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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생 너무 짜증나서 새로 방 꾸민 이야기

O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1.21 16:33:42
조회 111793 추천 1,470 댓글 1,179

1년전에 방개조로 기분다스렷음


반지하 ㅆㅅㅌㅊ


29살 인생 레전드

스울반지하 인생 6년째


2년단위로 이사하러 다녔음

좆빠지게 일하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몸은 몸대로 약해지고 마음도 마찬가지

별 이상한 병도 다걸리는 바람에


일쉬면서 새컴맞추고 하고싶은거 하고있었음

근데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니 짜증나는겨 ㅅㅂ


기분전환 or 좋은 생각 하려고 고치기로 맘먹음

깜짝


좋은 컴퓨터 좋은 방이 필요해..





원래 쓰던 책상에서 구상을 하고 그리기 시작했음


내방은 책상과 컴퓨터와 모니터 그리고 고장난기타 그리고 복합기가 전부였어.


그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


때문에 작업하기 쉬웠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하려고하니 귀찮은거임


그래서 가장쉬운 컴퓨터부터 바꿧음 ㅎㅎ ㅈㅅ




일단 쓰던 컴퓨터부터 중고로 팔았음


4년과 나와 함께했던 97 애자록보드와 베이퍼님을 떠나보냈다..

아무튼 세팅까지 내가 다해주고 30만원인가에 보내줫음

베이퍼끼고 리니지 리마스터 한다라나 뭐라나


좋은주인 잘 찾아갔음


이후 핸드폰으로 부품구매후 조립했음




2배속

당연하게도 에즈락과 암드를 버릴순없었지


11년간의 암드와 애자록만 써온 나의 사랑


조립 딱 기다려라ㅋㅋ






총합얼마들었더라? ssd m.2 hp ex920 1tb 2개해서 18만 이 58만원 보드 29만? 짭쿨7 만 씨소플800w 얼마였는지 가물가물함

뭐케이스 13 기타등등 글카는 특가 떄려서 한 79만원선으로 삿음


당시 암드시퓨랑 암드글카 사면 게임주는거있어서 그거팔면 ㅆㅅㅌㅊ


암튼 이것저것해서 270만원정도 나온걸로 기억함


이후 몇달뒤에는 바이스키는 온데간데없고 허세어로 도배되어버렸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님


빨리 조립하고 오버 클럭 테스트 부터 깔금하게 진행해야함

하지만 하기도전에 씨소닉에서 고주파 문제가 터져버리는바람에 .. 3일간의 시간이 지체되었음

아예 새제품으로 교체해줘서 지금 잘 해결되었다


오버도 레이븐이라 비싼값은 못했지만 걍 평타쳣다고 생각하고 썻음




결국 원래있던 고장난 기타까지 포함해서...

새책상, 의자x2 , 모니터 스탠드 의자 + 피규어 거치대 + 내가 산것과 피규어까지 총 7마리 정도가 아무것도 없던 내방에 생겼음


하지만 저거이외에 또 아무것도없음...........인생 레전드

사진안에 보이는 가구+물건 저게 전부였음....넓은방에 횡하게 저것만 구석에 덩그러니 있는거임


이렇게 한달을 썻는데 ㅋㅋㅋ시발



느낌표

내가 원래 생각했던건 이게아닌데수웅


결국 2주간 사용하고 다시 계획들을 진행하기 시작했음..




내방에서 나온물건임ㅋㅋ 저게다야 ㅋㅋ


원래 두개인데 이제 하나있던 책상도 치워버렸거든


사진은 페인트질끝나고 전시대같은거 다사고 마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엿지


앞서 페인트질을 위해 청소하고 밑작업에 들어갔어





감옥같은 내방...........


저 위에사진 벽에 검은건 곰팡이 아니고 저기에 원래 내 컴퓨터 본체있었는데


라데온 290x 베이퍼가 장착되어있는본체..배기방향이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으로 벽지 지져버림ㅋㅋ

당시 뭐 290x중에 가장 발열적은 제품이라고 줘따비싸게 주고삿는데 씨발 한 5도차이낫나?

라이트닝이랑 비슷해.. 진짜 존나 핫함


반지하인데 항상 환기관리하고 청소자주해서 곰팡이는 없음ㅎㅎ


놔두고 바닥에 비닐깔구 콘센트, 창문틀 같은데에 작업도중 안튀게 테이핑작업까지 준비완료 후에 젯소작업에 들어가야하거든?


젯소라는걸 안바르면 색이 벽지에 안붙어.. 특히 실크벽지들은 방수처리가되어있어서 수성페인트 묻으면 뱉어버려


그래서 반드시해야 나중에꼭 득봐






그래서 했습니다 씨발..



따라서 젯소를 2 번정도 벽+천장+몰딩까지 꼼꼼하게 처바름

냄새는 그냥... 안심해 솔직히 견딜만함 ㅎㅎ


진짜 벽칠하는건 별거 아닌데 천장이 진짜 존나 힘들어 죽는줄알았어..

솔직히 시작할때 후회존나 했는데 지금은 만족하니 다행이지


롤러+붓+비닐+기타자재들 포함해서 약 5만원 정도 들었어.


1.5 + 1.5 리터 사서 바름 2통에 2만8천원 정도고


저때는 근무를 하면서했기때문에 퇴근하면.. 집에와서 작업하고 그랬지..


졸려

1회 칠한뒤 자고 다음날 퇴근해서

다시 밤에 확인하고


안전하게 그다음날까지 기달려서 2회차에 발랐어.

다시 12시간 마를때까지 기다리고




큰방 젯소랑 페인트 마르는동안 생활은 옷방이였던 작은방에서 자고 뭐하고 다했어..


왼쪽에 분홍색처럼 보이는게 매트리스야...작은방은 정말 고시원크기거든


컴터할려면 새컴사놓고 허리숙여서 해야해서 잘안하게됬지만


아무튼


1회째 바르는데는 1시간 정도 걸렸는데

2회째는 역시한번 발라서 그런지 잘발려서 빠르게 40분정도 걸린듯


벽부터 바르고 천장바르고 했는데..


2번 바르는데 3시간걸린듯

마르는시간 기다리는게 오래걸렸지


이제 주말에 페인트 작업을 시작하기위한 페인트를 주문했는데....


여기서진짜 개 해맸음



처음에 노루페인트 홈페이지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색의 색상코드를 살펴본뒤에

아이사랑 수성페인트 라는 제품으로 주문을했는데..


자꾸 주문취소가 걸리는겨 ㅅㅂ


??? 뭐지씨발




주문했던 페인트몰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이 아줌마가 진짜 야마빡치게

제품은 이색못만들어요~ 다른제품 주문하셔야되요~ 이제품은 안되요~ 라고만 앵무새마냥 이말만 하는겨 씨발


그럼 내가 이 색상코드를 주문할수있는 페인트를 추천해 주세요


뭐 비슷한 제품의 다른페인트로 주문해보라고 해서 츄라이했더니


또시발 주문취소가 걸리더니

... 이것도 안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이때 홧병걸려 뒤지는게 차라리 편하다고 생각했음


결국 동네 페인트 가게 아쟁이한테 가서 물어봤더니


단방에 이해되게 설명해주더라


같은 노루회사라고해도 페인트 제품은 여러개인데 색상코드는 기본적으로 다 공유하고있다고..

페인트제품마다... 베이스색이 밝은 톤을 내는것과 어두운 톤을 내는 페인트가 따로따로 있어서

알아보고 사야해..


애초에 밝은 베이스 색의 페인트로는 어두운 색의 배합이 불가능 하기때문에... 주문취소를 때린거라고

결국 내가주문한 노루회사의 아이사랑 페인트가 밝은 톤의 페인트이고 그 아줌마가 빡통이라는게 밝혀졌으니

나는 시키는대로했는데 ..ㅅㅂ


애초에 수채화처럼 섞으면 원하는색 다만들수있을줄 알았는데 페인트는 그게 아닌가벼

하긴 내가 뭘알겠누


암튼... 이건 페인트 전문가들이 더 잘설명해주겠지


내가 원했던 색은 이렇게 어두운색임


이스테이트 블루 라는색임


왠만한 페인트로는 이색을 낼수가없다고 함

그래서 좀특별한 고급페인트를써야한다고...


같은 노루회사 제품은 팬돈이란걸 추천받아서 겨우겨우 페인트질을 시작했음 ㅠㅠ

역시 동네 아쟁이가 짱임 ㅎㅎ


4리터 49,000원이랑 2리터 26,000원 정도 씀 고급이라 좀비싸

좀더알아보니 그렇게 고급은아니고 중급정도임.. 더비싼건 십만원하더라 ㅋㅋ


물건도 받았겠다... 벽만 일단 1차로 칠했는데....








?????????


아니나 다를까 첫 배색은 원래 밝게뜨고 한번더 마른뒤 또 발라줘야 제대로 된 색이 나온다고 하더라~


젯소발랐을때는 콧노래 부르면서했는데

페인트가 지옥이였음ㅋㅋ


진짜 물기조절하면서 잘발라야 하기때문에 힘조절도 필요했고 무엇보다

막 바닥에 질질흐르고 씨발


롤러굴리는데 사방으로 파팦파팟!!!!!! 개지랄 아주

뭐 대각선으로 교차하면서 굴리라는데 하다보니 개 힘든겨 이게 ㅅㅂ


한쪽 벽 다칠했다 싶으면 아직 벽면은 3개 가 더남은거고

꾹참고 했음




기존에있던 좆케아가서 원래 천정에 달려있던 좆같은 LED 전등 떼버리고

이쁘고 귀여운 2400k즈음 되는 따듯한느낌의 백열구 전등으로 바꿧음


근데.. 달아보니 존나길어서 대가리 툭툭치더라


길이 대충재고갔는데 내가 키가 넘큰건지 천장이 낮은건지~~


본인이 키가 커서그런거니 ㅋㅋ


내키를 자를수는 없으니 저녀석을 잘라야했기때문에

결국 쇠톱으로 잘라버리고 설치함


이거 전등 18,000원이던가 그럼




휴대폰이 넘 안좋아서 화질개구짐


2차로 바르고 마르니깐 존나 다크해지더라?


한 3일지나니깐 비슷한색을 내기시작했음


이때부터 무한쇼핑에 들어갔고 새로 구입한 물품들 오는대로 조립하고


족족 처박기 시작했음


커튼도 원래 계획없었는데


작은방 구석에 항상 처박아놓기만해서... 또 방음도 잘안되서 달아버렸음


커튼봉 12,000원 구입해서 달았음..


난생처음 액자랑 선반달려고 했는데


벽이 쌩 시멘트 벽이라 일반 드릴로는 구멍이 안뚫리는거임.....


건축하시는 친구놈 아버님에게 존나큰 함머드릴 빌려다가 뚫었음ㅋㅋ 개꿀잼




액자 이거 혼자서 빛나


존나이쁘더라 ㅆㅅㅌㅊ





고장난 기타 그리고 빌려온 함머드릴, 기존에있던 전동드릴


새로산 책상 조립




의자 49,000원, 61,000원

책상 38,000원, 선반세트 15,000원

액자 38,500원, 물건넣는 상자들 20,000 원치

방석 3,000원


각 물품사서 본격적으로 청소하고 꾸미기 시작했음.


두개 뭐 일단 다 포함해서 리모델링비 전체적으로 50만원 안으로 들었음




해서 생각했던거와 비슷하게 완성댐


피규어 장식장 저거 115,000원+55,000원 이던가 저게 내방에서 가치있는 가구중에 하나야


책상+의자보다 비싸 ㅋㅋ


왼쪽에있는 책장은 직접 조립해야하는거기때문에 한 4만원즘한걸로앎


카펫도 끽해봣자 5만원 정도고




옆에 예전에쓰던 책상은 옆방이 치워버리고 그냥 전시대 다리 주문해서 부착후에 바닥에 내려놧어


지금은또 저 전시대 뒤로치워버리고 일렉기타놔두고 치기시작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생명력 강하다는 스투키 말려죽인사진 보고가~




한달마다 물만컵주라고해서 그렇게했는데

마지막 남은 생존자 스투키야.......


좀더 강한 식물없어???


작년3월말에 데려왔는데

9개인가 있엇거든?


하나씩 말라비틀어 뒤져서 이제 한개남앗어 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애들아 너희들도 행복하게 잘살아~


















출처: 컴퓨터 본체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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