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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셜록 2015년 스페셜 The Abominable Bride

89BF3B2E(110.14) 2016-01-30 16:04:45
조회 19133 추천 119 댓글 34
							

첨부된 txt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확장자를 .zip로 바꾸고 압축을 풀면 자막 파일 3개가 들어있을거야.

Sherlock_The Abominable Bride.ass -> 주석이 들어간 ass 자막

Sherlock-The Abominable Bride.ass -> 위랑 같은데 주석이 빠짐. 이해가 어려울만한 부분은 의역되어있어.

Sherlock-The Abominable Bride.srt -> srt파일(주석 없음)(용량 줄이려고 smi로 안 바꿨어)


.ass자막은 Advanced Sub Station Alpha의 약자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smi, .sami, .srt, .sub등의 확장자를 가진 자막과 달리 글에 여러가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자막이야. 원래는 애니메이션 자막을 만들려고 제작된 것 같은데 화면에 타이포그래피를 띄워서 연출하는 셜록이랑 잘 맞을 것 같아서 한번 만들어 봤어.


ass자막으로 보고싶으면 영상 플레이어가 ass 자막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다음 플레이어를 쓰는데 곰플레이어는 ass자막 애니메이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만약 플레이어가 애니메이션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내가 사용한 글꼴이 없으면 제대로 표시되지 않고 기본글꼴로 보여질 수 있어. 아래에 있는 글꼴들 중에 자기한테 없는 글꼴이 있으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찾아서 설치해주면 더 깔끔하게 볼 수 있을거야. 참고로 아래의 폰트들은 내가 알기로는 모두 무료 폰트인데, 혹시 유료폰트가 있거나 더 좋은 폰트가 있으면 수정할테니 알려줘.

{사용된 폰트 : 맑은 고딕, Arial, HY견고딕, HY헤드라인M, 함초롬바탕, 펜흘림, 산돌광수타이프 L, 양재붓꽃체L, 바탕}


ass자막은 기본 대사가 가운데정렬로 되어 있을텐데, 왼쪽정렬로 보고 싶으면 자막 설정으로 들어가서 ass자막 'Default만 사용자 설정 사용'으로 설정해주면 될거야.


자막을 만들 때 Sherlock The Abominable Bride.720p.HDTV.x264-FOV.mkv파일에 맞춰서 작업했는데 ass 자막 특성상 싱크가 1~2초만 어긋나도 그야말로 개판이 되니까 초반에 싱크를 딱 맞추거나 릴이 같은 영상을 찾아서 봐주면 좋겠어.


수정 및 배포는 자유지만 배포는 그렇게 많이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고, 수정시 원작자 따위 쓸 필요 없어.

(Aegisub프로그램이 없으면 세세한 효과의 수정은 힘들수도 있는데 그냥 대사 한 두줄 수정하는 정도면 메모장으로도 가능하고, srt파일도 메모장만 있으면 수정할 수 있어.)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니까 오역, 오타, 싱크가 안 맞는 부분, 번역체가 사용돼서 흐름이 어색한 부분, 의역이 심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이해하기 힘든 부분 등은 댓글로 써주면 내가 확인하는대로 고쳐서 올릴게.


[A Scandal in Belgravia 자막]

[Many Happy Returns 자막]


아래에 있는 자막의 주석은 이 편의 스포일러는 물론 시즌 1~3의 내용도 들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야할거야.


--------------------자막 주석(스포일러주의!)--------------------



↑ass 자막파일에서 효과가 들어간 부분만 캡쳐한 사진


 00:00:04 - 이름은 셜록 홈즈,/주소는 베이커가 2-2-1-B입니다

굳이 줄표를 써가며 221B를 띄워놓은 이유는 후에 빅토리아시대의 홈즈가 'and the address is two hundred and twenty-one B Baker Street.'이라고 하는것과 구분을 두기 위함. 한국어로 하면 베이커가 '이백이십일 비'와 '이 이 일 비'의 차이겠지


 00:00:25, 00:01:04



자막이랑은 아무런 상관도 없기는 한데 편집을 대충 했는지 각각 시즌 3과 시즌 2의 장면이 시즌 1, 시즌 3 설명에 나오더라


 00:01:13 - 이 허풍쟁이야!

원문은 'You're a drama queen.'. drama queen은 자기가 드라마 주인공이라도 되는듯이 잘난척을 해대는 (셜록같은)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임.


 00:02:54 - 스탬포드일세

스탬포드는 원작에서는 왓슨의 수술 조수니까 보통이라면 존댓말을 쓰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이 에피소드의 스탬포드는 전 조수보다는 그냥 친구같은 느낌으로 왓슨을 대하는 것 같아서 그냥 반말로 번역했어. 애초에 이 에피소드는 원작을 오마주한 BBC의 셜록을 오마주한 에피소드에 가까우니까 원작 이외의 요소도 들어갔다고 봐도 상관 없을 듯함.


 00:03:07



뒤에 창문에 뒤집혀 있는 CRI-하고-ION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원작에서 왓슨과의 첫 만남이 있었던 곳은 '크리테리온 바'였음. 참고로 s01 e01에서 왓슨이랑 스탬포드가 공원 벤치에 앉아서 수다떨 때 마시던 커피도 (현대의) 크리테리온에서 산 거임. 모팻이나 게이티스가 진성 셜록 덕후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주는...


 00:06:44 - 사지가 잘려나간 지주들은/이게 문제죠

왓슨은 '국제적인 음모', 메리는 '살해당한 시골 지주'라고 표현한 사건. 지주가 언제 토막살인을 당할지 셜록이 알 리가 없지


 00:07:19 - 외로워하지 마시죠, 허드슨부인/저도 개 나오는데선 없다시피 하니까요

여기서의 '개 나오는 거'는 물론 바스커빌의 개일텐데, 원작이라면 몰라도 이게 셜록의 마인드 팰리스임을 감안하면 이 바스커빌의 개는 헨리 나이트가 의뢰한 H.O.U.N.D사건일테고, 이 사건에서는 셜록의 비중이 충분한데도 셜록이 왜 이런말을 했는지는 불명


 00:10:14 - 레스트라드! 문 앞에서 서성이지/말고 들어오지 그러나

Lestrade를 레스트레이드라고 부르는데 익숙해진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나는 발음대로 표기하겠음.


 00:11:33 - 보스웰이 점점 배워가는군/요즘 애들은 참 빨리 큰다니까

'보스웰'이라는 뜬금없는 명칭은 원작 [보헤미아의 스캔들]에서도 언급됨. 참고로 제임스 보스웰은 영국의 전기작가. 주석이 없는 파일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냥 자네라고 함.


 00:13:51 - 토마스 리콜레티/에밀리아 리콜레티의 남편이었네

대부분 알겠지만 리콜레티라는 성은 원작 [머즈그레이브 전례문]에서 가져온 것. 하지만 원작에 이름에 대한 언급은 없으니 토마스라는 이름은 모팻(혹은 게이티스)의 작명일텐데, 리콜레티라는 성은 s02e03에도 '피터 리콜레티'라는 범죄자의 이름으로 언급됨. 이게 떡밥인지, 우연인지, 설정오류인지는 두고 봐야 할 듯.


 00:14:58 - 남편 죽이고 있잖아요

shotgun wedding은 혼전 임신으로 인해 여자의 아버지가 남자의 머리에 총을 대고 강제로 시키는 결혼을 의미함. 이 경우에는 그런 의미라기 보다는 신부가 shotgun=총, wedding=신랑&신부 라는 의미를 노리고 말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저렇게 번역함. 대신 주석이 있는 파일에는 주석으로 써뒀어.


 00:15:36 - 레스트라드, 재밌는 사건 고맙네

원문은 'Lestrade, you're spoiling us.'. 홈즈가 이 사건을 재밌는 책 정도로 보고 스포하지 말라는듯이 하는 소리. 번역할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저렇게 써놓음


 00:17:51 - 이건 분명 남자의 솜씨인데/어디있나?

여기서의 man이 남자인지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쪽이든 사람 취급도 못받은 앤더슨이랑 사내대장부 취급받은 몰리 안습...


 00:20:30 - 이 남자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물론 모리아티를 생각하고 하는 말. 한국어는 대명사 그/그녀를 대체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남자'라는 말이 들어감. 사족이지만 그/그녀가 일본어와 영어의 번역체라서 가능한 한 안 쓰려고 했는데 문맥상 이해를 돕기 위해 어쩔수 없이 쓰인 부분이 가끔 있음.


 00:21:55



신문들은 헤드라인만 번역하고 말았음. 예를 들어서 '이슬링턴에서의 뜻밖의 발견'이라는 기사는 아래에'교회에서 발견된 선장의 시체'라는 구절이 있는데 생략했지. 안 그래도 자막 떠있는 시간도 짧은데 길면 읽기 힘들어보여서 다 뺐음


 00:22:36 - 바닥에는 결혼식처럼 쌀이 뿌려져있고/벽에는 피로 '너'라고 써있었다니까!

미국과 이탈리아에는 신랑과 신부가 교회를 나올 때 다산을 기원하는 의미로 쌀을 뿌려주는 풍습이 있다고 함.


 00:25:11 - 존 왓슨 박사

홈즈가 보낸 전보를 읽는 장면인데, '존 왓슨 박사'글자가 영어에 비해서 좀 느리게 움직인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 Aegisub 프로그램으로 글자를 움직이는건 등속 밖에 지원이 안 되서 그런거니까 어쩔 수 없음. 그리고 내용이 타이핑되는 연출도 한국어로 그냥 한 음절씩 치게 함. 자모음 다 일일히 따로 치게 할 수 있기는 한데 그러려면 'ㅁ-마-만-만ㅇ-만야-…….'이런 식으로 다 라인을 분할해야해서 용량이 수십배는 늘어나기도 하고, 나도 엄청 귀찮거든... 더빙판도 보면 문자나 블로그 칠 때 그냥 한 글자씩 띄우더라.


 00:27:45 - 가족 내력입니다//비꼬려던 거 아닌데

마이크로프트는 비꼬는 게 가족 내력이라고 한건데, 혹시 뚱뚱한 게 가족 내력이라고 오해할까봐 써놓음.


 00:29:38 - '파라노이아'라는 것에/대해 이야기하는

파라노이아는 그냥 편집증을 뜻하는 영단어임. 왓슨이 발음을 듣고 "세르비아어같네요" 하는 장면이 있어서 그냥 '파라노이아'라고 써놓았어


 00:30:38 - 그리고 멜라스 씨가/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멜라스는 원작 [그리스어 통역관](마이크로프트와 디오게네스 클럽이 등장하는 편)의 등장인물인데, 현대의 셜록도 s02 e01 초반에 'Geek Interpreter(괴짜 통역관)'이라는 비슷한 사건을 받았었지('만화책의 내용이 사실로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블로그랑 대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괴짜 통역관사건의 의뢰인도 C. Melas야. 19c로 돌아온게 얼마나 반가웠으면 작가들이 원작의 요소들을 하도 많이 집어넣어놓아서 한두번씩 언급되는 설정이 현대랑 충돌하는 경우가 좀 있더라. 여담인데 이 마이크로프트의 등장 장면은 원작을 빼다 박았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똑같음. 대사 한두 마디까지 똑같이 재현했을 정도. (물론 마이크로프트의 모습도...)


 00:31:36 - 신부님께 물어야 하는 문제일지도 몰라요

설마 오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여기서의 신부는 'bride, 결혼한 여자'가 아니라 'priest, 성직자'를 말하는거임


 00:55:10 - 총알처럼

그 전 대사가 'Everything I have to say has already crossed your mind.//Than possibly my answer's crossed yours.'.(당연히 s01e03의 셀프 오마주)cross one's mind는 직역하면 누군가의 마음을 지나가다, 관용구로써는 알게 되다라는 뜻. 모리아티의 말장난.


 00:56:55 - 총구가 좀 더럽네

'청소 좀 하려고','깨끗하게 하려고'라는 뜻인데 그렇게 번역하면 총구의 먼지를 날린다는 본래의 뜻을 전달하기 힘들 것 같아서 좀 심하게 의역했어.


 01:00:33 - 리콜레티와 그의 유령신부!/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abominable wife는 유령 신부가 아니라 가증스러운, 짜증나는, 진절머리가 나는 신부 정도의 뜻을 가진 단어지만 국내 공식 개봉명을 따름.


 01:08:07 - 널 잃는 줄 알았어

빅토리아 시대의 홈즈와 왓슨은 서로를 '자네'라고 불러서 이런 착각이 생길 일은 없지만, 그렇다고 자막 전체에서 서로의 호칭을 바꾸느니 그냥 저렇게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저렇게 둠


 01:10:37 - 거기에 약간의 분장을 더하면

이 장면에서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 남자 목소리로 'Murder! Murder!'즉, '살인이다, 살인이야!'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잘 들리지도 않고 귀찮아서 자막으로 써놓지는 않았음.


 01:18:22 - Cherchez la femme

'Cherchez la femme'는 프랑스어로 직역하면 '여자를 찾아라', 'Find the woman'인데, 1854년에 출간된 소설 [파리의 모히칸족]에 사용된 이후 책에서 쓰였던 대로 '범죄가 있는 곳에 여자가 있다', '여자를 찾으면 그 배후에 범인이 있다'는 뜻으로 자리잡았다고 함. 주석이 없는 파일에는 그냥 '잘 찾아봐라'라고 번역.


 01:21:07 - 범죄계의 나폴레옹

원작의 모리아티는 '범죄계의 나폴레옹'이 맞지만 BBC 셜록에서는 이 명칭이 등장한 적이 없어. 오히려 시즌 3의 메인 빌런이었던 CAM이 '협박계의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을 가져갔는데, 빅토리아시대로 돌아왔으니 별명도 돌려줬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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