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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서열(순위): 경북>>부산> 전남> 충남>전북

00(24.249) 2017.05.18 1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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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전국의과대학 최신순위(서열)기준:의학 전문대학원=>의대복귀 포함:


▣ 설립 연도(전통)


동문 파워, 전국 개업의 인구수, 학회 영향력


의대 교수 배출 순위


▣ 병원장 배출 순위 및 의료계 고위직 진출


기초의학 수준 및 교수 인원수


차별화된 교과 커리큘럼


자대 교수 비율, 교수 1 인당 SCI 논문 게재 수


지역 평판도, 의학 발전 기여도


병원 규모 및 매출액, 부속 병원(계약관계 제외) 유무 및 자대 병원 인턴 & 레지던트 TO 비율


의치약수간 보유


국가고시 출신 의대별 합격률


과거 의대시절 입결 점수


메이저 병원들 진출 인턴, 레지던트 출신 의대별 비율


국가 공인 교육부 BK 21 Plus 사업 선정: 의대 치대 약대(서울 연세 경북)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대 수준, 서열 및 대학병원 순위 평가중 최고 객관적 지표들중 하나인

       

◈◈ 국가 연구중심 병원(국가 지정 R & D 함)

         

◈◈  BK 21 PLUS 사업 선정 유무. 절대적 기준

       

★★ 국가기관(보건복지부, 교육부)에서 엄격한 기준으로선정



http://www.instiz.net/pt?no=4421518&page=1&catego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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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 울의대는 1916년 4월 1일 설립된 경성의학 전문학교와 1926년 5월 1일 개교한 경성 제국대학 의학부를 전신으로 탄생. 국내에서 3번째로 오래된 의과대학이다. 본 병원은 종로구 대학로 소재 그리고 성남시 분당 구미동에 제 2 병원 보유 . 기타 운영기관인 서울시 보라매 병원 운영.우리나라 최고의 의과 대학

(국고 R&D 연구중심 과제 + 연구중심 병원 + BK21 PLUS 사업선정)


2위: 연세대 의과대학:국내 제 2위 의과 대학.제중원으로 부터 시작한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의과대학 본원인 신촌 세브란스 의료원 이외 강남 세브란스 및 용인 세브란스 병원 보유.서울지역 응급의료센터, 서울·인천·경기·제주 지역 3차진료기관의 기능을 맡아 의료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고 R&D 연구중심 과제 + 연구중심 병원 + BK21 PLUS 사업선정)


3위 : 경북대 의과대학:일 제 시대부터 있던 우리 나라에서2번째로 오래된 100 여년 전통의 명문 국립 의과대학으로 지방 의대 수장,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수준은 국내 최고 의대들 중 하나로 전국, 특히 대구/경북 지역 출신들에게 강력 추천. 칠곡 제 2병원 개원 그리고 국립대 처음으로 제 3 병원(700병상) 2017년 11월 완공 예정. 2015년 의대 부문 전환 2017 완전 전환 후 예전 입결 유지 예상** 최상위 의학 전관련 단과대학 보유=>의대,치대,약대,수의대,간호대

(국고 R&D 연구중심 과제 + 연구중심 병원 + BK21 PLUS 사업선정)


4위 : 카톨릭대 의과대학:1954 년 성신대학 의학부로 출발. 국내 최대의 병상수 및 부속 병원수를 자랑하는 의과대학. 280명의 TO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 오픈 경쟁 심화. 과거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등과 함께 진정 Big 4 Medical Schools 이며 내년 2015년 의대로 복귀. 높은 수준의 임상의학 명성 대비 낮은 기초의학 수준 .2013년 연구중심 병원 탈락으로 고전 예상.


5위 : 고려대 의과대학: 1971년 우석대 병원 인수 후 고려의 정식 명칭 사용. 많은 동문을 지님. 상대적으로 메이저 의료원에 비해 낮은 인지도.최근 기초 의학 연구기반을 갖춘 문숙 의학관을 완공. 메이저 의대로의 진입 노력(연구중심 병원 선정)** 유일하게 2개 병원 선정.(국고 R&D 연구중심 과제 + 연구중심 병원 + BK21 PLUS 사업선정)


6위 : 울산대 의과대학: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이라 불리는 현대 아산 병원과 협력 관계임 . 40명의 소수 인원과 88년도에 세워진 짧은 역사는 최대 단점으로 향후 추이 요망. 아직까지 학계 영향력 미비. 예과 2년 부터 서울에서 수학.

(협력 병원인 아산병원: 연구중심 병원 선정)


7:성균관대 의과대학:국내메이저의료원인 삼성 의료원과 협력관계 경남 창원에 부속병원인 삼성창원병원 소유. 40명의 소수 인원90년도에 세워진 짧은 역사울산 의대와 같이아직은 메이저 의대로서의 성장은좀더 시간이 지난 후 평가 바람직. 의학계 영향력 없음,향후 추이 요망

(협력 병원인삼성병원:국고 R&D 연구중심 과제 +연구중심 병원 선정)

8 위 : 한양대 의과대학:서 울 성동구 소재 본원 과 경기 구리에 부속병원 소유. 70년대 까지 최대 규모의 의료원 중 하나를 부속병원으로 지녔음. 상대적으로 타 인서울 병원들 중 더딘 투자로 인한 메이저 병원 으로의 진출 기회 상실. 나름 인서울 의대 중 좋은 평가 유지, 타과에 비해 낮은 외과학 명성도

9위 : 경희대 의과대학:1965년 동양 의과대학 병합 후 그 이듬해 의과 대학으로 설립된 제법 오래된 인서울 의과 대학으로의.치.약.한의대 보유 2개의 부속병원 보유(강동, 회기) 그러나 한의대에 비해 상대적 인지도 열세. 뚜렷한 입결 상승 요인 부족

10위 : 아주대 의과대학:수원시에 부속 병원 보유. 모 기업인 대우의 몰락과, 경기도 지역의 다수의 대학 병원들의 신축으로 입지는 계속적 추락. 인천 가천의대, 인하대와 경쟁 심화. 40명 정도 소수 학생수가 문제.(연구중심 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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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 한림대 의과대학:춘천을 기반으로 한 지방 사립 의대. 한림대 의료원(성심병원 계열)을 모 병원으로 함. TO대비 학생수 최고. 6개의 부속병원을 보유 경기 동탄에 성심병원 최근 개원.(삼룡중 하나)


12위 : 부산대 의과대학:부산 경남 지역 원톱 의대로 경북과 더불어 명문 지방 거점 국립 의대. 부산/경남 지역 학생에게 강력 추천. 양산 부산대 병원 건립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 상승 기대 경북대와 함께 의대 복귀시 입결 상승 예상(의.치.약. 한방병원)


13 위 : 인제대 의과대학:부 산 해운대 백병원을 배경으로한 5개의 부속 병원을 보유. 뛰어난 모 의료원과 많은 수의 인턴 /레지던트 TO 그리고 부산내 최고 입지인 해운대 병원으로 발전 가속화. 향 후 입결 상승(삼룡중하나) 부산대 와의 지역 지존 경쟁 치열 예상.


14위 : 중앙대 의과대학:동작구 흑석동에 부속병원 보유. 낮은 TO 두산그룹의 인수로 발전이 예상 되었으나 답보상태. 인서울 외엔 뚜렷한 장점 이 없다.


15위 : 전남대 의과대학:경북대, 부산대 와 더불어 명문 지방 거점 국립 의대. 전남 화순에 최신의 종합 병원 건축. 광주/전남 지역 최고 상급병원. 의대 완전 복귀시 입결 상승 예상(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 보유)


16위: 순천향대 의과대학: 서울 용산과 천안에 병원들이(4개 부속병원) 있으며 순천향 의료원의 지속적인 투자로 향후 발전 가능성높음. (삼룡중 막내)


17위: 인하대 의과대학:인천에 위치한 대표적인 의료원. 현재병원을 1200병상으로 신증설 추진중 그러나 향후 뚜렷한 상승요인 부재


18위: 이화여자대 의과대: 전통의 인서울 의대. 목동에 부속병원 소유. 강서구 제2병원 추진 계획.


19위 : 충남대 의과대학: 경부전의 전통에는 밀리지만, 대전-충남 지역의 넘버 1 의대. 세종시에 제2 병원 설립 추진.


20위 : 가천대 의과대학:인천거점의 길병원이 부속병원차병원과 같이 전액 장학금을 내세워 단 기간내 인지도 상승 41개의대 중 가장 최근 설립(1998).내년 의대 복귀시 입결 상승 예상뇌질환 치료로 유명함

(국고 R&D연구중심 과제+구중심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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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위 :영남대 의과대학: 대구 소재 지방 사립대 중에서는 상당한 인지도.200병상 규모의 호흡기 전문 질환센터 건물을 신축하여 선진형 병원으로의 업그레이드추구.


22위: 원주 연세대: 원주 세브란스 병원 개명으로 인지도 상승. 매년 세브란스 병원으로 다수 진출.


23위 : 전북대 의과대학: 전북의 대표적인 전주소재 국립의대. 군산에 제2병원 건립 추진.


24위: 계명대 의과대학: 대구 영남대와 대표적인 사립의대, 동산 병원(921 베드).계명대성서 켐퍼스 의료부지 내에4만228㎡에 지하 5층 지상 20층 , 1033개 베드규모, 2015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제2동산의료원 신축공사 진행중.


25위: 동아대 의과대학: 부산소재의 사립의대. 심뇌혈관센터 신축으로 병원 업그레이드 중. 경남지역 제2 병원 추진계획


26위: 가톨릭관동 의과대학
:
강릉소재. 2014년 6월 30일, 교육부로부터 인천가톨릭학원의 관동대학교 인수 승인. 올 7월과 8월 교명 변경과 9월 1일부터 가톨릭관동대가 정식으로 출범하였음. 향 후 입결 상승 예상


27위 : 경상대 의과대학
:경남 진주 소재의 국립의대. 창원시에 제2병원 개원 예정. 낮은 인지도가 가장 큰 장애요소

28위: 단국대 의과대학
: 천안 소재로 경부고속도로 근접에 자대 부속병원 보유(의.치.약).

29위 : 충북대 의과대학
: 청주 소재의 국립의대로 적은 베드와 낮은 TO로 정체 뚜렷.

30위 : 조선대 의과대학
: 1966년 설립된 올해로 46년 전통인 모집정원 125 명의 전라도 광주 소재의 오래된 사립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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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위 : 을지대 의과대학
: 대전 소재. 서울과 대전 2곳에 대학 병원 보유. 의정부 에 제3 병원 추진 중

32위: 대구카톨릭대 의과대학:대구 소재의 카톨릭계열 병원과의 연계가 장점.류마티스병원 신축으로 병원인지도 상승

33위: 원광대 의과대학: 전북 익산 소재. 경희대와 더불어 의치한약 보유. 경기도 산본에 제2차 병원 보유.

34위 : 건양대 의과대학
: 대전 내 가장 약한 인지도.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 이외에는 뚜렷한 장점이 없다.

35위 : 고신대 의과대학
: 2002년 부속병원부도로 순위 급하락. 암센터 분야는 나름 우수한 명성.


36위 :
차의과대의학전문대학원: 부속 병원은 분당에 소재한 차병원으로 강점인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연구를 통해 난치병 치료에 괄목 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전액 장학금 제도로 단 시간내 인지도를 높였으나의전원 완전 전환으로 질적 하락(연구중심 병원 선정)


37위 :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 의전으로 서울 부속병원 설립, 의전지망생 선호도 1위



38위 : 동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경북 경주에 본 캠퍼스 소재. 의전으로 수도권(경기 일산) 진출 시도


39위 :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춘천소재 국립의대.적은 병상, 적은 정원으로 인한 성장한계.의전으로 교수충원율 증대


40위 :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1998년 의과대학으로 개원 후 2008년에 의과대학에서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 현재제주대 병원의 병상은 약 500 병상.의전으로 교수충원율 증대 시도.


41위: 서남대 의과대학:전 라북도 남원시 소재.현재 교육부로 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처분 중에있음. 그러나 지난달 서울 행정법원은 교육부가 2015년 의예과 모집을 정지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 서남대도 내년 의과대학 의예과 신입생을 모집 할 수있게 됐다.



2017년 가장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공인 의대 서열


*** 메이저 의대는 서울의, 연세의,경북의,카톨릭의,고려의다. 미니의대는 메이져 병원은 인정하나 ,메이져 의대로 볼수 없다, (세계 어느나라도 정원 40명인 메이져 의대는 없다.)


#  대부분 의대가 정원 20%정도 밖에 안뽑는 정시 꼬리틀린 입결로 서열질 하는건 맞지않다. 그나마 입결 운 운 할려면 합격자 백분위평균점으로 한다면 좀 더 객관적일 수 있겠지만, 그것도 말이 안된다, 수시 인원이 대충 80%가 넘기 때문에....., 꼬리틀린 입결로 서열질하는 놈들 학교를 보면, 대부분 이름도 없던 의대들이 정원 장난이나 장학금 장난 등으로 어떻게든 빌 붙어 보려고  하는건데, 현실은 냉혹해서 일반인들의 객관적인 평가에 근접된 지표(전통,역사,동문파워,일반인 평판,임상실적,의료인프라,연구실적,의학 공헌도,국제적인 평가등)로 서열을 정한다면 설득력 있을 것이다.


#  경북 부산 전남의대들이 고려,경희,한양.중앙,한림,순천향,인제의들보다 더 좋은 이유


1.  경부전 은 국가지정 지역거점 국립 의대로, 각 지역 의료중심허브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집중 지원한다.  단지 등록금만 저렴한게 아니라,  의료인프라등 의료환경면에서도 고.한. 경.중에 비해 월등하다.



2.  경부전은 거점광역시에 위치하므로, 문화생활등 생활면에서도 서울 수도권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3 . 경부전 역사 및 전통면에서 인서울 고.한.경.중에 일반적으로 앞서고, 서울 수도권의 일반인 인식및 평판에서 대등하며 서울 수도권 로컬 개원의 숫자 및 개원여건도 뒤지지 않는다.



4. 경부전는  TO 면에서 한.경.중에 비해선 다소 앞서고, 소위 메이져에 비해 다소 적은것은 사실이나,  경부전은 지역거점의대로, 지역 사립의대 등으로 진출하여 선도역할을 하고,전체 정원의 대략 40% 이상이 서울의 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대병원,세브란스등 대형 대학병원과 삼룡등 사립 대학병원들에 진출하기에 결코 열악하지 않다.


 

5.고.한.경.중이 서울 수도권서 메이져에 밀려 힘을 못쓰는 반면, 경부전  지역거점  광역시도에선 서울의를 제외하곤 의료계 80%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터줏대감이며 원탑이다 . 대구 부산 광주에서는 서울의대 출신들도 경부전에게 압도-적으로 밀림. 특히 대구 광주에서의 지역장악력은 서울의대 출신들도 맥을 못추고 울고감.


6. 경부전은 모두 지역 #1 명문 국립의대이며 세 학교 모두 치대 및 치과대학병원들을 보유해 지역민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 및 의학 시너지 효과상승.


7. 경부전의 동문 파워 및 학계 파워는 감히 인설의대들이 범접을 못함.


8. 역사와 전통의 명품교육은 물론 교내에 의학 박물관 소유. 경북대 의대 본관 및 경북대 병원은 문화재로 지정


9. 국내외 동문 보유 => 재미 일본, 유럽 동문회 보유.


10. 국가연구중심병원 선정(경북대병원). 암 수술 특화 경북대 대구 칠곡, 전남대 화순병원. 1등 분야 모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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