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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258v, 라이젠350, hx370 맞짱 딥 비교
1번 타자 = 아수스 젠북 s14 / 루나레이크 258v2번 타자 = 아수스 젠북 s16 / 스트릭스포인트 370hx (스트릭스 g16 아님)3번 타자 = 레노바 리전5 rtx5070 / 크라켄포인트 350 (크라켄 학살자 아님) 밝기 / 사운드 / 주사율 모두 동일 / 셋다 배터리 80%부터 시작별다른 최적화 셋팅 X / 순수 순정으로 진행(리전5는 외장 그래픽만 끔) 결론은 맨 아래로 1. 브라우저 테스트 (크롬 1개 (유튜브), 1개 (탭5개))1번 젠북 s14 (258v 루나) (8코 8쓰) (8-37W) 뱉: 76% / 온도: 35도 / 전력: 6.7W / 코어: 18% (1.5GHz) / 램: 6.9GB 무난하게 돌려주는 모습을 선보임.코어 자체가 적다보니 코어 사용률은 조금 있는편.온도 등 맛도리스럽게 유지해주며 매우 평온한 상태를 선보임. 놋갤 전통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2번 젠북 s16 (370hx 스트릭스) (12코 24쓰) (15-54W)뱉: 75% / 온도: 44도 / 전력: 11.3W / 코어: 6% (1.6GHz) / 램: 6.3GB 무난하게 선보이고 있으나 확실히 루나에 비해 대충 9도가 높게 찍힘.루나는 살짞 서늘한 키보드감인데 얘는 살짝 미지근한 키보드감이다. 한가지 특이한게 메모리가 6.3GB로 500MB가 낮다.모든 세팅이 같기에 내장 그래픽 차이로 보인다. 몸땡이 12코 24쓰인거치고 온도나 전력이 생각보다 준수하다.단순 브라우징 따위는 고작 6%만 쓰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3번 리전5 (350) (8코 16쓰) (15-54W)뱉: 74% / 온도: 32도 / 전력: 11.4W / 코어: 6% (2.4GHz) / 램: 5.6GB 무난하게 돌려지고 있는 모습이다.350 자체도 저전력 가성비 최강 라인업답게 32도의 온도를 선보인다.(사실 겜트북빨)외장 그래픽을 끄니 생각보다 준수한 모습을 선보이는게 인상적이였다.(메모리가 셋중 제일 낮음 700MB ~ 1.3GB를 덜 씀) 1. 브라우저 테스트 정리258v: 6.7W라는 압도적인 저전력을 선보이며 폼팩터 한계까지 극복한 전성비 종결자.라이트한 작업에서 발열과 효율 모두 최상급 퍼포먼스를 가볍게 보여줌.370hx: 12코 24쓰 치고 점유율도 낮고 부하가 1도없는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는 강자.얇은 하우징 (젠북이라는 쓰레기 몸통)은 고성능 370을 다 못담은게 보임.따라서 얇은 하우징으로 고성능 멀티코어를 얻으려는 대가는 발열이였다. 350: 8코 16쓰로 258v보다는 여유가 있고 겜트북의 몸통으로 압도적인 온도를 선보인다.dGPU를 끄면 의외로 가장 정숙하고 밸런스형의 저전력 머신으로 변한다. 2. 브라우저 테스트 지속하며 배터리 상태 체크1번 젠북 s14 (258v 루나) (8코 8쓰) (8-37W) 뱉: 76% / 온도: 35도 / 전력: 6.7W / 코어: 18% (1.5GHz) / 램: 6.9GB🔽뱉: 71% / 온도: 38도 / 전력: 6.8W / 코어: 21% (1.0GHz) / 램: 7.2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 2번 젠북 s16 (370hx 스트릭스) (12코 24쓰) (15-54W)뱉: 75% / 온도: 44도 / 전력: 11.3W / 코어: 6% (1.6GHz) / 램: 6.3GB🔽뱉: 68% / 온도: 47도 / 전력: 12.6W / 코어: 7% (1.8GHz) / 램: 6.7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 3번 리전5 (350) (8코 16쓰) (15-54W)뱉: 74% / 온도: 32도 / 전력: 11.4W / 코어: 6% (2.4GHz) / 램: 5.6GB🔽뱉: 68% / 온도: 39도 / 전력: 11.9W / 코어: 9% (2.0GHz) / 램: 6.0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 2. 브라우저 지속 대기 정리258v: 배터리 소모 5% , 온도 상승 3도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함.370hx: 배터리 소모 7% , 온도 상승 3도 아쉽게 졌잘싸가 증명되었음.12코 24쓰의 유휴 전력 관리의 난이도는 258v급(8코 8쓰)에 비해 불리함.미세한 에너지 누수, 발열 관리로 인해 그게 드러난 모습이다. 350: 배터리 소모 6% , 온도 상승 7도 길게갈때 온도가 오른감이 있음.다만 전체 온도로 보면 루나와 똑같고 크라켄 저전력 코어 효율이 보인다.(겜트북빨) 3. 전력 변화 데이터 기반 결과 요약 이쯤에서 잠시 전력 변화 기록한걸 데이터 기반해서 체크를 해보았다. 현재 데이터 기반 로그 데이터로 볼때 놋갤 저전력의 최강자 루나의 손을 들어주는 모습이다. 4. 브라우저 테스트 지속하며 배터리 상태 체크2 1번 젠북 s14 (258v 루나) (8코 8쓰) (8-37W) 뱉: 76% / 온도: 35도 / 전력: 6.7W / 코어: 18% (1.5GHz) / 램: 6.9GB뱉: 71% / 온도: 38도 / 전력: 6.8W / 코어: 21% (1.0GHz) / 램: 7.2GB🔽뱉: 66% / 온도: 42도 / 전력: 10.3W / 코어: 21% (1.3GHz) / 램: 8.1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온도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음.오래 쓸때 젠북이라는 쓰레기 폼팩터로 인해 섀시에 열이 차는게 보인다. 램은 왜 올라가지? (브라우저 누수? 내장 그래픽 열일?) 2번 젠북 s16 (370hx 스트릭스) (12코 24쓰) (15-54W) 뱉: 75% / 온도: 44도 / 전력: 11.3W / 코어: 6% (1.6GHz) / 램: 6.3GB뱉: 68% / 온도: 47도 / 전력: 12.6W / 코어: 7% (1.8GHz) / 램: 6.7GB🔽뱉: 62% / 온도: 46도 / 전력: 11.8W / 코어: 5% (1.6GHz) / 램: 7.4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전체적으로 온도나 나머지 변화가 1~2 정도 차이로 잘 안변함.즉 이게 이 녀석의 안정화 부근이란걸 알수있음. 3번 리전5 (350) (8코 16쓰) (15-54W)뱉: 74% / 온도: 32도 / 전력: 11.4W / 코어: 6% (2.4GHz) / 램: 5.6GB뱉: 68% / 온도: 39도 / 전력: 11.9W / 코어: 9% (2.0GHz) / 램: 6.0GB🔽뱉: 62% / 온도: 39도 / 전력: 19.7W / 코어: 9% (1.8GHz) / 램: 6.9GB 지속적으로 틀어두고 대기함.겜트북이라 그런가 전력말곤 변화가 없어서 할 말이 없음. 4. 브라우저 지속 대기 정리2258v: 배터리 소모 5% , 온도 상승 4도 정도로 갑자기 온도가 오름.젠북이라는 얇은 하우징 (쓰레기 몸통 족쇄)이 아쉬움을 만들어냄.그나마 칩 자체가 열이 적어서 이정도면 많이 방어한 편이긴함.어쨌든 370과의 평균 온도 차이 격차가 갑자기 좁혀졌음.외부 변수 (프로세스 점유)에 의한 향상성 유지력이 셋중 제일 구림.370hx: 배터리 소모 6% , 온도 저하 1도 전력과 온도가 유지 or 소폭 하락.즉 46~47%가 젠북이라는 joat인 얇은 하우징에서 370hx가 버틸 수 있는 선임.강제 합의된 아이들 온도로 보이고 변화폭이 적어 안정 부근으로 들어온 상황.하우징 한계로 온도는 높지만, 열평형 이후 일관성은 셋중 제일 좋음. 350: 배터리 소모 6% , 온도 변화 0도 전력은 올랐지만 온도 변화는 없음.이건 크라켄의 힘이 아닌 압도적인 겜트북의 체급으로 유지한 것.겜트북 하우징 체급으로 내부 로드가 걸려도 압도적인 열적 마진을 보임.전력 급증 변수에도, 몸통 두깨로 온도 방어력은 셋중 제일 좋음. 5. 전력 변화 데이터 기반 결과 요약2길게 대기해서 로드가 걸렸을 때 데이터 기록도 분석. 오래 유지할땐 조금씩 상황이 바뀜을 말해주고 있음. 6. 메모리 점유 확 띄우기 위해 컨테이너 구동 1번 젠북 s14 (258v 루나) (8코 8쓰) (8-37W) 뱉: 76% / 온도: 35도 / 전력: 6.7W / 코어: 18% (1.5GHz) / 램: 6.9GB뱉: 71% / 온도: 38도 / 전력: 6.8W / 코어: 21% (1.0GHz) / 램: 7.2GB뱉: 66% / 온도: 42도 / 전력: 10.3W / 코어: 21% (1.3GHz) / 램: 8.1GB🔽뱉: 60% / 온도: 41도 / 전력: 7.8W / 코어: 22% (2.3GHz) / 램: 12.3GB 처음 켤떄 cpu 온도 팍 오르더니 그 이후부턴 정상 구간으로 진입.여전히 코어 활성화률은 높다만 어쨌든 메모리 팍 오른 후 나름 조용함. 아마도 루나가 유휴 상태에서의 관리가 매우 좋다보니,그냥 다 켜두고 섀시 열 조금씩 안정화되면서 전력 관리 들어간듯함.돌아왔구나~ 저전력의 루태식이!!!!!!! 2번 젠북 s16 (370hx 스트릭스) (12코 24쓰) (15-54W) 뱉: 75% / 온도: 44도 / 전력: 11.3W / 코어: 6% (1.6GHz) / 램: 6.3GB뱉: 68% / 온도: 47도 / 전력: 12.6W / 코어: 7% (1.8GHz) / 램: 6.7GB뱉: 62% / 온도: 46도 / 전력: 11.8W / 코어: 5% (1.6GHz) / 램: 7.4GB🔽뱉: 53% / 온도: 48도 / 전력: 13.6W / 코어: 7% (1.6GHz) / 램: 12.1GB 온도는 45~48도에서 계속 머물며 여전히 안정화 상태로 보임.아까보단 소폭으로 전체적으로 변화가 보임. joat 몸통 (아수스)로는 고성능 칩을 담을 수 없다는게 여전히 보임. 3번 리전5 (350) (8코 16쓰) (15-54W) 뱉: 74% / 온도: 32도 / 전력: 11.4W / 코어: 6% (2.4GHz) / 램: 5.6GB뱉: 68% / 온도: 39도 / 전력: 11.9W / 코어: 9% (2.0GHz) / 램: 6.0GB뱉: 62% / 온도: 39도 / 전력: 19.7W / 코어: 9% (1.8GHz) / 램: 6.9GB🔽뱉: 53% / 온도: 40도 / 전력: 12.5W / 코어: 11% (2.2GHz) / 램: 11.4GB 여전히 드라마틱한 큰 차이는 없음.겜트북이라 그런지 제일 노잼. 6. 메모리 소폭 증가 추이 확인 사실 이 결과를 보고 나는 놀랬음.배터리 70대일땐 사실 큰 차이 폭이 없었음.근데 점점 내려가면서 미묘하게 차이나는게 보임. 370과 350은 그냥 정직하게 특정 시간마다 1% 떨어지는게 일관성있음. 루나는 이게 유휴 상태만 들어가면 방어력이 높아지기 시작함.그래서 뭐 안하고 그냥 유튭 틀고 가만히만 있으면 안정화에 들어감.뭐 잠깐 프로그램 켜고 뭐 작업하면 다시 CPU 깨우고 열일을 하지만,다시 가만히 두면 안정화로 들어가서 최강의 유휴 관리로 들어감. 즉 유튜브 머신 정도나 가벼운 부하일때 258v를 쓰는게 가장 루나다움. 다만 계속 작업하고 멀티 태스킹하고 뭐 이리저리 껏다 켜고 뭐...이러기 시작하면 배터리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함.루나의 가장 저전력 효율이 좋은건 낮은 구간이기에 부하 안줘야 밥값함. 7. 이 상태에서 프로그램 켤때 켜지는 속도이미 브라우저와 컨테이너와 다 띄워진 상태에서 툴 3개를 띄워봄.김프 (경량 포토샵) , Mission Center (PC 점유 툴) , Resource (PC 점유 툴) 참고로 258v는 120hz, 370hx는 120hz, 350은 165hzgif는 50프레임이라 다 못담지만 적어도 느림과 빠름 정도는 체크 가능. 1번 젠북 s14 (258v 루나) (8코 8쓰) (8-37W) 멀티하는 상황이 오니까 버벅이기 시작함. 사실 그냥 평상시에 켜도 370hx에 비하면 뭔가 느릿느릿 경향이 있음.0.x초 차이라 뭐 큰 차이는 아님. 근데 뭐 여러개 띄우고 있는 상황에서 뭐 켜고 그러면 렉 먹기 시작함.프로그램 켜지는거 GPU / 로딩 CPU 두가지인데 둘다 JOAT임.결론: 루나는 가벼운 작업에서는 씹GOAT, 무거운 상황에서는 씹JOAT 2번 젠북 s16 (370hx 스트릭스) (12코 24쓰) (15-54W) 평상시던 멀티던 아니던 뭐던 나발이고 일관된 빠른 속도를 보임.셋중 제일 빠름. 솔직히 이유를 모르겠는게 350보다 더 빠름.그냥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켜지는거 말고 부드러움 이런거 다 포함.중간에 끊어짐이 없음. 평균 온도가 370hx가 350, 258v보다 높은 치명적인 단점 빼고는 완벽했음.루나를 쓸땐 키보딩할때 열감 적고 정숙한 사용감이 좋은데,370hx 쓸땐 빠릿빠릿하고 부하가 있던 없던 일관된 속도로 사용감이 좋았음. 프로그램 켜지는거 GPU / 로딩 CPU 두가지인데 둘다 씹GOAT임.결론: 370hx는 가볍든 무겁든 그냥 씹GOAT 3번 리전5 (350) (8코 16쓰) (15-54W) 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노트북도 투박하면서 반응도 투박함.주사율은 제일 높으면서 체급도 8코 16쓰 나쁘진 않은데 뭔가 느림.루나보단 빠른데 그럼에도 370보단 느림. 이 부분은 이유를 모르겠네.내 예상이라면 겜트북이 1위에 2위 370hx 3위 258v일텐데 예상 외였음.350이 내장 그래픽이 구린가?확실히 켜지고 로딩할땐 속도가 나름 나오고 있음.근데 프로그램 뜨는게 느린거라서 GPU일듯함;; 프로그램 켜지는거 GPU / 로딩 CPU 두가지 켜질땐 느린편이고 로딩은 빠름.결론: 350은 그냥 뭔가가 뭔가로 GOAT도 JOAT도 아닌 그 어딘가.. 8. 다끄고 CPU 스트레스 테스트 배터리 자체가 루나레이크가 유리한 필드라면, 성능은 370과 350의 필드임.따라서 성능도 테스트를 해봤고, 스트레스 이빠이 주고 놀라운 결과가 나왔음. 258v (8코 8쓰): 5분 36초 소요이게 돌릴 때 s14 팬 이빠이 돌면서 온도가 특정 지점에서 멈추는데 몇도였떠라?이게 칩 자체가 강제로 일정 수치 넘어가면 쓰로틀링 거는거로 보였음.애초에 8코 8쓰 쓰레기 체급인데 거기서 더 제한을 거니까 더 쓰레기임. 370hx (12코 24쓰): 2분 1초 소요고부하이기 때문에 당연히 얘도 팬 이빠이 돌고 온도도 이빠이 오름얘는 확실히 루나에 비해 온도 임계치는 높아서 더 올라감.하여간 어느정도 얜 그냥 정배대로 올라가는 느낌이였음.코어 자체 체급 때문에 제일 일을 빨리 끝냄.350 (8코 16쓰): 2분 47초 소요신기한게 온도가 그렇게 안올라가고 50에서 60대에 머물렀던거 같음.팬도 들리는지 안들리는지 제일 조용함.팬 소리가 258v >>> 370hx >>>>>>>>>>>> 350 이였음.노트북 몸통이 중요한지는 알고있었지만 압도적이였음.패기가 모든걸 능가하듯.. 노트북 몸통이 모든걸 능가함.패기빨로 2분대 컷한거로 보임. 370hx(스트릭스)는 258v(루나)보다 2.78배 빠름.370hx(스트릭스)는 350(크라켄)보다 1.38배 빠름.350(크라켄)은 258v(루나)보다 2.01배 빠름.350(크라켄)은 370hx(스트릭스)보다 37.5% 느림. 258v(루나)는 370hx(스트릭스)보다 2.78배 느림.258v(루나)는 350(크라켄)보다 2.01배 느림. 9. Rust bevy 게임 엔진 빌드 (무거운 엔진) 셋다 러스트 소스코드로 짜여진 게임 엔진 Bevy를 빌드해보았음. 258v (8코 8쓰): 6분 00초 소요확실히 자체 체급이 후달리니 빌드에서 결과가 너무 구렸음.하이퍼스레딩 부재랑 낮은 TDP 제한 떄문에 걍 답이 없음.또 부하올때 일정 온도에서 멈추고 성능 자체 쓰로틀링 똑같음.온도도 제한했으면서 팬은 또 와이리 시끄럽게 도는지 모르겠음.루나는 성능이나 멀티할거면 쓰지 않는게 좋아보임 폐기물 수준. 370hx (12코 24쓰): 2분 30초 소요자체 체급이 좋다보니까 확실히 시간 자체가 짧음.임계점이 루나보단 높을뿐 얘도 쓰로틀링은 동일함.젠북이라는 폼팩터에 갇혀 성능을 많이 못냄.그럼에도 CPU빨로 이겨서 2분 중반대로 컷.350 (8코 16쓰): 2분 58초 소요얜 진짜 노트북 몸통빨로 여기서도 꿀을 빰.솔직히 같은 젠북이였으면 얘 4~5분대 일듯함.진짜 몸통빨 레전드 370hx(스트릭스)는 258v(루나)보다 2.4배 빠름.370hx(스트릭스)는 350(크라켄)보다 1.2배(약 18.6%) 빠름.350(크라켄)은 258v(루나)보다 2.02배 빠름.350(크라켄)은 370hx(스트릭스)보다 약 18.6% 느림.258v(루나)는 370hx(스트릭스)보다 2.4배 느림.258v(루나)는 350(크라켄)보다 2.02배 느림. 결론[배터리 측면]1. 258v 배터리 지존이다. (80 -> 76 -> 71 -> 66 -> 60%)2. 370hx 배터리 평범하다. (80 -> 75 -> 68 -> 62 -> 53%)3. 350 배터리 평범하다. (80 -> 74 -> 68 -> 62 -> 53%)4. 258v의 배터리는 계속 썻다면 나머지랑 더 격차가 벌어졌을거로 추정됨.5. 258v는 유휴 상태일때 배터리는 그냥 신에 가깝고 나머지는 평범함.6. 258v는 유휴가 아니여도 자체 쓰로틀링 (장점인가?ㅋㅋ)으로 어쨌든 길다.7. 350 겜트북은 의외로 놀랍게도 외장끄면 일반 울북과 배터리 타임이 비슷하다.8. 울북(370hx, 258v)는 팬이 종종 돌아서 짜증나는데 겜트북은 부하가 1도 없다. [성능 측면]1. 370hx의 성능은 지존이다. (258v 대비 2.4~2.8배 정도 성능 좋음)2. 350의 성능도 준수하다. (겜트북 몸통 반칙이라 애매함)3. 258v의 성능은 쓰레기다. (370hx 대비 2.4~2.8배 구림)4. 370hx는 여러 작업 상태에서도 빠릿함을 유지한다.5. 350은 여러 작업 상태일때 프로그램 늦게 켜진다.6. 350은 다만 gpu가 구린거같고 로딩은 빠르다.7. 258v는 프로그램 뜨는 것과 로딩 둘다 구리다.8. 370hx는 12코 24쓰 몸통인거 치고 온도, 전력 관리가 낫배드하다. 3줄 요약1. 저부하 상태일때 루나의 배터리는 신(GOD)이고, 성능으로 가면 폐기물이다.2. 370hx는 전체적인 육각형에 가까운 준수함을 보이고, 온도는 제일 뜨거웠다.3. 350은 겜트북빨이라 애매하고, 울북 폼팩터였다면 둘 사이였을거로 보인다.
작성자 : 놋붕이고정닉
일본에서 추천할만 한 우동 체인점들을 알아보자.
대략 전국 우동 체인점 176개를 다 돌아본 우동 성애자 아조시의 우동 가이드 북으로 알아보는 우동 체인점 여행기.저자 아저씨가 직접 출두, 우동 체인점 소개를 시작함.첫번째 추천 체인점오사카쪽에서 찾아볼 수 있는 토쿠토쿠 우동.이 우동집의 오스스메 포인트는무려 3타마까지 무료 면량 증가 서비스가 가능양은 750g이라고 한다. 먹다가 배에서 면 뿔어서 죽을듯오사카 가면 함 가보이소~2번째는 이바라키현 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동집 헨코츠여기 사장님은 우동을 요시노야급으로 만들고 싶었는지 매해 사시사철 새롭고 신박한 우동을 만드는데 힘쓰신다고 함.김치찌개우동이라던가, 파스타우동이라던가, 샐러드우동 등등. 덕분에 이바라키현에서 체인점이 꽤 있다고 함.세 번째 우동 체인점 추천.토쿠시마에 여러 곳이 있는 세루후우동야마....?여기 우동의 특이점은... 바로....면을 만들 때 쇼팽의 음악을 틀어서 면발에 쇼팽의 음색을 덧입힌 것이라고 함 (?)대충, 이 체인점 사장이 우동의 본고장 카가와현 제면소에 갔을 떄 모차르트 음악을 켜놓고 제면하는걸 보고우리도 따라하즈아!! 해서 따라했다고 함. 대충 면발을 먹어본 캐스트들.고소한데, 부드럽고 단 맛이라고 함 ㅇㅇ? 그래서 쇼팽 음악 들려주니까 차이가 좀 있던가요?점장: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추천 4번째 우동 체인점.야마구치현에 썌고썟다는 돈돈 우동.여기를 추천하는 이유는그냥 존나 빠르게 나온다고 함. 얼마나 빠르냐면,대충 계집애들답게 메뉴 고르는데만 한세월인 아이돌들.메뉴를 정하고 느긋하게 의자에 가서 앉으려는데........?뒤에서 종업원이 우동 들고 따라옴.뭐시여 시벌 앉기도 전에 왔으요 그러하다. 이 우동집은 그냥 존나 빠른 스피드로 유명함.대충 사장님에게 비법을 물어보자온도가 각기 다른 물에서 쪼개서 시간차로 면 뎁히고 있어서, 주문하자마자 바로 면 꺼내서 서빙시키는 방식이라 그렇다함.번외))), 카가와 현 다음으로 우동을 가장 많이 쳐묵는 2위 현은 바로사이타마. 우동공화국이라고 불림, 그 중에서 카조시엔 이렇게 카가와현을 파쿠리한 수준의 우동 로드맵도 쫙 깔려있다고.창업 100년이 넘은 맛돌이 우동집도 있고 소보로고항과 우동세트가 명물인 맛집도 있다 하니 한 번 놀러가보세용~
작성자 : 이즈리얼ε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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