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배우 강소라 둘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11 16:05:05
조회 16575 추천 67 댓글 140


강소라 SNS


강소라 둘째 출산

배우 강소라가 둘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한 가정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1일, "강소라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깜짝 만삭 화보, 팬들과의 소통

지난 10월, 강소라는 만삭 화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팬들에게 깜짝 발표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소통은 그녀가 팬들과의 관계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예이다.


결혼과 가정 생활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하여, 이듬해인 2021년 4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녀의 가정생활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약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강소라는 '파파로티', '써니', 그리고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변혁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녀의 연기 경력은 다채롭고 인상 깊은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드라마 복귀, 새로운 시작

결혼과 출산 후, 강소라는 지난 1월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6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 이 복귀는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강소라는 개인적인 삶과 전문적인 경력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녀의 둘째 아이 출산은 가족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주었으며, 팬들과 대중에게도 그녀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배구 여제 김연경, 재단 설립으로 유소년 스포츠 지원 나서! 새 기부 문화 창조"▶ 에이핑크 김남주, '핑크 크리스마스' 개인 포토 공개로 화제: 공주 같은 미모로 시선 강탈▶ "방탄소년단 정국, 군입대 D-3 전 '조교' 진의 특별한 권유! 라이브 방송 현장 공개"▶ 나르샤, 신곡 '게임'으로 컴백: 90년대 미국 팝 스타일의 신선한 해석▶ "박재정, '아는 형님' 출연에서 고백!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 꿈에서 영감 얻어 작곡



추천 비추천

67

고정닉 0

5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1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10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4 11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5 0
6201 "요즘 제일 핫한 사람"윤종신·장항준, 1300만 흥행 속 빛나는 우정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11 5
6200 "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2 0
6199 "독자에서 작가로" 전지윤, 면접 통과하고 정식 계약까지 마친 놀라운 근황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199 23
6198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수상 소감 강제 중단… 전 세계 뒤흔든 인종차별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9 0
6197 "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417 10
6196 "우리 예쁘게 만나요" 유민상 깜짝 고백… 신봉선과 열애 인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07 0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22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35 3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33 24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60 13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96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68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37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9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81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7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5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24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74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9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1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17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04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4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0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029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84 3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58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48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45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84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35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26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1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67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47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8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65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76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37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4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33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237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6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2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