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취재파일] 이란, "美 드론, 복제 성공

이웃(125.187) 2021.03.14 23:23:37
조회 98 추천 0 댓글 0

200748838.jpg

???? 미 RQ-170을 복제한 이란의 드론이란 정부가 미국의 최첨단 드론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복제 대상은 RQ-170 센티널(Sentinal)입니다. 지난 2011년 12월 이란 영공에서 정탐 활동을 벌이다 이란에 나포된 기종이지요. 당시 이란은 RQ-170을 거의 손상없이 조루고스란히 포획에 성공했다고 자랑했고 미국 측은 이란 손에 들어간 RQ-170이 심각하게 고장났다고 밝혔었습니다.러시아와 중국 측도 RQ-170에 관심이 일산요양병원많아서 이란이 만성설사포획한 RQ-170 해체 분석팀에 가담했다는 이야기도 이전에 들렸습니다. 드디어 2년 반만에 이란이 RQ-170의 비밀을 완전히 풀어서 복제했다며 이란제 RQ-170을 선보였습니다. 미국의 주장과 달리 나포 당시에 RQ-170의 상태가 그리 나쁘지는 않았나 봅니다.???? “RQ-170의 비밀을 암보험비갱신형풀었다!”현지 시간 일요일, 이란의 혁명 수비대가 이란제 복제 RQ-170을 이란 최고 암보험 무해지환급형보험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이니 앞에서 공개하면서 “RQ-170의 비밀을 완전히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의 RQ-170이 이란의 핵 개발 실태를 염탐하기 위해 이란 영공을 비행하다 잡힌 지 2년 반 만입니다. 이란이 RQ-170의 비밀을 모두 풀었다면 이란으로서는 대어를 제대로 잡은 셈입니다. 하메이니는 입냄새“이 드론이 이란군 정보 임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치하했습니다.이 RQ-170은 록히드 마틴이 만든 스텔스 드론인데 대강의 제원조차 제대로 안 알려진 말 그대로 미군의 비장의 무기입니다. 미군은 다른 무인기들의 경우 사진도 잘 공개하고 비행가능 고도, 작전 범위 등도 슬슬 흘리는데 RQ-170에 대해서는 모르쇠였습니다. 합동군 지휘부에 위치식별을 위한 정보수집과 정찰과 탐지 능력을 제공한다는 뻔한 설명만 해왔지요. 오사마 빈 라덴 근거지를 감시할 때 사용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는데 그 정도 작전을 펼 정도면 정찰 무인기 중에서도 최상급인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란이 그런 무인기를 포획해서 똑같은 복제품을 만들었다니 미국, 이스라엘 등 이란 적국들의 심기는 영 불편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포획 당시에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RQ-170을 돌려달라고 이란에 ‘통사정’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 美 드론 복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이니???? 곧 시험비행 돌입..북한에 수출하면?공개된 이란의 복제 RQ-170의 외양은 미군 RQ-170과 똑같습니다. 이란 공식 발표 대로 완전히 복제했다며 이란제 RQ-170도 은밀해 적국 영토로 스며들어가 고급 정보를 캐와야 하겠지요. 아직 치과마케팅시험비행은 안했다고 합니다. 이란군은 시험비행 일정을 강남역왁싱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곧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란이 RQ-170 시험비행에 성공한다면 양산할테지요. 그 다음 수순은 이란과 친한 나라에 수출하는 겁니다. 이란과 가장 친한 동북아 국가는 아트테크북한입니다. RQ-170 시험비행 성공으로 양산 체계에 들어서면 우리도 RQ-170의 역공을 걱정해야 할 처지입니다. 이번에 우리 하늘로 숨어 들어왔다가 떨어진 북한의 소박한 무인기와 RQ-170은 클래스가 다릅니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경제관념 부족해서 돈 막 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5/13 - -
6379 1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2.09 111 0
6378 뉴스에 안나오네. 묻힌건가. ㅇㅇ(45.154) 22.02.08 110 0
6377 사람 이렇게 괴롭혀 죽이는구나 o o(109.248) 22.01.19 97 0
6376 김유식 사망 ㅇㅇ(112.156) 21.10.14 92 0
6374 [연합시론] '금강산 남측시설 철거' 문제, 이웃(125.187) 21.04.13 90 0
6373 서울시교육감 후보 4인 공약…보수 "자사고 확대" vs 이웃(125.187) 21.04.02 90 0
6372 [단독] 복무기강 확립 특별대책 추진하는데…경찰청 이웃(125.187) 21.04.01 93 0
6371 모든 개봉영화 최소 1 이웃(125.187) 21.03.26 133 0
6370 12월1일 0시부터 인천도 2. 이웃(125.187) 21.03.24 87 0
6369 "수출·내수 동반 부진…올 성장률 이웃(125.187) 21.03.24 85 0
6368 '文대통령 부끄럽다'…모교 경희대 이어 서울 이웃(125.187) 21.03.24 100 0
6367 달봉감자 "특화된 감자요리 전문 이웃(125.187) 21.03.24 121 0
6366 독일 열차 도끼 만행에 경악…IS매체 "IS 이웃(125.187) 21.03.23 93 0
6365 [전문] 연세대 교수 131명, '세월호 이웃(125.187) 21.03.23 110 0
6364 'SNL' 김건모, 끼 제대로 표출 이웃(125.187) 21.03.22 98 0
6361 "북 달러가치 3주만에 20% 급락"…물가 잡으 이웃(125.187) 21.03.21 83 0
6360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2차 선 이웃(125.187) 21.03.21 117 0
6359 '나의 나라' 장혁vs안내상, 제대로 붙었다…목에 겨눠 이웃(125.187) 21.03.20 94 0
6358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엿새 만에 100만 명 추가…누 이웃(125.187) 21.03.20 91 0
6357 소가 사람 잡는 인도…" 이웃(125.187) 21.03.20 89 0
6356 '노노(No-老)족'을 위한 주름 부위별 시술…"개인 이웃(125.187) 21.03.19 91 0
6354 설 이후 증시 변동성 이웃(125.187) 21.03.19 83 0
6353 '코로나 대유행' 현실화…방역당국 "모임 취소해 이웃(125.187) 21.03.18 84 0
6352 SBS연기대상, 장서희 ‘아유’-이승기&한효주 ‘찬유’ 이웃(125.187) 21.03.18 88 0
6350 "악랄함 어디까지"…'배가본드' 문정희, 브레이크 없 이웃(125.187) 21.03.16 80 0
6349 "사드는 美中 갈등이 본질…文정부, G2사 이웃(125.187) 21.03.16 85 0
6348 "유니티엔진 점유율 53%, 하복- 이웃(125.187) 21.03.16 92 0
6347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에 종교적 색을 이웃(125.187) 21.03.16 86 0
6346 국회법·황교안 인준 맞교환?…靑 v 이웃(125.187) 21.03.16 86 0
6345 강진 1년 앞둔 伊 또 엄습한 공포…이스키아섬 이웃(125.187) 21.03.15 86 0
6344 혈관에 기름 쌓이는 고지혈증 환자 177만…연 이웃(125.187) 21.03.15 110 0
6342 "설 선물세트, 미리 이웃(125.187) 21.03.15 105 0
6341 민주, 대선보고서 후폭풍…'文 의원사 이웃(125.187) 21.03.15 89 0
6340 [종합]전경련 '투자 이웃(125.187) 21.03.15 89 0
6339 美 '제2 미투' 운동 시작, 연예계 참여 활발 '왜 이웃(125.187) 21.03.15 88 0
6338 슬픈 '스승의 날'…기념식 대신 이웃(125.187) 21.03.15 94 0
6337 수능 D-4, 막판 방역준비에 총력…"안정적으로 이웃(125.187) 21.03.15 87 0
[취재파일] 이란, "美 드론, 복제 성공 이웃(125.187) 21.03.14 98 0
6335 엘바라데이 前 IAEA 사무총장 "한국 원전 기 이웃(125.187) 21.03.14 86 0
6334 'SNL' 김건모, 끼 제대로 표출 이웃(125.187) 21.03.14 87 0
6333 [신차 브리핑!]더 뉴 아우디A6 45 TFSI 콰트로 이웃(125.187) 21.03.14 100 0
6332 지역 내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 브랜드에 지 이웃(125.187) 21.03.14 122 0
6331 '신들의 만찬' 이상우 매니저 이민지, 시청 이웃(125.187) 21.03.13 99 0
6330 文 대통령, 오늘 뉴욕行…한미정상 이웃(125.187) 21.03.13 85 0
6329 [데스크칼럼] 이스라엘의 선택은 이웃(125.187) 21.03.13 90 0
6328 '메르스 사태' 한 달…화장품· 이웃(125.187) 21.03.13 92 0
6327 전가구 중소형 이웃(125.187) 21.03.13 92 0
6326 보수진영 경기교육감 후보 단일 이웃(125.187) 21.03.12 90 0
6325 <연합뉴스 이시각 헤드라인&g 이웃(125.187) 21.03.12 84 0
6324 박찬호-김영웅 셀러브리티 프로암 초대 챔프…프로 이웃(125.187) 21.03.12 8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