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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성인사이트 2025년 게임 검색 순위 1위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1 15:35:40
조회 843 추천 3 댓글 5
해외 성인 콘텐츠 플랫폼 포른허브가 공개한 2025년 연간 통계에서 게임 업계의 흥미로운 변화가 포착됐다. 5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켜온 포트나이트(Fortnite)가 왕좌에서 내려왔고, 그 자리를 중국 미호요의 원신(Genshin Impact)이 차지한 것이다.

이 플랫폼은 매년 게임 관련 검색어 통계를 발표해왔으며, 올해도 게임 타이틀과 캐릭터 부문으로 나눠 순위를 공개했다. 일본 게임 전문 매체 게임스파크도 이 통계를 보도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임 타이틀 부문에서는 원신 임팩트가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2020년부터 5년간 정상을 지켜온 포트나이트는 2위로 밀려났다. 3위는 마인크래프트(Minecraft)가 차지했는데,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결과다.


원신 /호요버스


오버워치(Overwatch)는 4위를 유지했고, 포켓몬(Pokemon)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는 6위에 진입하며 빠른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

주목할 만한 변화로는 슈퍼 마리오(Super Mario)가 14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린 점이 꼽힌다. 이는 닌텐도 스위치 2의 출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폴아웃(Fallout)은 각각 5단계씩 하락했다. 니어 오토마타(Nier Automata)는 9단계 상승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5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켜온 포트나이트(Fortnite)가 왕좌에서 내려왔고, 그 자리를 중국 미호요의 원신이 차지한 것이다.


캐릭터 부문, 티파가 춘리 제치고 1위

게임 캐릭터 부문에서는 파이널 판타지의 티파(Tifa)가 2단계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Lara Croft)는 2위를 유지했고, 작년 1위였던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Chun Li)는 3위로 내려왔다.


티파의 피아노 연주


오버워치의 D.Va가 4위를 지켰으며, 니어 오토마타의 2B가 7위에 랭크됐다. 사이버펑크 2077의 파남(Panam)은 17단계나 급상승하며 13위를 기록했고, 갓 오브 워의 프레야(Freya)도 13단계 올라 주목받았다.

데빌 메이 크라이의 네로(Nero)는 12단계 상승해 15위를 기록했는데, 남성 캐릭터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징크스(Jinx)와 포트나이트의 루비(Ruby)도 각각 11단계씩 상승했다.

반대로 원신 임팩트의 모나(Mona)는 15단계, 바이오하자드의 애슐리(Ashley)는 14단계, 오버워치의 트레이서(Tracer)는 9단계 각각 하락했다.


게임 캐릭터 부문에서는 파이널 판타지의 티파(Tifa)가 2단계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Lara Croft)는 2위를 유지했고, 작년 1위였던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Chun Li)는 3위로 내려왔다.


이용자들의 반응을 보면 게이머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에 띈다. 한 이용자는 "티파, 춘리, 에이다는 전당 입회 수준이다. 30년 가까이 남성들의 꿈을 이어주고 있다"며 레전드 캐릭터들의 지속적인 인기를 언급했다. "세계 인구가 증가하고 일본은 고령화되는 상황에서도 캐릭터 부문에서 일본의 존재감은 든든하다. 슈퍼 마리오가 14단계나 상승한 것은 훌륭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2B가 처음 순위에 진입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게 오히려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고, "2B보다 위에 있는 캐릭터가 6명이나 된다는 게 놀랍지만, 멤버를 보면 납득이 간다"는 댓글도 달렸다. 마인크래프트와 어몽어스(Among Us) 같은 게임의 순위 상승에 대해서는 "어떻게 검색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는 의아한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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