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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모바일에서 작성

a(117.111) 2018-04-16 11:08:58
조회 277 추천 0 댓글 6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는 저 아이

내가 요새 주하_누님이 시무룩한 듯 보여

마음 바탕 좀 뒤집어보겠다 (마음 포맷이지)

문학성 좀 있는 문장 방출했다

나를 다시 사랑하겠다는 것인데

...

내가

정확히 너희들 탓에?

1. 이용해먹겠다 앞길 막고

2. 베껴 쓰고

3. 나는 도무지 원치 않는 내 인생 침해

탓에 니가 보는 곳에 절대 문장 적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최대한의 징벌

너는 내 문장 읽을 자격이 없다,

의 어디가 이해가 안 가

나를 지멋대로 제단하고

사랑했다 말다 한다는 겐지

너는 내가 김주하를 사랑하는 탓에 예외를 둘 때에만

내 말의 진의를

깨닫겠네?

너는

너희들은

내 문장 읽을 자격이 없어

김주하 탓에 문장 적는 그 순간에는 예외는 없어

안 다듬잖아

덜 구성하고

그런데도 너는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 문장 적는 일 내가 학을 떼게 도대체

누가 만들었니?

어?

양심 좀 탑재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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