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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CONNECT WITH MUSIC! - 사막 나라 이야기 10~19

Mot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27 01:02:08
조회 213 추천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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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


MC : 오늘 게스트로는 Beit 멤버들이 오셨습니다!

타카죠 쿄지 : 안녕하세요. Beit의 타카죠 쿄지입니다.

피에르 : 안녕, 나, 피에르!

와타나베 미노리 : Beit의 와타나베 미노리입니다.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MC :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많은 질문과 사연이 와 있다구요~

그러니까 곧바로 질문 코너로 들어가죠!

MC : 'Beit 세 명에게 있어 추억으로 남는 일과 사연은 있나요?'

타카죠 쿄지 : ……어렵군요.

와타나베 미노리 : 어떤 일이라도 추억은 각각 있으니까 이거다 싶은 것을 하나 고르는 건……

피에르 : 소중한 추억, 점점 늘어나! 기뻐♪

와타나베 미노리 : 으~음, 굳이 언급하자면…… 요새 추우니까 PV 촬영으로 스케이트를 한 일을 떠올리게 되려나.

(*https://asobistory.asobistore.jp/eventalbum/detail/15vljod6zx7gznk/)

타카죠 쿄지 : 아아, 그 때는 피에르도 미노리 씨도 능숙해서…… 나만 미끄러지면 어쩌나 싶었지.

연습해서, 몸 추워추워~. 그래도, 그 다음에 함께 찜질방 갔어.

두근두근, 따끈따끈. 굉장히 즐거웠어!

MC : 모두 함께 찜질방인가요. 사이가 좋네요! 그리고 굉장히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2번째 질문입니다. '오코노미야키에는 무엇을 넣습니까?'

와타나베 미노리 : 피에르의 팬이 보낸 걸까? 후후, 이건 고민하게 될 질문이네.

피에르 : 오코노미야키, 좋아하는 거 넣으니까, 오코노미야키!

그러니까 좋아하는 거, 뭐든지 넣어!

돼지고기, 양배추, 오징어, 떡, 많이!

타카죠 쿄지 : 스탠다드한 것도 좋지만 조금 특이한 오코노미야키도 좋겠네.

토마토라거나 아보카도를 넣어 이탈리아풍으로 한다거나.

피에르 : 쿄지…… 대단해! 새로운 오코노미야키의 아이디어, 도전하자!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러면 이번에 오코노미야키 파티 할까. 사무소 멤버들도 불러서 말야.

피에르 : 야후~, 쿄지의 아이디어, 거기서 하자!

나도, 새로운 오코노미야키, 생각할래!

생크림, 딸기, 초콜릿! 케이크풍 오코노미야키!

타카죠 쿄지 : 그거면 크레이프……

MC : 호오…… 이건 유니크한 오코노미야키가 되겠군요.

그러면 3번째 질문으로 넘어가죠! '휴일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타카죠 쿄지 : 미노리 씨나 피에르와 놀러 갑니다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게임을 하는 경우가 많슴다.

같은 사무소의 아키야마, 타이가, 카부토, 타치바나 같은 애들과 사무소에서 모여서 논다거나.

얼마 전에는 아마미네도 중간에 참가헤서 꽤 신나게 놀았습니다.

와타나베 미노리 : 나는 투어링이려나. 꽤 멀리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서 가는 것도 자유로워서 좋지만…… 누군가와 달리는 것도 즐겁죠.

다음에는 FRAME의 세이지와 Legenders의 아메히코도 초대해서 가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에르 : 나는 얼마 전, 모후모후엔의 카논과 Café Parade의 사탄과, 놀았어!

인형 옷가게 가서, 똑같은 옷, 샀어!

나는 카에르, 카논은 토끼님, 사탄은 사탄에게 옷!

MC : 사탄의…… 사탄……?

어~디… 여러분, 각자 나름대로 휴일을 보내시는 것 같군요.

315 프로덕션이 사이 좋은 것도 은연중에 보여서 따뜻해졌습니다!

그러면 질문 코너는 이상입니다. 작별 전에 무대에 대해 얘기를 들어도 될까요?

타카죠 쿄지 : 네. 이번에 출연하게 된 뮤지컬에서, Beit는 주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출연자분들이 실력파들 뿐이라 매일 공부하고 있습니다.

배우분들이 대단한 것은 물론이고, 극장의 최신 무대장치에도 주목하면 좋겠습니다.

스토리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기대해 주세요!

피에르 : 이야기도, 굉장히 멋져! 보고 있으면, 뒷이야기, 궁금해질 거야!

밤하늘이 반짝반짝, 마법도 두근두근, 정말, 즐거워♪

타카죠 쿄지 : 보러 와 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MC : 이야기를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취자분들도 무대를 부디 기대하시길!



-EP11


피에르 : 프로듀서 씨, 다녀왔어!

와타나베 미노리 : 라디오 녹음, 무사히 끝났어.


[즐거워 보였습니다]


타카죠 쿄지 : 아아. 그리고 MC하시는 분이 분위기 띄우는 걸 잘했지.

와타나베 미노리 : 역시나 대단하지.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도 능숙하다고 생각했어.

무대 홍보도 확실히 했고, 잘 됐어.

이제는 기대를 배신하지 않도록 무대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지.

피에르 : 무대 연습……

……응, 힘내자~!

타카죠 쿄지 : ……좋아, 슬슬 나갈까.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잖아.


[잠깐 할 말이 있습니다]


타카죠 쿄지 : 나한테? ……알았어.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러면 우리들은 먼저 돌아갈게.

피에르 : 고생했어! 쿄지, 프로듀서 씨. (나가는 소리)

타카죠 쿄지 : 프로듀서, 무슨 일이지? 나만 불러세우다니.


[연습 때 뭔가 일이 있었나요?]


타카죠 쿄지 : 아~…… 눈치챈 건가. 걱정끼치고 싶지는 않았는데.

약간 트러블, 같은 것이 있어서 말야.

연습 현장에서 Beit에 대해 나쁜 소문이 흘러서 말인데.

그래서 처음에는 출연자와 스탭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지 못했어.

하지만 우리들의 열의가 전해졌다고 할까……

최근에는 잘 되고 있으니까 안심해도 돼.

다만 그 소문을 흘린 것이, 처음부터 친하게 대해 준 스탭인 모양이야.

아, 아니 확정된 건 아니야. 하지만…… 거짓 소문을 흘리려고 한 것은 봤어.

그 사람과 소문에 대해…… 이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우리들은 이 무대를 잘 만들고 싶어. 그걸 근거도 없는 소문이 어지럽히는 건 곤란해.

오해는 풀어지고 있어. 소문을 흘린 본인과 어떻게 맞서야할지는 생각하는 중이지만…

반드시 우리들끼리 어떻게든 할게. 키질 일행처럼 어떤 시련이라도 극복해 볼게.


타카죠 쿄지 : (가방, 무거워…… 자료를 너무 많이 빌렸나.

아니, 이것도 무대를 위해서야. 더 공부해야지.

최근에는 모두와의 거리도 완전히 줄어들었으니……

소문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떠봤더니 역시 그 스탭의 이름이 나왔다.

우리들이 눈치채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 사람의 태도는 딱히 바뀌지 않았다……

어떻게 접촉하면 좋을까.

계속해서 이상한 소문이 만들어지면 참는 것도 한계지만, 

과하게 풍파를 일으켜 모두의 분위기를 나쁘게 만드는 것도 말이지……)



-EP12


미타라이 쇼타 : 어라, 쿄지 씨? 안녕~ 사무소에서 돌아가는 거야?

타카죠 쿄지 : 미타라이 씨구나. 아아, 무대를 위해 자료를 빌려왔어.

미타라이 쇼타 : 그래서 무거워보이는 짐을 들고 있구나. 열심히 하네~ 연습 쪽은 어때?

타카죠 쿄지 : 아아…… 응. 뭐, 순조롭다고 할까.

미타라이 쇼타 : …………

그 표정 보니 무슨 일 있었지?

타카죠 쿄지 : 아니…… 약간 배역 때문에 고민하느라.

미타라이 쇼타 : 진짜~?

타카죠 쿄지 : 그건……

미타라이 쇼타 : 아하하, 당황했어? 그래도 고민이 있다면 들어 줄게.

나, 이래봬도 아이돌로서는 선배니까♪

타카죠 쿄지 : 하하, 든든하네.

실은…… 무대 연습장에서 우리들에 대해 나쁜 소문을 흘리는 스탭이 있어.

그 때문에 다른 출연자와 스탭과도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아서……

뭐, 요새는 얘기도 잘 하게 됐지만 말야.

하지만 그 스탭과는 어떻게 엮이면 좋을지 모르겠단 말이지.

미타라이 쇼타 : 헤에…… 뭔가 힘들 것 같은 일이 된 것 같은데.

아이돌이니까 무시한다거나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은 역시 있다니까.

하지만 어째서 그런 걸 하려는 걸까 이유를 알 수 없으면 대처도 어떻게 할 수 없지.

그런 사람들은 이유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

아~아. 다들 토우마 군 같다면 편할텐데 말야~!

타카죠 쿄지 : 하, 하하하……

미타라이 쇼타 : 나라면 그런 사람 내버려두고 싶지만…… 그렇게도 할 수 없다면, 그러네~

오히려 엄청 많이 말을 걸지도!

타카죠 쿄지 : 그거, 상대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거 아냐?

미타라이 쇼타 : 에~, 나라면 오히려 마음에 들어서 친해질지도 몰라♪

하지만 상대가 화를 낸다면 그건 그거대로 진심을 들을 찬스 아냐?

타카죠 쿄지 : ……그렇군, 확실히…… 아니, 그런가?

미타라이 쇼타 : 뭐, 난폭한 치료지만 말야♪

타카죠 쿄지 : 하하, 그렇군.

화내게 만드는 것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을 듣지 못하면 우리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모르니까 말이지.

……고마워, 미타라이 씨. 뭔가 후련해졌어.

미타라이 쇼타 : 그래? 천만에요♪

그런데…… 나, 달콤한 거 먹고 싶은데~

타카죠 쿄지 : 하하. 마침 편의점이 있으니까…… 뭔가 사 줄게.

미타라이 쇼타 : 아싸~! 헤헤, 뭐 먹을까♪



-EP13


[며칠 후, 자율연습……]


타카죠 쿄지 : 다음은…… 이 장면의 노래까지 해 볼까. 그 다음에 가볍게 액션 동작을 교정하고……

(다음 무대 연습까지 아직 할 수 있는 것은 있다. 혼자서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바뀔 것이다)

좋아, 스튜디오로 돌아갈까.

피에르 : 아, 미노리! 쿄지, 있어!

와타나베 미노리 : 진짜네. 고생했어, 쿄지! 쉬는 중이야?

타카죠 쿄지 : 피에르, 미노리 씨…… 어째서 여기에?

피에르 : 우리들도 연습! 쿄지도 하고 있어, 들었어!

간식, 있어! 같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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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 붕어빵! 내용물, 생크림, 딸기!

얼마 전에 말한 디저트 오코노미야키 같아! 그렇지?

타카죠 쿄지 : ……하하, 확실히 그러네. 그러면 여기서 먹고 갈까.

피에르 : 잘 먹겠, 습니다~!

타카죠 쿄지 : 잘 먹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여기 있다는 걸 누구한테서 들었슴까?

와타나베 미노리 : 프로듀서야. 자율연습 하고 싶다고 얘기했더니 쿄지도 레슨 스튜디오 잡아뒀다고.

그러니까 같이 해도 될까?

타카죠 쿄지 : 물론이죠. 혼자보다 하기 편하고.

피에르 : 많이 연습, 하고 싶어! 무대, 성공시키고 싶으니까……

모두에게도, 이것저것, 도움받았어!

많이 메모도 썼어. 다음 무대연습 전까지, 연습하고 싶어!

와타나베 미노리 : SP분들과 대본 리딩도 하고, 아스란과 카논 군도 연습을 함께 해 줬대.

피에르 : 사탄, 일본어 어려운 부분, 영어로 가르쳐 줬어. 카논도, 영어, 할 수 있어.

와타나베 미노리 : 헤에, 그러고보니 카논 군은 영어회화 배우고 있던가. 대단하네.

타카죠 쿄지 : 아스란 씨는 영어 말할 수 있는 건가…… 아니, 생각해보니 맞나.

피에르 : 조금이지만, 나와 사탄이, 카논에게 영어회화 레슨, 했어! 즐거웠어!

대본 읽고, 연기 어드바이스, 많이 받았어. 잔뜩 연습해서, 완벽한 피쟈, 연기할래!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러네. 나도 더욱 연습해서 납득가는 연기를 하고 싶어.

그리고… 오늘은 이참에 무대 일에 대해 쿄지와 피에르와 얘기를 하고 싶었어.

피에르 : 우리들, 지금까지 많이, 노력했어. 하지만,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있어.

와타나베 미노리 : 응. 그 사람을 어떻게 상대할까, 얘기하고 싶어.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말야.

타카죠 쿄지 : 그러네요. 저도 얘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번 연습 때 미노리 씨와 피에르가 마실 것을 사러 갔잖아?

그 사이에, 혼자 있던 나한테 그 스탭이 말을 걸었어.


스탭 : 쿄지 군, 고생했어!

타카죠 쿄지 : ……고생하셨습니다.

스탭 : 이야, 아까 연습 엄격했네~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갔으니까.

하지만 말하는 내용은 맞잖아. 슬슬 너네들도 마음 제대로 먹지 않으면 위험할 거야~

타카죠 쿄지 : ……그렇군요, 감독님의 지시는 감사했습니다.

확실히 얘기하셔서 고칠 부분을 알기 쉬웠으니까.

스탭 : …………그러냐.

타카죠 쿄지 : 저기, 그보다 조금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스탭 : 아차, 미안~ 나 누가 부른 것 같아. 그러면 안녕. (떠나는 소리)

출연자1 : 타카죠, 아까 거 좋았다구. 내 지도가 효과가 있나? 싶단 말이지.

타카죠 쿄지 : 네, 가르쳐 주신 덕분입니다.

출연자1 : 하하, 대단한 것도 아닌데! 감독님도 제대로 마음먹었는데 꺾이지 마라.

지시에 열기가 들어갈 정도로 좋은 배우라고 생각한다는 뜻이니까.

타카죠 쿄지 : ……! 가, 감사합니다!

출연자1 : 그나저나 저기. 아까 대화한 스탭 군 말인데……

괜찮은가? 뭔가 조금… 상태가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 말이다.

얼마 전에 함께 마셨는데. 그 사람, 무대를 굉장히 좋아한단 말이네.

그래서 약간…… 완고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단 말이지……



-E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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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죠 쿄지 :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와타나베 미노리 : ……그렇구나. 역시 무대에 아이돌이 나오는 것이 싫었던 걸까.

타카죠 쿄지 : 아마도 그런 것 같슴다.

와타나베 미노리 : 어렵네. 그런 감정의 호불호는 쉽게 어떻게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피에르 : 우리들의 연기, 경험의 차이…… 있어. 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

타카죠 쿄지 : 아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인정해 줬어. 그건 자신감을 가져도 돼.

피에르 : 응! 하지만, 그걸 봐 주지 않는 거, 조금 슬퍼.

와타나베 미노리 : 피에르……

피에르 : 그러니까, 더, 힘내자! 못 본 척, 할 수 없도록!

타카죠 쿄지 : ……그렇겠지.

와타나베 미노리 : 응. 분명 그는 무대의 실패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할 수 있는 건 전부 해서 공연 당일에 모두가 미소짓는 무대를 만들자!

2인 : 네./응♪


[며칠 후……]


피에르 : 엇차, 일단 여기까지, 일까?

와타나베 미노리 : 응. 잠깐 복습할까.

쿄지, 이 장면은 미담과 키질의 마음의 거리가 꽤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타카죠 쿄지 : 확실히. 그걸 알기 쉬운 연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피에르 : 나, 두 사람 지켜봐. 활기차게가 아니라, 마음이 놓인 느낌!

출연자1 : 셋 다 기합이 들어가 있네!

피에르 : 앗, 깜짝 놀랐어!

출연자3 : 집중하고 있으니까 다들 조용히 보고 있었어. 놀래켜서 미안해.

하지만 그 장면 해석, 꽤 괜찮지 않아?

타카죠 쿄지 : 가, 감사합니다.

출연자3 : 그것보다 이렇게나 이른 시간부터 연습장에 있는 거군요.

와타나베 미노리 : 여러분과 비교하면 아직도 실력 부족이니까요. 쓸 수 있는 시간은 써야겠죠.

출연자2 : ……그런 거라면 저도 협력할게요.

미노리 씨. 방금 장면은 표정으로 더 나타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와타나베 미노리 : 표정으로…… 대사 읽는 법은 안 바꾸는 것이 낫나요?

출연자2 : 그렇군요, 그 부분은 키질과의 연기에 달렸습니다만.

출연자1 : 다시 한 번 해 보게. 피쟈의 연기도 중요하다구, 여기는.

3인 : 네!



-EP15


와타나베 미노리 : 죄송합니다. 아까 그 장면에 대해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괜찮습니까?

출연자2 : 괜찮아요. 어느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와타나베 미노리 : 미담의 배신을 알게 되는 장면, 지금 상태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출연자2 : 아아, 확실히 한 걸음 더, 깊이가 필요하네요.

관객들이 확실히 놀라줬으면 하니까……

각본담당 : 휴식 들어갑니다~! 예정 시간에 재개할 것이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와타나베 미노리 : 아…… 벌써 휴식 시간이군요. 괜찮으시다면 나중에 또 가르쳐 주세요.

출연자2 : …………

저기, 괜찮으시다면…… 같이 점심 먹을래요? 먹으면서 얘기하죠!

와타나베 미노리 : 괜찮으신가요? 감사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출연자1 : 셋 다 정말 열심히 하네. 연기도 좋아졌어.

피에르 : 진짜? 기뻐! 칭찬해 줘서, 고마워!

타카죠 쿄지 : 괜찮으시다면 몇 가지 상담해도 될까요? 저, 조금 고민되는 장면이 있어서……

출연자1 : 뭐야 싱겁구만! 어느 부분에서 고민하는데?

타카죠 쿄지 : 여기서부터, 키질의 감정 변화 말입니다만……


타카죠 쿄지 : 감사합니다!

출연자1 : 오우, 다음에는 감독님과 각본가님과도 상담해 봐. 나도 그러는 게 좋을 것 같으니까.

출연자3 : 긴장된다면 같이 갈까?

스탭 : 고생 많으십니다~! 어라, 여러분, 무슨 얘기 하십니까?

출연자1 : 이 아이들과 연기에 대해 얘기했다네.

스탭 : 그랬군요~! 확실히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게 됐…나?

하지만 아직 멀었죠. 무대는 온몸을 쓴 연기를 해야……하니까.

TV 드라마라면 멋진 표정을 지으면 되겠지만 무대는 그렇게는 안 돼.

역시 아이돌은 그 부분이 잘 안 된다고 할까.

출연자3 : 조금 말이 심한데. 그리고 이 아이들도 무대 경험은 있으니까 알고 있다구.

피에르 : 아니, 그래도 우리들, 아직. 이것저것 가르쳐 주는 거, 기뻐!

출연자1 : 하하, 공부 열심히 하네. 그러네, 가장 중요한 건……

출연자2 : 그것보다 먼저 밥 먹지 않을래요? 도시락, 없어진다구요.

타카죠 쿄지 : 그렇군요. 앉아서 느긋하게 얘기하고 싶으니까.

와타나베 미노리 : 오늘은 어떤 도시락이 있을까?

피에르 : 가라아게, 있을까? 그리고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치킨난반(チキン南蛮)……

출연자3 : 어라, 의외로 실컷 먹네.

피에르 : 저기, 같이, 가자! 더 이것저것, 가르쳐 줘.

스탭 : ……나는, 됐어.



-EP16


[며칠 후……]


감독 : 좋아, 그러면 휴식이야. 도시락 들어왔으니 각자 먹도록~!

출연자1 : 고생했어! 아까 장면, 괜찮았다네!

타카죠 쿄지 : 감사합니다!

출연자2 : 그러고보니 얼마 전 라디오 들었어요.

피에르 : 진짜? 라디오 녹음, 즐거웠어! 이것저것, 질문 대답했어!

출연자3 : 오코노미야키 얘기도 맛있을 것 같고, 재밌었어!

새로운 오코노미야키는 생각났어?

피에르 : 으~음. 모두에게도 뭐 넣을까, 묻고 싶어! 추천하는 거, 가르쳐 줘!

스탭 : ………………흥…… (나가는 소리)

피에르 : 아……

와타나베 미노리 : 왜 그래?

피에르 : 저 스탭분, 혼자서 나가버렸어.

출연자3 : 아아…… 저 사람? 최근 완전히 고독해졌네.

일부러 무시하려는 건 아니지만…… 뭐, 사실무근의 소문을 퍼뜨리고 있었으니까, 거북한 마음도 있는 게 아닐까.

피에르 : …………

타카죠 쿄지 : 신경쓰여? 피에르.

피에르 : ……응. 혼자서 밥, 외로워.

나, 같이 먹자고 초대하고 올게! (달려가는 소리)

타카죠 쿄지 : 아, 저기……!

와타나베 미노리 : 기다려, 피에르. 우리들도 갈게!


피에르 : 아, 있다! 안녕.

스탭 : 뭐, 뭐야…… 이제와서 나한테 무슨 일인데?

피에르 : 같이, 밥, 먹자? 함께 먹어, 웃게 돼!

스탭 : ……대체 뭐냐, 이미 깨닫고 있었지? 너네들의 나쁜 소문 흘린 것이 나라는 걸.

피에르 : 응…… 하지만, 어째서, 그런 슬픈 거, 했어?

스탭 : 너네들이 무대에서 내려가기를 바랐어. ……나는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으니까.

이번에는 원작도 없는 오리지널 대본. 읽었을 때 이건 좋은 무대가 될 거라고 느꼈어.

심지어 실력파 무대배우들이 모이고 최신 무대장치도 넉넉하게 쓰이지.

걸작이 될 게 분명한 무대야! 그런데 주연이 아이돌?

그런 거, 그 자체만으로 망치는 거잖아!

……여기서 준 오퍼라고는 들었지만 그런 건 거짓말이야. 어차피 비겁한 수를 썼겠지.

어차피 결국은 '타카죠'잖아. 그런 연줄을……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럴 리 없잖아.

그런 연줄을 쓸 수 있는 아이돌이 첫 라이브에서 직접 전단지를 나눠줄 거라고 생각해?

(*https://asobistory.asobistore.jp/eventalbum/detail/mdz6l7zze07wg4x/)

우리들은 조금씩, 진지하게, 전력으로, 받은 일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왔어.

이번에 오퍼를 넣어 준 것은 그렇게 신뢰를 쌓아 온 결과야.

피에르 : 응, 우리들, 언제나 전력!

보러 와 준 모두에게, 해피 스마일! 전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번 무대도 똑같아.

쿄지와, 미노리와, 모두와! 모두가 웃게 되는, 무대, 만들어!

타카죠 쿄지 : ……저기 있잖아, 분명 우리들은 다른 연기자보다 실력은 떨어질지 몰라도……

아이돌이라는 필터는 빼고 봤으면 함다.

그래서 이 무대를 최고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스탭 : …………

좋은 무대를 만들 거야. 그렇게 돼야 하는 무대야.

하지만 너희들은 인정 못 해. (떠나는 소리)

피에르 : 앗……

타카죠 쿄지 : ……아직 알아줄 수 없나.

피에르 : 그래도, 솔직한 마음, 들었네.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러네…… 다음은 우리들의 노력에 달렸어.

타카죠 쿄지 : 네.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생각해서 실력을 길러야겠죠.

피에르 : ……응. 모두 함께 무대, 성공시켜. 우리들과, 출연자 모두와, 그 스탭분과!



-EP17


배역명 : 키질(타카죠 쿄지), 미담(와타나베 미노리), 피쟈(피에르)


[무대 공연 첫날……]


감독 : 자. 드디어 본 공연이다. 공연 전에 잠깐 괜찮겠나.

타카죠, 피에르, 와타나베.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했다.

연습이 시작됐을 때는 각본담당과 둘이서 괜찮은 건가 걱정도 했어.

하지만 주변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며 연습장 분위기도 좋아졌더군.

지금은 불만없는 주연들이다. 연습의 성과를 보여 주고 오게.

3인 : 네.

감독 : 그러면 다음은 주역부터, 한 마디 하겠나?

타카죠 쿄지 : 네. 먼저 오늘까지 아무도 다치지 않고 공연을 맞이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연습 기간에는 우리들의 미숙함으로 인해 폐를 끼치는 경우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출연자1 : 이보게, 그런 건 마지막 공연 때나 하는 말이야.

타카죠 쿄지 : 확실히 그렇군요. 일단 첫날, 잘 부탁드립니다!

전원 : 오우!

각본담당 : 그러면 스탠바이 부탁합니다. 각자 최종 확인도 해 주세요!

타카죠 쿄지 : 네. 아……

스탭 : …………

타카죠 쿄지 :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스탭 :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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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소리)


키질 : 곤란해, 이대로면 동굴이 무너져!

피쟈 : 그럴 수가! 겨우 마지막 시련을 극복했는데……

미담 : 키질, 위험해! 천장이 무너진다구, 피해!

키질 : 미담! 어째서 나 따위를 감싸고…… 너는 나를 싫어하잖아!?

미담 : ……싫어해 ……아니, 싫어했어. 하지만, 지금의 너는…… 그렇게 나쁘지 않아.

피쟈 : 미담, 심하게 다쳤어……

미담 : ……괜찮아. 그보다 빨리 밖으로…… 너희들까지 생매장……된다구.

키질 : 싫어,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을 거야!

피쟈 : 그럴 수, 없다구!

미담 : 어째서……

키질 : ……험난한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됐어.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그래도 너희들은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네가 여행을 따라온 이유는 알았어. 그걸 알고 놀랐고, 슬펐지만…

착한 너를 그렇게 만든 것은 내 잘못이야.

사당의 시련으로 나는 다양한 사람의 기억을 체험했어. 내가 제멋대로 휘두른 사람의 기억을……

필요없는 벌을 받은 사람, 받아야 할 것을 빼앗긴 사람……

어째서, 나는 그런 짓을……

……너한테도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했어. 하지만 너만은 이 여행에 따라와 주었지.

내 말로를 보겠다는 마음이었을지는 모르지.

하지만 너는 내가 굶으면 자신의 음식을 나눠 줬어.

무릎을 꿇으면 격려하는 말을 걸어 줬잖아.

미담 : 그건……

피쟈 : 키질은 조금 고집쟁이. 하지만 외로워하는 사람. 어쩔 수 없는 녀석!

키질 : 뭐……!

피쟈 : 키질은 다양한 사람들의 기대가 무서웠어.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따위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괴로웠어. 맞지?

미담은 그런 키질을 내버려둘 수 없었던 거지.

2인 : …………

피쟈 : 나는 알고 있었어. 요정은 사람의 마음에 민감해!

그러니까 나는 상냥한 두 사람이 너무 좋아……

괜찮아. 지금은 별의 시간. 내 전력을 다한 힘으로 둘을 도와줄 테니까!



-EP18


키질 : 여기는, 밖……인가?

미담 : 어라, 상처도 나았어……?

피쟈 : 에, 에헤헤…… 나, 노력했어……

미담 : 피쟈!? 안색이 심각해…… 힘을 무모하게 쓴 건……

피쟈 : 응…… 그래도, 두 사람을…… 지키고 싶었어…… 상냥한, 두 사람을……

키질…… 미담…… 계속, 친하게…… 지내야 해……

미담 : 피쟈!

키질 : 어째서…… 눈을 떠! 피쟈!

피쟈 : ………쿨, 쿨……

미담 : ……잠들었어.

키질 : ……뭐? 뭐, 뭐냐 이 녀석. 걱정하게 만들고!

미담 : 하하…… 일단, 어떻게 할까?

키질 : ……사당의 시련은 전부 극복했다. 그러니까…… 왕궁으로 돌아갈 거야. 제대로 쉬게 해주고 싶어.

……왕국 사람들은 내가 돌아오는 것을 환영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속죄를 하고 싶어. 폐를 끼친 모든 사람에게.

그러니까 문책을 당하더라도, 비난을 듣더라도, 왕궁으로 돌아가겠어……

미담 : ……그러냐. 그러면 나도 따라갈게.

키질 : 뭐? 딱히 너는 아무런 나쁜 짓을 하지 않았잖아.

미담 : 철이 들었을 때부터 함께 있었어. 우리들은 이미 형제와도 같은 거잖아.

나쁜 동생을 위해 형이 따라갈 뿐이야.

키질 : ……헷, 형님이 이렇게 입이 험한 녀석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걸.

미담 : 아하하…… 자, 돌아가자!

(박수 소리)



-EP19


출연자1 : 이야~ 첫날 공연, 대성공이었네!

피에르 : 박수, 많이 받았어! 손님, 기뻐해 줬어!

와타나베 미노리 : 커튼콜, 미소로 맞이해 줬지. 조금 울고 싶어졌어.

출연자2 : 첫날을 잘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타카죠 쿄지 : 감사합니다.

스탭 : ……저기 말야, 잠깐 괜찮을까.

오늘 공연, 굉장히 좋았어.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 전부…… 미안해.

타카죠 쿄지 : ……고개를 드세요. 우리들의 연기를 인정해 주셔서 기쁩니다.

피에르 : 좋은 무대, 함께 만들었어. 고마워!

공연, 아직 한동안, 있어. 마지막 날까지, 함께 힘내자~!

와타나베 미노리 : 응. 본 공연에서 신경쓰이는 점이 있다면 가르쳐 주면 좋겠어.

타카죠 쿄지 : 저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스탭 : ……헤헤, 당신들, 사람 좋구만.

응. 신경쓰이는 점이 생기면 말할게.

하지만 정말, 좋은 공연이었어. 관객도…… 다들 웃고 있었어.

쿄지 군이 지적해서 수정된 대본도 매우 좋았어. 키질에게 깊이가 생겼다고 생각해.

타카죠 쿄지 : 그런가. 그렇다면 다행임다.

스탭 : ……그러면 안녕. 다른 사람들에게도 거짓 소문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나쁘게 만든 것을 사과하러 갔다 올 테니까.

피에르 : 응, 힘내!

와타나베 미노리 : 아, 그러고보니……

전에 연습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강한 시선을 느낀 적이 있는데. 그거, 너였어?

스탭 : 돌아가는 길에? 아니, 아닌데……

와타나베 미노리 : 그런가. 그러면 기분 탓이었을까.

스탭 : 그러면 다음에 보자!

피에르 : 손님도, 우리들도, 모두 미소! 굉장히 좋은 공연, 됐네!

타카죠 쿄지 : ……솔직히 말하자면 한 군데 위험했던 부분이 있었지……

와타나베 미노리 : 후후후. 알고 있었어, 쿄지.

타카죠 쿄지 : 미노리 씨, 서포트 감사했습니다……

감독 : 어~이, Beit!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건가? 반성회 하자구~!

쿄지, 너 반성할 거 있지? 빨리 와!

타카죠 쿄지 : 아, 네!

와타나베 미노리 : 좋아, 그러면 반성회 갈까!

피에르 : 응! 반성회, 해서, 내일부터도, 함께 힘내자!

에이에이, 오~!

2인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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