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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CIRCLE OF DELIGHT 09 神速一魂 드라마파트

Mot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22 0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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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WITH MUSIC!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과 연동


<Drama part 1>


(문 열리는 소리)

아카이 스자쿠 : 프로듀서 형씨, 안녕!

쿠로노 겐부 : 안녕. 우리들에게 온 팬레터가 쌓였다고 해서 가지러 왔는데… 아, 이 상자에 있는 건가.

아카이 스자쿠 : 오우~ 꽤 많이 왔잖아! 기쁘다구!

쿠로노 겐부 : 응? 이쪽 상자도 우리에게 온 건가? 이건… 헤어 왁스?

아카이 스자쿠 : 오우, 전에 CM 출연한 곳이네.

쿠로노 겐부 : 편지가 들어 있다. 어디…

아아, 그렇군. 얼마 전 출연한 라디오에서 이 헤어 왁스 얘기를 한 후로 다시 이 상품이 잘 팔린다고 한다.

그래서 답례라는 의미로 상품을 잔뜩 보내준 것 같군.

아카이 스자쿠 : 오~ 그거 잘 됐구만! 얼마 전 라디오, 들어 준 팬도 꽤 많은 모양인걸.

쿠로노 겐부 : 그렇다는 건 이 팬레터도 라디오 영향일지도 모르겠군.

아카이 스자쿠 : 어디 보자~ 아하하! 진짜라구, 겐부.

얼마 전 라디오에 대해 감상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구.

쿠로노 겐부 : 아아, 여기 편지는… 우리들이 청취자 사연에 대해 답한 내용에 대해 이것저것 써져 있다.

그것보다 이건 우리에게 사연을 보낸 장본인에게서 온 거군.

아카이 스자쿠 : 오~, 뭐라고 써져 있어?

쿠로노 겐부 : 이 편지를 보낸 사람은 우리에게 연애상담을 한 청취자로군.

네가 '진심으로 대화해라'나 '주먹으로 얘기하라' 같이 어처구니없는 해답을 한 거 말이다.

아카이 스자쿠 : 하아? 어처구니가 없긴 뭐가 없어.

쿠로노 겐부 : 뭐 약간 걸치긴 했다만… 읽는다.

'얼마 전 제 사연에 답해 줘서 고마워요. 스자쿠 군에게 받은 어드바이스대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진심을 전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잘 됐습니다' 라는군.

아카이 스자쿠 : 거 봐라! 내 어드바이스가 제대로 먹혔잖아!

쿠로노 겐부 : '용기를 내어 대화를 많이 해서 좋았어요. 상대는 과묵하다고 했지만 의외로 말이 많다는 새로운 발견도 있었습니다.

특히 신속일혼의 팬이었던 모양이라 여러분의 화제는 금방 뜨거워집니다.

앞으로도 이 사람과 진심으로 말하는 관계로 지내고 싶습니다.

추신, 여차할 때는 주먹으로 대화하자고 전했습니다만 조금 이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자 봐라, 이상한 방향으로 오해하잖냐.

아카이 스자쿠 : 그러냐? 딱히 이상하지 않잖아.

하지만 뭐 친구와 더 친해졌다면 잘 됐네.

쿠로노 겐부 : 그러니까 그건 연애상담이라고 했잖냐.

아카이 스자쿠 : 저런 게 연애상담이냐? 잘 모르겠네…

오, 이 편지는 요리에 대한 사연에 대한 거네. 초심자용 레시피라거나 이것저것 적혀 있다구!

쿠로노 겐부 : 아아. 네가 실패했다는 그 얘기 말이냐.

그 때도 생각했다만 대체 어디서 실패한 거냐?

전에 함박 스테이크를 만들었을 때는 불이 너무 셌다고 했는데 네가 실패해봤자 그 정도겠지.

어머니가 싫어하는 표정을 지을 정도로 실패했다는 게 좀처럼 생각나지 않아.

아카이 스자쿠 : 아~ 어땠더라~ 뭔가 조림 같은 거였던걸로 기억해.

어머니가 자주 만드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적당히 만든 것… 이네.

쿠로노 겐부 : 그걸 배웠다고?

아카이 스자쿠 : 오우! 뭔가 이렇게 슉 하고 척 썰고 확 하고 쿵 하는 거.

그래서 이런 느낌인건가 하고 슉 하고 척 썰고 확 하고 쿵 했더니 손을 벨 뻔했고 뭔가 굉장히 달아서 잘 안됐단 말야.

쿠로노 겐부 : 아~ 그렇군. 어머니는 경험과 감에 의지해서 요리를 하니까 감각으로 스자쿠에게 가르치려다가 잘 안됐다는 건가.

아카이 스자쿠 : 그런 거야? 확실히 아스란 형씨와는 가르쳐 주는 방법이 다른 느낌이었지.

하지만 내 요리 실력이 나빠서가 아닐까? 어머니 밥은 맛있으니 말야!

쿠로노 겐부 : 네 어머니처럼 요리를 잘하고 익숙한 사람이라면 감각으로 해도 잘 되겠지만 요리 초심자가 처음부터 상급자를 따라해봤자 제대로 되지 않는 법이지.

역시 처음에는 요리책 같은 걸 따라서 만드는게 낫지 않겠냐?

아카이 스자쿠 : 아~ 책이냐… 요리에는 조금 관심이 있지만… 책은 말이지…

쿠로노 겐부 : 뭐냐. 초심자용 레시피책 같은 건 대부분 사진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지. 그렇게 글자가 많을 리 없잖아.

아카이 스자쿠 : 아니~ 그래도…

쿠로노 겐부 : 뭐, 또 아스란 형님에게 부탁해 볼까. 나도 배우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니까.

아카이 스자쿠 : 그거 좋네! 이번에 아스란 형씨에게 스케줄 물어 보자구!



<Drama part 2>


(BGM : 일세일대 파라다이스 아웃트로 부분)

아카이 스자쿠 : 휴~ 좋아, 방금 곡은 괜찮을 것 같네. 겐부, 뭔가 신경쓰이는 부분 있었어?

쿠로노 겐부 : 오우, 이쪽도 괜찮아. 역시 이 곡은 라이브에서도 자주 부르니까 포지션도 댄스도 어지간해서는 틀릴 일이 없을 것 같다.

아카이 스자쿠 : 그렇지! 그러면 다음 곡 간다!

(BGM : 빛이 기다리는 내일로 인트로 부분)

학생회장 청년 : 오오, 이게 신곡이구나! 우리들을 위해 노래해 준다니! 꿈만 같다구!

학생지도교사 : 어허, 리허설에 방해가 되잖아. 너무 떠들면 쫓아낸다.

학생회장 청년 : 으앗, 미, 미안…


아카이 스자쿠 : 아하하, 아직 리허설인데도 저렇게 기뻐해 주니까 기쁜걸.

쿠로노 겐부 : 아아, 공연 중에는 저 녀석도 조금 돕는 것이 있다고 들었다. 정면 객석에서 라이브를 즐기기 어려운 만큼 리허설이라도 괜찮다면 즐겨 줬으면 한다구.

(발걸음 소리)

학생지도교사 : 아, 프로듀서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니 그것보다 죄송합니다. 이 녀석이 시끄러워서.

당일 일정 확인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야, 잠깐 자리를 비우겠다만 아까 말한 거 잊지 마라.

학생회장 청년 : 에헤헤, 알고 있다구.

쿠로노 겐부 : 이 다음의 퍼포먼스는 이 곡의 하이라이트다. 무대를 넓게 써서 전체적으로 움직임을 더욱 크게 보여줄까?

아카이 스자쿠 : 오우. 그 뒤에 세세한 부분은 아까 말한대로 해도 괜찮았겠네.

좋아, 확인은 이 정도로 해 둘까.

쿠로노 겐부 : 아아. 끝내기 좋은 타이밍이니 슬슬 쉬자.

아카이 스자쿠 : 오우! (발걸음 소리)

여어! 우리들의 퍼포먼스 어땠어?

학생회장 청년 : 최고라구! 신속일혼의 라이브는 친구랑 몇 번 가본 적은 있는데 이렇게 명당에서 본 적은 없어!

박력이 완전 다르잖아!

아카이 스자쿠 : 헤헤, 리허설 특권이구만.

학생회장 청년 : 맞네. 공연 중에는, 그러네. 처음과 마지막에 조금 도울 일이 있으니까 저쪽 끝에서 볼 거야.

둘의 퍼포먼스도 기대되지만 모두가 놀라는 모습도 보고 싶으니 말야.

쿠로노 겐부 : 훗. 라이브 중에 관객의 표정을 볼 수 있는 것도 스탭 특권이다.

그야말로 평범하게 라이브에 참가하면 볼 수 없는, 특별한 풍경을 볼 수 있지.

학생회장 청년 : 확실히… 우오옷! 더욱 기대되기 시작했는데!

나 말야, 이걸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멋대로 날뛴다던가 하는 타입이니까, 315 프로덕션에 마구 돌격해버려서 말야.

폐를 끼쳤는데도 이렇게까지 해 줘서 정말 고마워.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서 나중에 크게 혼나서… 망했다, 또 저질렀다 하고 깨달았다구.

쿠로노 겐부 : 분명 처음에 우리 사무소에 네가 돌격하러 왔을 때는 놀랐다구.

아카이 스자쿠 : 그 때는 마침 이번 신곡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었던가.

학생회장 청년 : 그 때 현관에서 내 얘기를 들어 줬던 가디건 입은 형한테도 폐를 끼쳤지.

아카이 스자쿠 : 켄 형씨 말이구나. 하지만 이미 사과했잖아?

학생회장 청년 : 오우. 잘못을 하면 바로 사과한다. 자주 날뛰지만 이것만은 철저하게 지키니까 말야.

학생지도교사 : 다음 학교에서도 이 녀석의 고삐를 잡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학생회장 청년 : 으억, 선생님!

쿠로노 겐부 : 하하. 역시 선생님이 이 녀석의 고삐를 쥐고 있었던 건가.

학생지도교사 : 입학했을 때부터 너무 폭주하니까 말이다. 이 녀석이 학생회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도 그 영향이다.

아카이 스자쿠 : 하아? 별명? 무슨 뜻이야?

학생회장이니까 학생회장이라고 불리는 거 아냐?

쿠로노 겐부 : 회장 말고 멤버가 없는 학생회가 있을 리 없잖냐.

아마도 이 학교에는 학생회가 없어서 멋대로 학생회장이라 자칭하는 건가.

처음 사무소에서 만났을 때도 일단은 학생회장이라 불린다고 했으니 말이다.

아카이 스자쿠 : 뭐? 진짜냐? 엄청나네. 잘도 깨달았네! 역시 대단해!

학생지도교사 : 대단해, 가 아니지. 하여간 학교 밖 사람에게는 그렇게 자칭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잖냐.

학생회장? 청년 : 헤헤… 한 번 해 보고 싶었단 말이지. 학생회장.

학생지도교사 : 이 2년 간, 놀랄 정도로 변하지 않았구나, 너는.

이런, 슬슬 보호자가 몰려들 것 같다. 서프라이즈가 들키기 전에 철수하는 게 좋겠지.

쿠로노 겐부 : 아차, 그러면 안 되지. 여기까지 와서 서프라이즈가 서프라이즈가 아니게 되면 허사잖아.

아카이 스자쿠 : 틀림없어. 가자, 겐부!



아카이 스자쿠 : 오우, 이런 곳에 인형이 떨어져 있잖아. 여기저기 해졌고… 분명 소중히 가지고 다녔겠구만.

떨어뜨린 녀석, 틀림없이 곤란해 할 거야. 빨리 파출소에 가져다 줘야지.

쿠로노 겐부 : 음? 저기 횡단보도 근처에 있는 할머니… 스자쿠, 약간 신경쓰이니 보고 온다.

(걷는 소리) 할머니, 무슨 일이지?

할머니 : 횡단보도를 건너고 싶은데 다리가 안 좋아서 말이다…

쿠로노 겐부 : 그렇다면 내가 같이 건너 줄게. 그 짐 이리 줘.

할머니 : 괜찮은 게냐? 고맙네.

냐코 : 냐아?

아카이 스자쿠 : 오, 냐코! 길 잃은 애를 도와준 거야? 훌륭하잖아!

쿠로노 겐부 : 돌아왔어.

아카이 스자쿠 : 오우, 수고했어, 겐부!

쿠로노 겐부 : 순찰하러 나온 것은 오랜만이다만 종종 곤란해하는 녀석을 만난 정도이고, 딱히 이상한 것은 없는 것 같군.

아카이 스자쿠 : 신곡 테마를 생각하거나 졸업식 서프라이즈 라이브를 준비하는 등 최근 바빴는데 말야.

딱히 문제가 없어서 안심했다구!

쿠로노 겐부 : 우리들이 순찰을 나오지 못하는 동안 사제들이 이상한 사람이 없는가 눈에 불을 켜고 지켜 본 모양이더군.

아카이 스자쿠 : 그랬구나! 그렇다면 감사 인사를 해야겠네!

덕분에 신곡과 서프라이즈 라이브에 집중했다구!

그 라이브, 즐거웠지!

쿠로노 겐부 : 그랬지. 틀림없이 잊을 수 없는 라이브 중 하나가 됐어.

아카이 스자쿠 : 졸업 라이브가 끝난 후에 졸업생이나 그 학교 녀석들에게서 편지가 잔뜩 왔던가.

다들 '최고의 졸업식이었다!', '평생의 추억이 됐다!', '그 날 있었던 일은 절대로 잊을 수 없어!' 같은 내용이 적혀서 말야.

포기하지 않아서 잘 됐다고 생각했다구!

쿠로노 겐부 : 아아. 양관삼첩(陽関三畳), 다니던 학교가 없어지는 것도, 친구와 선생님과 헤어지는 것도 쓸쓸하겠지.

그중에는 멀리 떠나게 돼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녀석도 있다.

그래도 추억은 언제까지나 남는 거지.

아카이 스자쿠 : 추억만이 아니야. PV라는 모양으로도 남는다구.

졸업 라이브를 하게 돼서 정말 잘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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