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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중 물에 빠졌더니 미소녀를 만남
※ PC 환경에서 쓴 리뷰글임인붕아 저기 물고기 보이지?내가 낚아볼게이렇게 힘 주면 니가 어쩔건데 ㅋㅋ얌전히 잡혀라 ㅋㅋ아.Sinker Sound낚시와 리듬 장르를 섞어서 만든 인디게임특징으로는 옛스러운 UI와 특유의 로우 폴리곤 모델링 덕분에옛날 플스게임 같은 느낌을 주는 그래픽을 갖고있음스토리는 아주 가볍게 시작하는데꿈속에서 어떤 인어가 비밀장소를 노래로 알려줬는데거긴 어떤 물고기가 있을까? 하면서 이곳에 도착한게 스토리임낚시 좋아하는 사람은 출입금지 구역 박아도 접근한다 하던데정말 낚시광스러운 스토리가 아닐수가 없다그렇게 물에 빠지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주인공이 어찌된일인지 육지에서 눈을 뜨게 되고누가 구해준지 관심이 없는건지"아 모르겠고 낚시나 해야겠다" 마인드로 낚시를 계속함...여기서 이 게임 특유의 리듬-낚시 시스템을 설명하자면첫번째 클릭 버튼으로 릴을 감아서 노란색 게이지를 채울수있다릴 게이지는 박자에 맞춰서 떼면 물고기의 스테미너를 뺏을 수 있으며1, 2, 3, 4 박자에 맞춰서 떼는게 가능하고당연히 더 높은 박자에 맞춰서 릴 버튼을 눌렀다 떼면 스테미너를 많이 뺏음다음은 텐션 시스템인데물고기에게 릴 버튼을 너무 누르거나, 너무 누르지 않으면 놓치게 됨즉, 적당한 간격으로 릴 버튼을 눌렀다 떼면서 텐션도 유지해야 되는거지참고로 릴을 1박에 떼든 4박에 떼든 텐션은 일정하게 오름마지막으로 노트가운데 원을 기준으로 마우스를 360도 돌려서 파란 판정선을노트가 내려올때 갖다대고 있어야 하는 시스템임노트를 틀리게 되면 큰 패널티가 있는데만약 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강제로 캔슬시킴즉, 릴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1~4박자 원할때 떼야 하고, 360도로 오는 노트를 쳐내는 동시에 텐션도 관리해야 한다심지어 나중가면 튜토리얼에서 알려주지않은롱노트, 피해야 하는 노트, 튀어오르기, 마무리 페이즈까지 있지만일단은 이게 기본그렇게 숙련된 리듬-낚시 실력으로물고기들을 낚다보면갑자기 이벤트가 나타나는데갑자기 이상한 토우처럼 생긴 놈이풀숲에서 튀어나와 주인공에게 꼴박해버린다몬스터한테 패배해서 야한 씬 나오는 순간 아님그렇게 갑자기 뺑손이 치고 도망간 토우를 따라가면이벤트가 발생하는데참내...이런 누추한 숲속에 뭐가 있다고...쨍그랑 - !!!알고보니 주인공은 개꿈을 꾼게 아니라ㄹㅇ 인어가 존재하는 장소에 찾아왔던거임이제부터 낚은 물고기를 판매하는게 가능해짐당연히 더 높은 랭크로 낚은 물고기는 가격을 더 쳐주고물고기를 판매하여 얻은 자원으로 낚시 도구를 구매하는게 가능해짐이후로도 평화롭게 리듬-낚시를 즐기며맵 탐험을 하던 도중심상치 않은 물고기를 하나 만나게 되는데이야~떡대보소 한마리 잡으면 온 동네가 잔치하겄네그렇게 사람보다도 큰 덩치의 자이언트 캣피쉬를 발견주인공은 미친 리듬-낚시광 아니랄까봐 바로 인어한테 달려가서저거 잡게 도와달라고 조르기를 시전하게 됨근데 하필 자이언트 캣피쉬를 잡으려면 특별한 미끼가 필요하고각각 다른 종류의 물고기 10마리를 주면 도와주겠다는 인어근데 이쯤에서 좀 궁금하다인어는 물고기를 모아서 뭘 하는걸까?당연히 인붕이답게 '님 혹시 물고기 먹음?' 이라는 선택지를 누르자인어가 말하는데..."보통은 내가 잡는데 너가 잡으면 더 빠르잖아""뭐, 너네 인간은 다른 육지동물 안먹음?"참으로 단순한 이유로 물고기 10마리를 달라는거였다어쨌든 다른 종류의 물고기를 전부 잡아서 갖다주니특별한 미끼를 줬고 이제 보스에게 도전해보자힐링 리듬-낚시겜에서하드코어 리듬-낚시겜으로 바뀌었다참고로 중간에 2 -> 1 -> 짝 하고 박수소리 나는건물고기가 뛰어오른다는 신호인데해당 신호에 맞춰 릴을 감기 시작하거나, 떼야한다그렇게 자이언트 캣피쉬를 낚으면인어가 심볼을 하나 주는데이제부턴 해당 심볼로 막힌 구역을 추가로 탐험하여더 넓은 구역에서 리듬-낚시를 즐기는게 가능해진다이후 진행을 살짝 스포일러를 하자면이때부터 다른 세계를 왔다갔다 하는게 가능해져서다음 스테이지는 스팀펑크 컨셉 인어가 있는 세계에서오염수를 헤엄치는 메카 물고기들을 낚게됨그리고 당연히 세계관이 달라지는것에 맞춰 음악 테마도 변하게 됨로우폴리 인어 어흐 ㅋㅋ 하러 가야겠지?
작성자 : 사니양고정닉
자작 씹덕 페달을 만들어보자
요즘 자작페달 만드는거에 재미들렸는데 이런 씹덕 일러가 올라간 페달 제작법을 소개하려고 함 이번에 친구 페달 만들면서 제작과정을 찍어봄 손재주가 꽤 필요하지만 자작 이펙터를 만들어봤으면 충분히 할 수 있음 이 글은 전부 페달파츠 키트 기준으로 썼음 준비물: 인두기, 전동드릴, 스텝드릴비트, 센터펀치, 사포, 물전사지, 락카 1. 기판 만들기 기판은 페달파츠에서 원하는 키트를 사서 부품을 실장하면 됨 부품은 높이가 낮은것부터 납땜해야 편함 이번에 만든건 스윗허니인데 페달파츠에선 부품팩과 dc잭, led만 샀음 2. 케이스 타공 및 도색 사실상 자작페달에서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임 나는 좀 더 싸게 만들려고 알리에서 1590B 인클로저 5개 세트를 삼 잭이랑 풋 스위치도 알리에서 사면 훨씬 싸서 같이 샀음 저렇게 사면 3만원에 페달 5개를 만들 수 있는 부품을 살 수 있음 케이스는 자랑 샤프로 중심선을 그어준 다음 저렇게 종이로 된 가이드(페달파츠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를 붙여 센터펀치로 마킹을 해줬음 마킹은 페달에 맞춰 하면 되는데 스윗허니 키트는 앵글팟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했음 만약 앵글팟이라면 이렇게 팟이 기판에 고정돼있기 때문에 기판에 맞춰 마킹을 해야함 가이드 출력시엔 pdf파일로 출력해야 크기가 정확하게 나옴 가이드를 붙이기 전에 자로 크기를 재서 정확히 맞는지 확인하고 붙이는걸 추천함 (1590B 기준 가로 60mm 세로 112mm) 그 다음엔 드릴로 구멍을 뚫어주면 되는데 1.5mm부터 시작해서 0.5mm씩 3mm까지 일반 비트로 뚫은 다음 스텝드릴로 구멍을 넓혀줬음 구멍 크기는 팟 8mm, 잭 10mm, 풋 스위치 12mm, dc잭 12mm임 led는 5파이 기준 홀더를 쓰면 6mm라고 돼있지만 만들어보니 6mm는 너무 빡빡해서 6.2mm정도가 좋을거 같음 이런 개고생을 하기 싫으면 돈을 더 주고 페달파츠에서 타공된 케이스를 사면 됨 그 다음 600방 사포로 물사포질을 해 표면을 정리했음 그 다음엔 도색을 해주면 되는데 나는 영일락카 아이보리색으로 10분 간격을 두고 4번정도 칠했음 이따가 붙일 전사지가 투명이라 밑색이 하얀색 계열이 아니면 색이 이상하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보리로 한건데 하얀색 전사지를 쓰면 다른색으로 해도 됨 도색할땐 한번에 다 칠하는것보다 얇게 여러번 뿌리는게 더 표면이 예쁘게 나옴 3. 디자인 디자인은 마음대로 하면 되는데 노브에 텍스트로 표시를 하려면 정확하게 위치를 맞추는게 중요함 나는 잉크스케이프라는 벡터 이미지 프로그램을 써서 위치를 최대한 정확하게 맞췄음 페달파츠 홀가공 가이드를 잉크스케이프로 열면 통짜 이미지 파일이 아니라 사진처럼 개별 오브젝트로 돼 있는데 저걸 이용하면 위치를 맞추기 쉬움 내가 만드는건 친구꺼라서 친구 취향대로 디자인하고 3D 모델링을 해서 대충 어떤 모습일지 뽑아봤는데 모델링까지 할 필요는 없고 첫번째 사진처럼 위치만 맞추면 충분함 4. 전사지 작업 물전사지는 사용할 프린터에 맞춰 사면 됨 출력 설정을 포토용지로 해야 색이 진하게 잘 나옴 출력이 됐으면 코팅을 해줘야 하는데 보통은 전사지용 코팅제를 쓰지만 나는 투명락카로 했음 얘도 마찬가지로 얇게 여러번 뿌려줘야 함 코팅이 끝났으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물에 담가준뒤 조심스럽게 케이스 위에 올리면 됨 전사지가 매우 얇기 때문에 찢어지지 않게 하는게 중요함 전사지를 올리고 위치까지 맞췄으면 면봉같은걸로 안에 들어간 물기를 빼줘야함 살짝 주름진 부분은 마르면서 펴지기 때문에 억지로 펴지 않아도 됨 이 상태의 케이스는 굉장히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살짝만 박아도 전사지나 도장이 까질수가 있기 때문에 투명 락카로 한번 더 코팅을 해줘야함 마찬가지로 얇게 여러번 뿌리면 됨 5. 배선 케이스가 완성되면 이제 부품을 넣을 차례 배선 순서는 취향이지만 난 dc잭, 풋스위치, 인풋 아웃풋 잭 순으로 하는게 가장 편했음 배선도는 키트 판매 페이지에 나와있음 배선을 다 하고 밑판을 닫으면 완성 소리도 잘 난다
작성자 : 칩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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