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2억 줘도 줄 서서 산다"… 벤츠·포르쉐 합친 것보다 더 팔린 '대륙의 1% 세단' 충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6:00:02
조회 2356 추천 4 댓글 58
														
독일차가 점령하던 10만 달러 이상 초고가 자동차 시장이 화웨이의 습격으로 초토화됐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화웨이가 만든 럭셔리 세단 '마에스트로 S800'이 출시와 동시에 벤츠 S클래스와 포르쉐 파나메라를 압도하며 황제 자리에 올랐다.

최근 공개된 통계에 따르면 마에스트로 S800은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만 4,376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이는 같은 기간 2위인 포르쉐 파나메라(1,593대)와 3위 BMW 7시리즈(1,429대)의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심지어 벤츠 마이바흐 S클래스보다는 무려 4배나 더 팔리며 전통 강자들에게 굴욕을 안겼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S800은 전장 5.4m가 넘는 거구에 852마력이라는 괴물 같은 성능을 갖췄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별빛 루프는 물론,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해도 문이 열리는 '포인팅 도어' 등 유럽차에서는 볼 수 없던 우주선급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벤츠가 가죽의 질감에 집착할 때, 화웨이는 40인치 대형 프로젝터와 L3급 자율주행으로 '미래형 집무실'을 구현해 회장님들의 마음을 뺏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마이바흐가 기본형 옵션일 때, S800은 풀옵션 궁전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성비와 기술력이 압도적이라는 평가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특히 화웨이 스마트폰과 완벽히 연동되는 생태계는 보수적인 독일차들이 결코 넘볼 수 없는 벽이다. 브랜드 이름값 하나로 버티던 수입차 시대가 가고, 이제는 실질적인 '기술 권력'이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르쉐랑 벤츠 합친 것보다 많이 팔리다니 믿기지 않는다", "디자인부터 스펙까지 이제 독일차가 밀리는 게 현실", "한국 회장님들도 줄 서서 기다릴 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화웨이-JAC 마에스트로 S800 / 사진=화웨이-JAC


자국 시장의 압도적 지지 덕분인지, 아니면 독일차의 혁신이 멈춘 탓인지 냉정한 지켜보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 "재산만 300억인데..." 티모시 샬라메, 벤츠 버리고 1,200마력 '테슬라 천적' 찜했다▶ "벤틀리 비켜라"... 3억 4천만원짜리 '오픈카', 벤츠가 만든 역대급 괴물▶ "한국에 딱 10대만 판매"... 5억 육박 '황제 세단' 등판에 재벌들 '술렁'▶ "벤틀리 팔고 줄 섰다"... 강남 사장님들 홀린 '보석 같은 차' 실물▶ "이게 진짜 성공한 덕후지"... 7억 주고 '장난감' 만든 금수저의 패기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7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04 "카니발 하이리무진 살 바엔 차라리..." 8천만 원대 상륙한 '일본판 우등고객' 미니밴에 아빠들 '들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8 0
203 "아반떼 긴장해야 할 판"... 1위 먹고 돌아온 '역대급 가성비' 세단에 카공족들 '술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8 0
202 "아이 키우는 집은 다 안다" 54개국 여성이 벤츠 대신 '국산 SUV' 선택한 소름 돋는 이유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172 0
201 "독일차 긴장해야" 점수 9.4점 찍은 토요타 역작... 348마력 괴물 세단 등장에 아빠들 '들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24 0
200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간다" 리터당 30km 괴물 연비 등장에 아반떼 차주들 '멘붕'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7 0
199 "팰리세이드 살 돈이면 이거 산다" 1,000km 달리는 폭스바겐 괴물 SUV 등장에 아빠들 '들썩'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6 0
198 "이건 선 세게 넘었지"... 포르쉐 타이칸 '복사 붙여넣기'한 역대급 카피캣 등장에 전 세계 '경악'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74 0
197 "청소기 만들던 회사가 작정했다" 1900마력 괴물 슈퍼카 등장에 페라리 람보르기니 '초긴장' [2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463 9
196 "이게 진짜 한국판 페라리?" 전 세계 단 1대뿐인 역대급 한정판 실물 공개에 동호회 '발칵' [2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985 6
195 "색감 하나로 외제차 압살"... 50년 전 '전설의 초록색' 부활시킨 닛산에 전 세계 열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76 0
194 "로고 버린 아우디가 1위라고?"... '중국 올해의 차' 석권한 4천만 원대 괴물 전기차의 정체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92 0
193 "미국인은 못 사는 미국차" 1,600km 달리는 뷰익 역대급 SUV, 중국 전용 출시의 비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82 0
"2억 줘도 줄 서서 산다"… 벤츠·포르쉐 합친 것보다 더 팔린 '대륙의 1% 세단' 충격 [5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356 4
191 "G80 살 돈이면 풀옵션 뽑고 남네" 원조 국산 프리미엄 세단 520만 원 파격 할인에 예비 오너들 '멘붕'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7 0
190 "코나 계약 취소할까?"... 4년 만에 싹 바뀐 '역대급 SUV' 공개에 아빠들 환호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2 0
189 "팰리세이드 살 돈이면 충분"... 중고차 시장 2천만 원대 풀린 '거물급' SUV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5 0
188 "이게 진짜 푸조라고?"... 벤츠 뺨치는 '21인치 파노라믹' 실내에 국산 SUV들 '올스톱'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9 0
187 "제네시스 살 돈이면 충분?"... 수입차 1위 세단, 새해부터 1,800만 원 '폭탄 세일'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0 0
186 "벤츠 왜건보다 예쁘네"... 역대급 디자인에 '카니발 급' 수납력으로 패밀리카 시장 평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0 0
185 "팰리세이드 살 돈 굳었다"... 3년 기다린 보람 있다는 '가성비 괴물' 실물 공개에 발칵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5 0
184 "이러면 카니발 왜 기다리나"... 추억의 이스타나 '23인승' 괴물로 부활하자 아빠들 '발칵' [2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530 9
183 "독일차 긴장해야 할 판"... 포르쉐 뺨치는 역대급 비주얼 DS 신차 공개에 아빠들 '술렁'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9 0
182 "팰리세이드 살 돈이면 무조건 이거" GM 역대급 SUV 상륙 소식에 예비 오너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1 0
181 "캠핑용 아니었어?" 재난 현장서 '움직이는 발전소' 등극한 현대차... 외제차 차주들도 깜짝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8 0
180 "아반떼 풀옵 살 돈인데?" 400만 원 깎아주는 역대급 재고 떨이에 아빠들 전시장 오픈런 [1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306 1
179 "이러면 누가 벤츠 사나" 역대급 1500만 원 할인에 수입차 시장 발칵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5 0
178 "벤츠 살 바에 이거 사지"... 역대급 디자인에 파격 옵션까지 다 때려박은 '프랑스 명차' 등장 [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0 0
177 "집에 있는 TV가 통째로 들어갔네" 마즈다 역대급 전기 SUV 공개에 현대차 '초긴장'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8 0
176 "제네시스 살 돈이면 벤츠 탄다"... 2287만 원 '폭탄 할인'에 SUV 시장 발칵 [2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2387 6
175 "카니발 사려던 아빠들 '스톱'"... 주행거리 400km 찍은 역대급 '괴물 패밀리카' 출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33 0
174 "포르쉐 긴장해야 할 것"... 제로백 씹어먹는 역대급 제네시스 등장에 강남 부자들 '들썩' [3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94 0
173 "단종 전 마지막 불꽃인가" 옵션 다 때려 넣고 가격 동결... BMW 3시리즈 '초비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4 1
172 "캐스퍼 차주들 땅을 치고 후회?" 주행거리 2배 늘린 기아 신형 모델 실물 포착 [1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87 1
171 "람보르기니 긴장해라"... 전 세계 3개 스튜디오가 합작한 '미친 콜벳' 정체 [2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172 10
170 "아반떼보다 싸다" BYD 배터리 품은 1,800만 원대 토요타 세단 등장에 현대차 '발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5 1
169 "벤츠·BMW 사면 후회할 뻔"… 7년 만에 돌아온 '아우디 신차' 인증 소식에 예비 오너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5 0
168 "아빠들 예약 취소 속출" 팰리세이드보다 긴데 충전 3분? 한국 상륙 시 시장 파괴 예고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5 1
167 "주유소 갈 일이 없네"... 1,200km 주행 볼보 신차 등장에 현대차 '초비상'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69 0
166 "벤츠 말고 이거 기다릴걸" 원조 강남 쏘나타의 역습, 역대급 정적 흐르는 '전설의 세단' 상륙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8 0
165 "이거 나오면 배달원들 어떡하나" 현대차가 작정하고 만든 '괴물 로봇' 정체 [2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359 11
164 "광고 보고 소름 돋긴 처음" 2025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삼킨 제네시스의 위엄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7 0
163 "벤츠 차주들 밤잠 설친다" 수백만 원 옵션 공짜로 푼 2026년형 신차의 위엄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1 0
162 "부가티·제네시스 거장의 귀환" 1000마력 괴물 엔진 단 '아날로그 슈퍼카'의 역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6 0
161 "레인지로버 플랫폼 통째로?" 4천만 원대 '인도산 괴물' SUV 등장... 벤츠·BMW 비상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56 5
160 "이 돈이면 차라리..." 아빠들 결국 갈아탔다, 23년 만에 터진 '역대급 대박'의 정체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38 0
159 "포터 살 사람들은 어쩌나" 100만 원 올리고 성능은 '급'이 다르다... 기아 '가성비 트럭'의 대반전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33 0
158 "포르쉐 타이칸 긴장해" 4천만 원대 샤오미 전기차의 습격... 전 트림 800V '사기급' 업그레이드 [6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999 8
157 "그랑 콜레오스보다 좋다" 아빠들 계약 취소 사태... 르노가 숨겨온 '끝판왕 SUV'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42 0
156 "이 가격에 벤츠급 디자인?" 2천만 원대 괴물 세단 등장에 아반떼 살 아빠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40 0
155 "벤츠 타던 아빠들 대거 이동" 1위 뺏기고 발칵...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07 0
1234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