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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정리) 짓갤러들의 오해와, 그분께서 간과한 사실.

ㅇㅇ(221.138) 2014.01.14 11:09:07
조회 8688 추천 316 댓글 68

사건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 글을씁니다.





사건의 순서



1. 그분이 신분을 밝히고 지니어스 갤러리에, 현재 논란에 대해서 사람들이 대부분 공감하지 못하는 글을 작성하셨음.

(현재 지니어스에 대한 비난을 멈추기 위한 평화를 의도하신 것은 알겠으나...)


2. 그분의 글에는 대부분 반대한다, 공감하지 못한다는 댓글이 많이 달렸으나, 

욕설,패드립등은 현저히 적었고 존댓말과 예의는 지켜 말한 댓글들이 대부분 이었음.


3. 그후 그분이 21명을 고소를 한다는 내용의 SNS를 올림으로 인해, 이는 지니어스 갤러만을 정확히 지칭한게 아니었음에도 불구,

사람들의 오해는 커져감.


4. 오히려 그 글 이후에, 그분에게 반발심등이 든 사람들이 욕설 패드립등의 악성 게시물들이 올라오기 시작. 





첫번째, 짓갤러들의 오해



그분께서 처음 그 글을 올렸을때, 

디시 답지않을 정도로 사람들이 예의는 지켜서 본인의 의견들을 제시하였습니다.

글작성자가 본인이 누군지 명확히 명시하고 이야기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댓글이 달리는 동안에도 디시 답지않을 정도로 사람들이 존댓말로 정중하게 댓글을 달았고,(그분과 반대의견이 대부분인데도)

오히려 그러한 디시인들에게, '그분이라서 쫄았냐, 왜이리 다들 정중하냐'며 비꼬는 댓글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패드립 성드립등의 악플들이 나온 것은,

그분이 SNS에 고소미에 대한 이야기 - 21명에 대해 정리완료- 등의 이야기를 쓴 이후부터 였습니다.

이것에 반감이 생긴 일부 몇몇 사람들이 패기및 난동을 부리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처음에, 그분 SNS에서 21명 이야기가 나왔을때 의아했습니다.

내가 보았던 그분 글의 댓글들에서는 쌍욕 및 악플을 달은 사람이 분명 드물었습니다.

다 합해봐야 3~4명 정도였고 적어도 지니어스갤의 그 분 글에선 악플이 21명까지는 절대로 되지 않았던건 분명합니다.


그분이 지니어스 갤만을 지칭한것도 아니고, SNS의 최근 그분 글들로 미루어 짐작할때는 최근 다른 곳에서 겪으신 일등등(○○○○방송),

그리고 짓갤 3~4명 포함, 최근 고소할 사람이 이곳 저곳 합하여 총 21명 된다는 이야기로 추정되지만


SNS글에 고소를 하는 대상의 명확한 지칭이 없었기 때문에,


어느샌가부터 '지니어스 갤러리의 그분 글에 짓갤러들이 악플을 매우 많이 달아서 21명 고소 당한다고 한다!' 

라고 오해로 번져, 이러한 양상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 이후, 패기를 부리는 일부 악플러들이 그분께 원색적인 비난을 올리게 되었고,(주로, 나 IP해외다 프록시다. 고소해봐라!식으로..)

그것에 화가난 그분께서는 프록시,해외등등 잡을 수 있다며 댓글을 남기시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그분께서 고소할 인원이 더 늘어나게 된 것 입니다.


물론 악플등을 고소하시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고소 당해도 할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애초에 글을 이곳에 남기지 않으셨었다면, 그런 번거로우신 일자체가 생기시지 않았을것 같다..라는게 제 의견 입니다.







두번째, 그분께서 간과한 사실



지니어스 갤러리에 그러한 내용의 글을 작성하신 의도 자체는 이해는 갑니다.

지금 과열된 비난을 받고 있는 그 연예인들은 실제로 그분이 사적으로도 아는 사이이고,

제작진이나 PD분의 입장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또한 입장 자체가 출연진의 가족이시기 때문에

당연히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글 하나로 사람들의 공분을 잠재우기엔 처음부터 불가능 했습니다.

또한, 그분의 소중한 분께서는 애초에 이번에 언급된 적도 없었고 주로 은지원 조유영 이상민이 비난 받았는데,

대중들 입장으로선 그분께서 뜬금없이 나선다는 느낌이 매우 강할 것입니다. 그것도 디시 갤러리에..


이번 '연예인 친목', '신분증 절도사건'은 시청자들의 큰 분노를 샀고,

또한 연예인 친목이란 것은 몇회에 걸쳐서 지속되었기에 참고참다 신분증 사건을 계기로 분노가 터지게 된것입니다.


물론 친목, 연합으로 게임을 하는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친목연합만을 이용하여, 특정인과는 대화자체를 배제하고 법안카드, 자원카드등을 바꾸어주지않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고립시키는 자체는 무척이나 치사하게 게임을 이기는 방법 입니다.


팀전이 아닌, 우승자+생명의징표 만이 전부인 메인매치에서도 

그들은 무조건적으로 계속 함께 합니다.


또한 서로 가넷의 거래나 생명의징표 거래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맹목적으로 대가도없이 서로를 도와주는

현재의 이 연합은 당위성 조차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6화를 보면, 이상민이 불멸의 징표 금고를 털때, 은지원에게 문을 막아달라고 합니다. 

은지원은 이를 '내가 도와주면 가넷이나, 추후 우승하게 될경우 생명의 징표를 달라' 식으로 딜을 해야 정상입니다.

(시즌1의 성규라던지 김풍이라면 이런 딜을 요구 했겠죠.)


그러나 아무런 대가도없이 은지원은 열성을 다해 문을 막아주고,

조유영 조차도 밖에서 임요환이 금고방 세트를 넘어가려고 한다고 큰소리로 알려줍니다.



시청자들이 보고싶은것은 지니어스 플레이 이지 친목플레이가 아닙니다.


친목연합의 일방적 플레이는 지니어스의 메인 매치 자체를 의미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떠한 메인매치가 나오더래도, 수가 많으면 유리한 게임이라면, 당연히 인원이 많은 연예인 연합이 계속해서 같은 방법으로 이기게 되니까요.




이것이 '라이어게임'이였다면 지금까지의 비난은 덜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니어스 게임' 입니다.아래는 지니어스2 홈페이지에 있는 기획 의도 입니다.



승리는 똑같은 방법으로 반복되지 않는다!

메인매치 12라운드 모두 시즌1과 전혀 새로운 게임으로 허를 찌른다!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고정관념의 파괴, 룰의 재해석, 생각을 뒤집어 판을 바꾸는 자!

그가 바로 “더 지니어스: 룰브레이커”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연예인친목의 수로 밀어붙여 나머지 사람들을 고립시켜 매회 그렇게 승리하는 방법은,

위 기획의도에 전혀 부합되지 않습니다. 

최근의 제작진 인터뷰에서는 이러한 연합이 원하는 그림은 아니었다고 인정했을 정도입니다.



12라운드 모두 새로운 게임으로 허를 찌른다고 당당히 내세우고 있으나,

저번 6화는 메인매치 자체의 존재감은 아예 상실되었었습니다.

지금와서는 '서바이벌이라서 후반부로 갈수록 연합은 사라지고 개인전 양상이 되니 그때까지 참아달라' 라고 그분과 제작진은 주장합니다.

(시청자가 프로그램의 중반부분은 참고봐야하는 상황을 만드는건 무슨 의미죠?

게다가, 1:1에 능한 플레이어가 게임 초중반상태에서 친목으로 다 탈락하면, 후반부의 개인전은 무슨 재미로 볼까요?)


이렇게 연합의 치사한 플레이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이두희 신분증 절도 사건은 시청자들의 마지막 인내심을 강타하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를 시즌1의 가짜 좀비치료제와 똑같다고 하셨는데 이는 모순 입니다.

치료제가 없다고 게임 진행이 불가능 한것은 아닙니다. 또한 치료제를 이용하여 이상민을 왕따시키고 고립시킨 일 또한 없었습니다.


제작진은 물론 일부러 신분증을 만든것입니다. 

신분증을 이용한 배신이나 속임수가 일어나서 프로그램을 재밌게 해줄 하나의 장치 였던거죠.


그렇다면 신분증을 주운 사람은 그것으로 가넷, 생명의징표 딜을 하거나,

이두희에게 신분증을 돌려주는 대신 자기에게 유리한 카드거래를 요청한다거나 하는 지니어스 플레이를 보였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면, 그분께서 비교하신 시즌1 가짜좀비치료제 정도의 일과 같은게 맞습니다.


그러나, 조유영 은지원은 신분증을 녹화시간 6~7시간 되는 동안 가져간채로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아예 게임에 참여를 못하게 배제를 시키고, 이두희가 방에들어와서 신분증 얘길 해도 무조건 적으로 쫒아내었습니다.


또한, 신분증을 게임시간 막바지 까지 돌려주지않다가

마지막에, 그 신분증으로 이두희가 패배하게끔 자원카드를 몰아줘 버린다음에서야, 돌려줍니다.


이두희는 진심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마지막에 데스매치로 인해 더더욱...)

이것만봐도 연합이 한짓은 지니어스한 플레이가 아니라, 치사하고 다소 더러운 플레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에 시청자들의 분노가 일어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분의 글은, 이두희가 녹화끝나고 펑펑 울고, 왕따방지 관련재단에 기부 하기 까지한 정도의 마음의 상처를,

그리고 시청자들의 당연한 분노를, 전면적으로 완전히 무시하는 글이 됩니다.

가짜 좀비치료제에 당했다고해서 이두희가 저런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세요?


매번, '게임룰에는 안 어긋난거니 괜찮다. 문제없다' 이러한 주장은 궤변입니다.

게임룰에 어긋났건 안 어긋났건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지니어스는 메인매치 게임 자체도 병풍이고 그저 왕따게임일 뿐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있다는게 중요한겁니다.



시청자들이 원하는건 지니어스 게임 시즌에 부합하는, 고정관념의 파괴와 게임룰을 새롭게 해석하는 자, 

기발한 필승법을 보여주는 게임 플레이어 입니다.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겠답시고, 정치질을 잘해 왕따를 잘시켜서 매회 치사한방법을 이용하여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우승자가 나오길 바라는건, 지니어스PD 밖에 없습니다.


자기자신만의 만족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드는것은, PD의 마음가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깨닫지 못하시고 간과하신 상태에서, 


또한 은지원이나 이상민 조유영의 가족인것도 아니기에, 글을 궂이 남기실 입장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곳에 그러한 글을 남기신 자체가 저는 그리 옳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기사화가 된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자세히 사태를 모르는 대중들은 '아 그사람이 욕을 엄청 먹다보니 이사람이 고소했나보다' 이렇게 생각 할 확률이 큽니다.


결국 현재 사태는, 그분의 소중한 분께도 결코 좋지만은 않게 흘러가게 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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