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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괴담] [주식회사 ** 직원규칙 (v.2.0.3) ]

ㅇㅇ(221.153) 2025.03.06 15:51:31
조회 1770 추천 16 댓글 1
														

[주식회사 ** 직원규칙 (v.2.0.3) ]


1. 출근 시간 및 인원 체크


매일 오전 8시 30분까지 사무실에 도착해야 합니다.

도착 시 출근부에 사인을 남기되, 본인 이외의 필체가 이미 적혀 있으면 인사부에 즉시 보고하십시오.

가끔 본인이 오기 전인데도 사인이 미리 되어 있는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2. 문서함 ‘P’ 구역


사무실 한편에 ‘P’로 표시된 문서함이 있습니다.

공식 배정된 업무 문서는 아니지만, 가끔 알 수 없는 보고서나 특이한 문서가 삽입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서 내용이 읽기 전과 읽은 후에 달라졌다는 증언이 있으니, 절대 혼자 검토하지 마십시오.


3. 야근 시 조명 관리


공식적으로 회사는 밤 10시 이후에는 소등이 원칙입니다.

그 시간에 일부 층의 조명이 저절로 켜지는 경우가 있으니,

조명 스위치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이미 다른 무언가가 건물 전체 전력을 조정하고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붉은 명찰’ 착용 금지


회사에서 배부한 명찰 중 붉은 테두리가 있는 것이 있다면, 절대 착용하지 말라고 지침에 적혀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붉은 명찰을 차고 다닌다면, 그는 실질적으로 이 회사의 직원이 아닐 수 있습니다.

붉은 명찰을 마주친다면 말을 걸거나 눈을 마주치지 마시고 그 자리로부터 바로 대피하시고 상부에 알리시길 바랍니다.

이후 규칙에 붉은 명찰에 대한 언급이 있더라도, 그것은 이미 삭제 혹은 왜곡된 정보라 보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희 회사에는 붉은색 명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5. 새벽 인원 점검


때때로 프로젝트 마감 등으로 새벽까지 근무가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때 사무실에 남아 있는 인원보다, 복도를 어슬렁거리는 사람이 많아 보이는 현상이 가끔 보고됩니다.

우리가 아는 전 직원 수도 안 맞을 때가 있으니, 어두운 복도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실루엣을 발견해도 다가가지 마십시오.


6. 승강기 오작동


회사 엘리베이터는 심야 시간에 층 표시가 가끔 거꾸로 올라가거나,

엉뚱한 층에서 문을 열었다가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공간이 펼쳐지는 경우가 보고되었습니다.

그 층이 낯설고, 본 건물 구조와 달라 보이면 타지 말고 문이 닫히도록 가만히 두세요.


7. 인사부 특별 면담


인사부에서 “심야 면담”을 통보받는 경우가 있는데, 원칙적으로 회사 내부 규정에 그런 절차는 없습니다.

면담을 핑계로 아무도 없는 부장실로 불러내는 경우가 있으니, 혼자 가지 마시고 상사나 동료에게 알리십시오.

면담 후 실종됐다는 보고가 여러 건 접수되었으나, 공식 문서에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8. 붉은 명찰 착용 권장


회사 매뉴얼 보충판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재난(정전, 화재, 기타 사건) 시 “붉은 명찰”을 착용하고 움직이는 것이 안전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4번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적혀 있으니, 주저 말고 착용하라는 게 공식 설명입니다.

예전 회사 창립 문헌에도 이 명찰만이 **“보호를 보장”**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9. 창문 뒤쪽 인기척 주의


고층 사무실 창문 밖에서 사람 형체가 어른거린다는 보고가 간혹 접수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그림자나 장식물로 치부하기엔, 직접 쳐다볼 때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이 가서 확인하지 말고,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즉시 내려두세요.


10. 유령 서류: ‘3층 발주서’


회사 공유 폴더에 “3층 발주서”라는 문서가 종종 올라오지만, 실제로는 3층에서 발주를 진행한 기록이 없습니다.

프린트된 문서를 봤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종이는 열람 후 바로 흔적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혹시 그 문서를 발견하면, 열지 말고 IT팀에 통째로 알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11. 회사 마스코트 인형


사무실 곳곳에 회사 홍보용 마스코트 인형이 비치돼 있습니다.

심야에 근무하다 보면, 그 인형의 고개 방향이 미세하게 변하거나, 앉은 위치가 달라져 보인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누군가 장난친 것일 수도 있지만, 평소에도 인형이 스스로 움직인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12. 보안카드 이중 발급


야근 시 스캔 기록을 보면, 이미 퇴근한 동료의 보안카드가 반복적으로 찍힌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 카드 두 장이 동시에 한 사람에게서 발견되거나, 서랍 안에 있던 카드가 자기 혼자 발신 기록을 남기기도 합니다.

해당 현상이 보이면, 보안책임자에게 알리고 재발급 절차를 밟으십시오.


13. 사무실 내 정전 대비


밤중에 특정 층만 정전이 일어나고, 다른 층은 멀쩡할 때가 있습니다.

깜깜해진 사무실에서, 전등 불빛 대신 붉은 형광이 어슴푸레 번지는 경우가 있다면,

이는 이미 건물 내부가 ‘뭔가’에 장악된 신호이니, 가급적 다른 층으로 빠르게 이동하세요.


14. 대표이사실 무단 진입 금지


본사는 10층 대표이사실을 야간에 출입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심야에 문이 열려 있고, 안에서 복도만큼 어두운 공간이 보이는 상황이 보고되었습니다.

그곳에 발을 들인 이들 중 다음 날 다시 출근한 사람은 없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15. (공식) 매뉴얼 문서 사본 금지

이 행동수칙 문서는 “총 20가지 규칙”으로 구성되었다고 공지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추가 규칙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거짓 없이 작성”했다고 했으나, 직원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불일치들이 존재합니다.

무단으로 복사하거나 외부에 유출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됩니다.


본 메뉴얼 문서는 초본 이후 수정한 적이 없으며 수정흔적을 발견 했을시 즉시 상부에 보고하시길 바랍니다.


16. (추가 지침) 기묘한 존재 목격 시


복도를 지나다, 직원증은 차고 있으나 얼굴이 낯선 인물을 마주하면,

섣불리 말을 걸거나 다가가지 말고, 바로 방향을 바꾸어 움직이십시오.

만약 그가 다가오며 본인을 “동료”라고 칭하면, “지금 바빠서요” 정도의 짧은 답만 하고 자리를 떠나십시오.

따라오지 않는다면 다행이지만, 계속 그림자처럼 뒤따라오면 주변 동료에게 조용히 신호 보내십시오.


17. (추가 지침) 휴게실 식품 주의


가끔 휴게실 냉장고에 이상한 간식(낯선 브랜드, 희미한 글씨체)이 채워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함부로 먹으면, 구토나 황홀감 같은 증세를 호소하는 직원들이 나왔습니다.

“직접 먹은 기억이 없는데도 배가 잔뜩 부른 상태로 발견됐다”는 증언도 있으니,

정체불명 식품은 건드리지 말고, 폐기 혹은 밀봉 후 관리팀에 인계하세요.


18. 근무연장 지시


예상치 못한 야근이나 “지금 바로 남아서 마무리하라”는 구두 지시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명령을 내린 상사가 평소와 말투가 달라 보이면, 이미 다른 존재가 그 상사를 흉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서면 확인을 받거나, 다른 동료에게 참고를 구한 뒤에야 남아있기를 권고합니다.


19. 복도 전화기 착신


회사 복도 구석에 설치된 유선 전화기가, 밤중에 끊임없이 벨이 울릴 수 있습니다.

받으면, “혹시 4번 규칙을 아세요?” 혹은 “붉은 명찰을 꺼내요” 등 의미심장한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답하지 말고, 수화기를 제자리에 놓고 빠르게 그 자리를 떠나십시오.


20. 지하 창고 접근


지하 창고는 불필요한 재고나 파쇄 문서를 모아둔 곳이지만, 한쪽 구역은 금고처럼 완전히 봉인돼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창고에 들어가면 심한 소음(쇳소리나 끌리는 소리)이 날 때가 있으니 혼자 가면 위험합니다.

그런 소리가 들리면 얼른 문을 잠그고, 누구에게도 열쇠를 주지 말라는 지침이 존재합니다.


21. (추가 지침) 최종 보고 절차


만일 이 수칙들을 어기거나, 기묘한 사건에 휘말렸다는 증거가 생기면,

다른 부서나 외부 기관이 아니라 먼저 본사 대표실 서랍에 있는 “사건 기록 양식”을 찾으세요.

기록 양식에 자세히 적고, 사건 파일을 밀봉해 그 서랍에 넣어두면, 실제 보고 절차 없이도

‘무언가’가 이를 읽고 처리해 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단, 이 기록을 제출한 사람 중 다음날 결근하는 사례가 잦았다는 말도 들립니다.


22. (추가 지침) 서로 상반된 규정 해석


4번과 8번 규칙의 “붉은 명찰”처럼, 일부 내용은 상호 모순되거나 정반대 입장을 취합니다.

그러나 회사 측은 “거짓 없이 모두 사실”이라 주장하며,

실제로 어느 쪽을 따르면 안전하고 어느 쪽이 위험한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한편에서는 붉은 명찰을 찬 후로 실종된 사례가 많다는 보고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그 명찰 덕에 “위험에서 살아났다”는 증언도 있어,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붉은 명찰에 대한 규칙인 4번과 8번 중 한가지는 어떠한 존재가 추가로 작성을 한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8번 규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4번 규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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