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기업리뷰 1.7점" 강형욱 회사평점 논란에 네티즌 갑론을박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19 01:15:04
조회 12687 추천 43 댓글 129


지난해에 비해 영업이익이 3배 늘었다고 알려져 있는 개통령 '강형욱'의 회사 '보듬컴퍼니'의 잡플래닛 기업리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통해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들이 남긴 회사 리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이와 관련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전 직원들이 남긴 별점은 평점 1.7점으로, 대부분 부정적인 내용들이었다.

리뷰에 따르면 평점 1.0점을 준 작성자는 장점으로 "강아지를 볼 수 있음, 시골에 있어서 공기가 좋은 것 이외엔 딱히 없음" 이라 말했다. 단점으로는 "기분이 태도가 되는 회사. 데이터에 근거한 합리적, 이성적 판단이 아닌 무근본 감정적 판단으로 회사의 중대사를 처리함"이라 남겼다.


사진=강형욱SNS


또 "직원들이 회사의 현 상황에 맞는 최선의 제안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음. 직원들 급여는 진짜 최최저임금 수준으로 주는데 직원들에게 주는 돈이 아깝다고 직원앞에서 얘기함. 정시출퇴근 하면 싫어함. 근무시간 외, 휴일에도 근무해야 좋아함." 이라 말했다.

이어 "물론 보수는 없음. 자발적 근무. CCTV 곳곳에 설치 후 감시. 너무 심해서 직원이 아니라 죄수가 된 느낌. 직원들끼리 대화한 사내 메신저 내역 모두 검열. 이미 퇴사한 직원들과 있었던 이슈를 현재 직원들에게 투사 함. 입사하자마자 영문도 모른 채 불신의 대상이 됨" 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이는 "여기 퇴사하고 정신과에 계속 다님. 부부관계인 대표 이사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짐. 카톡 못깔게 하고 메신저를 지정함. 이게 함정임. 직원동의 없이 메신저를 싹다 감시하고 본인들 욕한거 있나 밤새 정독까지 함" 이라 주장했다.

누리꾼들, "실망이다" VS "기업리뷰 믿을 수 없어 중립" 


사진=강형욱SNS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강형욱의 개인 SNS에 들어가 "잡플래닛 무슨 일인지 얘기 좀 해 보시라", "진짜라면 반성 좀 하셔야함", "리뷰가 사실이면 정말 실망이다", "소름끼친다. 아니라면 해명 좀 해달라" 고 요청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저는 리뷰 곧이 곧대로 안 믿는다. 저희 회사도 같은 회사 다닌사람 맞나? 싶게 악의적으로 써놓은 평들이 많다", "회사 다닌 적 없어도 따로 인증 없이 이력서에 경력 등록만 하면 리뷰 쓸 수 있더라", "삼성, SK, 현대 조차 3점대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리뷰를 쓰다보니 전반적으로 평점이 낮다" 고 말했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13일 자료에 따르면, 보듬컴퍼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20억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져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약 49억으로 전년도 42억보다 소폭 늘어났다. 

강형욱은 오는 6월 30일부로 반려견 교육 서비스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정확한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기업리뷰로 '보듬컴퍼니'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통령' 강형욱이 이에따른 입장을 내 놓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기업리뷰 1.7점" 강형욱 회사평점 논란에 네티즌 갑론을박 무슨 일?▶ "긴급체포 해달라" 김호중, 계속된 거짓말 정황에 분노한 시민 '직접 신고'▶ "7년째 기러기 아빠" 윤다훈, 부인·딸·손녀 '캐나다 뒷바라지' 충격 근황▶ "카페는 아무나 하나" 이동건, 제주도 '사업 도전' 2억 대출 충격▶ "둘이었지만 혼자였다" 고현정, 재벌家 정용진과 '신혼생활' 최초 고백



추천 비추천

43

고정닉 0

1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 운영자 24/06/17 - -
7664 "청소하라고 했지" 소속사 대표, 술 취해 '현직 아이돌' 폭행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100 0
7663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이더리움, '500원→500만원' 비트코인 넘어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2 0
7662 "이대로면 내후년 집값 폭등" 주택산업연구원, 서울 '공급 부족' 또 경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3 0
7661 "3차 세계대전 다가온다" 新노스트라다무스, '섬뜩 예언' 혹시 신호탄?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90 0
7660 "도대체 빚이 얼마길래" 박세리, 아버지 경매·채무 '눈물의 기자회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8 0
7659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자 면제, 다음 달부터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8 0
7658 "보이스피싱 당했을 때 거래은행에 자율배상 신청해보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5 0
7657 "1박 예약 안 받고 계좌이체로만 결제" 소비자 울리는 캠핑장, 무슨 일?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116 3
7656 육아 위해 노동시간 줄인 동료 일 대신하면 보상, 얼마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5 0
7655 소상공인들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하고 주휴수당 폐지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6 0
7654 "1인당 최대 1억9천만원" 경북 청도군, 저출생 극복 '초강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8 0
7653 "시세 90%로 8년까지 거주" 든든전세주택 3천400가구 입주자모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4 0
7652 "최고 연봉은 6억원" 공공·지방병원, 4억원은 줘야 의사 구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9 0
7651 "최대 64만원 지원" 강남구, 내달부터 구민 심리상담 비용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37 0
7650 "솜방망이 처벌 줄어들까" 동물학대 범죄 양형기준 만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39 0
7649 "경찰이 피해자 연락처 안줘서" 김호중, 합의 늦어진 이유 '또 남 탓'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6 0
7648 "월 3000만원 약속VS사실아냐" 백종원, '연돈' 점주들과 갈등...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53 0
7647 "찬바람 솔솔" 선풍기에 생수병 붙인 '선풍컨', 과학적 에어컨 효과 있다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42 0
7646 "또 올라?" 정부, 유류세 인하폭 '축소 결정' 휘발유 인상 언제부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92 0
7645 "속 새카맣게 타들어가" 이찬원, 父 때문에 '자영업자 현실 알아' 눈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07 0
7644 "신혼집 월세 1000만원" 손담비♥이규혁, 결혼 3년차 부부 '남다른 고민'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82 0
7643 "나도 모르는 내 아들이..." 다니엘 린데만, 2세 군대 계획 '가짜뉴스' 분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95 0
7642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강세" 하반기 크레디트 시장 전망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97 0
7641 올해 국내주식 거래 절반은 '단타'…코스닥 데이트레이딩 역대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89 0
7640 "절에서 이색 청춘남녀 만남" 나는솔로 대신 '나는 절로' 화제 [5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130 24
7639 황우여 "정부, 서민들 이자·원금 상환 유예 검토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6 0
7638 "내달부터 지급"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대상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87 0
7637 4세대 실손 손해율 134%로 '껑충'…비급여 진료 계속 팽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24 0
7636 "70%가 수도권 물량" 내년까지 매입임대주택 12만가구 공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7 0
7635 쿠팡 "모든 유통업체 PB 우선 추천"…공정위와 닷새째 장외공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81 0
7634 "결혼성비 불균형 심각" 미혼남이 20% 더 많아, 대구는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07 0
7633 "벼랑끝 환자 등 떠미는 행위" 의사들도 비판한 집단휴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3 0
7632 "해외있는 내 정보 문제없나" 태그호이어·中쇼핑몰에 불안 커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72 0
7631 "가족은 건드리지마"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논란에 결국 입 열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112 1
7630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무성의 사과+토트넘 無대응에 팬들 뿔났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7 94 0
7629 "고소공포증 극복" 뷔, 팬들에게 장문 편지... BTS '완전체' 화제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2853 10
7628 "사람 잘뽑았네" 낙염 중고로 판 입주자대표, '3500만원' 지원 따내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3408 6
7627 당정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아빠 출산휴가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17 0
7626 정부 "휴진 전제로 정책요구 안 돼"…의협 "휴진 계획대로 진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19 0
7625 정부혁신 세계 최초 사례로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선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10 0
7624 "자동차사고 과실분쟁 3건 중 1건은 차로변경 사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20 0
7623 "중소금융권 이용 소상공인, 2분기 이자 환급 신청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07 0
7622 직장인 68% "내년 최저임금 1만1천원 이상 돼야"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66 0
7621 "올림픽에 오지 마세요"…파리 시민들, SNS로 보이콧 운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46 0
7620 "병력 부족해서" 미얀마 군부, 남성 이어 여성도 강제징집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53 0
7619 정책실장 "종부세 사실상 폐지하고 상속세율 30%로 인하 필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02 0
7618 "100만원 받아가세요" 서울시 서초구, 청년 '취미활동' 비용 지원 혜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13 0
7617 "상금 200억 다 드렸는데" 박세리, 나혼산 나왔던 전원주택 '경매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30 0
7616 "제 인생의 최종 목표" 뱀뱀, 15년간 이상형 '태연' 돌연 '언팔'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02 1
7615 "저한테 동생이 있다고요?" 이상민, 母 사망 후 밝혀진 '비밀' 실제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13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