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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결국 폭발?" 최다니엘 19금 실언에 유재석 "손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5 19:00:06
조회 13440 추천 2 댓글 21


유튜브 예능 채널

유재석이 배우 최다니엘의 연이은 실언에 결국 손절을 선언했다.



 "조선 왕 '아산'?" 역사도 비껴간 최다니엘의 실언 퍼레이드


유튜브 예능 채널

5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채널 '핑계고'의 신작 에피소드에서 유재석과 배우 최다니엘, 한상진, 남창희가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찐친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최다니엘은 조선의 22대 왕 정조 이산을 '아산'으로 잘못 말하며 첫 번째 실수를 범했다. 이어 제주도 여행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중 '성 박물관'을 '성기 박물관'으로 말해 유재석을 크게 당황시켰다.

한상진이 빠르게 "성 박물관"이라고 정정했지만, 제작진은 "음절 하나로 큰 파장"이라는 자막을 달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장은 웃음으로 뒤덮였고, 결국 유재석은 "얘들 다시는 안 부를게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라며 손절 선언을 전했다. 제작진은 '사상 최초 계주 손절 손님'이라는 문구로 상황을 더욱 재미있게 표현했다.

'핑계고' 효과? 한상진, '나혼산' PD에게 연락받은 사연


유튜브 예능 채널

이날 출연한 배우 한상진은 '핑계고' 출연 후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과거 '나혼산' 초대 멤버였다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지선 PD님에게 연락이 왔다"며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형사들의 범죄 예방 토크쇼'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최다니엘은 "형은 자화자찬이 심하다", "승부욕은 없는데 과시욕은 있다"고 말하며 친구다운 태클을 걸어 다시 한 번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받아쓰기 0점에 장난감? 최다니엘 아버지의 특별한 육아법


온라인커뮤니티

최다니엘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공부를 안 하기로 결심하고 받아쓰기에서 0점을 맞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0점 받기도 쉽지 않다'며 장난감을 사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호가 0점 받으면 충격일 것 같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샤워신 준비 방법에 대해 "하루 종일 나눠서 윗몸 일으키기 100번만 해도 근육이 생긴다"고 전해, '근수저' 면모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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