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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말리] 일찐모드 오말리 (놀이로 알아보는 습성)앱에서 작성

닥붕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6.18 20:55:46
조회 1717 추천 8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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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띠꺼운 표정의 오말리. 어디서 껌좀 씹은듯
“마 너 일루와바”
“왜 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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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똑바로봐 돈 있어없어”
“왜 왜이러세요 저 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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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맞아 이새키야!!”
“으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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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너 피했어? 일롸 임마”
“?! 뭐지?! 찐따였나?”





일찐놀이 끗




하토가 요즘 부쩍 오말리와 놀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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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개와 고양이의 표현 방식과 싸움방식이 다르다는걸 알수 있다. 물론 놀이이지만 그런 부분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전에도 댓글에서 이야기 한 부분이지만..
고양이에게 눕는건 방어와 반격의 목적이 크다. 
그런데 개가 볼때는 상대가 배를 보이는것은 항복의 의사이다. 
오말리가 배를 보이면 하토는 놀이라 해도 공격을 멈춘다. 
엎드려 웅크리는건 공격자세로 해석해서 다시 공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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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턱힘을 이용해 상대의 다리를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기동성과 공격수단을 일단 제압 하려는듯 하다. 
물론 놀이라 물진 않는다. 
그리고 상대 공격에 빈틈이 생기면 머리를 밀어넣는다. 
개들은 목덜미의 방어력이 엄청나다. 
그리고 물면 무는 즉시 머리를 양옆으로 흔들어 뼈를 부수거나 이빨을 깊게 박아넣는다. 

고양이는 상대가 덩치가 큰 경우 몸을 부풀리고 옆구리로 상대에게 진입한다. 
만약 사냥모드라면 잔뜩 웅크리고 살금살금 다가가서 점프공격
선빵은 냥펀치로 적에게 타격을 주고 중심을 무너뜨려 척추나 목덜미를 물려한다. 

물론 케바케는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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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살짝 힘들어서 소강상태. 
어떻게 통하는지 모르겠는데 쉴땐 항상 동시에 쉬는 모습
물기욕구 해소용 장난감의 처참한 몰골..
“난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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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는 오말리를 결코 물지 않는다
그런데 개가 물고싶은 욕구를 채울수 없으니.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인형을 물어서 그 욕구를 해소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알아서 잘 하는 하토. 
저런걸 스스로 안하면 물고싶은 욕구땜에 사고칠수도 있는데 하토는 스스로 잘 해결한다. 개들끼리 장난할때는 서로 방어력이 높은 목덜미를 물면서 노는데 오말리는 개가 아니라는걸 정확하게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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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는 욕구를 해소하고 나면 또 놀아주고
욕구 해소가 덜 되면 또 인형을 물고 있다. 
듬직한 오빠 하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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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왕!!”
“끄앙 찍”
싸대기 후려 맞은것 같은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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