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 갈등 속 신변 보호 문제 제기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4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윤 대통령의 대리인단에 속한 윤갑근 변호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불법적이고 무효인 체포영장을 지속적으로 집행하려 하고 있어 신변안전과 불상사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윤 변호사는 "대통령이 헌법재판에 출석하려면 신변안전과 경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며 "안전문제가 해결되면 언제든 출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헌재는 오는 14일 첫 정식 변론기일을 시작으로 16일, 21일, 23일, 2월 4일까지 총 5차례 변론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에스더, 안타까운 사연 "父, 故 김대중 대통령 선거 때..."▶ 시아버지와 죽은 남편 DNA 불일치...알고보니 '충격'▶ 유부녀 여교사, 제자와 5년간 불륜...뜯어낸 돈만 무려▶ 이준석, 의미심장한 발언 "자꾸 이재명 안된다고 하면..."▶ 전처 빚 17억 갚은 김구라, 반전 고백 "지금도 자동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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