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법령] 법령)국민신문고 민원 참고글

캣맘비문학(5.181) 2022.07.18 21:38:29
조회 1344 추천 6 댓글 2
														

민원은 길고양이집을 민원 넣는 것 말고도
그냥 국민신문고로 법령같은거나 궁금한거 질문하는 것도 해당함
근데 공무원도 법 잘 몰라서 안티캣맘들이 법령과 판례 첨부해서 길고양이집 치우라는 민원 넣잖아
공무원의 법관련 질문 답변은 사실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
하지만 국민신문고로 답변 받을 경우 "정부의 공식 입장"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어
물론 그건 공무원 개인의 입장이라 실제로 재판가면 판사의 말은 다를 수가 있어
뭔가 궁금하면 국민신문고로 원하는 부서 지정하고 질문글 올려
"~~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부서로 떠넘기지 말아주십시오"라는 말 추가하고 글쓰면 됨
마지막에 "핸드폰으로 전화하지마시고 국민신문고로 답변 바랍니다"하고
국민신문고에 공무원이 거짓말을 적을 경우를 위해서
"국민신문고는 공문서기에 허위공문서작성에 해당하지 않도록 신중한 답변 바랍니다"라고 글 추가해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이게 국민신문고로 질문글 써도 된다는 거고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이게 국민신문고로 들어온 민원 취소하면 안된다는 규정임
국민신문고로 민원 넣었는데 취소해달라고 전화 오면 그 공무원을 법률 위반혐의로 소극행정 넣어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7조(정보 보호) 이게 국민신문고로 민원 들어온 것을 유출하면 안된다는 규정인데
민원을 유출시키면 공무원은 처벌되고
유출된 민원을 받은 캣맘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처벌됨
유출시킨 공무원과 그 유출건을 받은 사람 전부 처벌되니까
법적으로는 민원이 유출될 것을 걱정 안해도 됨
그리고 질문민원 말고 길고양이집 치우라는 민원의 경우는 공무원이 법을 모르니까 반드시 법령과 판례를 같이 첨부해
판례보면 일반인이 100% 잘못한건데 구청이 죄명을 잘못 적어서 잘못기소해서 일반인 무죄판결난거 여러개 있어
거기다 구청은 변호사끼고 일반인은 개인인데 개인이 이김
정부기관이 하는 답변이라고 전부 믿으면 안됨

질문 민원 넣는 글
~~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부서로 떠넘기지 말아주십시오
(질문)
국민신문고는 공문서기에 허위공문서작성에 해당하지 않도록 신중한 답변 바랍니다
또한 핸드폰으로 전화하지마시고 국민신문고로 답변 바랍니다
(법령)

형법 제227조(허위공문서작성등)
공무원이 행사할 목적으로 그 직무에 관하여 문서 또는 도화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변개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1995. 12. 29.]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민원”이란 민원인이 행정기관에 대하여 처분 등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는 것을 말하며, 그 종류는 다음 각 목과 같다.
가. 일반민원
1) 법정민원: 법령ㆍ훈령ㆍ예규ㆍ고시ㆍ자치법규 등(이하 “관계법령등”이라 한다)에서 정한 일정 요건에 따라 인가ㆍ허가ㆍ승인ㆍ특허ㆍ면허 등을 신청하거나 장부ㆍ대장 등에 등록ㆍ등재를 신청 또는 신고하거나 특정한 사실 또는 법률관계에 관한 확인 또는 증명을 신청하는 민원
2) 질의민원: 법령ㆍ제도ㆍ절차 등 행정업무에 관하여 행정기관의 설명이나 해석을 요구하는 민원
3) 건의민원: 행정제도 및 운영의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
4) 기타민원: 법정민원, 질의민원, 건의민원 및 고충민원 외에 행정기관에 단순한 행정절차 또는 형식요건 등에 대한 상담ㆍ설명을 요구하거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에 대하여 알리는 등 행정기관에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는 민원
나. 고충민원: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2조제5호에 따른 고충민원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7조(정보 보호)
행정기관의 장은 민원 처리와 관련하여 알게 된 민원의 내용과 민원인 및 민원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특정인의 개인정보 등이 누설되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야 하며, 수집된 정보가 민원 처리의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9조(민원의 접수)
① 행정기관의 장은 민원의 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접수를 보류하거나 거부할 수 없으며, 접수된 민원문서를 부당하게 되돌려 보내서는 아니 된다.
② 행정기관의 장은 민원을 접수하였을 때에는 해당 민원인에게 접수증을 내주어야 한다. 다만, 기타민원과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지 아니하고 신청한 민원 및 처리기간이 ‘즉시’인 민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접수증 교부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민원의 접수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viewimage.php?id=2cb3c42fe6d32cab61b2&no=24b0d769e1d32ca73feb8ffa1bd8233cbe7a1684da6ee80e6f5fc31b65b85d83c84a295745c9b65961080a1b1669b9e2bc9c5dab5b52a5942ba146ccbf2fcc290b8a5f53ac76e1

국민신문고가 공문서라는 글

viewimage.php?id=2cb3c42fe6d32cab61b2&no=24b0d769e1d32ca73feb8ffa1bd8233cbe7a1684da6ee80e6f5fc31b65b85d83c84a295745c9b65961080a1b1669b9e2bc9c5dab5b52a5942ba146c0ed25c97c9e5601eb7b7e5d

viewimage.php?id=2cb3c42fe6d32cab61b2&no=24b0d769e1d32ca73feb8ffa1bd8233cbe7a1684da6ee80e6f5fc31b65b85d83c84a295745c9b65961080a1b1669b9e2bc9c5dab5b52a5942ba1469bea2ace796d067a2e9d7f21

국민신문고로 답변 받은 것을 정부의 공식입장이라고 말하는 글
저거는 대법원 2017도21323에 아파트 관리규약은 아파트내의 법이라서 지켜야한다고 이미 판결남

https://gall.dcinside.com/mini/anticatmom/3906

공무원이 허위공문서작성했거나 공무원이 법을 모르거나

공무원 개인과 판사의 생각은 다르다는 뜻이 됨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 AD 겨울 스포츠&레저로 활력 충전 운영자 25/12/22 - -
- AD 함께하는 즐거움! 명품 BJ와 함께~ 운영자 25/10/24 - -
2824 공지 캣맘, 고양이집, 고양이밥, 밥자리 민원 넣는 방법 [165] 캣맘비문학(109.169) 22.04.26 81834 454
16956 공지 [관치행정의 비극] “동물복지” 외치는 정부, 길고양이 정책은 세금 낭비 ㅇㅇ(117.111) 25.09.28 1444 8
13326 공지 [A4다운링크] 길고양이 급식소용 유인물 [8] ㅇㅇ(169.150) 24.07.10 8796 36
13025 공지 바로 실천 가능한 캣맘 탈출 가이드 [쉬움] [1] 아이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6.20 7180 32
12277 공지 캣맘 신고하는법.howto [3] ㅇㅇ(211.36) 24.04.20 13021 51
13250 공지 캣맘 과태료 먹이는 법 [2] ㅇㅇ(106.102) 24.07.04 9421 33
4532 공지 민원&고소&신고 등 여러가지 라벨링 모음 라벨링(89.187) 22.07.20 10404 11
5665 공지 국민신문고로 민원 넣는 방법 [5] 캣맘비문학(156.146) 22.10.04 19442 25
12558 공지 캣맘이 보낸 가짜 공문 판별법알려줌(요약있음) ㅇㅇ(223.39) 24.05.13 4764 9
6742 공지 민원이 안 통할 때 대처 방법 [2] 라벨링(89.187) 23.01.05 13963 10
4497 공지 민원 넣는 기본 가이드 라벨링(89.187) 22.07.19 8699 8
8437 공지 지자체 공식 지원 급식소 민원 넣어 없애는 법 [9] 뿅뿅(210.178) 23.06.07 9415 44
2944 공지 필독)안티캣맘갤러리 이용가이드 [9] 논문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02 6706 22
1 공지 안티 캣맘의 대한 소개 [18] 온기잃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3.30 9552 141
4491 공지 신고글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7.19 5518 9
12194 공지 파딱 신문고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4.12 8746 4
17799 캣맘비 입양이 안되어 방사했습니다 ㅇㅇ(118.235) 15:50 13 0
17798 고길다 입양이 안되면 고양이가 구/리 당할 위기 ㅇㅇ(118.235) 15:47 16 0
17797 고길다 민원 당해서 인류애가 무너지고 상심한 캣맘 ㅇㅇ(118.235) 15:37 12 0
17796 일반 흔한 지 잘못 없는데 운운하는 캣맘 안갤러(211.234) 11:51 19 0
17795 일반 해처리 부수지 말라고 협박하는 캣맘 안갤러(211.234) 11:43 17 0
17794 일반 남의 가게 옆에 해처리 놓고 민원 넣은 캣맘 안갤러(223.63) 11:25 14 0
17793 일반 부산 금정산 캣맘 근황 안갤러(175.223) 03:13 22 1
17792 일반 배 두 번 갈린 암컷 털바퀴 포획하려는 캣맘 [1] 안갤러(211.234) 01.03 41 0
17791 일반 70군데 냥퀴벌레 밥 주는 캣맘 안갤러(211.234) 01.03 19 0
17790 일반 차 밑에 고양이밥 실베행 [1] ㅇㅇ(118.235) 01.03 53 2
17789 일반 털바퀴 돌봐주는 게 따뜻한 세상이라는 미개한 감성충 안갤러(121.125) 01.02 44 0
17788 일반 앞집 캣맘 세 모녀 때문에 고통받는 사연 안갤러(211.234) 01.02 35 0
17787 일반 다른 캣맘 밥자리에 겨울집 놓은 게 없어졌어요 안갤러(211.234) 01.02 27 0
17786 일반 겨울이라 해처리 관리 빡세게 한다는 캣맘 안갤러(223.54) 01.02 37 0
17785 법령 저번에 민원결과 올리고 건축물대장확인해서 신고하라길래 [7] ㅇㅇ(221.154) 01.02 49 0
17784 일반 밥자리 옆에 밤 껍질과 귤 껍질이 버려진 걸 본 캣맘 안갤러(211.234) 01.02 40 0
17783 일반 고양이 집사들 전투력이 높은 것 같다는 ㄱㄷ 횐님 안갤러(211.234) 01.02 38 0
17782 일반 처분해야 할 사료를 냥퀴벌레들에게 줄지 고민인 횐님 안갤러(42.41) 01.02 23 0
17781 판례 임보자는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2026년 판례 안갤러(121.130) 01.02 49 0
17780 캣맘비 입양갑질 당한 인스티즈 횐님 ㅇㅇ(118.235) 01.01 60 0
17779 캣맘비 더쿠 입양갑질 경험담 댓글 ㅇㅇ(118.235) 01.01 60 0
17778 캣맘비 X에서 난리난 고양이 입양신청서 ㅇㅇ(118.235) 01.01 79 0
17776 일반 캣맘 겸 호더의 새해인사 안갤러(211.234) 01.01 42 0
17775 일반 흔한 캣맘 때문에 생기는 차량 피해 안갤러(211.234) 01.01 49 0
17774 일반 구내염 걸린 냥퀴벌레들이 안 잡혀서 고민인 캣맘 안갤러(211.234) 01.01 41 0
17773 일반 안붕이들 새해 복 많이 받아 ㅇㅇ(118.235) 25.12.31 19 0
17772 일반 공원 해처리 보존에 성공했다는 캣맘 [1] 안갤러(58.122) 25.12.31 41 0
17771 일반 새해 인사하며 인증샷 올린 캣맘 안갤러(58.122) 25.12.31 41 0
17770 일반 캣맘 문제의 심각함을 이야기하는 맘카페 횐님 안갤러(211.235) 25.12.31 63 2
17769 일반 어김없이 나오는 "캣맘은 아닙니다만" 안갤러(61.255) 25.12.31 43 0
17768 캣맘비 차에 올라가는 야생고양이 때문에 골치인 캣맘 ㅇㅇ(118.235) 25.12.31 43 0
17767 일반 냥퀴벌레 밥 주다 실외기에 대가리 박은 캣맘 안갤러(61.255) 25.12.31 52 0
17766 일반 캣맘의 적은 캣맘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 캣맘 안갤러(61.255) 25.12.31 36 0
17765 일반 캣맘의 길로 들어서려는 애엄마 안갤러(61.255) 25.12.31 2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