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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궁내청 직원이 일왕 재산 빼돌리다 걸려... 전대미문의 사건에 발칵!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2 18:20:02
조회 23003 추천 175 댓글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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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왕실을 관리하는 궁내청의 직원, 그것도 최측근 직원이 왕실 재산을 착복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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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복 혐의로 징계면직 처분을 받은 것은 일왕과 왕비, 그리고 왕녀 아이코의 활동 및 일상을 지원하는 궁내청 시종직 소속 20대 직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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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궁내청 담당 캐스터]

궁내청 내에서도 왕과 왕비, 공주를  가장 가까이서 모시는 것이 시종직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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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청에서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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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에게도 보고가 올라간 것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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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을 저지른 시종직 직원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일왕, 왕비, 공주의 사적인 생활비 360만엔을 훔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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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당직 근무 때마다 왕궁 내 사무실에서 수만엔 씩 돈을 빼돌려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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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서야 현금과 장부의 잔액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발각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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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궁내청 담당 캐스터]

(왕실 생활비의) 적정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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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현재 절도 사실을 인정한 상태며

돈이 부족해 생활비 등으로 썼다고 진술

이미 전액을 변제한 상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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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부와 현금의 적정한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과장보좌급 남성직원(40대)에게도 감급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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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절도의 대상이 된 일왕 일가의 돈은 '내정비'라고 불리며

왕실경제법으로 정해진 것으로

1996년 이후 연간 3억 2400만엔으로 변동 없이 지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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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치면 조선 왕실의 내탕금을 생각하면 되는데 조금 다르긴 함

일본은 패전 이후 국왕과 왕실의 사유 재산이 사실상 없어진 상태라

일본정부에서 지급하는 최소한의 품위 유지비로 가난하게 전전하는 신세이기 때문에 왕족들에게도 저 돈은 매우 소중한 금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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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정비로 왕실이 사적으로 고용한 직원들의 인건비를 줘야하고,

궁중 제사 관련 비용도 내야하고,

왕실의 일상 생활비도 지불해야 하고,

재해가 발생하면 재해지에 위로금을 보낼 때도 써야함

32억 정도 되는 돈이지만 이것저것 쓰고나면 재산을 쌓을 만큼 넉넉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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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왕실 생활비를 직원이 착복한 건 전대미문의 사건

뭐 옛날에야 모르긴 해도 있었을 수는 있겠지만 2025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 자체가 납득하기 어려운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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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무라 야스히코(궁내청 장관)]

왕실의 활동을 지원하는 궁내청 직원으로서 있을 수 없는 행위이며,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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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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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청은 4월 28일부로 20대 직원을 왕궁경찰본부에 고발한 상태고

앞으로 수사가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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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청 시종직 정도면 인맥 통해서 뽑은 걸 거고, 신원 조사도 다 해서 뽑은 걸텐데 왜 굳이?

뭐... 이유야 어쨌든 하다하다 왕실 생활비까지 손을 대고 쪽본도 갈때까지 갔네

양심의 문제를 넘어서 그냥 나라 자체가 기울었다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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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재산을 횡령해도 수년간 아무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쪽본!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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