤다"며 그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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