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알바새끼가 갑자기 실베박제해서 전체공개되니까
내만화보고 개빡친 어떤 씹똥게이새끼 하나가 나타나서 만화에서 틀린 부분 몇개를 지적해줬으므로
만화에서 디테일한 부분 몇가지 틀린걸 먼저 수정하고자 함.
(그새끼 피셜로 자주 방문했고 2018년에 문닫을 때까지 무려 '애용'했다고 했으므로 신빙성은 있는듯함.)
1. 사우나의 가격은 탕비 8천원에 수면실 이용+수면복 2천원 합쳐서 1만원.
내가 3~4년전 군대가기도 전에 갔던지라 아무래도 오래돼서 가격이 잘 기억나지가 않았고
내가 서울에 잘 안가서 서울에 있는 다른 사우나랑 헷갈렸던 것 같음. 죄송
2. 사우나는 2018년에 폐쇄했으므로 내가 갔던 시점은 2019년 여름이 아니라 2018년 혹은 2017년 여름이었던 것임.
내가 다시 근처를 방문했을 때 폐쇄된걸 알게 되었는데 그 시점이 2020년이라 막연히 1년쯤 전인 2019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만화에 그려올림. 이것도 사과한다.
3. 수면실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구조가 아니라 1층에 이어져 있다고 함. 이건 ㄹㅇ 판명불가인데
나는 분명 성추행 방지 문구를 계단 근처에서 보았고 계단을 타고 올라갔던 기억이 있기에 계단이라고 쓴건데
그 똥게이새끼 말로는 계단이 없는 같은층에 수면실이 있는 구조라고 함. 내가 정말 틀린건가 싶어 그 사우나를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나처럼 실수로 거기 갔다가 충격받은 후기글에서는 수면실에 계단이 있다고 나오고 나랑 똑같이 경고문도 봤다고 함. 이건 내말이 맞는 듯
4. 게이새끼 말로는 수면실이 천장도 낮지 않고 큰 방 하나라고 하는데 이건 씹개소리임. 확실히 기억함
오늘 후반부에 그렸는데 본인 키가 180정도 된단 말임. 근데 내가 허리를 숙여야만 돌아다닐수 있을 정도로
평범한 성인 남성에게도 낮은 구조로 되어있음. 아마 의도한 설계 아닐까 싶고 방은 복도를 따라 많이 있었음.
그리고 여기서 충격적인 광경을 내눈으로 봄... 내일 그릴 다음 만화에서 후술
아무튼 주작이 아니란걸 입증하려고 많은 대화를 나눴으나 결론은 내리지 못하고 흐지부지 됨.
멘탈은 좀 나갔는데 그저 내 말을 믿어주고 만화 봐주는 게이들 덕분에 다시 펜을 잡았다...
다음화 기다려주는 게이들만 믿고 그렸다. 내일 마지막편 그려서 완결하도록 할게.
내말 믿어주고 만화 봐줘서 고맙다.
그리고 알고 있는 게이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는데 이미 현지에선 유명한 사우나더라.
1편: https://gall.dcinside.com/cartoon/607436
2편: https://gall.dcinside.com/cartoon/60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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