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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 인형 수조(집) 제작기 (2)
[시리즈] 후시 인형 수조(집) 제작기 · 후시 인형 수조(집) 제작기 (1) 이제 다음날, 본격적인 완성 단계인 고체 하바리움을 붓는 날이었다.고체 하바리움은 4kg가 준비되어 있었고,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들뜰 정도로 기대가 되었다.하지만 아니었다…판단 미스로 인해 준비했던 고체 하바리움의 양은 한참 부족했고, 상상했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심지어 더 큰 문제는 고체 하바리움의 경화 속도가 생각보다 매우 빠르다는 점이었다. 이미 한 번 굳기 시작하면 다시 이어 부었을 때 층이 생길 것이 뻔했고, 그 생각에 순간적으로 멘붕이 왔다.이때 멘붕을 왔을때 충분히 생각하고 해결법을 찾았어야 했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바로 쿠O을 켜서 로켓 배송이 가능한 고체 하바리움 제품을 찾고 주문을 시켰다.이 제품은 멘탈이 나간 상태에서 급하게 주문한 것이었는데, 막상 받아서 부어보니 색이 푸른빛을 띠는 에메랄드 블루였다….여기서 2차 멘붕이 왔다. 한 10분 정도 멍하니 고민하다가 “다른 거라도 만들어보자” 싶어서 컵까지 가져왔지만, 이미 눈앞에는 굳어버린 고체 하바리움만 남아 있었다….역시 멘탈이 흔들린 상태에서 “빨리 온다”는 이유만으로 주문할 게 아니었다. 이미 수조에 굳어버린 고체 하바리움과 이후 추가로 사용할 고체 하바리움을 어떻게 이어서 사용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진행했어야 했다. 그러지 못한 탓에 결국 추가 비용만 더 들게 된 셈이 되어버렸다.그래서 결국 원래 구매했던 곳에서 추가로 고체 하바리움을 다시 주문하게 되었다.이런저런 고민 끝에,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표면의 먼지를 최대한 닦아 굴절을 줄이는 방법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사포질을 해서 표면에 잘 붙게 해볼까 하는 생각에, 대야에 굳어 있던 고체 하바리움 표면을 사포로 갈아보았다. 그런데 오히려 전체가 뿌옇게 변해버려 이 방법은 바로 포기하게 되었다.결론적으로 고체 하바리움의 투명도가 생각보다 좋아서 굴절이 적었고, 층도 아주 미세하게 가까이에서 봐야 겨우 보이는 정도였다.사진에 층처럼 보이는 부분은 실제 층이 아니라 박스가 반사되어 그렇게 보인 것이다.하루 정도 추가로 더 말리게 되었고, 다행히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한 번에 싹 풀리는 느낌이었다.그동안 사용했던 레진과 고체 하바리움을 보니, 오히려 본체보다 부자재 비용이 더 커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말 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순간이었다.완성된 모습이다.정말 예쁘게 잘 완성되어서 매우 만족스러웠고, 걱정했던 층도 전혀 보이지 않아 더 좋았다.살면서 이런 자체 굿즈를 직접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막상 완성하고 나니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머릿속으로 그렸던 모습과도 거의 99% 일치해서 뿌듯함이 크게 느껴졌다.아래는 제작 과정에서 사용된 금액이다.나무 주걱 1,000원 ×2장갑 2,000원 ×2대야 2,000원 ×3대야 1,500원장식 2,000원레진, 하바리움 89,300원추가 고체 하바리움 36,800원고체 하바리움 실수 24,900원장식 5,500원장식 6,500원모래 8,500원수조 21,400원장식 39원 / 70원 / 96원 / 375원 (쿠팡 18,000원 쿠폰 적용)장식 5,260원후시 인형 22,000원 ×2합계: 240,240원이외에도 이것저것 더 구매한 것 같은데, 정확히 무엇을 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팬 베이스 홍대점에서 팝업을 열어주고 후시 인형까지 판매해 준 덕분에 이런 수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초 카구야 공주를 일본에서 15번이나 보고, 성지순례까지 다녀올 만큼 좋아하는 작품인데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추가로 이번 달에는 시즈오카 스탬프 랠리도 다녀올 예정이라, 그 후기도 짤막하게 남겨보려고 한다.
작성자 : 피트데미소다애플고정닉
수원에서 재미난 사기 하나 터짐...jpg
수원에 한 건물주가 병원 들어온대서 6개월 월세 안받고 인테리어비 21억 지원해줌 그런데 무료사용 기간이 끝났음에도 이런 저런 핑계로 월세를 밀리기 시작했고 밀린 월세가 약 40억원 정도 되었음 근데 병원이 손님이 없거나 장사가 안됐냐??? 병상은 꽉차있고 뭔 동네 재단 중고액 후원자 소리 까지 듣고있었음 건물주는 밀린 임대료 때문에 대출이자를 갚지못해서 건물이 공매로 넘어갔는데. 임대료 밀리는 건물이라 팔리지가 않음 결국 450억에 유찰된 건물이 수의계약으로 어떠 사람에게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 새끼가 바로 병원비 고의적으로 연체해온 저기 건물 세입자 병원장이었던 것... 출처: KBS 뉴스 - dc official App- 병원장 이거 트럼프식 협상기술 배워왔누?유명 재활병원, 임대료 체납하고 반값에 건물 매수 계약 [9시 뉴스] / KBS 2026.04.30.신축 상가에 들어선 재활병원이 임대료를 내지 않아 건물주가 상가 전체를 공매로 넘기게 됐습니다. 그런데, 감정가 천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계약한 사람이, 바로 임대료를 연체한 병원장이었습니다. 먼저, 송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4년 전 준공한 상가 건물, 8층짜리 건물 절반을 재활병원이 임차해 쓰고 있습니다. 보증금 30억 원에 월 임대료 1억7천만 원. 병원 유치를 원했던 건물주는 6개월 무료 사용에 입주지원금 21억 원 지급도 약속했습니다.[건물주/음성변조 : "병원이 유치되면 다른 호실들이 임대가 잘 나가잖아요…."] 그런데, 무료 사용 기간이 끝나자 병원장 여모 씨는 임대료를 연체하기 시작합니다. 경영난을 이유로 들며 병원장은 납부 각서까지 썼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건물주/음성변조 : "작년 8월 기준으로 임대료 납입을 안 한 게 약 한 40억 정도 됩니다."] 병원은 환자들로 북적이고, 2백여 병상은 꽉 차 있습니다.[병원 관계자/음성변조 : "모든 병실 다 만실이어서요. 조금 대기해 주셔야 합니다."] 시민 프로축구단 전담 병원이자 원장은 아동복지 재단의 중·고액 후원자였지만 임대료는 내지 않았습니다. 그 여파로 건물주는 대출금 430억 원의 이자를 감당하지 못 했습니다. 건물은 공매에 넘겨졌고, 천억 원에서 시작한 입찰은 하루 10%씩, 9차례 유찰돼 입찰 금액이 450억 원까지 내려갔습니다.[건물주/음성변조 : "응찰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임대료가 들어오지 않는 물건을 사려고 하지 않죠."] 결국, 감정평가액의 절반도 안 되는 450억 원에 수의계약이 이뤄졌지만, 계약자가 누구인지는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건물주가 건물 명도소송 과정에서 최근 확인한 수의계약자는 바로, 임대료를 연체해 온 병원장이었습니다. 병원 측은 임대료 연체 이유 등을 확인해달라는 KBS의 거듭된 질문에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답변 하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송명희입니다.- 유명 재활병원, 임대료 체납하고 반값에 건물 매수 계약- 눈뜨고 550억 뺏긴 건물주550억 + 미래 소득 눈뜨고 뺏김법적으론 문제 없다는게 시발 믿을 수가 없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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