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똥오줌은 가린다" 김병만 똥군기 의혹에 진실 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10 16:55:03
조회 5264 추천 6 댓글 51


코미디언겸 방송인 김병만(나남뉴스)


'개그콘서트',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코미디언겸 방송인 김병만(48)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똥군기 의혹과 관련해 해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병만은 최근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소'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만의 후배 코미디언인 최성민과 이승윤도 함께 했다.

특히 이날 김병만은 후배들을 향해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봐라. 해명하겠다"고 밝히자 최성민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똥군기편'과 관련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최성민에 따르면 김병만은 열악한 촬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후배를 먼저 챙겼다는 것이다.

최성민은 "처음 정글의 법칙 촬영갔을 때 김병만에 대한 소문만 들었다. 그날 바닷가 앞에서 자는데 날씨가 되게 추웠다. 그래서 김병만이 텐트를 만들더러"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성민은 "김병만과 둘이 자는데 너무 추웠다. 텐트도 날아가고 모닥불도 꺼졌다. 그런데 김병만은 바람에 날아간 텐트를 다시 짓고 꺼진 모닥불도 다시 지펴주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KBS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와 관련해서도 후배 이승윤이 입장을 피력했다. 이승윤은 김병만을 두고 "성격이 안 좋다고 들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승윤은 "김병만은 '달인'으로 잘 된 이후에도 새벽까지 소품을 직접 준비하더라. 이렇게 잘 된 사람도 소품을 직접 준비하는데 술 마시고 노는 내가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김병만 "후배들 관찰하며 아이디어 주기도"


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최성민에 이어 이승윤 역시 김병만을 두고 '후배를 아끼고 챙기는 선배'라고 입을 모았다. 김병만을 향한 똥군기 의혹은 편견과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후배들의 연이은 칭찬에 김병만은 "제가 그래도 똥오줌은 가리는 사람이다. 후배들 관찰하면서 아이디어를 주기도 했다"고 말하면서 후배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병만 고백에 한 네티즌은 "오해와 편견이 사람을 가해자로 만들기도 한다. 실제로 그 사람을 만나보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병만 고백에 또 다른 네티즌은 "후배들을 괴롭힌 선배였다면 후배들이 침묵했을 것이다. 그 반대인 것을 보니 좋은 선배인 것 같다"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병만은 1975년 7월 29일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에서 태어난 후 삼기초등학교, 고산중학교, 고산고등학교, 백제예술대학교(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김병만은 1996년부터 연극 무대에 오르다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마침내 코미디언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최근 부활한 KBS 코디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와 SBS에서 방영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 "똥오줌은 가린다" 김병만 똥군기 의혹에 진실 고백▶ "여기가 뷰 맛집" 박은영 유튜브 방송에서 새집 공개▶ "지상렬에 흔들렸다" 조혜련, 이혼 후 '내가 우주 키워봐?' 위로에 감동▶ "죽어도 용서 안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父 다리 절단에도 냉랭▶ "미성년자 샤워장면 송출" 살림남, 뭇매 '부모, 당사자 동의했다' 무슨 일?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7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선배에게 예의범절 깍듯하게 지킬 것 같은 유교 스타는? 운영자 24/02/26 - -
5673 "짠한형 출연→취중진담 나올까" 황정음, 파경에도 본업활동 이어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16 0
5672 "할머니 선물에 눈물" 아이유, 박명수 명절 선물에 보답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20 0
5671 '연예계 마당발' 배우 정준호, 정치계 입문하나...'국힘 한정민 공개지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9 0
5670 '21kg 감량' 오은영, "다시 살쪘다, 주변에서 운동압박 심해" 고백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2 0
5669 '첫방 4시간 만에 550만원 수익' 러블리즈 서지수, 아프리카TV BJ 데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1 0
5668 "알고보니 자기관리 끝판왕" 홍진경, 다이어트 도시락 사진 공개 깜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9 0
5667 '문세윤과 재회' 김선호, 3년만에 '먹고 보는 형제들 2'로 예능 복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5 0
5666 "여전히 존경스러워" 김정화, '♥뇌암 투병 남편' 양가 부모님 효도여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9 0
5665 "자기계발 필수템" 국민내일배움카드, '5년간 500만원' 무료 교육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5 0
5664 "국가에서 도와드립니다" 온라인 사기 신고, '여기'에서 피해 상담 신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6 0
5663 "기침하다 갈비뼈 나가" 오정연 방송에서 고백,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0 0
5662 "결혼하더니 애처가로 변신" 골키퍼 조현우 아내 누구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4 0
5661 "청년이라면 필독" 내집마련부터 일자리 지원 정책 한눈에 알아보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5 0
5660 "어리버리=연기? 절대 아냐" 신지, 김종민 '모자란 사람' 보증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5 0
5659 '장원영 머리카락 1900만원' 중국 중고플랫폼에 올라온 황당 경매품 [5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339 25
5658 "퀴즈 정답맞추면 사인해줘" BTS 뷔, 군대서 나영석PD 된 근황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127 9
5657 "악플로 극단적 시도까지" 김영희, 10살 연하 남편덕에 살아... 충격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2 1
5656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소득기준·신청기한·지급일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1 0
5655 "등에서 식은땀이 쫙" 이기광, '내남결' 사투리 '발연기 논란' 언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1 0
5654 "태명이 OMG였다" 강소라, 출산 3개월 만에 '슈돌'로 복귀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6 0
5653 박용택 "야구선수 은퇴 후 코 성형수술 했다" 깜짝 고백...이유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8 0
5652 "나 너 좋아하냐" 손석구, '이상형' 장도연과 드디어 만난다...'플러팅 직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6 0
5651 "어떻게든 만났을 운명" 이재욱, ♥카리나와 함께 여행예능 찍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7 0
5650 "무당과 잘 맞는 사주" 김고은, 배우 안됐으면 신의 기를 가졌을 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3 0
5649 "니네 엄마 성괴야" 장영란, 아이들에게 가르친 '쿨한 악플 대처법'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9 0
5648 "클린스만 가고 황선홍 온다" 대표팀 '임시 감독' 소식에 네티즌 반응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1 0
5647 "소득 관계없이 40만원" 부산·대구, 3~5세 어린이집 유아학비 지원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8 0
5646 "내 번호 어떻게 알았지?" 모르는 전화번호 차단, 간단하게 막는 방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6 0
5645 "저작권료 1억 넘어" 300곡 보유 박선주 저작권료 고백 [3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486 4
5644 "데뷔와 동시에 아버지 희귀병 진단" 전종서 가족사 언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4 0
5643 "박수칠 때 떠난다" 나훈아, 은퇴 발표 '마지막 콘서트' 예매 일정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2 0
5642 "서로 첫눈에 반해" 카리나♥이재욱, 역대급 비주얼 커플 탄생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93 1
5641 "월급 240만원 중 170만원 적금" 양세형, 100억 건물주 되려면 '이렇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1 0
5640 "태극기 걸고 우대금리" DGB대구은행, 삼일절 기념 예적금 한정판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7 0
5639 "말없이 꼭 안아주더라" 김선호, 남주혁과 특별한 인연 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8 0
5638 "일침NO,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 김고은, '돈값 해야지' 발언 해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2 0
5637 "낯 많이 가리는 집순이" 김세정, 최근에서야 돌아다니기 시작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5 0
5636 "초반 1년은 사랑한다 생각하지 않아" 전종서, ♥이충현 감독과 콜 끝나고 열애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3678 4
5635 '완벽한 귀한' 크라임씬 리턴즈, 티빙 유료가입 기여자수 1위 찍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0 0
5634 '차트 올킬' 비비, '밤양갱'으로 음원차트 장악..."이유있는 1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7 0
5633 "이건 너무 무리수" 백종원, 논란의 '대파크림 감자라떼' 손님들 경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7 0
5632 "결별 후 홍콩 도망" 이서진,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 '이민 갈 준비' 재조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4 0
5631 "7년간 백화점 매출 1위" VVIP 재벌녀, 알고보니 '사기꾼' 수법 뭐였길래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400 11
5630 "한의사 남편 존경한다" 강소라, 출산 3개월만 '완벽 몸매' 복귀 사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6 0
5629 "밸류업 참가 기업 세제 혜택" 금융위, '인센티브' 강조 주가 전망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3 0
5628 "그건 못해요" 손흥민, 팬 사인요청 정중히 거절한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6 1
5627 "이게 바로 절대반지" 삼성전자, 갤럭시 링 실물 첫 공개 기능·가격은? [5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171 15
5626 "회사 안에 의원+수면실까지" 르세라핌, 하이브 역대급 복지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14 0
5625 "남편 15명과 바람펴" 이효정, 충격적인 가족사 고백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746 0
5624 "115만 유튜브 수입 月1억?" 줄리엔강♥제이제이, 수익내역 최초공개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6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