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현재 개봉한 제작비 7배 벌어들인 공포 영화...jpg

ㅇㅇ(175.119) 2025.10.18 09:30:04
조회 17023 추천 21 댓글 132


7aa5f502d6d73f9565efc1962fd23114d5a82909b2a04c195b5bbd7281f96f4364756c181f6f


7f9ef508c8f92fff65bcdfac42f07c04ea2b44f974922bf8b320ac5fd807a7e5d7f69b8b9199


7ceff209f1de0f807492c79c1fe67c69f18a5f54e87a5c2883db92a1a3529ea980457dc95907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제작비 3800만 달러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6351만 달러


CGV 에그지수 87로 공포영화치고 준수한 편



평범한 수요일, 어느 마을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 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는 입을 다물고,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려는 이들은 악몽 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39a8dd24e9c007f73ee685b61285263cc801935c3c0151b81603b8f8591432d2ef2e622f09de9ac43988eaa245bdd0d3aac604592b6462fdd393ad3547d4f03bf104c966


39a8dd24e9c007a33aeed2b412822638ba311b2fb291b1f8187b90b62c1e1f98bb8044f25e6f017c499a1e3e4de7c5df7d2f9519127fc98338e01f91c4ba6c682803052de5


39a8dd24e9c007a768b9d7e54181203c8fe7acb7e4eb45f5ae2cbba68c5a8204acd33b4acaf491c5f2ed5da8c9326d2ad96464ea71e4044dd1157ed18cbd30e2f81bd0e0c3


1ab8d136eadc2b926bbec5b004e5313f2559c06094c288b46d63baef2961eeb9cbb6145c89decf219e72e090912f5f687fa402c00c108a2ffe320268fe03a8








39a8dd24e9c007a039ec82e645837239374693793f77f9fd559629fb4591691b08ff1cc0f3836e8c81bf0103a18587fc2c25acb4eecbd860dd4010c62ba5f457e866269e89ef


39a8dd24e9c007f33febd0b415d0723cd6cdb860ad19847ce16dc6873cb351b7b93b34646ad6809f576e3cfede782a11c26e16d7568588faa1fa293ea6bd4f3c6962cc6655f2


39a8dd24e9c007f637e784b61080706a9d97e691b79cc687a3480661d86bb1236bdbd81699b5aaaacfb73669ff00adcf97583990bccdce3d68815abbe7cc076f5049a44eec85


39a8dd24e9c007f56ae7d2ed4786226466b2f66300dd3cf2ff2c56c432f690a3210152e482467ccde686442f11ae2791803e597dfd6e7bb481b654d8d6323eafec71ecef3c8d


39a8dd24e9c007f76fbdd7ec4f84203889e4c3311991ea01f47445e60cd8f2b0f20ee8dd12cbd61f3d3fed59e23ee116f6d2abb8053333e2691df32034c87c24a94b1d0de419



새벽2시17분 17명의 반 아이들이 대량 실종된 학교의 담임이자

마녀로 몰린 그녀

저스틴 갠디(줄리아 가너)






39a8dd24e9c007fe68eb83b340d7716444db4492d4dd853323159d680973ed78951f4c20c3706de488b4b53468ac3b0a4d766599e9cce87c9f53123c0100a2de974326cfd069



실종된 17명의 아이의 아빠이자 하나뿐인 아들 매튜의 아버지이자

건설업체 사장

아처(조쉬 브롤린)





39a8dd24e9c007f03be68fb110d32564e650ff16f82a154ed60ddc12909e6ab7d6cfbdaefc66a3bad39bdc19129158a24a46fa46b97be056f50fffeb86beeffe9b2532e51de8


39a8dd24e9c007a536e880b74781756538afeb063c86cdc222ffc252768d26ecae716b7ee29ceacc65d397953077b1d6cd6d3f60c1d08733c30b41643d491b1d9397c1e27acc


39a8dd24e9c007f76abad7b71781756c385e49ff76d8b7686d3a6fa5b272186b626f57354dd6c41d0c0e96c5c1a4bbb05280c04585272d0370bb9ae2fc678753e68f78b519bd




17명의 아이가 대량실종된 담임이자 과거동창 저스틴의 친구이자

현재 마을의 경찰 하지만 우발적으로 약쟁이를 폭행했다가

캠에 녹화되어서 정직처분이 두려운 경찰

폴(올든 애런라이크)





39a8dd24e9c007f73abc82e51080736f9eacf78cfa60cb07a21c6647da0e3b5983b397ab94ae05e8f862c96a39f579c76b860d49d3e2545b0fc2b872725e7168dfe5ee5ff40e


39a8dd24e9c007f33ee980e542d57d6ce0cbd56f1c226019f6384862aaa2a59f42684dcbad76e7693b7ca4276f4c2c4185ceffa8d3005c2054038419b28e245b48ea8304c20a


39a8dd24e9c007f438ee85e14f877c6a242a1363c7512e9e10a904e4108f44c73db4896257b4a10932b0a53aee46b9a851cec109221f5de64b139cd42a0f4584bb533dae50ac



약쟁이 노숙자이자 유일하게 17명의 사라진 아이의 행방을 알고

신고와 수사를 요청한 약쟁이 중독자

제임스(오스틴 에이브럼스)






39a8dd24e9c007a436e685b64e81273f0d91d02f93cac46065d3c5f23d47d93fa04dc1926e7d3f900dc0b440f6b25234eeedc71bff1fff2c4319b938d90feda77f89c68c29fb



17명의 아이가 몽땅 실종된 학교의 교장선생님

하지만 누군가에게 지배당한다....

마커스(베네딕트 윙)






39a8dd24e9c007f66dec81b741d2743f5ba3d4e5dbe8131fc63b5830fae17af61055db6e4b0cce086bee4729239c4a7dff799076176d0693c4498aaaf22988c2c1be9ea5782d



새벽2시17분 17명의 반 아이가 대량 실종된 반에서 유일하게 등교한 소년

알렉스(캐리 크리스토퍼)








39a8dd24e9c007f73de88fb345837c649215ecee4e739ec7f8ae523aa8a57eabaff0dcc8eca41bd5062c8cbc06e476a2b0e7d2115cab1ab191529ee25738637b65803ba1ee50


39a8dd24e9c007a437edd5ec4e892165c92a087b33dcc5c2d120eb447b789f044192ba6a7220439197d440230103d7044a96ca79f7db0f2555ad3ef871272c624cede77b0e8b


39a8dd24e9c007a46dee8ee24fd4736e63b41c1e5095baf164b22a3865a6c5cf178f6db23da5190c0c13686cec358cb7584f5a8b230614120fd179fab0a9ae589e330eba6dba


39a8dd24e9c007a36fbcd4ed1089716868594ee09034dc9ccf52b1f68a3eb3c42afcc94463ef27bcdbc5d6e2681774d59035fb16c6d73d5f2d31edaa6274ffb0964061f3dfa1


39a8dd24e9c007f66cea81e045d07c39293a83e9a32f1efb7b14a36edca45fc02bc1f7b6b164da82b3a27973c7376a6f2fbda857e6e6d3a97ecc05ce8706e2f8b69ca02a1f11


39a8dd24e9c007ff68bc8ee71483753870ee9db94960ac2bdf49c32f8259d43e0fbbbcf761dff4e2bb91a953736a2557757f55191b8a1f2f2f4dc44190af99e69702c87038a0


39a8dd24e9c007f13cec8fb112d27c6587dab0a620fae3b4ade8d02996e0e2ac5308e1c54c7494fe9ad572d4bd49861242538466ef19928ccc82dd8b76c9de3440add922dbe5


39a8dd24e9c007a56be784b410d37c6c348e278627172ee7dbc71da70816f60ce65901ff49bf336c4bf0ec53bb29bdaefa267258d841c02720a79673d1b427aa5c51e3b5d5d8


3ab8d136eadc2beb63b0c0bc139f2334c815b142cc62f25abc0163850ba0


3ab8d136eadc2beb63b0c0bc139c3e3c2e3ac19c377ce64e07f08acaacd08a24a17ec69355c0e561bacd68


3fbcde6beac43db423bdcff8179c273c9058d561ead48e866254fced31cbe498c5e5515203faab






78ee807fb48661f0398081e547897164adb9747db5644dfadaec7ba98a7cb51af7ad18e75e91eb6f00b3e5a88fe1d452791aa1ebc38905e6626e3f57a892



<바바리안> 같은 세계관





0aadc408c8dc0291479ef7b339c57373a3b438abc0d39f0b7c448507cf4a84




weapons 웨폰스










출처: 공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1

고정닉 5

81

원본 첨부파일 3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27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79/2]
운영자
21.11.18 16378123 831
426045
썸네일
[등갤] 통영 사량도 등산 다녀옴
[67]
댕댕이애호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2242 28
426043
썸네일
[이갤] 외교관피셜 김정일-김정은의 최애 한국 TV 프로그램 ㅋㅋㅋ
[116]
구마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0 8955 38
42603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밤 12시에 계좌이체(체크카드) 안되는 이유
[7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096 33
426037
썸네일
[대갤] 중국인 엄마가 창피하다는 금쪽이
[388]
대갤러(222.119)
01:10 12981 162
426035
썸네일
[특갤] 공포,기괴) 덕테 가지고 놀기
[1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0 11066 57
426033
썸네일
[러갤] 한국 화장실 문화가 부끄러운 스시녀
[175]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1 18634 55
426031
썸네일
[유갤] 플러팅 기술 배운 배우 최다니엘
[71]
ㅇㅇ(175.119)
00:40 7890 35
426029
썸네일
[디갤] 성수동 서울숲간놈이 포켓몬도 안찍어와? -35장
[30]
올리브피자율동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0 4568 18
426027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음식이 맛있다고 할수록 표정 안 좋아지는 음식점 사장님.jpg
[130]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10624 46
426025
썸네일
[더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285]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10644 47
426023
썸네일
[카연] 물병 세우는 만화.manhwa
[22]
찹생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3750 33
426019
썸네일
[주갤] 아이들은 무조건 엄마 머리를 닮습니다
[463]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6733 126
426017
썸네일
[싱갤] 스압)싱글벙글 이라크의 쉐보레.Ssul
[35]
림송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9973 54
426015
썸네일
[디갤]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기...
[59]
Amberja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7669 17
426013
썸네일
[나갤] 브라질의 여검사.jpg
[213]
나갤러(167.235)
05.02 21633 167
426011
썸네일
[더갤] 美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거나 안전 요청하면 제재" 경고
[129]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5983 39
426009
썸네일
[엘갤] 차루스 파이
[35]
ZI존던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3207 58
426007
썸네일
[걸갤] 장원영 아버지가 운영한 중국집에서 실컷 먹어보니
[662]
ㅇㅇ(118.235)
05.02 22793 255
4260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알파메일 하렘 난입 방법
[113]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7658 88
426003
썸네일
[세갤] 컨트리음악의 본고장, 내슈빌
[31]
NY런던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3001 27
426001
썸네일
[롯데] 이대호 : 아마추어 야구 투구수 제한 풀어야된다
[373]
ㅇㅇ(119.69)
05.02 19280 260
425997
썸네일
[더갤] 전광훈, 또 광화문집회 참석 "나라 어려우면 계엄 할 수 있다
[234]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4980 42
425995
썸네일
[인갤]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된 게임들
[88]
Searcher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8604 40
425993
썸네일
[러갤] 오사카 바니걸..지금 만나러 갑니다
[179]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7849 40
425991
썸네일
[배갤] 6년만에 중국방문 후기 및 라오스 열차 & 태국도...
[127]
사이코델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4298 17
4259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오리너구리 발견한 학자가 욕을 먹은 이유.jpg
[169]
찐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2873 169
425987
썸네일
[세갤] 글로벌도시에 대한 정의와 검증
[93]
NY런던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6261 19
425984
썸네일
[유갤] 손톱 관련 질문에 대답해주는 서인영...jpg
[73]
ㅇㅇ(175.119)
05.02 9278 19
425981
썸네일
[더갤] 법치 비웃은 정몽규와 축구협회…665억 논란에 ‘붕괴 신호탄’
[101]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6293 38
425978
썸네일
[대갤] 일뽕한국유튜버: 한국은 경제파탄 치안붕괴 위험한나라.jpg
[263]
대갤러(223.39)
05.02 11794 151
42597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초능력을 거진 할배.jpg
[197]
묘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8100 216
425969
썸네일
[디갤] 아침의 빗물은 밤새 요정이 나린 눈물이래
[49]
감자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4714 29
425966
썸네일
[이갤] 이대남의 음란물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인 이유
[672]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4938 78
425963
썸네일
[더갤] 한강버스 vs 따릉이 대결 후기(약 장문)
[147]
헨리_마틴_잭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8275 122
425960
썸네일
[근갤] 나이키 신발 뭔가뭔가임
[160]
주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5077 19
425958
썸네일
[L갤] 오늘 찍은 경기 사진입니다. 레알!
[38/1]
잠실감자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6321 95
425956
썸네일
[싱갤] 항상 규제에 두 발 앞서 있는 국가...jpg
[4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34317 313
425954
썸네일
[더갤] mbc) 몰려온 해외 관광객....한국에 K등산하러 와
[2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0002 34
425952
썸네일
[오갤] [서울] 2026.04. JP @ Louis Vuitton
[31]
무라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185 14
425949
썸네일
[중갤] 중동전쟁으로 재개된 조선업 '슈퍼사이클'…K조선도 순항
[94]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6509 27
425947
썸네일
[필갤] [글] 초-인기 카메라 니콘 s2 리뷰
[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510 16
425943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금수저들이 대다수라는 요즘 대기업 직원들
[454]
밀프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4823 89
425941
썸네일
[이갤] 반도체 산업이 완전히 몰락했다는 일본 근황
[5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6423 82
425939
썸네일
[더갤] 100억 마약 청담사장...태국서 체포후 송환
[8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6777 53
425937
썸네일
[크갤] 3월에 먹은거
[29]
범한_pant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3543 11
42593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우리집 마당에 모르는 사람 13명이 들어옴ㄷㄷ
[78]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2048 78
425933
썸네일
[유갤] 10년된 자기 차를 팔아보겠다는 김선태 최신 근황
[214]
ㅇㅇ(175.119)
05.02 16222 33
425931
썸네일
[디갤] 오늘의 산책사진 봐주시오
[33]
비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576 19
425930
썸네일
[더갤] 체험만 하고간 쿠팡대표...바뀐게 없는 추가 노동
[252]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9441 4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