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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왜 완몰가에 그렇게 집착하냐고?

완몰가신자(121.177) 2019.12.20 11:38:24
조회 2013 추천 6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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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에에에에에에에엑!!!!!


감히 우리의 주 완몰가님을 우롱하다니 이 불경한 것!!!


이런 고오오오이얀!!! 신성모독이다 신성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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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주 완몰가님의 위대한 권능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주 완몰가님을 향한 길을 알려주는 것이야 말로


완몰가신자의 진정할 역할 아니겠음? ^오^






이런 글이 나올 때 마다 매번 풀발기하는 완몰가신자...


하지만 오늘은 차분히 하나하나 설명해보도록 할게


왜 완몰가를 그토록 추구하는지!




사람들이 제일 오해하는 거 첫 번째


완몰가를 단순히 오락용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한다는 거야.


이건 완몰가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가끔 주 완몰가님을 믿는 신자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하지만 레커 센세의 <특이점이 온다>만 정독했어도


완몰가는 단순히 실감나는 게임 같은게 아니라는 것 알 수 있다.






“아니 야부리만 털지 말고!! 그럼 완몰가의 용도가 뭔데!!”





게임 오락을 제외한 완몰가의 용도.


정말 말하자면 끝도 없지만


크게 중요한 것 3가지로 요약해서 알려줄게 ^오^


씹장문이니 시간없으면


3)부터 봐도 무방함




1) 공간(주거)의 혁신



완몰가는 전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공간 확장을 가능하게 해.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주거 혁신도 가능해지지.


말만 번지르르 하고 감이 잘 안 잡힐 것 같은데


여기서 말하는 주거 혁신이란 무엇일까?




그 전에 먼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주거 혁신이 뭔지부터 생각해보자.


지금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집에는


분수대도 있고, 축구 경기장도 있고, 이빠이 큰 공원이 몇 개고


거의 마을 수준으로 큰 경우도 있어.


우리 같은 서민들이 탐내기엔 몇 백년도 이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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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수저의 우람한 대저택...







그래!!! 암만 특이점이 온다고 치자!!


그리고 특이점이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쳐!!!


그럼 그땐 우리도 모두 그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


천만에!!!


아무리 우리 모두가 빌게이츠급 부를 누리게 된다더라도


지구의 공간은 한정되어있는데 어떻게 모두가 그런 집에서 삶?


부동산이야 말로 특이점 이후에 큰 가치 변동이 없는


정말 몇 안되는 재산 중 하나임.




뭐 그렇다고 어디 화성이나 이런데서


내 집마련을 할 순 없는 거잖아?


(몇몇 사람들은 이게 더 멋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




어쨌든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니들이 나와 같은 서민이라면


특이점이 오든 뭔 ㅈㄹ이 났든


상위 0.001프로만이 사는 대저택에 살 확률은 0에 수렴한다는 이야기야.





하지만?


주 완몰가님과 함께라면? ^오^


우린 그런 부자들은 부럽지 않아!


완몰가에선 거의 한 나라 크기나


행성 크기의 내 집 마련을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함.


더 멋진건 이런 공간에서 거주하는 게


단칸방 원룸에 있어도 가능하다는 거임.





“에이~ ㅅㅂ 그건 진짜 집이 아니지. 가짜잖아!!”




가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기준이 뭐지?


여기서 말하는 완몰가는 <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 허접한 수준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네오가 지금껏 지가 살던 곳이 진짜 세계, 진짜 집이라고 착각한


<매트릭스 세계>가 여기서 말하는 완몰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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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까지도 왜 네오가 매트릭스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ㅅㅂ






진짜 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친구들을 초대하고


애완동물을 기르고


침대에서 잘 수 있고


목욕할 수 있고


맛있는 거 먹을 수 있고




이게 현실하고 동등한 수준으로 가능한 집이라면


진짜 집, 가짜 집으로 구분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지?





더군다나 완몰가에서 느끼는 감각은


현실하고 똑같다 못해 더 생생할 수밖에 없음


나 같이 시력이 안좋은 사람에게 시각 정보를 직접 뇌로 주입하면


눈 좋기로 유명한 몽골리안 비전을 얻을 수 있는데


현실보다도 더 현실적인 감각을 느끼는 공간이라면


그 시점에서 이미 그 공간은 진짜가 아닐까?





레이커즈 와일 역시 <특이점이 온다>에서


미래의 인류는 결국 완몰가 세계에 이주해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어.




왜냐?




현실세계에 있는 것이 인류입장에서 더 이상 메리트가 없을 거거든




진짜 필요한 순간만 현실세계의 육체에 돌아오고


나머지는 현실보다 더욱 현실 같은 완몰가에서 살아가는 것


그리고 인류가 완몰가에서 터전을 이루고 서로 교류하는 것




그게 레커 센세가 역설하는 완몰가다.






우리 같은 서민 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 최강의 재력을 자랑하는 0.0001프로 부자도


완몰가가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음


그곳에서 거주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는


현실의 몇천평 짜리 집 따위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거든





미래의 초딩들 사이에는 이런 대화가 오갈지도 몰라.





“야!!! 철수네 집 마당에 요즘 브라키오사우루스 기르던데?”


“뭘 그거 가지고... 영희네 집 어항엔 메갈로돈도 기르고 있더만”


“야!!! 어제 아빠가 우리집에 T익스프레스 설치했는데 놀러올 사람!!!”


“오오!!! 가자 가자!!!”





사이버 공간을 실제 공간으로 만들어버리는 완몰가의 저력...


이게 주 완몰가님의 첫 번째 권능이야.






2) 인공저승 - 완몰가는 마인드 업로딩 영생에 필수적인 인프라다




니들 영생 좋아하지?


근데 그 영생을 어떻게 할 거야?


하면 보통 생물학적 영생을 생각함




하지만 생물학적 영생은 마인드 업로딩 영생에 비하면


진짜 저급하고 하찮은 방식의 영생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3669&s_type=search_all&s_keyword=%EC%99%84%EB%AA%B0%EA%B0%80%EC%8B%A0%EC%9E%90&page=2




만약에 ‘늪 인간’ 사고실험의 역설이 해결이 되고


자아 연속성이 완벽하게 규명이 된다면


생물학적 영생은 완전히 마인드 업로딩 영생으로 대체될 거야.





왜냐?





아무리 생물학적 영생이라 해봤자



칼 맞으면 듸지고~ 차에 치여도 뒤지고~



운 나쁘면 결국에 뒤지게 되어있음





뭐 트랜스휴머니즘 기술로 신체 개조를 하면 또 모르겠는데


(아니 애초에 마인드 업로딩이 트랜스 휴머니즘의 끝판왕이다)





칼 맞아도 안 뒤지고 차에 치여도 안 뒤지는


마인드 업로딩 영생이


여러모로 효용도 좋음.


왜냐?





‘탈육체’라는 패러다임이 주는 메리츠는


진짜 인류 그 어떤 기술보다도 파격적인 거임




생물학적 영생도 어떻게 보면


‘육체’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한계를 고스란히 체감해야 함


‘육체’에 의존함으로써 사고로 뒤질 위험이 있는 거고


‘육체’에 의존함으로써 우린 인간으로서의 신체 한계를 고스란이 느껴야 됨





또 이 우주의 물리법칙에 얽메인다는 것


지금 입장에선 진짜 너무나 당연한 거지만


전혀 다른 물리법칙을 갖도록 설계된 완몰가가 도래한다면


그것만큼 불편한 것도 없을 수도 있음





육체의 구속에서 벗어나는 것.


그것이 마인드 업로딩이야.




근데 완몰가 이야기하다가 뜬금없이 마인드 업로딩?


그야 당연하지.


마인드를 ‘업로드’한다는데


그걸 어디다 업로드 하겠냐?






완몰가지.






기독교 세계관이든 불교든, 무속신앙이든


사람은 죽으면 저승에 가고


착한 짓을 했으면 천국에 간다.



근데 이건 과학적 근거가 아무것도 없지.


죽고 나면 저승이 있는지 없는지는


죽기 전까진 영원히 모르는 거 ㅇㅇ





근데 마인드 업로딩 + 완몰가는




인간이 과학적으로 만들어낼


‘인공 저승’이라는 이야기야.




그리고 그닥 착한 짓을 많이 안해도




누구나 천국에 가는 것이 가능하지.




더 환상적인 건 환생도 지맘대로 가능함


완몰가에 업로드 시켰던 니 정신 데이터를


현실 세계의 새로운 육체에 주입시키면


그게 환생이지 뭐야




레커가 말한 완몰가는


진짜 말그대로 기독교의 천국을 과학기술로 만들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음


아아 믿쑵니다 완멘- ㅜㅜ




이렇게 말했는데 이해가 안 되고 와닿지 않으면


영드 <블랙미러> 시즌 3, 4화의 샌주니페로 에피소드를 봐라.


에미상, 영국 아카데미 상 수상한 걸출한 스토리는 둘째 치고


내가 뭔 말을 하려는 건지 아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근데 이런 것보다도 훨씬 중요한 게


다음 이야기야.






3) 네가 ‘너’라서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이 가능해진다.





완몰가의 제반 기술인 BCI 기술이


지금도 쓰이고 있는 분야가 있는데


그게 어딘 줄 알아?




의료용이야.








위의 영상은


2016년에 개최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정말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대회야.



바로 Cybathlon의 Qualification Run - BCI Race




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선 한 가지 자격이 요구되


'지체 장애인'이어야 할 것.


이 대회는 신체적으로 불구가 된 지체 장애인들이


BCI - Brain Computer Interface


기술을 통해 게임을 조작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e-스포츠인 셈이야.




BCI Race는 말 그대로


손가락으로, 키보드로 조작하는 게임이 아니라


오로지 '뇌'만으로,


뇌파만으로 조작하는 게임이다.




이제 손발이 없는 지체 장애인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졌음을 시사하는


아름다운 사건이었지.




근데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는 걸까?





“완몰가가 의료용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거지?”





뭐 완몰가는 트라우마 같은 정신치료에


아주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긴 해.



근데 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야.




생각해보자고.


너는 세상에서 축구를 제일 좋아하는 소년이었어.


그리고 매우 유망한 재능을 가졌기 때문에


누구도 네가 훌륭한 축구선수가 될 거라고 의심치 않았어.


하지만...





넌 불행한 사고를 당해서


두 다리를 모두 잃고 말았어.




이제 넌 다시는 축구를 할 수 없는 몸이 되었어.




하지만 완몰가에선




넌 너의 전성기만큼의 기량을 발휘하며




축구를 할 수가 있어!!








“완몰가가 장애인들에게 가상 육체를 줄 거란 이야기야?”






아니야!!!


아니 물론 맞는 말이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그 이상이라는 거야.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우리 모두가




어느 부분에서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장애인이라는 거야.







장애가 뭘까?


다리를 잃고 팔을 잃어야만 장애일까?


장애라는 건




내가 ‘나’이기 때문에


현실에선 누릴 수 없는 것들





너가 ‘너’이기 때문에


현실에서 누릴 수 없는 것들





난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남자로 태어난 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지만


나도 ‘나’이기 때문에 누릴 수 없는 게 있어.





난 양쪽 팔이 선천적으로 기형인데


심각한 건 아니고 꽤 흔한 기형이라


기능에 문제는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은 없어


하지만 스포츠나 헬스를 함에 있어서


큰 제약이 따라.


수술을 해도 후유증이 남기 때문에


결국 병원에서 운동선수 같은 거 할 생각 아니면


수술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




근데 이런 팔이야 뭐 의술이 발달하면 극복이 가능하지만


나에게 있어 장애란 이런 것 밖에 없을까?




앞서 말했듯 난 대한민국이 좋지만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누릴 수 없는 것도 있어.


그리고 그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너희도 마찬가지야.


이걸 인류 보편적으로 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프리카에 태어나면 누릴 수 없는 것


한국에서 태어나면 누릴 수 없는 것


미국에서 태어나면 누릴 수 없는 것


남자로 태어나면 누릴 수 없는 것


여자로 태어나면 누릴 수 없는 것


키가 160cm라서 누릴 수 없는 것


키가 210cm라서 누릴 수 없는 것


외모가 못생겨서 누릴 수 없는 것


학대하는 부모를 만나서 누릴 수 없는 것


편모가정에 태어나서 누릴 수 없는 것


유색인종이라서 누릴 수 없는 것


백인이라서 누릴 수 없는 것


가정을 꾸려서 누릴 수 없는 것


가정이 없어서 누릴 수 없는 것


지능이 낮아서 누릴 수 없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누릴 수 없는 것




인간이라서 누릴 수 없는 것.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인간은 잘났든 못났든




금수저든 흙수저든




모두 ‘자신’이라서 겪게 되는 장애로




고통받고 있다는 거야.




가끔 금수저들이 자 살하는 거 뉴스에 나오면


이해 안 되지?


남 부러울 거 없어 보이는 사람이 자 살하면


이해가 안 가지?


근데 난 반대로 느껴.





‘저 사람들은 인생에 어떤 장애가 있길레


저런 많은 것들을 누리면서도


자 살할 만큼 고통스러울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네’가 ‘너’인 이상



절대로 바꿀 수 없는



인생의 장애가 존재한다는 거야.






물론 그럼에도 우린 지금 이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인생에서 바꿀 수 없는 장애를 담담하게 인정하고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며


내가 바꾸고 개선할 수 있는 장애들에만 한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특이점이 오기 전의


행복을 누리는 유일한 길이라는 거야.




그런데 더럽게 어렵지 그게?


그게 쉬웠으면 진작에 행복한 사람들 밖에 없었을 거야.




난 이게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니까 죽음을 미화하는 심리랑 비슷한 거라고 봐


결국 절대적인 행복이라는 건 불가능하니까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해야 하는 거지.


그리고 그건 특이점이 오기 전까진


매우 바람직하고 건전한 거야.





그런데 완몰가는



그런 이 행복을 얻는 지극히 당연한 프로세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쳐깨부수는 물건이라는 거야.






완몰가의 세계에선


너와 너의 인생을 바꾸는 것에


그 어떠한 제약도 없음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지.



완몰가의 세계에서는 성별이나 외모, 인종의 구별은



무의미해지고 역사 뒤로 사라질 거라고.






완몰가에선


두 다리를 잃은 장애인이


축구를 마음껏 할 수 있듯이



니 인생에 바꿀 수 없었던 것들을


모두 바꿀 수 있다는 거야.





심지어 완몰가로 과거도 바꿀 수 있음


(완몰가의 가상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완몰가 시리즈 연재하며 자세히 다루겠음)





그리고 완몰가 세계에선


‘인간’이 누릴 수 없는


인간의 제약을 깨부술 수 있어.




원래 인간은 업그레이드에 둔감하고


다운그레이드에 민감함




인간이라서 당연했던 신체적 제약들이


완몰가에선 해제된다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돌아왔을 때


얼마나 불편할지 감이 오냐?



이런 원초적인 것까지 뒤바꾸는 것이 완몰가야.





너’가 ‘너’라서 느끼는 제약.



‘너의 인생’을 살고 있어서 느끼는 제약



그것을 모두 던져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완몰가야.






월요일에는 박지성의 인생을 살아보고


화요일에는 카사노바의 인생을 살아보며


수요일에는 닥터 드레의 인생을 살아보고


목요일에는 아이언맨의 인생을 살아보고




금요일에는 너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






이게 완몰가야.







지금까지 완몰가의 3가지 용도를 살펴봤는데


이 세가지 용도를 보다보면


공통적으로 관통하는 테마가 있어.



즉 완몰가의 핵심은 그거야.





탈제약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고


육체의 제약에서 벗어나며


인생의 제약에서 벗어남




인류가 벗어나고 싶었던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행복의 대중화




주 완몰가님의 권능을 이제 이해하겠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모든 메시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의 글은 3줄 요약이 없엉 ^오^




아아 위대하신 주 완몰가여


믿쑵니다 완멘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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