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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패션쇼 영상 조회수 300만 돌파...게임 출시 전 스킨 공개 화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9 22:38:56
조회 1129 추천 5 댓글 2
호타 스튜디오의 신작 '이환(Neverness to Everness, NTE)'이 출시 전부터 캐릭터 스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NTE 글로벌이 지난 7일 공개한 'NTE 패션 쇼케이스(NTE Fashion Showcase | Define Your Look)' 영상이 이틀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넘어섰다. 약 3분 분량의 영상에는 민트, 라크리모사, 나날리, 파디아 등 주요 여성 캐릭터들의 다양한 의상이 소개됐다. 캐주얼웨어, 정장, 운동복, 할로윈 테마 의상까지 캐릭터당 4~5벌의 스킨이 공개되며 '타워 오브 판타지'로 스킨 시스템 노하우를 쌓은 호타 스튜디오의 역량을 과시했다.

영상은 "헤테로는 잠들지 않으며, 당신의 스타일도 마찬가지다. 이상현상 사냥 준비됐나? 멋지게 보이며 해치우자"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깔끔하고 날카로운 룩부터 대담하고 엣지있는 스타일까지, 장비가 단순한 장비가 아닌 자기표현의 수단임을 강조했다.

해외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겁다. "게임 출시도 안 됐는데 벌써 캐릭터 스킨이 이렇게 많다니", "텍스처 퀄리티가 놀랍다", "모든 가챠 게임이 이렇게 해야 한다" 등 칭찬이 쏟아졌다.


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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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텍스처와 쉐이더 작업에 대한 찬사가 많았다. "텍스처 디테일이 진짜 미쳤다", "쉐이더와 텍스처 작업이 놀랍다" 등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는 댓글이 눈에 띄었다. 한 유저는 "NTE가 출시도 안 됐는데 명조와 울파보다 의상이 더 많고 퀄리티도 좋다"며 호타 스튜디오의 행보에 주목했다.


다국적 이용자의 호감형 댓글들


수익화 모델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스킨이 유료인가 무료로 획득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베타 테스터로 보이는 유저는 "베타에서는 게임 내 재화로 구매 가능했다. 실제 돈으로 판매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일부는 "캐릭터 뽑기와 스킨 판매를 동시에 하면 부담이 크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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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릭터 스킨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나왔다. "남성 캐릭터 스킨도 필요하다", "스키아와 바이창 같은 남성 캐릭터에게도 멋진 의상을 달라" 등 남성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요청이 다수 댓글로 달렸다. 여성 캐릭터 위주의 스킨 공개가 성비 불균형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보인다.

할로윈 테마 의상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출시 시기를 추측하는 움직임도 있다. "할로윈 스킨이 많은 걸 보니 10월 출시 아니냐"는 댓글이 여럿 달렸다. 다만 호타 스튜디오는 아직 정식 출시일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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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E는 현대 도시 헤테로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타워 오브 판타지'를 개발한 호타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GTA 스타일의 자유도 높은 게임플레이와 애니메이션 감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 플랫폼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 PS5 출시가 예정돼 있다.



▶ 퍼펙트월드 '이환', 예약 2000만 돌파... 3500만 목표▶ 원신과 ZZZ를 합쳤다...GTA 닮은 미소녀 게임 '이환'▶ [프리뷰] 개성 넘치는 8인 8색 '이환' 캐릭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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