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번역]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xi 화성 접근로

말카도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1.23 16:40:50
조회 636 추천 29 댓글 3
														


[시리즈] 종말과 죽음 2부 : 5장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i 파편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ii 필멸을 초월하는 것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iii 무적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iv 판데모니엄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v 그림자 아래로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 vi 무엇이 된 것이더냐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vii 파편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viii 지옥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ix 홀로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 어둠 속에서 종말을 기다리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i 만유의 초월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ii 테라의 지표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iii 변화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iv 불을 밝혀라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v 파편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vi 진지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vii 이곳도 저곳도 아닌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viii 어둠이 오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ix 죽음 이후의 삶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 굴복은 없다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i 영광의 끝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ii 마지막 영광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iii 침략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iv 안식처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v 아름다움 속 어둠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vi 철수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vii 잠입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viii 흉벽 내부에서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ix 번제물
· [테라 공성전 : 종말과 죽음 2부] 5:xxx 거짓 황제의 손



5:xxxi 화성 접근로



”항상 제6군단의 기개에 대해서는 경탄해 왔네.“


프라이토르 중대장 혼플러가 사르탁의 곁을 걸으며 말한다.


”존경할 게 많으시겠지.“


사르탁이 대꾸하지만, 혼플러는 그 대꾸를 무시한다.


”기개가 넘쳐, 참으로. 제6군단이란.“


혼플러의 말이 이어진다.


”아니면, ‘블카 펜리스’라고 불러줘야겠나?“

”펜리카. 블카 펜리카요.“


사르탁이 답한다.


”그게 맞나?“


혼플러는 딱히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에 자네 군단이 그리 많지는 않지. 테라에 말이네만. 자네 동류들은 이곳에 썩 많지 않으니.“

”소수지.“


사르탁이 동의한다.


”많지 않소. 운이 더럽게 나빠서.“


거부자 중대 4개는 안트루리움 아치(Antrurium Arch) 아래를 지나 화성 접근로로 이어지는 행진로를 따라 걷는 중이다. 에클란데르 정규군(Eklander Excertus) 대대 하나가 아치 아래 전초기지를 설치하고 지원용 서비터 포차를 배치해 둔 채다. 그들은 완벽한 질서를 유지한 채 지나치는 아스타르테스 중대를 향해 고개를 든다. 딱 하나, 펜리스 출신 스페이스 울프 군단병이 아주 명랑하게 군례를 되돌려 주는 것 외에는 완벽한 질서다. 몇몇 병사들이 거기 화답하듯 손을 흔든다.


”이게 문제라는 걸세.“


혼플러가 입을 연다.


”뭐가 말이오?“

”내 요점은-“

”있기는 하신가?“


혼플러는 대열에서 사르탁을 끌어낸 뒤 중대원들에게 속도를 유지할 것을 지시한다.


”네놈의 본성을 잘 알고 있다, 늑대.“


혼플러는 지나치는 중대원들 너머로 사르탁에게 내뱉는다.


”네놈의 기록도 잘 알아. 인상적인 위업이지. 그래서 네놈에게 부대 지휘권을 맡긴 거고. 하지만 스페이스 울프, 블카 펜리카… 네놈의 처신은 한심할 지경이다. 이것은 거의 불복종에 가까운-“

”그렇수다.“


사르탁이 동의한다.


”하지만 위업은 인상적이지. 그 부분은 잊지 마쇼.“

”우리가 반역자들과 교전하게 되면 말이네만.“


혼플러사 쉿쉿거린다.


”아마도 곧 찾아올 순간이겠지. 그때 네놈이 절대적으로 복종했으면 좋겠군. 지휘 지시에 대한 준수를 요구하는 거라고. 아스타르테스가 짊어지는 의무에 새겨진 핵심 원칙을 준수하란 말일세. 할 수 있겠나, 늑대? 만약 못 해 먹을 것 같으면, 당장 말하게. 바로 교체해 주지. 네놈의 부사관인 아이언 해드의 레와 메두시(Rewa Medusi)는 쓸만한 장교로 알고 있으니까.“

”물론 훌륭한 장교감이지.“


사르탁이 대꾸한다.


”나도 훌륭한 장교고. 프라이토르 중대장, 필요한 순간이면 절대적으로 복종해 드리리다.“

”좋아.“


혼플러가 대답한다.


”하지만 우리가 교전하게 되면 말인데.“


사르탁의 말이 이어진다.


”그쪽도 내 수준을 좀 따라잡아 줬으면 좋겠군. 못 해 먹을 것 같으면 지금 말해 주쇼.“


혼플러가 사르탁을 노려본다. 하지만 사르탁은 미소를 지을 뿐이다. 배배 꼬인 억센 수염 타래 너머 송곳니가 드러난다.


”최대한 자네 수준을 따라가 보지.“


혼플러가 답한다.


그들은 다시 행렬에 합류한다. 행진로의 끝에서, 거부자 중대는 방폭 해치를 통과해 화성 접근로로 향한다. 생텀의 핵심 대로 중 하나인 이 통로는 가장 거대한 전쟁 기계들조차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공간이다. 어둠과 미세기후 통제장비가 빚어낸 안개가 천정을 가른다. 텅 빈 상태이기에, 그 위압적인 규모는 더욱 압도적으로 여겨진다.


혼플러는 멈출 것을 지시한다. 그들의 뒤로 일정 간격마다 벽에 설치된 나트륨 조명이 끝없이 펼쳐진 화성 접근로를 밝힌다. 하지만 그들의 전방은 타이탄급의 전쟁 기계라도 멈춰세울 수 있도록 설계된 거대한 보안 관문에 의해 봉쇄된 상태다. 질서 정연하게 대기하는 340호 거부자 중대 앞의 사르탁은 혼플러와 그의 장교들이 나누는 대화에 귀를 기울인다.


”무슨 일입니까?“


메두시가 사르탁에게 속삭인다.


”저 관문들은 폐쇄될 예정이 없었다는군.“

”저 대화가 들리십니까?“


사르탁이 고개를 끄덕인다.


”혼플러는 우리를 18번 표시점에 배치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군.“


사르탁의 말이 이어진다.


”그런데 그 18번 표시점은 저 관문 너머란 말이지. 저 관문은 닫힐 예정도 없었고. 잠깐 여기 기다려 보라고.“


사르탁은 혼플러와 그의 장교들이 대화를 나누는 곳을 향해 걸음을 옮긴다.


”이유가 있어서 닫힌 것 아뇨?“


사르탁이 입을 열고, 혼플러가 그를 응시한다.


”내부 폐쇄나 관문 폐쇄는 예정된 바가 없었다.“


혼플러의 말이 이어진다.


”전쟁 의회에서는 추가 병력 투입을 위해 계속 관문을 개방해 두자고 결정했지. 적의 진격을 막기 위해, 침입이 있는 경우에만 폐쇄하기로 되어 있었단 말이다.“

”이유가 있어서 닫힌 것 아뇨?“


사르탁은 조금 천천히, 아까 했던 말을 반복한다.


”열려 있어야 해.“


혼플러가 말한다.


”아마 오작동이겠지.“

”만약 오작동이 아니라면?“


사르탁이 대꾸한다. 장교들 모두가 그를 응시한다.


”지금 침입으로 돌파구가 생긴 거라면?


혼플러는 주저한다.


“설사 돌파구가 뚫린 거라고 해도, 아무도 들은 바가 없다. 경고도, 경보도 전혀 없었으니까. 의심의 여지 없이 오작동이라고 봐야 해. 정확한 위치에 배치를 진행하려면 관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나 역시 여기 있는 다른 전사들처럼 적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단 말이오.”


사르탁이 대답한다.


“하지만 놈들을 이 안에 들여서 싸우고 싶은 생각은 없소.”

“나도 동의한다, 늑대.”


혼플러가 대답한다.


“하지만 돌파구가 생긴 거고, 아무도 모른다면, 진상을 알아내야 하는 건 우리겠지.”


혼플러는 거대한 관문을 가리킨다. 그 중 하나에는 기반부에 자그마한 비밀 해치가 있다.


“저걸 열어야 한다.”


혼플러의 말에 사르탁이 대답한다.


“내가 지휘하는 아이언 핸드가 충분히 열 수 있을 것 같군.”


사르탁은 손을 들어 메두시,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두 명의 증강물 투성이 고참병을 부른다. 혼플러와 임페리얼 피스트 군단의 분대가 자리잡은 관문으로 셋이 향한다. 메두시는 비밀 해치를 찾아 수지상 조작기를 뻗어 잠금쇠를 찾아 해제하기 시작한다.


“잠깐, 형제여.”


사르탁이 입을 연다. 그는 우뚝 솟은 문을 올려다본다.


“뭐 하는 거지?”


혼플러가 묻는다.


“듣고 있소.”


사르탁이 대꾸한다.


“청력이 아주 좋습니다.”

메두시가 말을 거든다.


“뭐가 들리지, 늑대?”


혼플러가 다시 묻는다.


“어둠이 들리는군.”


사르탁이 대답한다.

추천 비추천

29

고정닉 11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2863 설문 시세차익 부러워 부동산 보는 눈 배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4/05/27 - -
264248 번역 위대한 계획이 실패하면 리자드맨은 어떻게 되는가 [17]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2100 42
264245 번역 케르베로스 탱크 잡썰 [11] bladeguard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965 29
264241 번역 크공 II-2: 군단의 심장, 황금의 서 [5]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686 18
264207 번역 여명성전군 연대기 - 서신 [2]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343 11
264206 번역 알파 리전 잡썰 [5] bladeguard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999 27
264196 번역 페니턴트 - 14화 - [2] ㅇㅇ(112.169) 23.07.31 240 13
264180 번역 [The Infinite and the Divine] 오디오북 샘플 번역 [2] 세파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69 5
264174 번역 대표 전투사례 시리즈 [5]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2372 27
264137 번역 댄 애브넷이 종말과 죽음에서 꺼낸 말이 여기에서 처음 등장했네. [4] ㅇㅇ(112.169) 23.07.31 1170 19
264121 번역 에오지 단편 소설 [마법사의 이야기] (2) [5] ㅇㅇ(116.121) 23.07.31 281 12
264118 번역 에오지 단편 소설 [마법사의 이야기] - 스케이븐의 사후세계에 관하여 [11] ㅇㅇ(116.121) 23.07.31 569 18
264114 번역 데스 가드 잡썰 [17] 톨루엔환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2190 47
264107 번역 페니턴트 - 13화 - [1] ㅇㅇ(112.169) 23.07.31 167 12
264106 번역 유성풍의 주인 - 3. 폭풍전야 [1]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288 10
264090 번역 크공 II-1: 종말의 서막: 트루 선 오브 크토니아, 크토니아의 계율 [11]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831 25
264086 번역 Leviathan Chapter 4 [2] 무능(Usele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277 11
264075 번역 페니턴트 - 12화 - [1] ㅇㅇ(112.169) 23.07.31 214 13
264010 번역 스톰캐인가? 그 스마 짭퉁같은건 [2]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1118 17
264007 번역 브레토니아 짧썰) 호수 사자 [3] Jul.D.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830 15
264005 번역 [40K 단편 Mindshackle] 이단심문관 발레리아가 판단한 트라진 [16] 세파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1841 36
263963 번역 [워햄만화]해결법 [14]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2122 55
263943 번역 유성풍의 주인 - 2. 까마귀 인간 [6]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694 17
263937 번역 크공 I-3: 참전 세력 정리 [11]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939 21
263936 번역 크공 I-2: 씁쓸한 전리품 [9]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1272 31
263920 번역 똥술 리버스 악기바리를 당하는 모타리온 [6] 톨루엔환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0 1490 23
263895 번역 유성풍의 주인 - 1. 용들의 티파티 [7]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750 24
263892 번역 알파리전 잡썰 [16] bladeguard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2205 35
263890 번역 타로스 캠페인의 전초전 1차 타로스 개입 [2] ㅇㅇ(39.118) 23.07.29 363 10
263887 번역 10분의 1형 잡설 [19] 말카도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737 28
263876 번역 석풍의 주인)여동생한테 서열정리 들어가는 원보 [4]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060 16
263875 번역 석풍의 주인)혼룡 시야마 [3]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849 16
263858 번역 캐세이 소설 석풍의 주인 대충 흥미로운 정보 몇 개 [12]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564 28
263845 번역 인퀴지터가 내놓은 크리그 속죄에 대한 추측 [13]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3563 66
263818 번역 [워햄만화]영웅적 희생 [22]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6655 67
263800 번역 드워프 이름도 듀아딘인가 근본도 없는 뭔가로 [3]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136 15
263789 번역 [워햄만화]제국과 타우의 관계 [7]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2614 39
263784 번역 [워햄만화]징크스! [10]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3063 48
263777 번역 [워햄만화]치워버려! [6]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2712 53
263749 번역 앤디 로우의 인터뷰: 블랙 라이브러리 소설은 비정사다. [13]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431 19
263731 번역 [워햄만화]이의 있소! [10]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1766 38
263719 번역 크공 I-1: 미래의 그림자: 첫 번째 공성전 [7]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9 663 20
263563 번역 에오지 세계관 총정리: 렐름게이트 전쟁 [2]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508 14
263521 번역 메카니쿰: 2.07 (3) - [기계 의식] [1]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239 13
263520 번역 메카니쿰: 2.07 (2) - [출격] [2]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234 16
263519 번역 메카니쿰: 2.07 (1) - [습격] [3]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204 15
263517 번역 [헬스리치] 2부 13장: 36일차 (2) [5]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636 21
263516 번역 [헬스리치] 2부 13장: 36일차 (1) [3]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576 15
263503 번역 The First Heretic, 강하지점 대학살 -4- [3] 리만러스(222.110) 23.07.28 220 10
263467 번역 [워햄만화]사냥 [6]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1784 40
263463 번역 크공 0-6: 크토니아, 비탄의 시련: 호루스 헤러시 동안의 크토니아 [18]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8 911 27
263434 번역 페니턴트 - 11화 - [3] ㅇㅇ(112.169) 23.07.28 243 14
263389 번역 이름은 같지만 모양이 완전히 변해버린 호루스 헤러시 탱크 [21] bladeguard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2386 28
263378 번역 헤러시 떨스데이 - 작은 전차 트리오를 놀려먹기 [8] bladeguard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565 13
263362 번역 페니턴트 - 10화 - [2] ㅇㅇ(112.169) 23.07.27 191 16
263359 번역 페니턴트 - 9화 - [1] ㅇㅇ(112.169) 23.07.27 197 13
263337 번역 돌격하는 오크 무리를 막아서는 오그린들 [7] 페인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5605 34
263328 번역 라스건 화망으로 개돌박은 보이즈들의 운명 [5]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2956 38
263322 번역 라스건 맞은 오크 반응 [12]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3181 30
263300 번역 스톰캐스트 이모저모 [21]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1875 37
263274 번역 라스건은 오크한테 약한거 맞음 [15]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2897 39
263261 번역 오크에게 라스건이 정말 안 통할까? [26]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3124 41
263241 번역 오더란 무엇인가 [11] 오거아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1276 26
263234 번역 네비게이터를 죽이는 티폰 [16] 톨루엔환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1626 26
263229 번역 크공 0-5: 서문, 폭풍의 눈 속에서, 테라의 함락 [10]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7 957 26
263215 번역 페니턴트 - 8화 - [1] ㅇㅇ(112.169) 23.07.27 245 12
263180 번역 [10th] 4차 타이라니드 전쟁 - 결말 [13] [9] 스틸리젼(잡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1169 30
263160 번역 페니턴트 - 7화 - [1] ㅇㅇ(112.169) 23.07.26 146 12
263136 번역 카타챤과 커미사르 기싸움 [32]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4502 63
263113 번역 [헬스리치] 1부 12장: 프라이마크의 그림자에서 (2) [4]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1137 32
263112 번역 [헬스리치] 1부 12장: 프라이마크의 그림자에서 (1) [3]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669 17
263110 번역 [워햄만화]컬티스트 [11]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2182 54
263105 번역 [워햄만화]닮은꼴 [7]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3136 47
263098 번역 카야파스케인) 워보스 코르불 대 카야파스 케인(수정) [9] 로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3249 38
263081 번역 헬스리치)가장 마음에 드는 연설 [5]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1044 28
263072 번역 평범한 제국 시민들이 퍼라이어를 봤을 때 반응. [10] ㅇㅇ(163.152) 23.07.26 3159 43
263064 번역 Blood Oath)타우 AI는 어째서 인간적인가 [14] 구글번역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1441 35
263040 번역 헤러시 마크VII 언급 가져옴 [6]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346 8
263034 번역 Leviathan Chapter 3-4 [2] 무능(Usele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210 13
263028 번역 크공 0-4: 베즈델의 은닉품, 희망의 종말 [10]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573 20
262992 번역 [40K 단편 Mindshackle] - 발레리아의 최후와 트라진의 후회 [17] 세파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6 1520 26
262971 번역 [10th] 4차 타이라니드 전쟁 - 노른 에미서리 등장 [12] [14] 스틸리젼(잡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474 33
262963 번역 칠드런오브테클) 이것이 루미네스 로어시커다 [8]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723 15
262942 번역 페니턴트 - 6화 - [1] ㅇㅇ(112.169) 23.07.25 256 13
262938 번역 크공 0-3: 은밀한 전쟁, 포리칸 캠페인, 아스테로니아의 진격 [7]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634 28
262934 번역 페니턴트 - 5화 - [1] ㅇㅇ(112.169) 23.07.25 175 11
262926 번역 엘다의 사이킥 축음기. [12] 메카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374 24
262888 번역 메카니쿰: 2.06 (3) - [혐의 제기] [2]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238 15
262887 번역 메카니쿰: 2.06 (2) - [버려진 정착지] [3]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86 15
262886 번역 메카니쿰: 2.06 (1) - [현황 파악] [1] Fr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369 16
262839 번역 오리칸 리세마라의 위엄 [14] 매옹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681 32
262819 번역 타이탄 군단) 레기오 포르티두스 [6]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101 20
262809 번역 [워햄만화]역시 영웅이셔! [14]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2440 50
262804 번역 Leviathan Chapter 3-3 [2] 무능(Usele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330 19
262794 번역 [워햄만화]긍정적 사고 [9]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3090 42
262768 번역 페니턴트 - 4화 - ㅇㅇ(112.169) 23.07.25 237 11
262761 번역 크공 0-2: 연표(2) [3] 납니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514 17
262726 번역 마우간 라 VS 하이에로펜트 [10] 히페리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5 1588 22
262646 번역 페니턴트 - 3화 - ㅇㅇ(112.169) 23.07.24 190 11
262637 번역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들이 석양 속으로 사라지는군.. 스틸리젼(잡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4 294 0
262599 번역 헬스리치)민병대 장교를 처형하는 그리말두스 [9]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24 1625 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