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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목나경, 휴가 근황 공개…청량미 가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8.16 17:00:07
조회 21969 추천 53 댓글 73
														

프로 스포츠 현장에서 활약 중인 치어리더 목나경(25)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운대에서 전한 여유로운 휴가


치어리더 목나경 인스타그램

최근 목나경은 개인 SNS를 통해 "해운대에서 호로록 가서 자고 온 꿀 휴무였던 날. 이제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 다음에 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목나경은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는 흰색 캡 모자에 청량감 있는 파란색 원피스 수영복을 매치하며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목나경은 선베드에 편안히 기대어 앉아 여름의 한가로움을 만끽했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풍겼고, 팬들은 댓글을 통해 "여름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휴가 사진도 화보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치어리더 목나경 인스타그램

특히 SNS에 올라온 일상적인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목나경의 밝은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목나경은 현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팀 응원석을 밝히는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현장뿐 아니라 SNS를 통한 소통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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