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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K팝 아이돌 최초 미국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 커버 장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8 1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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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K팝 그룹 뉴진스(NewJeans)가 K팝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HommeGirls)'의 커버를 장식하며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뤘다.



뉴진스, '옴므걸즈' 2024년 가을/겨울호 커버걸로 등장


뉴진스

옴므걸즈는 17일(한국시간)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뉴진스가 2024년 가을/겨울호(Volume 12)의 주인공으로 나선 화보와 기사를 공개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으로 구성된 뉴진스는 이번 화보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그룹으로서의 통일성을 강조하는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뉴진스는 체크무늬 의상과 리본 버클 슈즈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서로 기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핑크빛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가 더해져 더욱 순수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이러한 화보는 뉴진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독특한 스타일을 잘 살려내며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뉴진스, '옴므걸즈'가 주목한 K팝의 새로운 얼굴


뉴진스


옴므걸즈는 뉴진스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K팝 그룹임을 강조했다. 또한 뉴진스의 매력은 각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매거진은 "뉴진스는 서로를 아름답게 보완하며 다채로운 조화를 만들어내는 그룹이다. 그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좋은 일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주며, 더욱 큰 만족감을 준다"고 평했다.

뉴진스는 각각의 개별적인 색깔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룹으로서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며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옴므걸즈는 뉴진스의 음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들은 "뉴진스의 노래는 단순히 행복함만을 노래하지 않는다. 달콤 쌉싸름한 감정과 어린 시절의 사랑, 그리고 지나간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며 뉴진스의 음악이 청자에게 감성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평가했다. "뉴진스의 음악을 아직 들어보지 않았다면 지금 들어보라"고 권유하며 이들의 음악적 매력 또한 강조했다.

뉴진스, 글로벌 무대

뉴진스는 미국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첫 K팝 아이돌 그룹으로, 글로벌 음악 및 패션계에서 그들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옴므걸즈는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매체로, 뉴진스를 커버 모델로 선택한 것은 그들의 독창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 화보를 통해 뉴진스는 패션계에서도 혁신적이고 유니크한 존재로 자리 잡으며,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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