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우리 카겜이 달라졌어요...'말딸' 한달치 미래 공개하니 "이제 일하는 것 같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9 15:34:36
조회 5129 추천 7 댓글 61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10월 스케줄이 나왔다. 일목 요연하게 나온 스케줄에 이용자들이 난리가 났다. 잘 한다는 칭찬의 글이 대부분이다. 

이번에 공개한 로드맵에서는 10월에 예정된 ▲육성 우마무스메 및 서포트 카드 픽업, ▲레전드 레이스, ▲스토리 이벤트, ▲캠페인, ▲챔피언스 미팅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11일, 18일, 31일에 각각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인 '히시 아마존', '그래스 원더' 및 '엘 콘도르 파사', '후지 키세키'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우마무스메 10월 한달 스케줄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다음 달 로드맵을 공개하자 이용자들도 반기는 분위기다.

"알아보기 너무 좋게 잘 만들었다. 늦게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이제야 일하는 것 같네", "진작 이렇게만 해 줬어도", "아니 무슨 1달치 미래를 (보여주냐)" 등 대부분 정보가 공개되어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이 공지에는 등록 3시간 만에 100개가 넘는 칭찬의 댓글이 달렸다.


우마무스메 공식 커뮤니티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이보다 하루 앞선 28일 육성 우마무스메 '세이운 스카이'를 공개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육성 우마무스메 '세이운 스카이'는 언제나 유유자적하고 의욕이 안 보이는 느긋한 성격의 소녀다. 하지만 훌륭한 전략가로, 나태한 건 방심하게 만들기 위해 보이는 태도일 때도 있고 정말로 게으름을 피우는 것일 때도 있다. 취미는 낮잠과 낚시이며,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해서 자주 들판에서 고양이와 함께 웅크리고 있곤 한다. 스페셜 위크 및 그 친구들과는 동기이다.


오그리캡(선입/선행), 세이운스카이



여기에, 서포트 카드 2종 'SSR [빛나는 경치, 그 너머에] 사일런스 스즈카' 및 'SSR [하늘도 갈라버리는 번개 소녀!] 타마모 크로스'의 픽업을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 매칭을 통해 우승을 목표로 하는 챔피언스 미팅 '제미니배'를 개최한다.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이벤트는 '교토 잔디 3200m(장거리) 시계(우) 방향・외│계절 (봄)│날씨 (맑음)│경기장 상태 (양호)'에서 펼쳐진다.

또한 이용자들은 챔피언스 미팅 개최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그레이드 리드'와 '오픈 리그' 중 한 개의 참가 리그를 선택할 수 있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는 라운드 1, 2와 결승 라운드가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 게임 업데이트, 간담회, 쇼케이스...게임 이용자와 '소통' 범위 넓어진다▶ '우마무스메' 간담회 요약 및 남은 숙제...정치권도 '관심'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8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3829 메이플·스톤에이지 이은 '창세기전'의 IP 키우기 전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3 0
13828 中서 300억 잭팟 터뜨린 '도적떼'의 귀환…'실크로드 어게인' 4월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8 13 0
13827 WoW '한밤', 호텔 스위트룸 '게임캉스'에 5070 한밤 에디션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1 13 0
13826 [GDC 2026] 총 쏘면 키보드가 반응한다... 레이저, 인디 개발자용 AI 몰입 기술 꺼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1 413 0
13825 10억 원어치 비트코인 두고 벌이는 '두뇌 싸움'… 한게임이 홀덤판에 불지피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18 0
13824 [기획] '붉은사막' 출시 초읽기...다양화된 오픈월드 스펙트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8 17 0
13823 게임하다 이번 정차역이 어디인지 알게 됐다...앤커 사운드코어 에어로핏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3 0
13822 블리자드 떠난 롭 팔도, GDC 무대서 꺼낼 '오래가는 게임'의 비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4 0
13821 "게임이 도시를 살린다"...4년 만에 한국 오는 '롤드컵', 지자체 유치 전쟁 발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13820 봄이 쏟아낸 대작들... 3~4월 1주년 게임이 이렇게 많았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9 0
13819 "달리기 끝, 이제는 싸움이다"… 200만 명 몰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화력 폭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6 0
13818 카카오게임즈, '투명한 지갑'으로 시장 신뢰 낚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1 0
13817 헬다이버즈2, 1,000달러 기부 약속이 부른 재앙 [1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011 3
13816 시로코가 돌아온다... 던파M 4주년에 선보일 상반기 대형 업데이트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6 0
13815 [리뷰] 공포와 액션, 재미 모두 만족스럽다...'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5 0
13814 넥슨, 강력한 좀비떼의 공포를 느껴라…'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70 0
13813 곧 윤곽이 드러날 차세대 엑스박스 '프로젝트 헬릭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6 0
13812 넷이즈, 나고시스튜디오 지원 중단 예정…위기의 마동석 게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0 0
13811 콜오브듀티, 유희왕, 헤일로... 백악관이 게임 IP를 전쟁에 동원하는 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5 0
13810 [로아 라이브] 로스트아크, 3월 업데이트 공개…'카다룸 제도·지평의 성당' 등장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768 8
13809 결국 터져버린 1년간의 불만…'중천' 시즌 말, '던파' 이용자들이 조용히 떠나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76 0
13808 스마일게이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선보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82 0
13807 크래프톤,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001·27701 인증 동시 획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7 0
13806 넷마블, 봄 시즌 앞두고 콘텐츠 공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8 0
13805 네이버·미래에셋과 뭉친 크래프톤, 인도 2000억 베팅 초읽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6 0
13804 "리니지도 방치형도 아니다"… 2026년 게이머들이 선택한 '의외의 1위' 장르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077 1
13803 '금융 자본' 등에 업은 K-e스포츠… '태극전사' 공세 이어진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4 0
13802 15년간 30% 뜯어간 구글…수수료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3 0
13801 '라이덴 메이'의 귀환과 세나디아의 눈물… 9살 '붕괴3rd'의 승부수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1 0
13800 아크릴 스탠드부터 콜드컵까지, 원신X맘스터치 역대급 물량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7 0
13799 악마술사 vs 성기사, 당신의 선택은?...'디아4' 둠(DOOM)과 콜라보로 비주얼 충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8 0
13798 배그 325만 동접 기록 7배나 되는 게임이 2개나 있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0 0
13797 메인보드가 얼마길래 8만원 붉은사막을 준다고? [1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927 2
13796 [기획] 중국 게임 약진 속 경쟁 구도 변화…국산 게임의 넥스트 스텝은?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80 4
13794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플레이스테이션 5 프리미엄 패키지판 예약 판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8 0
13793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상세 프로그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1 0
13792 넷마블, 주요 게임 업데이트 확대…신작 MMORPG 사전등록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6 0
13791 "홍콩 고마워"... 지터널 유저들이 대홍마에 감사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7 0
13790 [주간 핫 게임] 차트 역행하는 올드 IP의 생존술…지갑은 왜 '아는 맛'에 열렸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2 1
13789 트위치, 여성의 날에 "밥순이나 해"... 요리 게임 논란 전말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794 6
13788 '니케', 스토리텔링으로 화력형 메타 재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6 0
13787 99만 원짜리 맥북이 게임을 돌린다고?... 애플 맥북 네오의 솔직한 성능표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23 0
13786 데브시스터즈, '로블록스' 타고 북미·Z세대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8 0
13785 게임 만드는 사람 키우고 취업까지 연결... 국회가 판 깐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23 3
13784 게임사 싸움에 이용자 데이터 증발... 국회가 처음으로 법으로 막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6 0
13783 교실과 현장 잇는 '게임 인재 직송로'… 위메이드맥스, 서울디지텍고와 산학 밀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7 0
13782 '고스트 오브 요테이' PC 없다... 2년 만에 독점으로 돌아선 소니의 속사정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5 0
13781 [인터뷰] 슈팅과 퍼즐의 신선한 만남…달을 무대로 한 캡콤의 신작 '프래그마타'의 모습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4 0
13780 EA, '심즈 4'에 거래 가능한 마켓플레이스 오픈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13779 팬덤이 곧 게임이다... 에스파 '슴미니즈'가 '로얄 매치'와 다른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