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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괴담] 초특가! 뉴시프스 시티 여행 패키지 이용 후기

ㅇㅇ(218.39) 2025.12.16 22:27:29
조회 14211 추천 38 댓글 0
														

초특가! 뉴시프스 시티 여행 패키지!

11개 차원에 걸친 저희 C사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차원이 다른 추억을 선사해드립니다!

 

 

상품 안내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주의사항 위반 시 일어나는 일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확인

 



이용후기

 

 

1)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여기에 드는 돈이랑 일본 여행에 드는 돈이랑 같음. 근데 음식은 일본이 훨씬 맛있음ㅋㅋ 시벌 다른 차원은 참신하긴하네. 그래서 음식 꼬라지가 그랬구나. 그래 인간 먹으라고 만든 게 아닌데 맛있는 게 이상한 거지. 근데 이걸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알려줬어야 되지 않겠냐 가서 대뜸 주의사항 내미는 게 아니라!!



2) ★★★★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 투어 패키지]

 

사람들이 축제기간이라 분장한 건 줄 알았는데 다른 차원이요? 그럼 그게 다 진짜였단 얘기네요? 와 이게 무슨...


지금 생각해보면 왜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주의사항이 많았는데 다른 차원이었다면 이해가 가네요. 그것들이 다 진짜니까 필요했던 규정들이겠죠. 그런데 주의사항 중에 가이드가 준 음료는 반드시 마시라는 조항은 왜 있는 걸까요? 그거 그냥 평범한 과일주스던데요. 맛있긴 했어요. 달달해서 그런가 그거 마시니까 기분이 붕 뜨는 게 본격적으로 여행 온 기분도 들고 설레더라고요.



3)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첫번째 장소인 공연장에 다녀왔어요~ 공연장 좌석 위로 갈수록 심하게 기울어져있으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전 영화 보다가 너무 몰입했는지 떨어질 뻔했는데 옆에 분이 다리로 잡아주셔서 살았어요. 좀 울렁거리긴 했지만요~

공연장 시설이 좋아서 영화가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생생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피가 튀고 비명소리가 들리고~ 늑대인간이랑 대형 선인장이 싸우는 게 실제로는 불가능하니 CG겠지만요. 다음 장소도 기대되네요~



4)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공연장 건물 반구형임. 위쪽 좌석은 빨판 없으면 못 버티니까 올라가지마셈. 영화 보다보면 점점 위로 올라가고싶은 충동이 느껴질텐데 그렇게 올라가면 높은 확률로 떨어짐. 위에 사람은 옆에 있던 외계인이 잡아준 모양인데 운이 좋았던 것 같으니까 님들은 아예 그냥 눈을 감든 공연장에서 나오든해서 영화 자체를 보지마셈.

난 사람 떨어지는 거 보고 가이드한테 머리 아프다고 구라치고 나왔더니 병원에 밀어넣어져서 입원 당함. 보니까 의료기술이 19세기 수준임. 잣됐음 곧 머리 따일듯.



5)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인간 비슷한 것들은 그렇다쳐도 인간형 아닌 것들은 팔다리 개수도 모자른데 왜 인간같이 입고다님? 진짜 모름.



6)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리뷰 보고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패션이래요. 여기도 패션이라는 건 참 이해하기 힘든 건가봐요



7)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미세스 아치라는 검은 드레스에 하얀 뱀가면 가이드 조심하십시오. 사람 태워죽입니다. 저희 팀 가이드한테 물어보니 미세스 아치는 아름답지 않은 인간을 죽이긴 하지만 자기 담당 고객만 죽이니까 안심하라하더군요. 이게 도대체 무슨 미친 소리랍니까? 비단 가이드뿐만 아니고 주변 괴물들 반응을 보니 사람 죽어나가는 건 일상인듯하고 심지어 인간들마저도 방금 죽은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요. 제각각 다른 얘기를 하면서 화제를 돌리는데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다들 제정신이 아닙니다. 여행 왔다고 하루아침에 사람들 윤리관이 무너진 건 아닐테고 다른 원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일행들하고 다른 점은 기차에서 가이드가 준 주스를 먹지 않은 것밖에 없으니 아무래도 그 주스가 원인인듯합니다.

싸다고 구매한 게 너무나 후회되지만 이미 온 이상 어쩔 수 없겠지요. 찝찝해도 아무쪼록 여행기간 동안 최대한 가이드에게 붙어있어야겠습니다. 생존신고하겠습니다.



8)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와 시바 음식 개징그럽게 생김. 근데 맛은 있음. 먹다보니까 반지도 끼고있고 꽤 예쁘게 생긴 손인듯.

가면이 걸리적거리긴하는데 규정 어기면 책임 안 진대서 꾸역꾸역 쓰고있음. 아직까진 왜 쓰는지 모르겠네.



9)

[이용 상품: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여기 파도가 63빌딩만하다. 존잼이긴한데 가이드가 안 살려줬으면 지금쯤 3번은 염라대왕이랑 노가리 깠지 않나 싶다.

가면 왜 벗지말라고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가이드가 인간이 아닌 건 알게됐다. 가면 벗으니까 눈이 3개더라. 하관만 봐도 예뻤는데 아깝다. 날개까진 가능이었는데.



10)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전망대 도착했어요~ 입구가 위쪽에 있어서 못 들어갈뻔했는데 다행히 저는 가이드 분이 날아서 옮겨주시고 다른 분들은 게리씨가 매달고 옮겨주셔서 어찌저찌 올라오긴했네요. 다들 토하고 난리였는데 이해해요. 두족류처럼 생긴 분들 승차감이 좋진 않더라고요. 

야경은 정말 예뻤어요. 아, 언제나 어두컴컴하니 야경이 아닌가요? 그래도 어두운 도시에 네온사인 번쩍이는 걸 야경 아니면 뭐라고 하겠어요. 가이드님 말로는 무단 취사라던데 거리 곳곳에서 불쇼하는 것도 보이고 재밌었네요.



11)

[이용 상품: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숙소 가려고 지하철 비슷한 거 탔는데 대충 인간같이 생긴 것들은 좌석에 앉아있고 문어나 슬라임같이 생긴 것들은 벽하고 천장에 붙어있음. 급정거하면 슬라임 겁나 튐. 얼굴에 튀어서 닦으려고 가면 슬쩍 벗었더니 안에 있던 외계인들이 다 나 쳐다봄. 소름끼쳐서 가면 다시 쓰고 가이드 옆에 붙어있는데 등 뒤로 온갖 시선이 느껴짐...



12) ★★★★☆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식품공장은 체험도 하고 재밌었어요. 갓 나온 과자 바삭바삭한 게 맛있더라고요. 공장에서 한 분 다쳐서 병원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다음에 간 식당이랑 식량연구소가 너무 좋았어서 안타까웠어요그래도 그분 가족분들이 나중에 보여드린다고 사진 열심히 찍어가셨으니 다행이에요.


먹은 음식 중에 인상깊었던 게 세팔리아 파스타였던가? 아무튼 문어 식감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집에 와서도 생각나서 가끔씩 문어 파스타 해먹고 있어요. 보이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면 강력 추천드려요.




13)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부부가 쌍으로 어질어질하네; 우리팀 가이드는 미스터 아치인데 길가다 멈추더니 사람 태워죽임; 하나 죽일 때마다 흰 옷에 재가 묻는데 시발 진짜 그때는 기준을 몰라서 무서워 뒤지는 줄계속 보다보니까 여기도 못생긴 사람 죽이긴하는데 아직 내 동생이 살아있는 걸 보면 자기 담당고객은 안 건드리는 것 같음.


리뷰 읽어보니까 문화투어 경로가 원래 공연장 전망대 순인 것 같은데 왜 우리는 박물관 먼저 왔는지 모르겠네. 여기 움직이는 모형도 있고 쩔긴함.


아 설마 흰정장 개새끼가



14)

[이용 중인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미아됐는데 혹시 지금 야시장 근처에 있는 팀 있나요? 가이드 놓치면 아무한테도 말걸지 말고 여행사 지사 찾아가라고 했는데 간판을 읽을 수가 없어서 그냥 떠도는 중이에요. 검은 정장에 노란 카나리아 가면 발견하시면 저니까 말걸어주세요.




15)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7번 아무말 없는 거 보니 죽었나보네. 왜지? 기술수준은 높은데 생활양식은 19세기라 위화감 쩔긴 한데 다른 차원이라고 해도 그냥 주변에 인간 대신 괴물이 있을 뿐이잖아. 음식도 맛있고 가면 벗어도 별 일 없고. 괜찮은데?



16)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윗놈 뒤졌겠네. 난 아직 안 뒤져서 씀. 수술하려면 더 기다려야된다는데 아니나 다를까 머리 뚜껑 연다고 함. 미개한 새끼들 머리 아프다고 머리를 깨냐. 그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들 인간도 먹음. 종족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팔콘: 겉보기엔 인간같이 생겼는데 날개(수납가능) 있고 눈이 세 개임

얘네들은 비건 같은거라 사람도 안 먹고 외계인도 안 먹음


샐러맨더: 인간처럼 생겼는데 허리 뒤쪽에 촉수(수납가능) 있음. 얘네들 맨살이랑 접촉하면 접촉상대가 활활 타서 보통 꽁꽁 싸매고 있음. 눈은 두 개임

이것들은 케바케인데 건강 챙기는 놈들은 지방이 많다고 인간 안 먹음


세팔리아: 두족류. 빨판 있음

후딩: 슬라임. 지나가는 자리에 물 떨어짐

인간 좋아함. 잘 먹음.

 

여기에 해당 안 되는 소수민족들도 있는데 대부분 인간 고기에 환장함.

 

이런 정보를 어쩌다 알게됐냐면 시발 6인실인데 나, 후딩 둘, 세팔리아 하나, 샐러맨더 하나, 말새끼 하나라 매번 뒤지기 직전에 간호사가 뛰어와서 살려줘서 알게됨. 그나마 샐러맨더 할배는 건강관리해야한다고 하니까 더 이상 먹으려들지는 않던데 소문이 났는지 이젠 다른 병실 환자들까지 와서 지랄함. 이대로 뒤질 수는 없으니 탈출해서 C사 찾아가보려고 함. 성공하면 다시 씀.


아, 인간 환자가 하나 더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사라져있음. 왼손 약지에 반지끼고 있던 걸 보면 결혼한 것 같던데 집에 무사히 돌아간 거였으면 좋겠음.



17)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시발시발시발 죽은 사람은 리뷰를 못 쓰니까 리뷰에 별 게 없지. 가이드 시발새끼 처음부터 이러려고 일정 무시하고 여기 데려온거지 개새끼가 회사까지 한통속이겠지 시발 살고싶어 살려주세요 제발.



17) ★☆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내가 여행 중에 보고 들은 것:


우리팀 가이드가 나 죽이려고했는데 미스터 아치가 나타나서 살려줌. 여행 내내 부인 옆에서 인간 못 죽이게 막음. 의외로 사이가 좋음. 부부 아니랄까봐 옷도 깔맞춤함


공연장에서 추락한 사람을 아이가 허겁지겁 주어먹자 엄마가 바닥에 떨어진 걸 왜 먹냐고 나무람. 그러자 아이가 3초 안 지나서 괜찮다고 했음


전망대 도착했을 때 다른팀을 봤는데 그 팀 사람들이 자기들은 날지도 못 하고 촉수도 없다고 하니 그 팀 가이드가 "이런, 장애가 있으셨군요!" 하고는 문어랑 같이 그 팀 전체를 입구까지 옮겨줌. 그 꼴을 보고는 우리 팀 가이드가 혀 차면서 새대가리라고 깠음


식당에서 우리는 고기를 먹고있었고 아치 부부는 건강 챙겨야 된다고 샐러드를 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식당에 동물권 단체가 들어와서 인간 먹지 말자고 시위함. 미세스 아치가 몸에 좋지도 않은 거 왜 먹냐고 중얼거림. 맛있길래 무슨 고긴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만 뒀음


야시장 입구에서 미세스 아치랑 부딪힌 문어 하나가 활활 타니까 시장 상인들이 길거리에서 취사하면 안 된다고 했음


여러모로 살 떨렸지만 그래도 박물관이랑 팔콘성은 좋았으니 1.5점 줌. 엿드셈.



18)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역사가 흥미진진하니 재밌었네요. 인간하고 달라서 그런가 유물이 신기했어요. 모형 퀄리티도 정말 좋았구요. 멸종한 유니콘하고 검치호 모형은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았다니까요. 검치호 입가에 피는 왜 묻어있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사냥장면을 묘사해서 그런 걸까요? 아쉽게도 여기까지 보고 가이드 분이 끌고나오셔서 더 보지는 못 했지만 일행 모두 만족했어요.

이제 야시장이네요. 뭘 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 맛있어 보여요. 와 불쇼네요.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착각이겠죠?



19)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미식투어 패키지]


가면을 계속 쓰고있어야하는 이유를 알았음. 그런데 거부감이 안 듦. 이상하네. 과일주스 맛있다.


근데 우리 조는 언제 다음 장소로 이동하지? 슬슬 직원들이 날 쳐다보는 걸 보니까 꽤 오래 있었던 것 같은데. 가이드 이름이 미스터 아치였나? 자꾸 사라져서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찾아서 물어봐야겠음. 옷이 희니까 빨리 찾을 수 있겠지 뭐.

 

내가 윰직이니까 직유ㅓ눋ㄹ이 쫓아옴



20)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이상하다. 여긴 공기가 달라요. 야시장이 아닌 것 같아. 보이는 건 크게 다르지 않은데 왜지? 늑대인간이랑 거대 선인장의 피 튀기는 싸움 생중계를 봐서? 문어가 마사지해주는 곳도 있고 날개나 촉수 파는 곳도 있고 인간 고기 파는 곳도 있고 어, 저긴 눈도 파네. 이마에 박는 용도구나. 별 문제 없는데. 이상하네. 뭐가 문제지?


! 천장이 생겨서 더 어두컴컴해졌구나!




21)

[이용 상품: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20번 거기 암시장이니까 빨리 나와요! 아무한테나 길 물어보면 C사 지사 찾는 건 인간밖에 없으니까 잡혀가서 식당에 납품당할 수도 있대요. 보통은 날개달린 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안전한데 암시장에서는 장담을 못 하니까 검은 정장에 하얀 뱀가면 미스터 아치를 찾아서 도움을 청하래요. 헷갈리시면 안 돼요!




22)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박물관 모형 보고 놀라서 넘어졌더니 다리에 금이 갔어요. 금간 줄 모르고 돌아다니다 다음날 되니 퉁퉁 부어서 병원에 갔더니 다리를 자르자고 해요. 보통 이정도로 다리를 자르나요?




23) ★★★★★

[이용 상품: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이젠 눈 3개도 예쁜 것 같다. 강추.


. 수상레저도 재밌었다.



24)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C사 지사 찾았다!! 와 드디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혼자서 찾아오라는 개노답 미션 클리어했으니 환불해주고 앞으로는 병원 입원시킬거면 개인 경호라도 붙여줘라 무책임한 새끼들아



25)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21번 고마워요. 미스터 아치를 만났어요. 하얀 정장에 검은 뱀가면.




26) ★★★☆

[이용 상품: 시프스만 스포츠액티비티 패키지]


다행이네요!


?



27) ★★★★★

[이용 상품: 뉴시프스 시티 문화투어 패키지]

 

마지막 일정인 팔콘성까지 보았어요~ 날개가 있는 사람들의 성이라 날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저희는 하늘가오리 타고 편하게 봤네요. 처음에는 동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직원이시더라고요. 정말 친절하셨어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다 못 본 박물관을 이어서 보고싶어요.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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