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하 할말 많은데 참을게" 눈물의 여왕, 역대급 고구마 전개? 갑론을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4.23 09:30:05
조회 3155 추천 1 댓글 14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시청률 21%를 돌파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드라마 전개에 대해 관심이 높다. 

지난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눈물의 여왕' 14회 방송은 전국의 유료가구를 기준으로 약 21.6%라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14회차에서는 홍해인(김지원)이 뇌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깨어나보니 '백현우'라는 이름 외에는 모두 잊은 상태였다. 이 가운데 백현우는 홍해인이 수술실로 들어가자마자 '윤은성'과 연루되어 있는 투지부동산 업자의 살인 누명을 받고 인터폴에 체포돼 답답함을 유발했다.


사진=눈물의여왕 공식sns


백현우가 인터폴에 누명으로 잡혀있는 가운데, 홍해인은 수술을 무사히 끝마치고 눈을 떴다. 윤은성은 백현우가 없는 틈을 타 기억이 모두 사라진 홍해인에게 거짓말을 일삼았다. 백현우가 체포되던 당시도 윤은성은 "걱정 말고 가라. 해인이 보호자는 내가 할테니." 라고 말해 분노를 유발했다.

또 백현우를 향해 "계획이라니, 나는 내 여자를 범죄자에게서부터 지키려고 하는데" 라고 말했다. 백현우라는 이름 석자 하나만 기억하는 홍해인을 향해서는 "백현우는 결혼했던 남자고 너는 그 사람에게 철저히 배신당했다"며 가스라이팅 했다.

이어 "그 사람이 최근까지 널 스토킹했는데 지금은 인터폴에 체포됐다. 살해 용의자로. 아마 머릿속에 그 이름이 남아있는 건 그 사람이 너무 힘들게 해서 그런거다"라고 말헀다. 최종화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지만 이어지는 고구마 전개에 시청자들은 답답함을 호소했다.

최고 시청률 20% 훌쩍, 포상휴가 가나?


특히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서 드라마에 대한 답답함을 표현하는 모습을 남겨 화제가 됐다. 카리나는 "할 말이 많은데 참을게. 답답해서 탄산 하나 마셨다"며 드라마에 과하게 몰입해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마마무 문별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백현우가 긴급 체포되는 드라마 장면을 찍어 공유하며 "하 이건 아니죠" 라며 답답한 마음을 가감없이 드러내 팬들의 공감을 샀다. 지난 방송에서 '눈물의 여왕'은 어이없게 속아 한순간에 몰락하는 재벌가의 모습이 그러져 팬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눈물의 여왕'에 시청자들은 "이러다가 얼렁뚱땅 엔딩 맞이하는 거 아니냐", "다음주가 종영인데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당혹스럽다" 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눈물의여왕 팀은 고공행진 하고 있는 시청률에 지난 22일, "종방연은 추가로 날짜를 논의중이며 포상 휴가는 드라마 종방 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초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했으며 베트남으로 3박 4일간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 이어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20%를 넘으며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포상 휴가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 "하 할말 많은데 참을게" 눈물의 여왕, 역대급 고구마 전개? 갑론을박▶ "수만번 고민" 브브걸 꼬북좌 유정, 팀 탈퇴하는 진짜 이유▶ "뉴진스 왜 베꼈냐" 민희진, '어이없는 언플 그만해라' 방시혁 저격 폭로▶ "매일 2시간씩 줄넘기" 오윤아 다이어트 비결 대방출▶ "교회서 처음 만나" 래퍼 비와이 방송에서 가족 최초 공개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 운영자 24/06/17 - -
7715 "3천만원이면 충분" 문턱 낮춘 실버타운, 60대 '인기 폭발' 어디길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1 0
7714 "지역인재로 의대 보내자" 서울 학부모, 강원도 춘천·원주 부동산 '싹쓸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7 0
7713 "정의는 승리한다"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9 0
7712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연대 석사 재입학 후 지상파로 재복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5 0
7711 "한달에 5천만원 벌어요" 무명 개그맨, 유튜브 대박난 '비결'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4 0
7710 "이동건과 살 때 매일 악몽 꿨다" 조윤희, 전남편 결혼생활 '솔직 고백'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62 0
7709 "애들 학비만 1억 들어" 현영, 초호화 상위 1% '송도 국제학교' 솔직 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4 0
7708 난자동결 지원·제왕절개 비용 무료화 국내 입양도 활성화 [6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778 5
7707 한국맥도날드, 또 감자튀김 판매 중단…"냉동감자 기준 미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56 0
7706 손흥민 인종차별한 벤탕쿠르, FA로부터 출전정지 징계 가능성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585 9
7705 환율 1,400원 목전서 국민연금 스와프 증액…원화약세 방어할까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63 0
7704 김여정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 생길 것"…전단에 오물풍선 대응 시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1 0
7703 "범죄악용 막는다"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일회용 비밀번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55 0
7702 법원 "아트센터 나비, SK본사 나가야"…盧측 "이 더위에 어디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9 0
7701 "문 닫지 말라고 요청했는데 파업"…환자가 휴진 참여 의원 고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2 0
7700 "어떤걸 사야하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에…출산장려 테마株 급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63 0
7699 "3분기 전기요금 동결" 연료비조정단가 '+5원' 그대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7 0
7698 "갑자기 길거리에서 주저앉더니" 제주도, 중국인 '똥테러' 경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96 0
7697 "월 600만원은 벌어요" 연돈볼카츠, 또 다른 '녹취록' 공개 충격 진실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171 0
7696 "기안84 인생의 은인" 네이버웹툰 대표, 나스닥 '현금보너스' 얼마길래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313 5
7695 "롤스로이스 자랑하더니" 유명가수, 집값 못내 '저작권료' 압수 충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228 0
7694 "체육인 품위 훼손했다" 남현희, 펜싱협회 '제명' 최고 수준 징계 충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92 0
7693 "꼼수 아냐, 즉각 폐업불가" 김호중 소속사, 사명 변경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92 0
7692 "다시 용기내겠습니다" 박세리, 눈물의 기자회견 후 밝힌 심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76 0
7691 "최대 80% 할인" 무신사, 23일부터 '여름 블랙 프라이데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99 0
7690 "전쟁상태 처하면 지체없이 군사원조" 북한-러시아 조약 전문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91 0
7689 서울대 '무기한 휴진' 투표하기로…"중단해야" vs "멈출수 없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75 0
7688 갤럭시 소비자 "성능제한 고지 안해"…삼성 "구매에 영향 없어" 무슨 일? [3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6819 34
7687 "연소득 2.5억까지"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요건 사실상 폐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83 0
7686 "결혼하면 세금 깎아준다" …자녀 세액공제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85 0
7685 "육아휴직급여 올리고 2주 쪼개기까지" 인구 비상사태 과연 극복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69 0
7684 최태원-노소영은 이혼소송서 상대방 국민연금 분할 요구했을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62 0
7683 "다태아보험·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서울 다자녀가족 새 혜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50 0
7682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빨간날" 내년 추석 연휴는 1주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74 0
7681 "한국에서 못 살겠다" 부자들, 역대 이민 '최고치' 전세계 4위 충격 결과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244 0
7680 "사랑이 죄인가요" 태국, 동남아 최초 '동성결혼' 합법화 한국은 언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26 0
7679 "저작권 또 손댔다" 안성일·손승연, 사문서 위조로 '지분 편취' 충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28 0
7678 "의료파업에 무통 못맞아" 황보라, 인지오류 있었다며 결국 사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09 0
7677 "1억주면 조용히할게" '연돈'일부 점주-백종원 더본코리아 진실공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02 0
7676 "뺑소니 억울하다" 이근 전 대위, 중앙선 침범 오토바이 사고 2심도 '유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93 0
7675 "김호중이 똑똑했네" 검찰, 결국 '음주운전 혐의' 뺐다 '입증 어려워'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245 1
7674 "IM 지금 들어가도 되나요" 'AI 시대 총아' 엔비디아, 세계 최고 기업 등극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5929 6
7673 "또 테무야?" 일회용 면봉서 세균검출…기준치 최대 36배 초과 [9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7121 22
7672 "무기한 휴진? 황당" 의협 일방적 선언이었나... 의사 사회 내부 '술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07 0
7671 "20∼40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직 고려 중" 대체 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10 0
7670 전기·가스·수도 물가 둔화 흐름…가스요금부터 현실화할 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83 0
7669 교대 합격선 일제히 하락…서울교대도 3등급대로 추락,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04 0
7668 시민단체 "쿠팡 멤버십 가격 올리며 끼워팔기"…공정위에 신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101 0
7667 가스공사, '13조 미수금'에 C→D…한전, 전기료 인상에 D→B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75 0
7666 자율주행-사람 비교해보니…"일상적 주행중엔 자율주행이 안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7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