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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긴 카라에게 사인받던 순간 상세 후기.txt

바렌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3.09.15 22:08:03
조회 1173 추천 34 댓글 12

														


사진은 믿고 보는 찍덕들에게 맡기고 안 찍음ㅋ


합정 가는 그런 과정이나 줄 서있고 이런거 다 생략하고 사인 받는 순간 ㄱㄱ


잠시간 뒤쪽에서 카라 실물 구경 실컷하고


감탄사 뱉고 애들 조련에 녹아내리다가 차례가 되었음


잠시 줄이랑 애들 사인 하는 테이블 사이에서 기다려야하는데 떨려서 진짜 뒤질뻔


군대에서 자대 배치 받고 처음 중대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떨림 레알


그래서 보고 있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지영이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가고 있다가


매니저분이 잠시만 뒤로 물러나 주세요 라고 말 해서 정신 차리고 간신히 거리 유지 할 수 있었음


앞에 분 이동하길래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포스트잇에 멘트 안 적었는데 못 치면 어쩌지 하고 걱정 태산 같았음


지영이 앞에 섰는데 안녕하세요~ 라면서 인사하니깐 지영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같이 안녕하세요~ 해줌


그 미소가...


와 진짜 지영이 미모가 물 올랐다는게 확실함 사진으로는 비교 안 됨


그리고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포스트잇에 적은 내 이름 가리키면서 불러주고


화보집? 맨 앞에 있는 지영이 부분 폈음


지영이가 사인 할라는데 멘트 지금 안 치면 다른 멤버들도 못 칠 것 같아서 용기를 진짜 미래에서 대출해옴


나 : 얼굴에서 빛이 나요~ (지금 생각하면 엄청 오글거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트력 시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영 : 정말요? 감사해요~(사인 하다가 얼굴 보면서 웃어 주는데 역시... 설명이 안됨 천사 보는 기분)


나 : (사실 이 멘트만 준비해온거라 잠시 뜸 들임) 아, 아까 음료수 흘렸던데 발 괜찮아요? (음료수 가지고 발이 어떻게 되진 않는다만 물어봄...)


지영 : (테이블에 가려서 안 보이지만 발 가리키면서) 괜찮아요. 고마워요.


나 : 그리고 혹시 오늘, 아니 이번 ~~~~~~~~~ (개인 신상 관련된거라 자체 검열)


지영 : (표정이 확 밝아지더라. 생각도 못 했었나봄.) 아, ~~~~~~ 세요?


나: 네, 같은 ~~~~~~ (이 부분은 검열이라 재미 없어서 대충 넘어감)


지영 : (나 보면서 신기한 듯 웃다가 잠시 생각) 음... 비밀이에요.


나 : ~~하시면 다 사드릴게요~


라면서 이동. 사실 개인적 신상이 들어가는 곳이기도 하고 덕후 입장에선 좋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지영이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닐 것 같아서 생략함


내심 이 덕후를 또 봐야한다니... 싶을까봐. 근데 진짜 환하게 웃으면서 말 해줘서 그럴 걱정은 없는 듯.


그렇게 용기 대출 받아서 지영이한테 멘트 치고 니콜한테 넘어감


사실 다른 멤버들 정말 다 좋아하지만 덕질을 니콜에 빠져서 시작한 콜덕이라서 어제 밤부터 니콜 앞에서 할 멘트 진짜 많이 생각했음


너무 긴 것 같아서 다 쳐내고 마지막에 남겼던게


니콜양 실물로 보면 너무 예뻐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부탁 하나 있는데 (내 이름)아~ 라고 한번 불러 주시면 안되요? - 이거 듣고 주저 앉는 퍼포먼스까지 할까 생각했는데 포기


시간 남았을 때 - 왜, 요즘은 강아지 사진 안 올려요~


이렇게 무려 3개나 준비함 근데 지영이한테 멘트 치느라 가지고 있던 용기 다 소진...


마지막까지 지영이의 웃는 인사를 보다가 니콜 앞에서 얼굴 보자마자 패닉


가까이서 본 적 있지만, 그래도 이건 면역이 없는 듯


실물 보면 진짜 충격먹음


나 : 안녕하세요~


니콜 :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손 떨면서 니콜 부분 폈음)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나 : 아, xxx요. 앞에 적어놨는데. (맨 앞에 이름 적은 포스트잇 보여줌)


니콜 : 아~ 죄송해요. 몇 번 뵌것 같은데 제가 한국 이름에는 좀 약해요. (미안한 듯 얼굴보면서 웃어줌)


몇 번 뵌것 같은데, 몇 번 뵌것 같은데, 몇 번 뵌것 같은데


여기서 개 충격 먹음. 영혼 도망감. 립서비스겠지만 얼굴을 기억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멘트고 뭐고 다 필요없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가 된 줄 ㅠㅠ


나 : 아~ 괜찮아요. 이름에는 약하시구나.


니콜 : 그쵸? 몇 번 오셨었죠?


니콜이 내 도망가는 영혼에 말뚝 박음. ㄷㄷㄷㄷㄷㄷㄷㄷ 규리 영접하기 전에 영혼 다 털림


나 : 네에. 팬미팅이랑 쇼케이스랑 콘서트랑~ (이야기 하는 사이에 사인 해둠)


니콜 : 여기요.


나 : (그거 받아들고선 정신 조금 차림. 난 꼭 멘트를 쳐야 했음.) 오늘 너~무 예쁘세요.


니콜 : 진짜요? (라면서 웃음)


나 : 너무 예뻐서 심장 너무 두근거려요. (어쩌다 이런 개오글 멘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콜 : (그랬더니 니콜이 나 보면서 이쁜 척 해줌. 그리고선 윙크하고... 손으로 총알 쏴주고... 하트해주고... 미치는 줄 정말 행보캤슴다 ㅠㅠ)


(너무 좋아서 규리한테 가면서 내 가슴 쥐어잡음 니콜이 자신있게 조련 해주니깐 조련 당하는 리액션이 자동으로 나오는 듯 ㅋㅋㅋ)


고마워요~ (마지막으로 인사해주면서 두손으로 바이바이... 내 이름 한 번 불러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까맣게 잊음 불러줬으면 거기 있던 분수에 뛰어들었을듯)


콜덕으로써 내 영혼을 새하얗게 불태우고서 모든 이가 영혼을 헌납하고 간다는 규리 앞에 섰음


얼굴 보자마자... 와 지림;;; 영혼 다 털린 줄 알았는데 어디서 내 영혼 끌고 와서 조련함...


비주얼만으로 조련하는게 진짜 가능.


아, 니콜 파트에 썼어야 하는데 니콜에게 푹 빠져서 있다 보니깐 니콜 앞에 서니깐 세상이 온통 새하얗게 변함.


카라 노래 소리도 안 들리고 옆에서 잡음도 거의 안 들림. 세상에 나하고 니콜 밖에 없는 듯 한 느낌.


근데 규리 앞에 서니깐 그 세상이 다시 펼쳐짐.


근데 니콜은 인사 했을 때 펼쳐졌지만 규리는 니콜이랑 바이바이 하면서 가는 나를 정말 은혜로운 표정으로 쳐다봐줘서 말도 꺼내기 전에 펼쳐짐.


표정에서부터 진짜... 말 그대로 기품이 흘러넘치는 듯.


나 : 안녕하세요~


규리 : 안녕하세요~ (니콜한테 영혼 털리고 규리 파트를 까먹음. 너무 긴장되서 규리 얼굴도 못 보고 사진 찾으려고 노력하니깐 규리가 보더니) 저는요~ 여기... (하더니 승연이 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여~~기 있어요. (규리 파트 찾아서 폈음)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나 : (앞에 포스트잇 있다고 말 하면 되는데 그렇게 친절하게 물어보는데 규리가 못 봤다고는 차마 말 못함. 그래서 내 이름 불러줌.) xxx요.


규리 : xx씨~ (이름 부르길래 열심히 고개 끄덕끄덕. 신기한게 다들 이런 친절한 부분에서 영혼 다 털리고 왔을텐데 난 니콜한테 털려서 그런지 제정신이 돌아옴. 지영이와 니콜에게 영혼이 털린건 규리에게 회복할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였다!)


나 : 정말 너무 예쁘세요~ (근데 덜 회복되서 판에 박힌 멘트 밖에 안 나옴...)


규리 : 헤헷. 고마워요. (헤헷 하는데... 니콜의 조련급으로 행복함. 그걸 본다는 거 자체가 복권 당첨된듯 진짜 개 귀요미. 여기서 용기백배 ㄷㄷㄷ)


나 : 예쁘고 누나이신데 너무 귀여우세요. (이건 준비 했던 멘트)


규리 : 진짜? 내가 누나야? (와, 누나라는 말에 바로 반말 쌔려줌. 프로 덕후 조련사는 다른 듯;;;;;)


나 : 네에. 진짜 너무 귀여우세요. (쓰는데 그거 생각나가꼬 웃음이 떠나질 않네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졸 행복함 아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리 : 고마워. (순서 되서 옆으로 이동하니깐) 잘~~가~~. (손 인사 해주는데 와 친절함 쩜)


나 : 네. 수고하세요.


규리 : 그~래~ (연예인 안 했으면 조련 받은 남자들 어땠을까 싶음. 그~래~ 라면서 마지막까지 친절돋음에 미소폭탄)


규리에겐 치유계 능력이 있는 듯.


아니면 내가 규리한테 잘 받나? 니콜만큼 행복했던 것 같음. 진짜 덕후를 이리저리 보살펴줌


지영 니콜 규리 찬양 ㅠㅠ


그리고 사실 오기 전에 머리 자르고 와서 카라 보려고 머리까지 하고 왔다고 하려 했는데 이것도 까머금 ㅋㅋㅋㅋㅋ


아 물론 추석때문에 머리를 자른거지 카라때문에 그런거 아님.


머리를 잘랐는데 우연히 카라가 팬사인회 한다고 날 부름. 흥흥. 어쨌든.


그리고선 내심 걱정 했던 승연의 차례가 되었음.


예전 후기 몇 개 보니깐 조금 시크한 면이 있다고 해서 아 덕후들에게 자비가 없구나 라면서


사인 받기 전에 카마수라찡이랑 승연이가 시크 하다고 막 이야기했음


그래서 내심 승연이한테는 무슨 멘트를 쳐야 할 지 몰랐음.


멘트 쳤는데 'ㅡㅡ' 이럴까봐... 제일 무서웠음. 그래서 끝까지 승연이 한테 할 멘트를 전혀 준비 못하고


가서 사인 받고 수고하세요 하고 와야되나 싶었음


근데 승연이 앞에 서자마자 방긋방긋 웃어줌.


뭐, 그 전에 다른 덕후들 사인 할 때도 웃어주길래 다른 사람이랑 와, 오늘 한승연 조련 쩝니닼ㅋㅋㅋㅋ 하면서 보고 있긴 했음


나 : 안녕하세요~


승연 : 안녕하세요~ (그 조그만 얼굴로 웃으니까 진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덮햄 짱짱걸. 그리고서 전혀 멘트 준비 못해서 멍~ 했음.) xxx씨?


나 : 네. (승연이 쓱 고개들어서 이름 부르면서 얼굴 한번 봐줌. 애들 다 얼굴 한 번씩 봐주는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듯. 프로 위엄 ㄷㄷ. 가만히 구경하다가 규리한테 힘도 받았겠다 갑자기 생각도 못 한 개드립이 입에서 절로 나옴.) 근데 왜 이렇게 오늘 잘 해주세요~


승연 : 에, 그럼 잘 해주지마요? (나랑 서로 쳐다보면서 웃음 ㅋㅋㅋㅋㅋ 사인회인데 잘 해주 말라는 말도 이상햇음 ㅋㅋㅋㅋㅋ) 이제 시크하게 가요?


나 : 아니, ㅋㅋㅋㅋ 오늘 너무 잘 해주시길래요. 팬들 다 죽어요. 좋아서 죽어요.


승연 : (잠시 웃더니 특유의 시크한 척 표정 ㅋㅋㅋㅋㅋㅋ 진짜 시크 말고 시크한 척인데 귀염터짐ㅋㅋㅋㅋㅋㅋ) 자, 여.기. 잘.가. (라면서 사인 앨범 내밀었음.)


나 : ㅋㅋㅋㅋㅋㅋㅋ 네. 수고하세요~


승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가세요~


아 진짜 승연이 얼굴 조막만한데 웃으니깐 얼굴 꽉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움


규리의 귀여움과 다른 종류의 귀여움이지만 어쨌든 88라인이 진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맘만 먹으면 덕후 순삭시킨다는 하라 패스.


마지막 쯤 되니깐 쓸데없이 뭔가 제정신을 되찾아감. 오늘 하라 비주얼 진짜 장난 없던데 뒤에서부터 쳐다봐서 어느정도 버틸 수 있었음.


근데 진짜 하라도 막 빛남.


나 : 안녕하세요~ (다른 멤버들 고개로 인사했는데 하라한테는 손 인사로 했었나 잘 기억이 안 남;;; 벌써 기억 왜곡되기 시작한듯)


하라 : 안녕하세요~ (어느정도 여유 생겨서 맨 앞에 이름 적어둔 포스트잇 보여주고 한장씩 넘겨가면서 하라 파트 찾아서 내밀었음)


나 : 너~무 예쁘세요~


하라 : 감사합니다~


나 : 근데, 계속 하시려면 피곤하시겠어요.


하라 : 네에. 조금?


나 : 이거 끝나고 오늘 스케줄 있으세요? (이미 하라 사인은 끝냈고 앨범 위에 손 올려둔 채로 나랑 아이컨택하면서 이야기 중. 하라야 고마웡 ㅠㅠ)


하라 : 아~뇨. 이게 마지막이에요. (애들 말 늘이고 줄이는 걸로 조련 개쩜;; 아~뇨 ㄷㄷㄷㄷㄷ)


나 : 그럼 이거 끝나고 쉬시겠네요. 끝내고 잘 쉬세요~


하라 : 네~ 감사합니다 (대화 끝내니깐 그제서야 사인한 앨범 돌려줌 굿굿)


나 : 수고하세요~ (여긴 확실히 손 인사로 했음)


하라 사인이 진짜 빠르긴 함;;; 대화 2마디 할 시간에 사인 끝낸 듯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매니저가 나가라고 할까바 대화하는 동안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이야기 해줘서 너무 고마움


간신히 하라까지 끝내고 나니깐 입이 귀에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헤롱헤롱 하다가 눈 앞에 임원이 나가는 길 가리키면서 있길래 웃으면서 지나감.


아 진짜 그 행복감 어떻게 해야 하낰ㅋㅋㅋㅋㅋㅋ 사인회 꼭 가라. 두번 가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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