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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행 시작하고 호텔이나 도미토리에 샴푸랑 바디워시 있어도 안썼다. 비누가 짱이야 나도 이제 베테랑 여행가가 되어가는가 후훗 이 숙소는 제약이 너무 많았다. 10시~18시 자리 비우기는 여행 중 피곤해서 잠시 들어와 쉬고 싶을 때도 있었는데 너무 오랜 시간 비워야 해서 힘들었고 수건도 사야 했다. 물론 순례로 단련이 되서 어떻게 잘 닦고 버텼지만 지금의 난 관광객이라구! 엣헴. 조금 아쉽다. 로마 가는 숙소는 수건이 무제한이라고 했다. 너무 좋았다. 여기 올 땐 알베르게에 비하면 호텔이라고 감사해하더니 다른 좋은데 찾았다고 사람이 이렇게 바뀐다. 내는 참 간사해. 불만으로 볼따구가 볼록 했는디 따님들이 고우시더라. 불만 사라짐. 잘 쉬다 갑니다. 또 올게요, 장모님. 비행기가 3시 반이라 시간이 넉넉해서 여유좀 부렸다. 역에서 환전도 했다. 환전하는데 원화는 안되더라. 내가 국기들 있는거 가리키면서 코리안?! 코리안?? 와이!? 생쇼를 하니 깔깔 웃으면서 암 쏘리~ 하고 받아주심. 어디 가냐고 묻길래 이탈리아 간다니까 자기가 이탈리아에서 왔다면서 미식을 즐기라 캤다. 이탈리아 이즈 베리 딜리셔스! 암 잇, 암 잇! 하니 막 좋아하심. 환전하면서 배가 고파서 어제 남은 김밥 먹었다. 7시에 먹고 10시에 먹고. 큰일이다. 스페인의 하루 5끼 문화에 몸이 길들여졌나. 이러고 돌아가서 한식 5끼 먹으면 미친듯이 찔텐데. 아 그리고 순례 끝나고 형님들이랑 다같이 체중 쟀는데 두 분 다 5k, 7k 감량했고 누군 17k 감량하고 그랬는데 나는 2k 빠졌더라... 아침 점심 바게트만 먹었는데... 저녁을 매 번 너무 과하게 먹고 바로 자서 그런가...? 4일동안 흐림과 비로 가득했던 런던 날씨는 나 떠나는 날 화창하더라. 어떻게 보면 날씨 요정이야. 맞지? 가는 날이라도 좋은게 어디야. 푸른 하늘을 30분이나 봤다구! 처음 왔을 때 버스 타고 2시간 걸린다던거 차 막혀서 3시간 걸려서 토할 뻔했던게 기억나서 전철 탔다. 이렇게 편하고 빠를 줄이야. 덕분에 4시간이나 일찍 왔다... 근데 무슨 과태료를 부과한다면서 50파운드를 더 뜯어갔다. 아니 대체 뭔데? 와이?? 했더니 표를 안샀데. 아니 공항행 전철 들어올 때 분명 카드를 찍고 들어왔는데 왜 도착 지점에선 카드가 안되고 표를 샀어야 한데???? 이게 도대체 뭔 시스템이야? 아 런던 슈ㅣ밤 증말. 어젯밤에 런던이 좋아졌었는데 오늘 또 싫어졌다. 아오 사람들의 의식 수준 높은건 좋은데 시스템이 아 너무 일찍 왔다. 게이트도 안열렸어... 그래도 짐이 백팩 뿐이라 그런지 그냥 가서 문의했더니 표 줌. 패딩이 이젠 제발 나좀 죽여줘 라고 말하는 것 같다. 안돼. 견뎌. 내가 진짜 국내에선 아껴도 해외에서 외식비 안아끼는데 애매한거 먹을 바에 좀 더 주고 좋은거 먹자는 주읜데 영국은 예상치 못한 출혈이 컸다. 그리고 순례 동안의 카드 값들도 한 번에 빠져 나가고 나니 어어? 잔고가? 공항 안에 먹어보고 싶은 이탈리안 피자가 있었지만 참았다. 어짜피 가서 먹을거니까... 근데 이거 먹고 후회했다. 양 많아서 골랐는데 참치 비린내가 어메이징. 그냥 먹을껄... 그리고 배가 안차서 크루와상 하나 더 사먹음. 걸신이 들렸나. 아무튼 잔고 보니 내년 차 바꾸려고 한거 포기해야 할 듯. 대기하면서 제일 싸고 + 양 많고 + 도수 높은 걸로 골랐다. 맛이 박카스 맛이더라. 오늘 선택하는 것마다 미스다. 싸게 많이 먹고 빨리 취해서 뱅기에서 자려고 했는데 하 나는 늘 잔머리를 굴리고 그 잔머리로 실패한다. 똥몽충이 낮술이라 그런지 맥주 한 잔에 취기가 돌길래 두 번째건 에라이 모르겠다 제일 비싼거. 맛있었다. 아 이래서 나 같은 김치맨들이 비싸면 더 좋아하나봐... 취기 탓인지 진짜 이쁜건지 노을이 환상적이었다. 아름답다. 비행기가 고통스럽던 내가 비행기를 계속 타고, 영화 80일 간의 세계일주를 보면서 와닿지도, 생각도 않던 그저 재밌는 남 이야기로만 보던 세계여행을 내가 하고 있고. 아름답다. 슬프고 아프고 힘들지만 견디고 살다보면 변한다. 인생은 단 한 번도 상상한대로, 계획한대로 흘러간 적이 없다. 그 예상 못한 불규칙함이 삶을 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 죽으란 법은 없다. 사실 살자 직전까지 몰아붙이긴 하는데 그래도 견뎌내야 한다. 동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고 그게 평생 갈 것 같지만 언젠가 반드시 해는 뜬다. 물론 사람 by 사람이라 내 새벽은 남들에 비해 유난히 길겠지만 그래도 그런 희망 하나 쯤은 품고 살아야 낙이 있지 않을까. 공항에서 내리고 탄 버스는 돈을 받지 않았다. 타고 내릴 곳이 되서 내리려는데 그냥 지나친다? 알고보니 스탑 버튼 안누르면 지나가는거였음; 웬 시골길 한복판에 내려줘서 넘모 무서웠다. 지나간 정류장을 걸어서 기차역까지 왔다. 다행히도 가까웠다. 근데 여기도 무료인거 같더라? 열려 있고 그냥 들어와지데.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다. 분명 비행기 타기 직전에 유튜브에서 이탈리아에선 뭘 해야 하고 안하면 100유로 삥 뜯어 간다고, 특히 뭣 모르는 관광객을 삥 뜯는다고 봤었다. 안그래도 바로 직전 런던에서 당해서 불길했다. 테르미니역 도착했는데 여기 어어어엄청 복잡하더라. 지금은 나가는 길이 하나라 상관없는데 나중에 이거 어떡하지? 벌써부터 걱정이 또 아 먼저 생각하며 불안해하지 않기로 했는데 또 그리고 항상 나쁜 예감은 틀리지 않아. 나가려고 보니까 표를 찍어야 하더라... 아니 표를 구매하는 곳이 없던데; 미쳐 진짜 문 앞에는 경찰이 지키고 있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뒤에 있던 분이 "한국 분이세요?" 말을 거셨다. 아... 얼마나 감사하던지 ㅜㅜ 젊은 청년이 나를 도와줬다. 겨우 나갔다... 그 분이 이런 것에서 표를 사야 한다고 하던데 아니 내가 탄 곳에서 이런거 없었는데; 아무튼 바티칸 구경을 하실거라고 갈거면 연락하시라면서 카톡을 나누고 헤어졌다. 여기서 주소를 잘못 찍어서 길을 좀 헤맸다. 잘못 가서 약 2~30분 낭비함. 숙소 사장님 나와서 기다리신다고 해서 죄송해서 아이고 그리고 걷는데 점점 사람이 없더라. 그 바글바글 움직일 수가 없던 런던에서 사람이 이렇게 없으니 낯설고 좀 무서웠다. 아니 이탈리아 로마 유명 관광지 아닌가? 지금 8시인데. 나중에 알았는데 원래 좀 으슥한 동네라고. 사장님이 여든의 할머니셨다. 밖에서 계속 떨며 나를 기다리신 것... 너무 죄송했다. 일단 3일 쉬고 더 쉴 것 같으면 말씀드리기로 하고 나왔다. 진짜 황량하다. 거리에 가끔 흑형들 서있는데 나 지나가면 뚫어지게 쳐다봄. 개무섭;; 아까 점심에 먹고 싶었던 이탈리아 피자를 먹으러 왔다. 이탈리아는 로마식과 나폴리식 피자 두 형태가 있다고. 이건 아마 나폴리식. 로마식은 도우가 씬 식이라고. 여기에 와인 한 잔 먹는데 도수가 높더라. 좋았다. 그리고 계산하는데 저 1유로는 뭐지? 알고 보니 자릿세라고. 아니 이게 이름만 다르지 팁이랑 다를게 뭐냐고. 돌아가는 길에 맥주 한 병 샀다. 방은 조촐했지만 깨끗했고 침대마다 전기장판이 있었다. 베리굿 누워서 마시면서 내일과 모레, 글피 투어 예약을 했다. 후딱 하고 돌아가야지 싶었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압델고정닉 요즘 고등학생 자퇴 이유.jpg 공교육멸망 교사들이 수준이 떨어지는 쓰레기들밖에없으니 ㅇㅇ.. 작성자 : 인요한고정닉 2025년 일여 연말정산 올해 출국이 끝나버려서 연말정산 1. 가나자와~도쿄~누마즈 5박 7일 눈 덮인 겐로쿠엔 이뻤다. 이시카와 현립도서관 도서관이지만 이뻐서 반쯤 관광지임 당연히 책도 많음 적당히 쉬러가기 좋음 도야마 환수공원 여기 야경 진짜 이쁨 꼭 가보셈 신칸센타고 도쿄 와서 올해 첫 일본이라 하츠모데하러 칸다묘진 감 요코하마에서 라이브 보고 술쳐먹고 도쿄대 다니는 친구가 캠퍼스투어 시켜줌 그리고 누마즈 가서 고향 밥좀 먹고 막날은 다시 도쿄 돌아와서 시부야랑 오다이바 둘러봄 2. 나고야 3박 4일 대유잼 나고야 벚꽃 핀 도쿠가와엔 도황 나고야 전통음식 나고야항 수족관 이땐 나고야가 초행이라 나름 재밌었다 두번짼 영 아니더라 3. 고베 2박 3일 라이브 보러 간거라 별거없음 고베규 맛있었음 근데 사실 스테이크는 어디가든 맛있어서 그 돈주고 먹어야 하냐 하면 흠 4. 요코하마 2박 3일 라이브 보러간거라 뭐 없음 5. 미야자키 2박 3일 그 유명한 모아이 우도신궁 일출보러 타카치호까지 갔는데 비오고 안개껴서 실패했다. 그래도 치킨난반 맛있었음 6. 오사카~도쿄~홋카이도 만박 그래도 한번은 가봐야지 해서 갔음 도쿄 와서 덕질 좀 하다가 긴자가서 스테이크 뜯고 코미케 입갤 시간 남아서 가와고에 가서 우동도 먹고 가와고에에 니혼슈 시음할 수 있는 곳 있었는데 좋았음 그리고 쿠시로감 일본 최동단도 찍고 마슈호도 가서 보고 안개낀거 이쁘더라 중간에 소나기 와서 좆같긴 했는데 습원 토롯코도 탔음 근데 그 정돈가 싶더라 사라지기 얼마 안남았으니 타보고 싶은 일붕이들은 빨리 ㄱ 쿠시로 일몰 이쁨 삿포로 와서 토리톤에서 탑 좀 쌓아보고 요이치가서 위스키 공장 견학 하코다테 공회당 하코다테야마 로프웨이타고 올라가서 그 유명한 하코다테 야경 고료가쿠도 갔고 겨울에 오면 훨씬 이쁠거같음 7. 요코하마 2박 4일 라이브보러 간거라 뭐 없음 이에케 원조라는 요시무라야 갔는데 맛있더라 물론 매번 1시간 기다려서 먹고싶냐하면 그건 아니고 8. 도쿄~가나자와~오사카~가나자와 아치패스와 함께하는 여행 도쿄는 걍 라이브보러 들른거니 생략하고 가나자와부터 우시쥬테라오카라는 음식점인데 개지림 가보셈 노토가서 노토지마수족관 돌고래쑈가 좋았음 그리고 펭귄 산책시간 있는데 걸어다니는거 보면 귀여움 노토 유리공예 전시관 별 기대 안하고갔는데 이쁜거 많아서 좋았음 뭔 살바도르 달리 작품도 있던데 여름 겐로쿠엔 겨울이 더 이쁜거같다. 또야마 환수공원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함 여기 진짜 존나이쁘니까 근처가면 무조건 가보셈 오사카 갔는데 할거없어서 즌다사료 갔다 유턴함 교토와서 니넨자카 올라갔다 옴 교토타워도 보고 타카오카시를 달리는 관광열차 베루몽타 안에서 니기리스시와 도야마현의 니혼슈를 먹을수있다 좋았어서 1월에 또 탈 계획이다 가나자와에서 축구도 봄 신기했음 9. 나고야 2박 3일 라이브 보러 간거라 별거없음 10. 요코하마 1박 4일 라이브 보러 간거라 별거없음 많이 갔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뭐가 없네 맨날 라이브만 가고 내년엔 더 분발해야지 일단 1월 호쿠리쿠 2월 오키나와 3월 서일본종주 3월 도쿄근교 5월 알펜루트 8월 왓카나이 계획중 내년엔 재류일수 세자리수 가야지... 작성자 : 논쮸케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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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말 모임 가는 곳마다 가장 인싸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12/08 - - 15860 "3년 수익률 훨씬 좋네" 퇴직연금 고수가 선택한 '이 상품'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 11.26 134 0 15859 "대체 왜 떨어진거예요?" 비트코인, 12만에서 8만달러로 무너진 '진짜 이유' [24] 나남뉴스 11.26 4237 11 15858 "유명 가수, 덜 유명한 가수보다 조기 사망 위험 33% 높아" 나남뉴스 11.26 107 1 15857 "비수기에 부진했던 캐릭터 테마주…" 연말 투자자들 '캐치' 할까 나남뉴스 11.26 65 0 15856 "파워링크 통해 악성코드 유포 논란…" 네이버 대응 강화 [7] 나남뉴스 11.26 1564 10 15855 "파월 후임에 트럼프 참모 해싯 유력"…미 국채 금리 하락 나남뉴스 11.26 58 0 15854 "지역가입세대 건보료, 이달분부터 새 소득·재산 기준 적용" 나남뉴스 11.26 83 0 15853 "애플, 삼성 제치고 14년만에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될듯" 나남뉴스 11.26 162 0 15852 "살 빼면 근육 빠진다?"…위고비 연구가 뒤집었다 [28] 나남뉴스 11.26 4422 3 15851 "송파구 인구보다 많은 '80만 무속인'?…" 실제 무당 수 늘었을까 나남뉴스 11.26 96 0 15850 "한국, 챗GPT 매출 세계 2위…" 다운로드는 21위 나남뉴스 11.26 104 0 15849 "정년 65세땐 연금수급 68세로 늦춰야…임금구조도 고쳐야" IMF 권고 들어보니 나남뉴스 11.26 79 1 15848 "84㎡ 5억원대 팔아요" 수도권 신도시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이 아파트' [1] 나남뉴스 11.25 176 0 15847 "5년전 분양가가 돌아왔다" 시세차익만 10억 서울 무순위 줍줍 84㎡ '이 아파트' 나남뉴스 11.25 450 0 15846 "벌써 2.5억 떨어졌어요" 목동인데 서울 아파트 중 가장 큰 하락 '이 단지' 전망 [1] 나남뉴스 11.25 99 0 15845 "여보 영끌했는데 어떡해" 최고가 대비 20% 떨어진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 11.25 168 0 15844 "16만 전자, 이제 곧?" 삼성전자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에 개미들 술렁 [3] 나남뉴스 11.25 2356 2 15843 "대체 어디 살라는거야?" 이제 '아파트' 이어 '오피스텔'도 올라... 전망 보니 나남뉴스 11.25 127 0 15842 '최고령 현역 배우' 이순재 별세" 70년 연기 인생이 한국 방송史… 나남뉴스 11.25 229 0 15841 "관세협상 타결·3분기 성장률 덕분" 소비심리 8년 만에 최고… 나남뉴스 11.25 54 0 15840 "근육량 많고 복부지방 적을수록 뇌 노화 속도 느리다" 나남뉴스 11.25 82 0 15839 "고용보험 적용기준, 근로시간→보수 변경… 사각지대 해소 기대 나남뉴스 11.25 52 0 15838 ""임금후퇴 현실화" 서울지하철 1노조, 내달 12일 '총파업' 예고 [18] 나남뉴스 11.25 1303 2 15837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용 쌀, 현미도 신청 가능…" 시범사업 후 도입 나남뉴스 11.25 66 0 15836 "국민연금 추납보험료 산정 기준월 '납부기한 속하는 달'로 변경 나남뉴스 11.25 152 0 15835 "경영주 배우자 여성농업인, 농한기때 취업가능…" 2천만원 미만 나남뉴스 11.25 42 0 15834 "보증금 1천만원에 평균 70만원" 10월 서울 원룸 월세 가격 보니 나남뉴스 11.25 71 0 15833 "삼성전자 세대교체 박차…" 임원승진 늘리고 미래기술 인재 중용 나남뉴스 11.25 141 0 15832 "대체 왜 안 사는거죠?"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개미만 안 사는 '이 주식' 전망 [1] 나남뉴스 11.24 120 0 15831 "실속있게 살아야죠" 학군지에 가성비 리모델링 도입한 분당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 11.24 50 0 15830 "그 가격에 어떻게 구했어요?" 송파구 38평인데 2.5억에 실거주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 11.24 83 0 15829 "가격 듣고 깜짝 놀랐어요" 경기도 초품아 신축인데 전용 84㎡ 4억 '이 아파트' 나남뉴스 11.24 58 0 15828 "버티니까 가격 오르더라구요" 12억 하던 '이 아파트' 두달만에 3억 올라 나남뉴스 11.24 78 0 15827 "대체 바닥이 어디예요?" 비트코인 급락 지속... '코인' 시장 전망 어떻길래 [17] 나남뉴스 11.24 2389 3 15826 "AI가 농산물 가격비교·위기청소년 감지"…민생 10대 프로젝트 나남뉴스 11.24 52 0 15825 "美 금리인하 기대 재점화…" 환율, 장 초반 1,470원 선 등락 나남뉴스 11.24 96 0 15824 "둘만 있는 공간서 살인미수…" 엇갈린 진술에 범인 지목한 '혈흔' 나남뉴스 11.24 63 0 15823 "조폐공사, 진짜 돈 담긴 화폐 굿즈 '돈방석·돈지갑' 출시" [13] 나남뉴스 11.24 2537 5 15822 "'얌체족' 교차로 꼬리물기 이젠 안돼요" AI 무인단속장비로 잡는다 나남뉴스 11.24 65 0 15821 "집값·대출·환율 여전히 불안" 기준금리 4연속 동결될 듯… 나남뉴스 11.24 236 0 15820 "환경미화원 상대로 '계엄령 놀이'…" 갑질 양양군 공무원 입건 [1] 나남뉴스 11.24 95 0 15819 "尹 석방될까" 지지층 우려에…與, 내란전담재판부 재추진 나남뉴스 11.24 64 0 15818 "가상화폐 급락에…" 트럼프 가족 재산도 줄어 나남뉴스 11.24 88 0 15817 "김대리는 집이 없다" 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역대 최대 나남뉴스 11.24 67 0 15816 "84㎡ 4억원대 팔아요" 지방의 강남이라더니 계약금 0원에 파격할인 '이 아파트' 나남뉴스 11.23 75 0 15815 "집값 올라서 좋아했더니" 2억→7억 어마어마한 다주택자 양도세 '세금폭탄' 전망 나남뉴스 11.23 78 0 15814 "올초엔 7억이었는데" 반년만에 7억→14억 급등한 서울 '이 동네'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 11.23 69 0 15813 "옆단지는 11억인데" 사실상 반값에 공급되는 경기도 알짜 입지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 11.23 60 0 15812 "계약서 쓰는 순간 호갱님" 분양가 '1억' 차이나는 '이 아파트' 대체 무슨 일? 나남뉴스 11.23 48 0 15811 "비트코인 팔지 말라더니" 부자아빠, '33억' 팔아치웠다...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 11.23 73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22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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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모범택시 시즌 3] 1/25 이전 다음 xx같아서 내가 스토리 짜봤다. (배알못이라 축구로) 작가 감다뒤네 승부조작 스토리를 이렇게밖에 못푸냐 아 이번 에피솓 ㅡ재미 xx없네 xx 아줌마들 표예진 견제하는거봐ㅋㅋ 근데 군 에피는 진짜 어케 복수하려는건지??? 멍청한애들이 모범택시보고 착각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