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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ㅅㅍㅋ의 왁자지껄 인도여행기 -6편-

ㅅㅍ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4.04 16:55:21
조회 9733 추천 96 댓글 15

주의. 여행지 특성상 더러운 사진(쓰레기, 똥 등등)이 있을 수 있음


보드가야에서 보고, 먹고, 한 것들과 만난 사람들.


힌두교 성지 바라나시. 불교 성지 보드가야. 이번 여행은 그냥 종교 특집으로다가 시크교 성지 암리차르 찍고 맥그로드 간즈가서 티벳음식 잔뜩 먹고 마무리하려고 했뜸ㅋㅋ. 근데 계획 없이 다니면서 기차표를 여행사에서 당일날 예매하다 보니, 가야에서 암리차르 가는 기차표가 매진돼서 따깔표(웃돈 주고 사는표)조차도 없더라고 스벌ㅋㅋ. 바라나시로 다시 돌아갈까 했는데 바라나시 가는 표도 매진이라, 어쩔 수 없이 계획에 없던 (사실 모든 일정이 계획에 없었지만ㅋㅋ) 콜카타로 다음 목적지를 정하고 몇 자리 안남은 2A칸 기차표를 간신히 예매했다. 기차 시간 때문에 보드가야에서 강제로 하루 더 체류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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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가야 중심지에서 한 블럭만 옆으로 빠지면 슬럼가가 있다.

물의 오염도가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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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샤워는 깨끗한 물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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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 아시바 설치법. 안 무너지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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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찍는 거 아닌데 왜 째려봐 이놈아!

더워서 하루에 아이스크림 4개 라씨4 잔씩 먹음.

(아이스크림 하나 대충 30루피, 약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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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냉동고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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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은 배탈 안 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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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집만 보이면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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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사 먹음. 라씨 너무 맛이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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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간 ‘모하메드의 레스토랑’.

밖에서 보면 무슨 공장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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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나름 분위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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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y cheese buffalo steak 라는 걸 시켰는데,

버팔로 고기가 너무 질겨서 지우개 씹는 느낌이었다.

다른 테이블에 남들이 시킨 건 다 맛있어 보이던데 ㅜㅠ

나만 메뉴선택실패함 (140루피, 약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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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음식은 남기는 법을 배워야 살이 빠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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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맛있어 보였던 레몬 쥬스.

빡빡머리 백인 스님이 사 먹길래 나도 믿고 주문함.

과일쥬스는 배탈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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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설탕이 아니라 소금을 타주더라.

너무 짜서 반 정도 먹다가 버림 ㅜㅠ

(20루피, 약 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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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쓰레기 수거도 중장비로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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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얘기)

갑자기 자전거 타고 싶어져서 사이클릭샤 아재한테 팁 듬뿍 주고 사이클 릭샤 좀 빌려달라고 했다. 내가 돈 내고 내가 아저씨 태우고 다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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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관리를 안 해서 그런지 조향이 안 돼서 힘들었다. 자꾸 오른쪽으로 꺾여서 뒤에서 오던 오토릭샤랑 박치기 할 뻔했다.

수염 난 외국인이 사이클릭샤 몰고 있으니까 오토릭샤에 탄 현지인들이 ‘마 점마 머하노 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 하면서 박장대소 하고 감.

길거리에 현지인들이 파이팅 해줘서 힘내서 운전했다.


보드가야 근교에는 전정각산(싯다르타가 깨닫기 전에 잠시 머물렀던 산), 수자타 마을(싯다르타가 고행을 그만두고 우유 죽을 얻어먹은 마을)이라는 유명한 불교 성지가 있다. 대충 구글로 찾아보니까 굳이 가볼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서 나는 안 갔는데, 보드가야 시내를 걷다 보면 수많은 호객꾼들이 끊임없이 전정각산이랑 수자타 마을 가봤냐고 물어봄. 안가 봤다고 하면 자기랑 가자고 귀찮게 할 게 분명하니까, 항상 가봤다고 뻥쳤음ㅋㅋ. 그러면 거기서 대화가 끝나는 게 아니라, 꼭 전정각산이랑 수자타마을이 어땠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대충 감상평을 지어내서 말하고 다녔는데, 이게 여러 번 반복되다 보니까 구라가 점점 살이 붙어서, 나중에는 내가 그 두 곳에 진짜로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ㄷㄷ. 폰정각산 폰자타마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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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비처럼 증축한 건물. 내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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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사람들은 정말 한국인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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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가야엔 견학 온 학생들이 많았다.

수염 난 동양인이 신기했는지 다들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나마스떼~ 하면서 먼저 말 걸어주면 꺌꺌꺌 좋아 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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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웃다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정색하던 친구. 지가 찍어달라 해놓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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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쥬스 만드는 기계, 사탕수수는 배탈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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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시골에서 느끼는 국뽕.

님들 진짜 지금 삼전주식 사서 존버하면 돈 버는 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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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릭샤의 정원은 도대체 몇 명일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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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게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자기가 멋쩍게 포즈를 취하는 길거리 짜이파는 아조씨,

파리가 많이 날리던 저세상 위생의 짜이 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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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하지만 끓인 건 배탈 안남.

아직 설사 한 번도 안 한 내가 보장함. (짜이 10루피 , 160원)


한 호객꾼이 또 전정각산이랑 수자타마을 데려가려고 일본어로 말을 걸어왔다. 심심해서 일본사람인척 할라고 일본어로 대답해줘뜸ㅋㅋ. 와 근데 눈감고 들으면 진짜 일본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본토 억양으로 전정각산이랑 수자타마을에 대해 설명해 주더라고. 내가 일본인이었다면 그 정성에 감동해서 한번 가줬을 텐데, 한국인이라 안감ㅅㄱ. 그리고 나보다 일본어 잘하는 거 같아서 후달려서 ‘쏘리 아임 차이니스’ 하고 튀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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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가야는 동네 규모에 비해 오토릭샤가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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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누가 소리 지르길래 옥상을 쳐다보니

아재들이 저 멀리서 사진 찍어달라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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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린 노무 쉐끼가 사과 한개를 200루피(3300원)에 팔려고 개수작을 부리다니!!

너무 터무니 없는 덤탱이라 귀여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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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0배 깎아서 20루피(320원)에 주고 사 먹었는데, 너무 퍽퍽해서 맛없었음.


바이바이 보드가야


기차 출발 시각이 밤 10시쯤이라 게하 주인한테 밤에 기차역 가는 오토릭샤 구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밤에 혼자 오토릭샤 타면 위험할 수 있다고 자기가 소개해 주는 사람 차 타고 가라더라고. 게하주인도 딱히 믿음직스럽진 않았지만 일단 500루피(약8200원)에 합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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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에 주인은 없고 항상 동네 청년들이 모여서 놀고 있음ㅋㅋ 유쾌한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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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까지 태워준 인도 청년 ‘소누’. 알고 보니 아침에 지나가다 인사 나눈 청년이었다.

보드가야는 동네가 좁아서 그 놈이 그 놈인 듯.


도로 한복판에서 자고 있는 개들을 요리조리 피해서 광란의 드라이브를 했다. 한국이었으면 100퍼 사고 났을것 같은 상황이 많았는데 여기선 그냥 일상인것 같더라고ㅋㅋ. 야밤에 인도 노래 틀어놓고 씐나게 가야 역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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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야간질주. 밤에는 교통법규 같은 거 아무도 안 지킴



DJ DJ PUMP THIS PARTY



디씨 글자수 제한때문에 7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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