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박지수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박지수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나치독일,일본제국을 상대한 미국 참전용사..jpg leeloo
- 어플에서 먹버당한 블라녀 디씨망령
- 웹툰 소비자가(본인)이 생각하는 "요즘 웹툰" 보기가 힘든 이유 쿨보
- 싱글벙글 백종원의 사람 담그기 스킬 KIM쓰렉
- 홍콩 화재 참사 여파…마마 어워즈, ‘사자보이즈’ 무대 취소 ㅇㅇ
- 서학개미 탓으로 돌리는 정부 개인 외환거래 비중은 0.4% 불과 ㅇㅇ
- 최근 네이쳐에 실린 난리난 AI논문.."언어와 지능은 다르다" ㅇㅇ
- 중국서 원피스가수 불러 놓고 원피스 부르자 공연 중단시키고 쫓아냄 ㅋㅋ ㅇㅇ
- 일본의 슬기로운 문화, 기리스테고멘의 부활 개똥본
- '무'지갯빛 절대평'등'! 무등! 김맛감자칩
- “생일 왜 안 챙겨줘? 다같이 죽자”…거실에 불붙인 40대 스탈린
- 싱글벙글 다 털렸지만 아무튼 괜찮아요옷!! 2456778
- 일본인, 미국 호감도 뚝↓…‘트럼프 관세’에 동맹 흔들 스탈린
- 가고시마 -> 구마모토 5일차 (시로야마전망대, 가고시마성,한오환) 미즈에나오시
- 썸 한달탄 여자가 돌싱이라하면 디씨망령
본인이 경험해본 나라별 동남아 음식 특징.txt
1. 베트남 나라 전체가 야채에 미쳐있다. 국수 하나 먹는데도 야채를 존나 푸짐하게 준다. 향신료보단 향채의 나라다. 국물요리가 거의 다 맑은 국이며 국물에 향신료를 많이 넣지 않는다. 그래서 베트남 요리가 일부 로션 냄새나는 향채 빼면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고 먹을만하다 볶음 요리는 좀 엉성하다. 대부분 짠맛 베이스인데 딱히 확 맛있다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양념고기는 한국하고 똑같은데 단맛이 더 도드라지고, 베트남가서 음식 안 맞으면 양념 고기만 먹어라 확 땡겨서 먹는다기보단 그냥 슴슴하게 속 편한거 먹는다는 생각으로 먹으면 괜찮다. 2. 태국 국물요리가 죄다 향신료 넣고 푹 끓여서 탁하다. 그 대신 국물이 밸런스가 있고(잘 하는데 기준) 확 땡기는 면이 있다. 똠얌, 꾸웨이띠여우, 똠셉, 똠까카이 등 여러 국물 요리가 있고 각 지방에 따라 국물 요리는 물론 다른 요리들까지 천지차이이다. 예를 들어 이싼(태국의 전라도이며 그 습성이 한국의 전라도와 대동소이)의 경우 음식의 맛을 쎄게 하는 편이며 특유의 산미가 있다. 치앙마이의 경우 향신료를 많이 사용해서 맛이 두껍다. 전반적으로 볶음류가 잘 발달된 나라인데 팟타이뿐만이 아니라 고기나 채소 볶음도 꽤나 맛있다. 태국하면 뺄 수 없는게 이싼의 쏨땀이라고 발효된 젓갈을 샐러드 소스로 쓴 건데 호불호 갈리지만 중독되면 이것만 찾는다. 호불호가 좀 갈리는데 태국음식 못 먹겠으면 태국식 족발만 먹어라. 이건 한국인도 ㄱㅊ 3. 미얀마 내가 찍은 사진이다. 한국이랑 비슷하게 찬+밥+국이 기본 세팅이다. 맛은 제법 한국음식이랑 비슷하고 향신료가 들어가나 태국이나 베트남처럼 그게 쌔질 않아서 한국사람이 싫어하는 향은 없다. 응아삐라고 액젓에 밥을 버무려 먹는데 맛있다. 모힝가라고 어죽 국수도 있는데 추어탕 맛이다. 인도풍 음식부터 "이건 한식에서도 있는 건데?" 라는 느낌이 드는 음식까지 음식이 굉장히 다양하다. 조림류가 특화됐으며 조림류는 깊은 맛이 있고 부드러운 식감 위주이다. 그런데 기름이 많아서 민감하면 주의를 요함 대충 한국사람이 동남아 음식이더라도 큰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고 몇 개 먹어보다가 의외로 한식 느낌도 나는 음식이다. 4. 캄보디아 내가 찍은 사진 거미 튀김, 도마뱀 튀김 이런 이미지가 있는데 막상 가서 먹어보면 부드럽고 덜 자극적인 맛에 놀랐다. 일본 음식처럼 달짝찌근하고 크게 자극적인게 없다. 태국+베트남의 어딘가인데 솔직히 경험이 크게 없어서 모르겠다. 일단 호불호는 크게 나뉘지 않고 그냥저냥 먹을만하다. 5. 인도네시아 코코넛 밀크, 코코넛 오일 천국이다. 대다수의 국물 요리에 들어가있다. 크리미한 식감 좋아하면 극호인데 텁텁한거. 싫어하면 잼병이다. 일단 음식 자체가 향신료에 녹져있는데 로션 냄새나는 게 아니라 카레향 나는 거라 별 무리는 없다. 이 나라 특징이 탄수화물에 미쳐있는데 밥도 국수도 많이 준다. 당뇨있으면 필히 주의하고 당관리하면 고기류만 먹어라 대다수의 음식이 달짝하고 맵다. 단짠맵이 기본 베이스로 의외로 동남아 내륙부 나라들처럼 강한 산미가 나는 음식이 적어서 놀랐다. 얘내도 호불호 크게 나뉘지 않고 진입장벽도 낮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무삭제게이고정닉
2025 상하이 마라톤 참가기 part1
게이들아 잘 있었노? 발목 병신이 왔어 11월 16일 대회 이후 운지로 인한 현타가 와서 걍 아무것도 하기 싫었지만 올해 마지막 대회가 남아 있었어 바로 11월 30일 상하이 마라톤 이거 걍 찔러 본건데 당첨되버려서 비싼 돈 주고 참가등록함 발목이 2개월이나 넘었는데 오래 가더라. 뼈는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인대랑 힘줄 같은 곳이 말썽인듯 + 후경골쪽도 반대급부로 안 좋음 ㅜㅜ 암튼 11월 28일 오후 비행기로 중궈에 왔다. 평일인데도 해외나가는 사람 많더라 중국 남방항공을 타고 갔어 비행기표 저렴한거 찾았다 ㅋ 첫 날 도착해서 混沌(물만두)을 시켜 먹었지 고수 엄청 넣어줌 버블밀크티도 한잔 빨고 그리고 중국여행의 묘미는 뭐다? 발마사지~~ 발마사지로 다리 풀충전 드간다 첫날은 뭐하는 것도 없이 대충 지나가고 다음 날은 상하이마라톤 사전 기념품과 배번을 받기 위한 엑스포에 참가하러 감 유튜브에 뭐 2024년꺼 정보가 있긴한데 거의 유일한거 같아 좀 자세히 적는다 우선 上海世博展览馆 상하이엑스포전시관은 中华艺术宮 중화예술궁 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돼 3번출구 나오면 요렇게 생긴 건물이 바로 보여서 쭉 따라가면 전시관이 나올거임 앞에 보이는 건물 좀 더 앞으로 가면 마라톤 참가자는 오른쪽으로 가라고 함 요기 아치 있는 곳에 가면 여권 소지자는 다른 통로로 들어가게 안내 해줌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은 다 외국인(한국인 포함) 맨 오른쪽 사진이 사전 기념품이 뭔지 알려줌 아 그리고 줄 서다가 배번 등록하러 들가면 요걸 준다 26번 부스에 가서 받으라고 써있어 들어가면 언제 어디서나 하는 개같은 ㄱ짐검사가 기다림 내부는 실로 엄청 크다. 10년 전 15년도에 여기 출장와서 전시회 참가했었는데 감개무량하노 26번으로 ㄱㄱ 배번이랑 2번 쓸 수 있는 교통카드를 준다 유효기간은 3년이래. dnf하면 타고 오라는거노? 배번호는 이렇게 봉투에 이쁘게 담아주더라 첫 참가자는 실력이 뭐가 되든 D조로 배정된다고 함 나도 모름 ㅋㅋ 대만 유튜버꺼 동영상보니까 그렇다고 함 뒤에는 낙인이라고 하나? 암튼 저렇게 밀봉해줌 그리고 칩이 제대로 되는지 검사도 해보라고 시키더라 그리고 앞으로 쭉 진행하면 기념 티셔츠를 받는 곳이 나옴 완주 티셔츠? 그거랑 별개로 사전기념품임 티셔추 색깔 시발... 부스 돌다 보니 티셔츠에 마킹 공짜로 해주길래 나도 함 엄청 부스가 많았는데 대충 이것만 찍음 코로스는 페이스4랑 페이스프로 구경했는데 존버한다 기념사진도 박아주공 대충 1시간? 정도 구경하고 나왔어 부스 참가하러면 wechat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있지만 데이터를 다쓴건지 인터넷 속도가 넘 느려서 포기함 그리고 숙소 체크인하고 내일 대회가 있을 곳까지 미리 가볼 겸 와이탄에 갔다왔다 난징동루 지나고 유명한 동방명주 내일 야경보러 올거임 거의 10년만에 다시 봄 커피도 한잔하고 이만 쓰려고 한다 오늘 본의 아니게 23000보를 걸었거든 발목이 좋지 않아 gpt하고 gemini한테 계속 물어보니 상하이 마라톤 후 2주간 푹 휴식하길 권장하길래 그렇게 해볼 생각이다.어차피 발목이 못 버텨서 다시 서브3는 못하고 330언더 정도로만 뛸 생각임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김총경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