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모욕 혐의 불구속 입건 [파이낸셜뉴스]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국방부 소속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업무방해·모욕 혐의로 국방부 소속 공무원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전날 낮 12시께 진단서를 발급받기 위해 방문한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진단 내용에 불만을 품고 "병원장은 어디에 있냐"며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서도 욕설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이씨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혼' 배우 이시영, 오전 인스타에 의미심장한 글 "매일.."▶ "김수현, 김새론 가족 집 나간 사이 몰래.." 충격 폭로한 가세연▶ '암 투병 사망' 여배우, '폭싹 속았수다'가 유작…추모 물결▶ 동거남이 1년간 성관계 요구하자 지적 장애인이..끔찍한 결말▶ 국힘 前 의원, 의미심장한 예언 "尹 탄핵되면 김건희 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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